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언어를 배우고 싶지만, 학원을 다니기엔 부담스럽고 막막한 사람에게 강추!하는 책이다. 비전공자와 입문자가 대상이라 그런지, C언어 프로그램 설치부터 간단한 용어까지 다 알려준다. 나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데 …? 싶은 사람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나도 아무것도 몰랐는데, 할만했다 ㅎㅎ 난 사실 공대생이고 … 코딩이 전공이지만, 제대로 코딩 공부를 해본 적이 없어서 입문자나 마찬가지라서ㅎㅎ;; 파이썬은 조금 배웠는데, C언어는 정말 아예 초면!! 먹고 살려면 C언어를 배워야겠다는 걸 체감하고 … 열심히 이 책으로 공부해봤다. 2. 책 구성 및 소개 책은 1권(입문)과 2권(실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은 이론, 용어, 개념, 설치 방법 같은 이론을 주로 다룹니다. 입문하시는 분들을 위해, 기초부터 차근차근히 설명해주는 파트이다. 2권은 응용을 주로 다루는 파트로, 코드와 실행 결과를 통해 실전에 도전하게 된다. 아무래도 코딩은, 보는 것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직접 해보면서 어디가 잘못됐는지 찾아보는게 중요한 것 같다. 틀린그림찾기처럼, 틀린 부분이 안 보이는데 에러가 뜰 때도 많기 때문에 ㅠㅠ 이런 식으로 프로그래밍 언어의 정의와 개념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준다. ![]() 위는 기계가 알아들을 수 있는 저급 프로그래밍 언어, 기계어이다. 보다시피,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도록 2진코드를 사용한다. 전공에서 배운 파트라 조금 반가웠다. 아래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도록 작성된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우리가 흔히 아는 코드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 문제집처럼, 앞에서 나온 내용을 OX퀴즈로 맞추는 부분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되게 좋다고 생각했다. 시간이 오래 걸리지도 않는데다가, 내가 정말 잘 이해한 것이 맞는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 챕터 요약 정리가 있다! 공부라는게 참, 열심히 했어도 까먹기 쉽지 않나? ㅎㅎ 어, 이거 뭐였더라? 하는 순간이 닥쳤을 때, 빠르게 요약본을 보면서 다시 공부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 특히 다시 공부할 만큼 까먹진 않았지만, 가물가물할 때 유용할 듯. 3. 총평 및 후기 일단, 입문자인 나에게는 꽤 친절한 책이었다! (일단 우리 교수님들보다는 친절하신듯 ㅎㅎ;;) 또한 학창시절 문제집처럼 간단한 OX문제와, 챕터 요약이 있다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코딩이 처음인 사람에게 안성맞춤인 책이다. 또한 자주 쓰이는 코드와 실행 결과를 엄청 많이 알려주는데, 이를 따라하다보면 서서히 C언어에 익숙해지게 된다. C언어에 서서히 적응하기 정말 좋은 책인 것 같다! 나도 천천히 따라해보면서 코딩왕이 되어보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요즘은 AI시대 이자 코딩을 접해 보지 않은 아이들이 없을 거 같다. 문과이다 보니 아무리도 접하지 못하는 부분이라 더 어렵게 느껴졌다. 모르는 단어들도 많고 낯설어서 단어도 바로 외워지지도 않았다. 그래도 기초용어정리로 페이지 하단에 다시 정리해 주어서 좋았다. 입문편에서는 나처럼 접해 보지 않았던 초보자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었다. 아직 입문으로 다 마치치는 않았지만 책의 설명대로 따라가다 보면 실전을 잘 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자신감이 들었다. ![]() 각 단원을 들어갈때마다 무엇을 배우는지와 핵심 키워드 등 코딩을 입력하고 결과 값과 실습도 하면서 하니 더 좋았던거 같다.챕터 마지막에는 연습문제와 요약정리가 있어서 다시 한번 정리하고 넘어갈 수 있어서 좋다. 책에서 순서와 내용이 잘 설명되어 있고 유투브 무료강의 영상과 연습문제도 같이 들으면서 풀어보니 따라가면서 하니 심적 부담이 덜 했던거 같다. 나처럼 처음 접하는 입문자에게는 추천하는 도서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내일은C언어 |
|
