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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_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_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 내용보기
모두 잠이 든 새벽에 집에 요정이 찾아 온다는 상상을 다들 한번쯤은 해보셨을것같아요. 이 그림책은 그런 상상에서 시작이 되요. 표지에서 보듯이 다들 잠이 든 저녁 세명의 거인들이 반짝이는 무수한 별빛 아래에서 환한 달을 보고 있어요. 거인이라니 약간 무서울것같아요. 면지또한 붉은 노을을 표현했어요. 아이들들은 학교에 가져가서 독서시간에 그림책을 읽었다고 해요.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_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 내용보기

모두 잠이 든 새벽에 집에 요정이 찾아 온다는 상상을 다들 한번쯤은 해보셨을것같아요.

이 그림책은 그런 상상에서 시작이 되요.

표지에서 보듯이 다들 잠이 든 저녁 세명의 거인들이 반짝이는 무수한 별빛 아래에서

환한 달을 보고 있어요.

거인이라니 약간 무서울것같아요.

면지또한 붉은 노을을 표현했어요.

아이들들은 학교에 가져가서 독서시간에 그림책을 읽었다고 해요.

하지만 엄마와 함께 읽지 않았으니 함께 역할을 나누어서 읽어보았어요.

올리버와 거인3은 현이가

거인 1, 거인 2는 정이가 나머지는 제가...

아이들 정말 집중해서 잘 읽어요.

올리버는 학교에서 그림을 그렸는데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아요.

마음에 상처를 받은 올리버...그 날 저녁 거인들이 올리버를 찾아와요.

거인들은 자신들을 도와달라고 겁을 먹은 올리버를 설득해요.

다들 잠이 든 저녁 올리버와 거인 셋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이 됩니다.

 

달빛을 좀 더 환하게 색칠도 하고 알록달록 별빛들과 노란색 잔딧불 등

올리버와 거인들은 온 세상을 예쁘게 꾸미기 시작해요.

얼마나 세상이 예뻐지는 책을 꼭 읽어 보세요.

아이들의 많은 상상력을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어요.

거인들은 상사이 풍부한 다른 친구를 찾으러 떠나가네요.

 

아이들도도 책을 읽은후 자신들이 상상하는 밤의 모습을 글이나 그림으로 그려보기도 했어요.

l*******2 2023.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 내용보기
저는 거인 이야기하면.. 거인의 정원, 잭과 콩나무 등등 욕심많은 거인의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는데요.^^;; 이번에 만나본 책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에 나오는 거인은 이전의 거인들과는 다르답니다. 어린이들의 꿈을 있는 그대로 존중할 줄 아는 아주 멋진 거인들이거든요.오늘 학교에서 있었던 일로 올리버는 슬픔에 잠긴 채 침대에 누워 있어요. 올리버의 그림을 본 친구들이 "세상은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 내용보기
저는 거인 이야기하면.. 거인의 정원, 잭과 콩나무 등등 욕심많은 거인의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는데요.^^;; 이번에 만나본 책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에 나오는 거인은 이전의 거인들과는 다르답니다. 어린이들의 꿈을 있는 그대로 존중할 줄 아는 아주 멋진 거인들이거든요.


오늘 학교에서 있었던 일로 올리버는 슬픔에 잠긴 채 침대에 누워 있어요. 올리버의 그림을 본 친구들이 "세상은 그렇게 생기지 않았어"라고 손가락질하며 수군거렸기 때문이지요.

"올리버! 우리는 네 도움이 필요해!"

그때 어디선가 굵직한 목소리가 들렸어요. 창문 너머로 보니 어마어마하게 큰 얼굴이 보였고, 올리버가 누구냐며 떨리는 목소리로 물어보자 그들은 이렇게 말했어요.

"우리는 밤의 거인들이야.. 우리는 밤마다 세상을 걸어 다니며 이곳저곳을 고치고 다듬는 일을 해. 우리를 도와줄 특별한 아이를 찾고 있어.."

