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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가득 메운 한 아기곰 표정이 오묘하다. 자고 일어난 걸까? 아니면 졸린 건가? 아기곰을 둘러싼 작은 동물들이 가득해 더 궁금증을 자아낸다. 겨울잠을 자야 하는 아기곰과 친구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을까.
아기곰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 주니어RHK(주니어랜덤) 글. 카르마 윌슨 그림. 제인 채프먼 2022.12.20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지만 겨울잠을 자는 아기곰은 쿨쿨 자고 있다. 잠자는 곰을 깨우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작은 생쥐와 토끼 등 아기곰의 친구들이 돌아가며 아기곰을 깨운다.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기로 약속했기 때문....ㅎㅎㅎ 결국 잠에서 깨어난 아기곰은 친구들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준비하지만 계속 잠이 온다. 아이 곰은 과연 잠들지 않고 크리스마스를 친구들과 함께 보내게 될까?
『아기곰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는 아기곰이 크리스마스를 잘 보냈을지 아닐지에 대한 마지막 답을 확인할 때까지 두근두근하며 보게 된다. 아이들에게 읽어주다 보면 그 긴장감이 아슬아슬하다. 당연히 겨울잠을 자야 하는 생태적인 특성이 있고, 심지어 자고 있는 곰을 깨웠으니 얼마나 졸리겠는가. 게다가 아기곰의 행동은 크리스마스이브에 잠들지 않고 산타클로스를 만나고픈 아이들의 모습과 어찌나 닮았는지. 그림책을 보다 보면 감정 이입이 안 되려야 안 될 수가 없다. 어느 아이가 크리스마스이브를 싫어할 수가 있을까. ㅎㅎ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어 하는 아기곰은 잠들지 않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지만 아기곰을 돕기 위한 친구들의 노력도 가상하다. 아기곰에게 졸음의 위기가 올 때마다 옆에서 잠들지 않게 노력하는 친구들의 우정이 따뜻하다. 겨울에는 언제든 보고 싶은 책이지만 친구들 간의 소소하고 작은 우정을 이야기하기도 좋은 책이다.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은 만큼 친구들을 위한 아기곰의 마음도 담뿍 느껴지는 그림책이라 마음이 절로 따뜻해진다.
『아기곰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에는 의성어, 의태어가 많아 어린아이들에게 읽어주기도 참 좋고, "아기곰은 잠들지 않았어요"라는 말이 반복돼서 등장한다. 아이들에게 따라 하며 책 읽기에 동참하는 건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갈 수 있는 좋은 기회니 말이다.
추운 겨울, 따뜻한 이불 속에서 아이들과 두런두런 읽을만한 그림책으로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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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크리스마스 그림책이에요.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올때 읽게 좋은것 같아요. 20년가까이 베스트셀러를 유지하고있는 책. 그래서 더욱 아이에게 영감을 주는것같아요. 이 책에서는 아이곰과 친구들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면서 나누는 이야기를 담고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아기곰처럼 아이와 엄마아빠의 마음도 그렇지 않을까요? 포근한 겨울 이야기를 이 책과 함께하면 좋겠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선물용으로도 좋은 유아 크리스마스 그림책입니다. 아기곰이 친구들과 나누는 우정이야기. 그래서 더욱 의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아기곰이 맞이하는 첫번째 크리스마스를 아이와함께 이야기 나누기 좋습니다. 그림책을 보면서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져요. 그리고 생동감이 넘치는 그림책이라서 아름답더라구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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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004년에 출간되어 약 20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아기곰과 친구들' 시리즈 중 겨울 이야기인 '아기곰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입니다.
겨울잠을 자느라 이제껏 한 번도 크리스마스에 깨어 있던 적이 없는 아기곰이에요. 하지만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잠들지 않고 친구들과 함께 보내려 합니다.
그런 아기곰을 잠들지 않게 친구들은 계속해서 도와줘요. 그리곤 크리스마스 준비를 위해 나무도 가져오고 음식을 만드는 등 모두 함께 힘을 합쳐요.
날이 저물어 밤이 찾아오고 친구들은 설레며 크리스마스를 기대하고 잠드는데 아기곰은 이때도 잠들지 않아요!