코딩이 한참 붐이었던 때가 있었다. 그 이후, 코딩을 알면 작업을 하기 쉬운 시대가 찾아왔다. 솔직히 나는 별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어느날, 만들어보고 싶은 앱이 생겼다. 하지만 아는 게 없으니 어디서부터 뭘 시작해야할지 막막했다. 그때 yes24 리뷰어클럽에서 c언어 책 서평단을 모집한다기에 신청을 해서 책을 수령하게 되었다. 비전공자와 입문자를 위한 책이라는 점이 좋았다. ![]() ![]() 사실 요즘에는 C언어보다 파이썬이나 기타 다른 코딩 방법들이 더 많이 사용되는 듯 하다. 왜냐하면 C언어는 별도의 프로그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html을 잠시 배웠었던 나에게는 아무래도 C언어가 조금 더 익숙하고 편해보였다. 사실 책을 읽으면서 다 따라하기에는 양이 많았다. 시간을 들여 처음부터 천천히 따라하면서 해봐야하는데 본업 외에 시간을 들여 무언가에 도전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하지만 이 책은 설명도 쉽고 예제도 있어서 처음보는 내용과 세계에 반감을 가지지 않고 접근할 수 있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나의 의지뿐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비전공자&입문자를 위한 C언어 책이라는 소개대로 프로그램 설치부터 차근차근 설명되어 있습니다. ![]() 입문자가 실수하기 쉬운 부분들을 '에러에서 배우기'라는 코너를 통해 짚어주는 부분이 있어, 완성된 예제를 따라하는 것과는 또 다른 공부가 많이 됩니다. ![]() ![]() 책은 기초 입문편과 응용 실전편의 두 권으로 분권이 되는데요. 아직 기초 입문편만 봐서 빠르게 봤는데, 응용 실전편 내용은 생각했던 것보다 좀 더 깊이 있게 다루고 있는 것 같아서 공부가 많이 될 것 같습니다. ![]() ![]()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저는 취업 가산점을 위한 자격증으로 사무와 컴퓨터 관련 자격증들을 취득할 예정인데요. 이 분야 자격증은 필기나 실기에 C언어, JAVA, Python같은 프로그래밍 언어가 꼭 출제되더라구요. 보통 시험 응시 자체는 전공 자격이 중요하지 않지만, 비전공자인 제 입장에서 C언어라는 것은 ‘완전히 전공스러운’ 이론이었고, 제일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매번 힘들어하기보단 기초를 따로 다지고 싶어서 이 교재로 C언어를 공부해보게 되었습니다. ![]() 구 성이 책은 1권(입문)과 2권(실전)이 세트로 되어 있습니다. 처음 받아보았을 때는 꽤나 두껍지만, 쉽게 분권이 가능하도록 되어있어서 편리합니다. ![]() 보통 수험서 중에 분권이 되는 책은 이론+기출의 경우가 많지만, 이 책은 C언어 자체를 학습하는 내용이다보니 입문과 실전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 같아요. 공부하는 책에 기출이 없는 게 오랜만이네요.ㅎㅎ 내 용소단원마다 핵심 키워드와 무엇을 학습할지 미리 알려주는데요. 한 번 읽어보고 이론을 들어가는 편이 훨씬 좋더라구요. 그리고 이론은 많은 예시와 함께 설명되어 있습니다. ![]() 특히 설명은 많이 풀어서 쓰여 있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OX, 단답형, 약술형, 코딩해보기 등의 다양한 형태의 연습문제가 있어서 공부한 개념을 짚고 넘어가기 좋았습니다. 특 장 점교재로 학습을 하다보면 가끔씩 ‘Quick Tip’과 주석에 해당하는 ‘기초 용어 정리’가 등장하는데요. 살짝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느낌이라 유용했습니다. ![]() 그리고 입문자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에러에서 배우기’였는데요. 입문자가 실수할만한 에러를 통해 좀 더 촘촘히 개념을 메워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 챕터가 끝날 때엔 ‘챕터 요약 정리’를 통해 복습도 할 수 있어서 알차다고 생각했어요. ![]() 저는 앞으로 봐야 할 자격증 시험에도 C언어가 출제되는데요. 이 책으로 공부하기 전보다는 훨씬 부담이 덜할 것 같아요. 사실 예전엔 프로그래밍 언어를 어려워해서 차라리 다른 부분에서 점수를 따자 주의였거든요. 이제는 C언어 문제도 맞힐 수 있을 것 같고 모를 때 찾아볼 책도 있어서 좋습니다. 저처럼 비전공자이신 분들 중 C언어를 기초부터 이해하고 싶으신 분이 있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리뷰어클럽리뷰 #내일은C언어 #내일은C언어세트 #내일은C언어입문실전 #이우령 #김앤북 |
출처: https://seungsang.tistory.com/entry/도서-리뷰-내일은-C언어-이우령-김앤북 [승상의 코딩 블로그:티스토리] #리뷰어클럽리뷰 #내일은C언어 |