자신들의 일을 도와달라는 거인들은 올리버에게 함께 동행할 것을 부탁했고, 올리버는 조금 망설였지만 설레는 마음에 거인들과 같이 가기로 결심하는데요. 과연 올리버 앞에 펼쳐진 세상은 어땠을까요? 또 올리버가 직접 그린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자신이 그린 그림이 친구들의 웃음거리가 되자 풀이 죽은 올리버를 찾아 온 세 명의 거인들!! 거인들은 올리버에게 세상의 아름다움과 마법을 보고 무엇이 빠졌는지 아는 특별한 재주를 가진 아이라며 함께 세상을 고치고 다듬어 보자고 했어요. 그 말에 용기가 생긴 올리버는 달과 별을 밝게 칠하고, 실수로 떨어뜨린 페인트로 아름다운 빛을 만들기도 하며, 예쁜 눈송이도 만들어 보는데요. 그렇게 올리버는 밤의 거인들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고 덕분에 자신감도 극복할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은 코로나로 지친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는 그림책 '그리고 사람들은 집에 머물렀습니다' 를 쓴 키티 오메라 작가님의 신작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이와 비슷한 메세지를 이책에서도 만날 수 있었고, 특히 아이들의 꿈을 존중하는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느껴져 더 마음에 와 닿았던 것 같아요.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이 함께하는 한밤의 여정을 통해 자신의 꿈과 상상력을 가치 있게 여기는 법을 알려주는 <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 큰 판형만큼 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는 책!!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만의 꿈을 소중히 간직하는 아이로 성장하길 희망해봅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h****n 2023.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 " 내용보기
#받았다그램 #도서인증 #협찬도서 #올리버와밤의거인들 #키티오메라_글 #애나피롤리_그림 #공민희_옮김 #민트래빗 #출간기념이벤트 #당첨선물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선물도서 #모험 #상상 #꿈민트래빗 출판사의 신간그림책 출간기념 이벤트 당첨으로 만나게 된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제목부터 호기심을 부른다. 거인이 나온다는 것 자체부터 머릿속의 상상력을 가동시킨다.책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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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다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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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와밤의거인들
#키티오메라_글 #애나피롤리_그림 #공민희_옮김 #민트래빗 #출간기념이벤트 #당첨선물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선물도서 #모험 #상상 #꿈

민트래빗 출판사의 신간그림책 출간기념 이벤트 당첨으로 만나게 된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
제목부터 호기심을 부른다. 거인이 나온다는 것 자체부터 머릿속의 상상력을 가동시킨다.
책 표지를 보면서부터 우린 상상의 나라로 빠져든다. 별이 한가득 떠있는 하늘에 커다란 달을 올려다보는 거인들을 보면서 이 거인들은 뭘하고 있는걸까? 궁금해진다.
-책 속으로-
올리버에게 오늘은 정말 실망스런 하루였다. 올리버는 학교에서 분홍, 파랑, 황금빛 하늘에 보름달이 떠있고, 그 아래로 키가 큰 노랑 풀들이 손짓하는 그림을 그렸다. 다른 아이들은 그림을 보며 세상은 그렇지 않다며 손가락질하고 웃는다. 그 말에 자기 그림이 순 엉터리라고 말해버리는 올리버. 잠자리에 든 올리버에게 밤마다 세상을 걸어다니며 이곳저곳을 고치고 다듬는 일을 하는 밤의 거인들이 찾아와 도움을 요청한다. 밤의 거인들은 자기들을 도와줄 특별한 아이들 찾아다닌다고 한다. 그 특별한 아이가 바로 꿈을 꾸는 소년 올리버다. 올리버는 밤의 거인들의 부탁을 받아드리고 함께 밤의 세상을 고치러 나간다. 직접 올리버의 모험 속으로 빠져들어보시라~~