친구들이 자는 동안 밤새 선물을 준비하는 아기곰. 눈뜨면 기뻐할 친구들 생각에 졸려도 웃음이 나와요. 아기곰이 과연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친구들과 함께 보낼 수 있을까요? 모두 같이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과정을 보며 함께하는 우정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게 돼요. '아기곰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 포근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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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아기곰의첫번째크리스마스
아기곰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 카르마 윌슨 글/ 제인 채프먼 그림 / 임미경 옮김 주니어RHK
얼마 안 있으면 크리스마스입니다. 해마다 오는 크리스마스이지만, 내년 초등 입학을 앞둔 아이랑 보내는 크리스마스는 뭔가 특별한 기분이 드네요.^^
겨울잠에 들어간 아기곰에게 친구들이 찾아옵니다. "우리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자!" 아기곰은 이번 크리스마스는 꼭 친구들과 보내겠다고 다짐했지요.
친구들과 트리를 만들기 위해 나무도 구해오고요. 함께 트리를 장식하고, 케이크도 굽고... 중간중간 눈이 감기곤 했지만 그래도 잠들지 않은 아기곰.
깊은 밤. 친구들은 하나, 둘 잠이 들고 아기곰은 친구들을 위해 선물을 곱게 포장해요. 그런데 동굴 입구에 산타 할아버지가 조용히 서 계시네요!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은 과연 뭐였을까요?
아기곰의 마음 씀씀이가 정말 예쁜 책이었어요. 꾸벅꾸벅 졸음과 싸우면서도 친구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고자 노력한 아기곰! 아이랑 잠자리 도서로 함께 보았는데 그림도, 이야기도 잔잔한 이야기라서 크리스마스 시즌에 잘 어울리는 책이었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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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동화책이에요. 처음보자마자 아 크리스마스가 다가 왔구나 겨울에 잘 어울리는 동화구나 싶었어요. 표지에는 눈이 내리고 있고 아기곰이 눈이 감길랑 말랑 하며 누워있고 주변에는 숲속 친구들이 그럼 아기곰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제목도 크리스마스와 어울리게 초록색과 빨간색을 사용해서 표현하였습니다.
작가는 카르마윌슨 이며, 그림은 제인 채프먼이 그렸습니다. 그리고 임미경이 옮겼다고 합니다. 초판은 2005년에 발행되었는데, 지금은 2023년으로 꾸준하게 사랑을 받아 오고 있는 책인가 봅니다. 뉴욕 타임스, 퍼블리셧 위클리 베스트셀러이며, 오펜하임 토이 포트폴리오 금상 수상작이라고 하니 더 기대가 됩니다.
처음 아기곰의 등장은 동굴 바닥에 누워서 코를 골며 자는 모습으로 등장을 합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생쥐가 찾아와 내일이면 크리스마스니 잠을 자지 말고 크리스마스릎 함께 보내자고 이야기를 합니다. 겨울잠을 자는 곰에게는 겨울 잠을 자지 않고 버틴다는 것이 참으로 힘든 일일것 같아요.
곰이 몇 번이나 잠이들뻔하고 주변 친구들이 깨워 주었답니다. 응디는 이제 27개월이에요. 원래 책에 흥미가 없었지만 최근 책에 흥미를 많이 보여서 계속 읽어 달라고 하였어요. 주인공이 곰이고 나오는 등장 인물들도 다 아는 동물들이라서 얘는 뭐냐고 물어보며 안다고 표현하며 또 읽어달라고 하여 뿌듯하였어요. 과연 아기곰은 잠에들지 않고 첫번째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수 있었을까요?
