북소사이어티 출판사에서 발행한 한국 대표 작가 단편선 시리즈 162, 이상님의 환시기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상님의 소설 속 인물들은 늘 불안하고 현실을 부정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려워요ㅠ 심한 육체적 피로, 세상에 대한 혐오감과 자기혐오까지. 뭐 총체적 난국입니다.
북소사이어티 출판사에서 발행한 한국 대표 작가 단편선 시리즈 162, 이상님의 환시기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상님의 소설 속 인물들은 늘 불안하고 현실을 부정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려워요ㅠ 심한 육체적 피로, 세상에 대한 혐오감과 자기혐오까지. 뭐 총체적 난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