'자신의 꿈과 상상력을 가치 있게 여기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그림책'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
우리는 아이들의 특별한 상상력을 마주하면 난리가 난듯 그건 아니야, 잘못된 것이라면서 막아선다. 올리버의 그림이 잘못된 것이라고 말하던 아이들처럼 말이다. 같은 나무를 보고도 다양한 생각과 상상을 하는 아이들 덕분에 나무는 수많은 이야기를 가질 수 있다. 하지만 어른들 눈에는 그저 나무일 뿐이다. 그렇게 꽉막힌 생각만 하는 내게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은 같은 것을 보고 다른 생각을 하거나 나만의 세상에 빠지는 것에 대해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갖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우리 아이가 그림을 그리면 그 옆에서 나무를 하나 더 그려라, 사람이 부족하다. 나무 같지가 않다 는 등 참견하고 부족하다고 잔소리를 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이의 세상을 인정하기 보다는 내가 아는 정해진 틀을 만들어내라고 강요했던 것이다. 아이가 어렸을 때 흰 도화지 위에 선을 하나 그려놓고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던 때가 생각난다.
올리버는 그렇게 특별하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을 보고 그려냈다. 그 마음을 알아보고 밤의 거인들은 올리버를 찾아온 것이다.
내게 밤의 거인은 찾아오지 않겠지? 상상하지 못하고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내가 아쉽지만,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을 보며 그 상상의 세상으로 빠져들었다.
우리 아이들은 오래도록 자신만의 방법으로, 자신만의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려나가면 좋겠다.
자신만의 세상을 그려나갈 때 존중해주고 인정해 주고 응원해주는 어른이 되고 싶다.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나 나도 올리버를 따라 멋진 모험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mintrabbit2u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이달의 사락 p*******r 2023.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 내용보기
아기자기 예쁜 동화책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 동화의 주인공은 올리버 예요 올리버는 학교에서 친구들로 부터 놀림을 당하며 속상한 하루를 보내요.   올리버는 멋진 그림을 그렸는데 그 그림을 보고 같은 반 아이들은 세상은 그렇지 않다며 손가락질 하고 비웃으며 놀렸거든요.     그런 우울한 하루를 보낸 올리버에게 그날 밤 이상하고 신나는 일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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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

예쁜 동화책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 동화의 주인공은 올리버 예요

올리버는 학교에서

친구들로 부터 놀림을

당하며 속상한 하루를 보내요.

 

올리버는 멋진 그림을 그렸는데

그 그림을 보고

같은 반 아이들은

세상은 그렇지 않다며

손가락질 하고 비웃으며 놀렸거든요.

 


 

그런 우울한 하루를 보낸

올리버에게

그날 밤

이상하고 신나는 일이 일어납니다.

올리버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3명의 거인이 나타나요..

 


 

이 세 거인들은

밤의 거인들이였어요.

밤마다 세상을 걸어다니며 이곳저곳을 고치고

다듬는 일을 한다고 해요

 

이 일을 하기 위해

'올리버'가 필요하다고 해요.

 

왜냐고 묻는 올리버에게

 

밤의 거인은

올리버가 예술가의 마음을 가졌다고

말해줍니다.

 

친구들로 부터

엉터리 세상 그림을 그렸다고

놀림을 받았던

올리버는

의아해 합니다.

 

세 밤의거인이

올리버를 설득하고

함께 세상을 다듬는 일을 시작해요!

 

올리버 눈에도

세상은 고치고 다듬을 것들이

많아 보여요.

 

올리버는 밤의 거인들과 함께

세상을 향해 걸음을 옮기며

큰 강을 건너고, 가파른 언덕을 오르고 계곡을

이어지는 구불구불한 길도 열심히

걸었어요.

그리고

넓은 들판에 도착하자 모두 멈췄습니다.

 

그리고

이곳저곳에서

올리버는 밤의 거인들과 함께

달과 별 칠하기

산 다듬기

눈송이 만들기

성난 바다 진정 시키기

밤의 노랫소리 만들기

 


 

올리버가 큰 실수를 저질렀다고 생각을 해도

밤의 거인들은

"정말 멋지고 아름다운 광경이야"!