#이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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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베스트셀러 도서이자 오펜하임 토이 포트폴리오 금상 수상작인,
[아기곰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는
'함께' 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 나누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를 알려주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책이에요
아기곰과 친구들의 우정을 보며,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하게 해주고,
따뜻한 색감과 귀여운 동물들의 표정들 속에서 사랑스러움이 뿜뿜 느껴져요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나와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줄 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표현력을 키워주네요
크리스마스이브! 겨울잠을 자느라 한 번도 크리스마스에 깨어 있던 적이 없던 아기곰에게 동물 친구들이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자며, 아기곰을 깨워요
아기곰은 크게 하품을 하며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잠들지 않겠다고 약속을 해요
아기곰은 동물 친구들과 함께 소나무를 베어 크리스마스트리도 만들고, 땅다람쥐는 향긋한 차를 끓이고, 두더지는 트리를 장식할 팝콘을 만들어요
동물 친구들은 아기곰이 잠들지 않도록 모두 힘을 모았어요
그런데 아기곰의 어깨가 점점 움츠러들고 눈꺼풀도 스르르 감겨요
하지만 아기곰은 잠들지 않았어요!
친구들과 캐럴을 부르며 날이 밝기를 기다려요 그러다 동물 친구들은 모두 잠이 들었어요
하지만 아기곰은 잠들지 않았어요!
동물 친구들이 자는 동안 아기곰은 친구들에게 줄 과자를 굽고, 선물 포장을 해요
그때 누군가 동굴에 찾아봐요
하지만 아기곰은 눈치채지 못했어요
새벽이 되자 아기곰은 자꾸 하품이 나와요
아기곰은 첫 번째 크리스마스를 무사히 보낼 수 있을까요?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읽기에 기분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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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어느덧 2023년 12월이 다가왔어요. 이번 연도도 한 달 정도밖에 남지 않았네요.
길거리를 다니다 보면 캐럴과 크리스마스트리로 한껏 꾸며진 곳을 보면서 햇님이는 신기하면서도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나 봐요. 우리 집도 반짝반짝하고 싶다고 이야기합니다.
크리스마스를 이해하기 시작한 지금 막 세 돌 된 햇님이와 함께 읽을 책을 소개하려고 해요.
아기곰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 책입니다.
아기곰과 동물 친구들이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어떤지 궁금해집니다.
숲속의 크리스마스이브 아기곰은 동물 바닥에 누워서 코를 골며 잠을 자고 있어요.
생쥐와 동물 친구들이 옹기종기 모이자 아기곰은 눈을 떴어요.
동물 친구들과 아기곰은 소나무 숲에 가서 크리스마스트리로 쓸 근사란 나무를 함께 옮기고 동굴에서 크리스마스트리 꾸미기에 열심히입니다. 너무 졸린 아기곰이지만 아기곰은 아직 잠들지 않았어요.
동물 친구들이 모두 잠든 후에도 아기곰은 친구들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해서 크리스마스트리 아래 두었어요. 그때 동굴에 누군가 찾아왔지만 아기곰은 눈치채지 못했어요.
크리스마스 아침이 밝자 동물 친구들은 모두 일어나 크리스마스트리 아래에 있는 선물과 과자를 보며 즐거워하는 동안에도 아기곰은 아직 잠들지 않았어요.
산타 할아버지께 받은 포근한 담요를 덮고는 아기곰은 잠이 들었어요.
잠든 아기곰을 보며 햇님이는 토닥토닥해주었답니다.
아기곰이 잠들자 동물 친구들은 조용조용 밖으로 나왔어요. "아기곰아, 메리 크리스마스!"
아직 크리스마스를 모르는 햇님이에게 아기곰이 왜 잠을 자지 않는지 모르지만 크리스마스가 모두 선물을 받고 기분 좋아지는 날인 것은 책을 봐서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인 채프먼의 그림이 부드럽고 정말 동물들의 포근한 털들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부드러우면서도 따뜻한 그림이 정말 동물들을 직접 보고있는 것 같았습니다.
뉴욕타임스, 퍼블리시스 위클리 베스트셀러 오펜하임 토이 포트폴리오 금상 수상작인 아기곰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 책을 읽고 2023년 크리스마스를 느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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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 표지 그림이 참 따뜻합니다. 눈이 내리는 추운 겨울일 테지만, 졸린 눈의 아기곰과 주변의 동물들의 모습과 표정이 따뜻함을 전해주고요. 초록색, 빨간색이 담겨 있는 그림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2004년에 출판되어 독자들에게 꾸준하게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책이라고 해요.
그럼 그림책을 펴볼까요?
앞면지에는 굴속에서 잠을 자고 있는 아기곰의 모습이 등장하네요.
