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 침대 밑에 괴물 남주가 산다 2권 " 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대공과 정략결혼을 한 여주. 무섭고 말이 없는 대공은 왠지 차가운 느낌을 주는데 어딘가 삐걱대며 여주에게다정하게 대합니다. 남주의 눈동자를 보고 라임이를 그리워하는 여주. |
| 여로은 작가님이 쓰신 로맨스 판타지 소설입니다. 제목은 내 침대 밑에 괴물 남주가 산다 2권 입니다. 소장으로 구입했습니다.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괴물 남주라는 부분을 아주 귀엽게 잘 살려서 좋았습니다. 흥미진진하고 캐릭터가 좋아요. |
| 1권에 슬라인 남주가 너무 귀여워서 계속 보고 있는데 2권에서는 다른 모습도 보여줘서 앞으로 계속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계속 보고 있어요. 여주 상황들도 안타깝기도 했고 상황은 피폐한데 여주 덕분에 그나마 좀 나은 분위기라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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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은 작가님의 <내 침대 밑에 괴물 남주가 산다 2권>리뷰입니다. 슬라임을 도망시키고 몇 년 후 이리나는 소설 속 남주인 루슬란 대공과 결혼하게 됩니다 남주가 여주만 바라보는 직진남주라 좋았어요ㅋㅋ 그리고 처음부터 예상했던 것 처럼.. 라임이가 남주..! |
| 무럭무럭 자라 성년이 된 이리나. 그녀는 객관적으로 보면 피폐함 맥스를 찍는 상황인데 워낙 강철멘탈이다 보니 모든것을 개그로 승화합니다. 뭔가 짠해… 스스로 힘들다고 무너질법한데 살아남기위해 그모든것을 아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군요. 그런데 알렉세이와의 미묘하게 핀트가 어긋난것도 웃깁니다. 진지하고 농담1도 없는데 웃긴남주는 니가 처음이야 알렉세이. 이 둘은 먼가..동상이몽도 이런동상이몽이 없다. 이둘의 오해(?)를 풀려면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걸까요. |
| 내 침대 밑에 괴물 남주가 산다 2권 리뷰입니다. 남매의 우애가 참 보기 좋았습니다. 여주도 안타깝고 여주에게 해코지를 할까봐 시키는대로 할 수밖에 없는 여주 오빠의 사정도 딱했어요. 그러나 권력이 있는 남주가 있으니 상황이 좀 바뀌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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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은 작가님의 내 침대 밑에 괴물 남주가 산다2권 리뷰입니다. 제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어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슬라임에서 사람 형태로 돌아간 남주가 여주에게 청혼하면서 그 뒤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1권에서 너무 귀여웠던 슬라임이 아쉽지만 직진 남주가 좋아서 만족 했습니다. 정체가 언제 밝혀질지 궁금하고 슬라임으로 변하는 이유도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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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여로은 님의 <내 침대 밑에 괴물 남주가 산다 2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슬라임일때의 남주도 귀엽지만 사람일때의 남주도 귀엽네요 아 여주한정 다정남이 되는게 너무 귀엽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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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내 침대 밑에 괴물 남주가 산다 2권]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따라서 해당 권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이리나가 다른 어떤 존재의 도움을 받는 것을 눈치챈 소르디에 공작은 이리나를 압박하고, 슬라임과 헤어질 때를 직감한 이리나는 슬라임을 탈출시키지만 곧 소르디에 공작에게 들키고 만다. 그러나 슬라임은 필사적으로 대피를 하고, 이리나 모친의 유품이 빛을 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