라며 칭찬을 해줍니다.

 

그렇게

올리버는 상상력을 발휘해가며

세상을 예쁘게 고쳐 갑니다.

 

올리버는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아름답고 특별하게

고쳐가는데요.

 

올리버는

남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어린이,

밤의 거인들은

어린이들이 꿈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그것을 마음것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른과 세상을 상징 한다고 해요

 

엄마인 저도

밤의 거인들처럼

아이들이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지

그런 어른일지 깊은 생각을 해보았어요.

 


 

이 동화를 읽는내내 보이는

그림들이

무척 예쁘게 표현되어

그림을 그린 애나 피롤리 의 다른 그림들도

보고 싶어졌어요^^

 

#올리버와밤의거인들

이 동화는

부모님이 목소리로 아이들에게

직접 잃어 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상상력과 꿈을 키워주세요~~

 

 

m******8 2023.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 내용보기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 이라는 책을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책이 생각보다 컷어요 ^^ 이제 제법 긴 글밥도 잘읽는 1학년이기에 책이 도착하자마자 집중해서 잘 읽더라구요 ~ 물론 엄마가 읽기에도 생각을 많이하게끔 해준 책이였어요. 올리버는 실망스러운 하루를 보내며 자기의 생각과 다른 학교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친구들은 세상을 그렇게 생기지 않았어 라고 하며 올리버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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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와 밤의 거인들 이라는 책을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책이 생각보다 컷어요 ^^ 이제 제법 긴 글밥도 잘읽는 1학년이기에 책이 도착하자마자 집중해서 잘 읽더라구요 ~

물론 엄마가 읽기에도 생각을 많이하게끔 해준 책이였어요.

올리버는 실망스러운 하루를 보내며 자기의 생각과 다른 학교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친구들은 세상을 그렇게 생기지 않았어 라고 하며 올리버를 비난했어요.

그날밤 슬픔에 잠긴 올리버에게 세명의 거인이 찾아오며 이야기는 전개됩니다.

'우리는 밤마다 세상을 걸어 다니며 이곳 저곳을 고치고 다듬는 일을해.너의 도움이 필요해'라는 말과 함께 올리버는 고민에 빠지게 되죠.

학교에서 있었던 모든 일들을 이야기 나누며 고민에 빠진 올리버에게 너의 꿈을 그린거라고 말해주며 세상의 아름다움과 바버을 보고 무엇이 빠졌는지 알아차렸다며 올리버의 상상력을 칭찬해 주었습니다. 달과 별칠하기,산 다듬기, 눈송이 만들기, 성난 바다 진정시키기, 밤의 노랫소리 만들기 등등 상상력이 정말 풍부하네요 ~

엄마로서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로 자란다면 너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렇게 용기를 내어 올리버는 거인들을 따라 나서게 됩니다. 과연 거인과 올리버가 만든 세상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났을까요?

중간대목에 거인이 이렇게 말을 합니다.'올리버 우리는 네 도움이 필요해. 우리를 도와줄 특별한 아이를 찾고 있어.그러자 올리버는 '그게 나라고? 라고 묻더라구요. 거인은 '맞아 너야 올리버 아름다운 꿈을 꾸는 소년.'

아름다운 꿈을 꾸는 순수한 소년을 알아본 것이죠.

이후 올리버는 사방에서 울려퍼지는 밤의 노랫소리가 이 세상은 꿈을 쫒는 아이들에게 마법처럼 근사한 곳이라고 알려주게 되었죠.