숲속의 크리스마스이브 날이에요. 아기곰은 잠을 자고 있습니다. 생쥐는 아기곰에게 다가가서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자고 해요. 동물들이 아기곰 주변에 모여듭니다. 아기곰은 이번 크리스마스에 잠들지 않고 깨어있겠다고 하네요. 동물들은 아기곰이 잠들지 않게 도와준다고 해요.
아기곰과 친구들은 크리스마스 준비를 합니다. 소나무를 실어 와서 크리스마스트리도 꾸미고, 음식을 준비하기도 합니다. 각자 자신의 역할을 하기도 하고 함께 하기도 하며 크리스마스를 맞을 준비를 하네요.
꾸벅꾸벅 졸기도 하는 아기곰이지만 동물들에게 도움을 받아 잠을 이겨내고 있어요.
그림책에서는 "하지만 아기곰은 잠들지 않았어요!"라는 말이 반복됩니다.
아기곰은 잠들지 않고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수 있을까요?
<아기곰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 에서는 첫 번째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설렘을 느낄 수 있고 동물들이 자신의 역할을 하고 함께 돕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그림책에 담겨 있어서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기도 했습니다.
어릴 적, 참 좋아하던 그림책이 있었는데요. <아기곰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와 같이 겨울 배경에 곰이 등장하고 동물들이 음식을 나누어 먹는 장면이 담겨 있었어요. 제목도 내용도 어렴풋이 기억나지만 그림책의 따뜻한 느낌은 여전히 가지고 있어요.
<아기곰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도 아이들에게 따뜻한 정서를 마음속에 담아줄 수 있는 그림책이라고 느꼈습니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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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다보니 여기저기 크리스마스에 관한 풍경과 악세서리 같은거 또 도서들이 많이 나오는데 아이랑 읽어보고 싶은 도서였던 주니어RHK출판사의 아기곰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를 읽어봤어요 ^^
곰은 언제나 겨울잠을 자서 크리스마스를 보낼수 없는데 크리스마스에 일어나 친구들과 크리스를 보내는 곰돌이에 이야기 잠이오지만! 아이들과 크리스마스에 보내고 싶어서! 참고 크리스 마스를 친구들과 보내는 아기곰 !!
넘 귀여운 책인거 같아요 !!
요즘 크리스마스를 넘기다리는 우리 아이들이 보는데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 캐롤도 부르고 파티도하고~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까지 받고 !! 친구들과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겨울잠에 다시 드는 아기곰! 친구들과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파티를 하는건 너무 재미있는 일이죠! 아기곰은 겨울잠자느냐고 한번 보내본적없는 크리스마스에 잠은 오지만 참고 친구들과 보내는 크리스마스!!
아기곰은 너무 좋은 경험이고 재밌는 일이될거 같아요 !
아이가 보면서 곰돌이가 크리스마스 준비하는걸 보면서 ! 우리도 크리스마스에 대해 이야기 해볼수 있고 사실 아이들있음 집에서 트리도 같이 만들고 케익도 준비하고!! 파티 준비도 하는데 아이들과 그전에 한번 읽어 보면 너무 재미있게 읽어 볼수 있는 책이고!! 크리스마스 준비를 아이들과 함께 할때 준비전에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넘 좋을거 같은 책인거 같아요 !!
정말 크리스마스에 진심인 저희 삼남매들은 읽으면 넘 좋은 책이고 사실 친구들과 같이 보내고 싶은 아기곰과 크리스마스에 아기곰과 함께 보내고 싶은 친구들이 모습이 넘 귀엽고 사랑스러운 책인거 같아요 !!
포근포근한 느낌이라서 넘좋은거 같아요 !!
주니어 RH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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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미고 케이크도 만들고 캐럴을 부르며 아기곰이 잠들지 않도록 함께하는 친구들 아기곰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는 아기곰의 다짐대로 잠들지 않았고 서로를 위해준 친구들이 있어 모두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기억이 되었을 것이다
모두가 기다리는 크리스마스이지만 각자 다른 모습으로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내 아이는 어떤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을까? 이번에는 아이와 함께 준비하는 크리스마스를 준비해 봐야겠다 아기곰의 따뜻한 크리스마스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