![]() 요즘은 잠잠하지만 한 때 코딩 붐이 크게 일었었다. 그래서 코딩을 배울 수 있는 경로가 꽤 된다. 유튜브, 강의 등등. 하지만 난 이제 강의에 질려버렸고, 한 번 들은 적이 있는 프로그래밍을 굳이 다시 영상 형태로 학습하자니, 생각만 해도 진저리가 쳐지던 찰나에 받게 된 책이다. 더 직관적이고 대중적으로 활용이 잦은 건 파이썬이지만, 처음에 C언어를 배워놓으면 추후에 확장이 더 용이한 느낌이 있다. 무언가를 처음 익힐 때 개념이 무척 중요하다. 나는 개념의 확실한 정의, 도입, 필요 등의 상세한 설명이 없는 것 때문에 예전에 들었던 수업, 각종 자료들에 불만이 있었다. 근데 책은 매체가 매체다보니 상세한 설명이 이렇게 잘 나와있어서 좋았다. 쓰다보면 잊겠지만 저런 빌드업이 자연스러운 습득을 돕기에 없으면 안 되는 파트임.. 손으로 익히는 코딩이라고 있지만 노트북 켜 놓고 쓰는 건 필수다. 요즘 LLM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도구를 알 필요가 있음. 이렇게 각 파트의 끝마다 문제도 있다. 거듭 말하지만 종이로 쓰기보다 옆에 비주얼 스튜디오 켜 놓고 하는 것이 훨씬 좋았다. 다른 챕터로 넘어가고 나서 앞 부분 기억을 더듬을 때 이렇게 챕터를 정리해 둔 파트가 있어서 편했다. 후반부는 좀 더 어려운 개념인데, 전반부에서 하던대로 하면 된다. 이 책은 전반적으로 설명도 좋고, 개념도 탄탄해 따라가면서 기초를 이해하고 익히기에 좋은 것 같다. 눈으로 읽어서는 안 되고 비주얼 스튜디오로 써보면서 차근차근 따라가기에 어렵지 않다. 근데 다만, 여러 개념을 통합적으로 사용하고 응용하는 고난도의 문제를 풀 필요가 있다고 느꼈는데, 이는 인터넷에 나와있는 문제 풀이 사이트가 있으니 그것들을 적극 활용하면서 개인적으로 추가 보충을 해야 하는 부분 같다. 개념 익히고, 책 풀고, 고난도 문제 풀고, 다시 개념 다지고, 하면 코딩이 어렵지 않을 것 같다고 느꼈다. 한 번 배우긴 했지만 잊은지 꽤 됐어서 다시 해야지 생각만 했었는데, 영상의 피곤함 때문에 강의는 좀 쳐두고 있었다. 그 찰나에 이렇게 책을 통하니 생각보다 금방 금방 잘 들어오고 좋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특징 : 프로그래밍, 코딩, C언어 책 크기 : 188*257 mm page : 1권 302 2권 333 추천 여부 : 강력 추천 최근 프로그래밍, 코딩에 대한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10년 전까지만 해도 '컴퓨터 전공자'만 배웠던 프로그래밍을 요즘은 컴퓨터공학은 물론이고 기계, 전기, 화공 등의 공학계열, 자연계열 거기다 문과 사무직 계열인 상경, 인문계열 등 많은 전공분야에서 컴퓨터 언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언어는 C언어, Java, 파이썬입니다. 각 언어에 따라 프로그래밍에서 지향하는 바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대개 2개 이상의 언어를 다루는 경우가 많죠. ![]() 책 <내일은 C언어>는 C언어를 입문하여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C언어의 경우 AI전공이나 컴퓨터공학과 기준으로 1학년때 배웁니다. 아무래도 파이썬(Python), 매트랩(MATLAB) 등 많은 프로그래밍 언어가 C언어를 바탕으로 파생되어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 원조격인 C프로그래밍을 가장 먼저 배우는 것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겠지요. 보통은 입문 수준으로 C언어를 배우고 이후에 본격적으로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 컴퓨터 코딩의 경우 흔히 '어렵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내일은 C언어>는 그러한 어려움을 없애기 위해 노력한 책입니다. 글로써 쉽게 여러 기능들을 설명하고, 이를 간단한 sample 예제로써 실습할 수 있게끔 했습니다. 또한 응용 실전편을 통하여 문제를 풀고 자세한 해설로 완벽하게 그 기능을 활용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C언어의 경우 이렇게 쉽게 설명해 주는 교재가 적은 편인데 <내일은 C언어> 로써 보다 더 쉽게 C언어를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강력 추천하는 책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내일은 C언어 NO.139