세상은 꿈을 쫒는 아이들에게 마법처럼 근사한곳. 꿈과 희망 그것이 아이들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거인들과 올리버는 꿈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며 마음껏 펼치는 용기를 가진 친구들이라고 생각해요. 올리버와 거인을 통해 우리는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고 꿈을 가치있게 펼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올리버와 거인의 이야기를 통해 어른으로써 아이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른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과 더불어 나의 꿈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어른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엄마도 같이 꿈을 꿀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t*****0 2023.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을 응원하는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 /키티 오메라 작가 / 민트래빗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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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추천 #동그리책장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글. 키티 오메라 / 그림. 애나 피롤리 옮김. 공민희 거인만큼 큰 판형의 그림책과 밤하늘을 가득 찬 반짝이는 별들을 보는 거인처럼 두 손이 저절로 모아지는 표지입니다. 올리버는 누구일까요? 책장을 넘깁니다. 자신의 꿈과 상상력을 가치 있게 여기는 것의 중요성 줄거리... 오늘은 실망스러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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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추천

#동그리책장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글. 키티 오메라 / 그림. 애나 피롤리

옮김. 공민희

거인만큼 큰 판형의 그림책과 밤하늘을 가득 찬 반짝이는 별들을 보는 거인처럼 두 손이

저절로 모아지는 표지입니다. 올리버는 누구일까요? 책장을 넘깁니다.

자신의 꿈과 상상력을 가치 있게 여기는 것의 중요성

줄거리...

오늘은 실망스러운 하루였어요. 아이들이 그림을 보고 손가락질하며 웃어 댔어요.

"내 그림은 순 엉터리야....."풀이 죽은 올리버가 속삭였어요.

우리는 밤마다 세상을 걸어 다니며 이곳저곳을 고치고 다듬는 일을 해. 우리를 도와줄

특별한 아이를 찾고 있어. 부탁이니 우리를 도와줘. 넌 우리에게 꼭 필요한 아이야.

거인들의 말처럼 자신이 특별한 아이라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그림을 그리는 건 설레었어요. 그렇게 거인들과 함께 떠났어요.


 

넓은 들판이 어둡다며 달 표면을 색칠해 주고, 밤 하늘에 빛나는 별을 더 밝게 분홍, 파랑,

황금빛으로 더 빛나게 해주었으며 눈 조각을 만들어서 구름 속에 넣어주기도 했어요.

올리버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거인들과 함께 다니며 자연을 고쳐갔어요.

 


 

문 앞에서 올리버는 거인들과 작별 포옹을 나눴어요.

"고마워." 올리버가 말했어요.

.

.

.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을 읽고...

아이가 좋아하고 꿈을 꾼다고 하지만 가끔 공감해 주지 않고 상처받은 말을 받으면 나도

모르게 의기소침해집니다. 올리버에게 뜻밖에 거인들이 찾아와 네가 필요하다며 손을

건넵니다. 무섭고 선뜻 따라가기가 고민됐지만 그림을 그리는 일은 누구보다 더 좋아

했기에 함께 떠나지요.

거인들은 도와달라고 했지만 올리버가 스스로 생각하고 펼칠 수 있도록 늘 묻고 기다

려줍니다. '넌 할 수 있으니 맘껏 펼쳐보렴' 응원을 하는 어른들의 모습처럼 느껴집니다.

표지만큼 빛나는 그림들이 책장을 넘길 때마다 펼쳐지니 절로 감탄하게 만드네요.

거인들과 함께 여정을 통해 자신 꿈을 꾸는 일이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 일인지

이야기해 줍니다.

t*******4 2023.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잠 못 드는 아이들에게 _올리버와 밤의 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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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만 되면 쉽게 잠이 못 드는 우리 아이, 달래보기도 하고 윽박을 지르기도 하며 겨우 재우는 날이 많았다.   잠이 못드는 이유를 항상 물어 보았지만 그게 무서웠기 때문이었다는 걸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을 읽으며 이야기했다. 스스로도 잠을 못드는 이유를 몰랐던 모양이다.   올리버의 상상속 그림이 친구들에게 놀림이 되었던 날 밤, 거인 세명이 찾아 왔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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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만 되면 쉽게 잠이 못 드는 우리 아이, 달래보기도 하고 윽박을 지르기도 하며 겨우 재우는 날이 많았다.

