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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오래 뚝딱거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둘이 빠르게 가까워져서 좋습니다ㅋㅋ 여주와 전남친의 이야기는 진짜 학창시절 한번쯤 겪어보는 일이라 공감이 너무 되더라구요. 그걸 계기로 타니와 또 살짝쿵 더 가까워지기도 하고 2권도 너무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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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반대의 너와 나 2권입니다 이번권도 두 주인공들의 보기 편하고 유쾌한 이야기가 웃음을 줍니다 그리고 두 주인공들외에도 주변 친구들의 이야기도 전개가 되는데 이쪽의 이야기도 제목처럼 정반대의 성향을 가지고 있으니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역시 연애는 남의 연애를 구경하는게 제일 재미있는 것 같네요. 읽는 내내 고등학생스러운 연애 이야기다 싶어서 괜히 몽글몽글해지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메인 커플 이야기만으로도 이렇게 풍부하고 재미있는데 서브 커플들 이야기는 어떨지 기대가 되네요. |
| 정말 귀엽고 톡톡 튀고 말괄량이 여자 주인공과 그냥 조용하고 반에 누구나 1명 쯤 있을 것 같은 그런 안경 쓴 남자애가 서로 어떻게 그렇게 마음이 맞아서 사귀고, 그거를 굉장히 만화적으로 잘 풀어 낸 이야기여서 개인적으로 아주 애정 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
| 정반대의 너와 나 2권도 잘 봤습니다. 일단 작화부터가 귀엽고 나오는 캐릭터들도 귀엽고 전개랑 연출도 귀여워서 보는 내내 귀여워만 연발하면서 봤습니다. 타니랑 스즈키 둘이 붙으면 특히 더 귀여워지는 것 같아서 두사람 같이 나오는 건 더 좋았어요. |
| 아가사와 코차 작가의 <정반대의 너와 나> 2권 리뷰 입니다. 요즘엔 책을 읽다가 작가가 너무 드러나는 것 같으면 위화감을 크게 느끼거든요. 하고자 하는 말이 있다면 그게 자연스럽게 녹아 있기를 바라지 튀는 걸 원하지 않아요. 그런 의미에서 이 작품은 읽기 편합니다. 귀여운 건 덤이에요. |
| 아가사와 코챠 작가님의 정반대의 너와 나 2권 리뷰입니다. 2권은 집 근처에 편의점이 생긴 걸 알게 된 스즈키가 저녁 식사 후 중학교 체육복을 입은 편한 상태로 편의점에 갔다가 친구들을 만나게 되고, 타니도 만나게 되자 놀라서 도망가게 되면서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잘 봤습니다. |
| 스즈키와 타니는 서로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사귀게 된다. 타니와 여름 축제에 놀러 가게 된 스즈키는 매우 들떠서 타니와의 거리감이 평소보다 가까워진다. 여름방학이 곧 다가오고 야마다는 신경쓰이는 사람이 생긴 듯 하고 스즈키는 타니와 함께하는 미래에 즐거움으로 흥분된다... |
| Kocha Agasawa님의 정반대의 너와 나 02권입니다. 1권을 보고 재밌어서 2권도 구입했는데 무해하고 좋은 이야기 같습니다. 여주가 너무 귀엽고 주변인물들도 사랑스럽습니다. 과묵하지만 강단있는 남주도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
| Kocha Agasawa 작가님의 <정반대의 너와 나> 02권 리뷰입니다. 캐릭터들이 많이 나오는데 다양한 성격을 잘 보여줘서 좋습니다. 그래서 주인공위주로만 스토리가 진행되지 않아도 재미있는 것 같아요 ㅎㅎ 야마다도 정반대에 끌리는군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