이 책은 비전공자와 입문자를 위한 C언어를 다루는 좋은 책 중 하나입니다. 이 책은 C언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들을 위해 친절하고 명확한 설명으로 기본 개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없는 사람도 쉽게 따라갈 수 있는 구성과 예제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개념을 이해하고 실습을 통해 익힐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좋은 책이라고 할 수는 없는 이유가 개인의 학습 스타일과 선호에 따라 다른 책이 더 도움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인데 여러 가지 책을 찾아보고 내용과 구성을 비교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비전공자로서 C언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구성은 정말 유용하다고 생각되는 게 초보자들이 C언어를 처음 접할 때 좀 더 쉽게 따라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핵심 키워드와 손으로 직접 코딩하는 부분은 개념을 이해할수록 사진도 많이 첨부되어 있으며 오류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해결하는지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코딩을 배우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크게는 기술은 계속 발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코딩을 배우면 미래에 필요한 기술과 직업적 기회를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IT 산업은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으며, 프로그래밍 기술은 다양한 직업 분야에서 필요한 능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코딩을 통해 반복되는 작업들을 자동화하고,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많은 분야에서 효율성을 높이고 시간을 절약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즉, 코딩은 미래의 기술적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필요한 능력이며, 개인적인 성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용한 도구이기에 이제는 조금씩 배워서 익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나는 인터넷,개발,코딩,GPT,AI 등등과는 정말 거리가 먼 이중 언어 전공자다. 그래서 사실 C언어가 정확히 무엇인지도 모르는 정말 생초짜라고 볼 수 있다. 책을 읽기 전까지도 C언어는 컴퓨터 전공인 친구들이 사용하는, 굉장히 어렵다고 하는 언어.. 정도로만 인지하고 있었는데, 최근 개발자라는 직업이 많이 알려지기도 했고, 주위에도 개발을 하고 있는 친구들이 늘어가며 조금씩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내가 기억나는 나와 컴퓨터와의 접점을 굳이굳이 하나라도 꺼내보자면...(아마 이건 개발과는 관련이 없을 것 같긴하지만..) 어렸을 때 (기억하기로는 아마 초등학교 때) 메모장에 어떤 수식들을 적어서 홈페이지를 만드는 실습을 했었는데, 내가 이걸 되게 잘 해냈었고, 선생님이 재능이 있다며 칭찬을 해줬었다. 그래서 그런지 아직까지도 꽤 재밌었던 기억으로 남아있다. 아무것도 없는 백지상태에서 무언가를 창작해 내는 과정과 그 결과가 흥미로웠고, 수학은 싫어하면서도 왜 답이 틀렸지, 왜 이 기능이 작동되지 않지하며 고민하고, 해답을 찾았을 때의 희열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개발이라는 행위가 굉장히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또한 개발자에 대한 막연한 동경심때문에도 개발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렇게 비전공자&입문자를 위한이라는 문구에 끌려 도서를 접하게 되었고, 아직은 사실 뭣도 모르는 단계이긴 하지만 이 책으로 독학을 해서 작은 결과라도 좋으니 하나의 과제를 완성해보는 것이 내 이번 여름 목표이다. 아직 책을 다 보지는 못했지만 컬러도 최소로 필요한 컬러로 구성되어있어 내가 원하는 부분에 집중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도서 구성이 체계적으로 잡혀있다. 핵심 키워드를 비롯해 어떤 내용을 배울지에 대해서 미리 파악하고, 어떤 식으로 학습을 해야하고, 해당 용어에 대한 정리, 연습문제와 심화적인 내용을 통해 직접 응용을 해볼 수 있고, 가장 좋았던 건 코딩 중 에러가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도록 다양한 에러에 대해 정리해준 부분이 초보자인 나에게 조금 더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