 

잠이 못드는 이유를 항상 물어 보았지만 그게 무서웠기 때문이었다는 걸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을 읽으며 이야기했다. 스스로도 잠을 못드는 이유를 몰랐던 모양이다.

 

올리버의 상상속 그림이 친구들에게 놀림이 되었던 날 밤, 거인 세명이 찾아 왔다.

우리는 밤마다 세상을 걸어 다니며

이곳저곳을 고치고 다듬는 일을 해.

우리를 도와줄 특별한 아이를 찾고 있어.

우리는 네 도움이 필요해!

 

세명의 거인을 도와 만든 밤의 세상은 어떤 모습으로 변했을까요.

<애나 피롤리>의 그림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동화였어요.

 

 

우리 아이도 오늘 밤에는 스스로 만든 상상의 나라에서 편안한 잠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https://youtu.be/B9Af-XDQvNY

s**********a 2023.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한 그림, 몽환적인 이야기. 아이와 잠자리독서로 좋네요.
"따뜻한 그림, 몽환적인 이야기. 아이와 잠자리독서로 좋네요." 내용보기
늘 공룡책이나 백과사전 같은 책만 보다가모처럼 아이들과 그림책을 보고 싶었습니다.[올리버와 밤의 거인들].책 표지부터 꿈을 꾸는 듯한 느낌이 들었네요.어둠 속에서 반짝거리는 별을 보며환상의 나라에 들어가는 기분이였습니다.엉뚱한 상상으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던올리버에게 어느 날 밤 찾아온 세명의 거인들.이 세상을 수리하러 다닌다는 거인들이올리버에게 도움을 요청합니
"따뜻한 그림, 몽환적인 이야기. 아이와 잠자리독서로 좋네요." 내용보기
늘 공룡책이나 백과사전 같은 책만 보다가
모처럼 아이들과 그림책을 보고 싶었습니다.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
책 표지부터 꿈을 꾸는 듯한 느낌이 들었네요.
어둠 속에서 반짝거리는 별을 보며
환상의 나라에 들어가는 기분이였습니다.

엉뚱한 상상으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던
올리버에게 어느 날 밤 찾아온 세명의 거인들.
이 세상을 수리하러 다닌다는 거인들이
올리버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올리버의 아름다운 상상력은
세상의 환한 빛이 되고 그림이 되지요.

상상을 하고 꿈을 꾼다는 것은 이렇게 아름다운 일입니다.
올리버가 실수로 떨어트린 달빛 페인트가
지상에 뿌려져 반닷불이가 된다는 장면은
작가의 표현과 상상력에 깜짝 놀랐답니다.

올리버가 만들어낸 밤하늘의 별과
눈꽃송이는 저와 우리 아이들 마음속에도
같이 그려지는 듯 했어요.
동화책 그림 하나에 이렇게 눈부시고 환상적인 영상을
그려낼 줄은 몰랐네요.
한편의 시를 읽는 듯한 기분입니다.
따듯하고 포근하며 몽상적인 느낌이 가득하네요.
이야기 내내 표현 하나하나의 묘사가
그대로 눈 앞에 그려지는 듯합니다.
평소에는 이런 부드럽고 따듯한 묘사를 할 일이
별로 없어 아이들에게 표현력을 키우기가
쉽지가 않은데 이 책을 보며 아이들과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새롭게 할 수 있었어요.
독후 활동으로 아이들과 올리버처럼
세상을 어떻게 꾸밀까 하는 미술활동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올리버처럼 달빛에 색칠도 하고
별과 눈꽃송이처럼 뿌리기도 하고요.

추위가 한층 다가온 늦가을 밤.
아이들과 잠자리 독서로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
정말 좋은 듯 합니다.

