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소사이어티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상 작가님의 작품 '황소와 도깨비'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책은 북소사이어티 한국 문학 컬렉션의 159번째 작품으로 이상 작가님의 황소와 도깨비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상 작가님의 알지 못했던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북소사이어티 출판사에서 발행한 한국 대표 작가 단편선 시리즈 159, 이상님의 황소와 도깨비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예전에 전래동화로 알고 읽은 이야기가 이상님의 소설이었군요. 돌쇠의 황소 배 속에는 도깨비 새끼가 들어 있어, 곧 황소가 죽게 될 처지가 됩니다. 돌쇠는 도깨비를 빼내기 위해 소가 하품을 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아내려 다니지만 아무도 알지 못해 절망합니다. 결국 황소와 이별을 슬퍼하다 지쳐서 돌쇠가 먼저 하품을 하게 되고 그 모습을 본 황소도 따라 하품을 하는데 그 순간 황소 입에서 살이 찐 도깨비 새끼가 튀어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도깨비가 돌쇠에게 은혜를 갚으려 황소의 힘을 백 배로 세게 해 주는 훈훈함은 뽀나스~ |
| 해당 리뷰는 북소사이어티 출판사에서 출판한 이상 저의 황소와 도깨비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북소사이어티에서 시리즈 전권을 소장하기 좋게 출판한 것 같아 좋습니다. 표지가 깔끔하고 제목이 눈에 잘 들어와 좋네요.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더 얹을 말이 없네요.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