[이 글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n******9 2023.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민트래빗]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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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도 없이 고요하게 어둠이 내려앉은 밤에 올리버는 슬픔에 잠긴 채 침대에 누웠습니다. 학교에서 친구들이 올리버의 그림을 보며 손가락질하고 웃어 댔기 때문입니다. 분홍, 파랑, 황금빛 하늘에 보름달이 떠 있고 그 아래로 키가 큰 노랑 풀들이 손짓하는 올리버의 그림을 보며 아이들은 세상과 다르다고 수근거렸고 올리버는 속상하고 의기소침해졌습니다. 슬슬 졸리기 시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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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도 없이 고요하게 어둠이 내려앉은 밤에 올리버는 슬픔에 잠긴 채 침대에 누웠습니다. 학교에서 친구들이 올리버의 그림을 보며 손가락질하고 웃어 댔기 때문입니다. 분홍, 파랑, 황금빛 하늘에 보름달이 떠 있고 그 아래로 키가 큰 노랑 풀들이 손짓하는 올리버의 그림을 보며 아이들은 세상과 다르다고 수근거렸고 올리버는 속상하고 의기소침해졌습니다. 슬슬 졸리기 시작할 때 쯤 창 밖에서 누군가가 올리버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올리버는 얼른 이불 속으로 숨었습니다. 하지만 목소리는 계속 올리버를 부르며 함께 가자고 했습니다. 

 


 

올리버가 조금씩, 천천히 이불 밖으로 머리를 내밀자 창문 너머로 어마어마하게 큰 얼굴이 보였습니다. 밤마다 세상을 걸어 다니며 이곳저곳을 고치고 다듬는 일을 하는 밤의 거인 3명이 올리버를 청 너머에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예술가의 마음을 가진 올리버가 자신들을 도와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올리버는 거인들과 함께 세상을 살피고 다듬기 시작했습니다. 올리버가 만들어가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올리버가 그린 그림처럼 아름다운 꿈과 상상이 가득할까요?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은 거인과 아이가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밤의 풍경들을 보여주며 상상력과 꿈의 소중함을 전달하는 그림책입니다. 아이가 자유로운 상상의 날개를 마음껏 펼 수 있도록 거인과 같은 마음으로 아이를 대해야겠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아이가 꿈꾸는 밤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 좋겠습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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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 2023.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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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올리버와밤의거인들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 키티 오메라 글/ 애나 피롤리 그림/ 공민희 옮김 민트래빗   학교에서 올리버는 분홍, 파랑, 황금빛 하늘에 보름달이 떠 있고 그 아래로 키가 큰 노랑 풀들이 손짓하는 그림을 그렸다가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습니다. "세상은 그렇게 생기지 않았어"   슬픔에 잠긴 채 자리에 누운 올리버에게 세 명의 거인들이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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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올리버와밤의거인들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

키티 오메라 글/ 애나 피롤리 그림/ 공민희 옮김

민트래빗

 

학교에서 올리버는 분홍, 파랑, 황금빛 하늘에 보름달이 떠 있고

그 아래로 키가 큰 노랑 풀들이 손짓하는 그림을 그렸다가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습니다.

"세상은 그렇게 생기지 않았어"

 

슬픔에 잠긴 채 자리에 누운 올리버에게

세 명의 거인들이 찾아와 도와달라고 이야기합니다.

밤이 되면 세상을 고치고, 다듬는 거인들이 올리버에게 도움을 요청하러 온 거예요.

 

캄캄한 밤하늘엔 밝은 달과 빛나는 보석 같은 별을 채우고...

그러다 흘린 물감들은 반딧불이가 되어 세상을 밝힙니다

산맥도 다시 그려보고요. 긴긴밤, 올리버와 거인들이 세상을 고쳐나가는 이야기예요.

세상은 더 아름다워졌고, 더 풍요로워졌어요.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였어요.

이 그림책 덕분에 해가 지면 아이는 거인들 이야기를 종종 꺼냅니다.

거인들은 오늘은 뭘 고칠까? 궁금해해요.

밤이 무서운 아이들에게 좋은 책 같아요. ^^

 

좋은 책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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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y*******a 2023.1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