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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무람없는 어머니와 무능한 오빠 콤비의 어그로가 언제 터지나 했더니 결국 여주가 제일 힘들 때 여지없이 고구마를 투척하네요. 여주의 대응도 고구마이긴 마찬가지인데요. 여주가 아무리 원래는 현대인이긴 하지만 그 시대에 살아온 세월이 있기 때문에 반유교적인 불효자 사이다는 불가능한 상황 아닌가 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식들을 차별하며 호구 취급하는 부당한 부모도 부모로 대우해야 하는 걸까요…? 유교란 진짜 뭘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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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그만 작가님의 망한 조연의 과자가게가 너무 잘된다 4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동양물은 취향에 잘 안 맞아서, 이 작품을 구입할까 말까 고민을 꽤 했었는데요. 미보해봤는데 문체도 잘 맞고 생각보다 괜찮길래 읽기 시작했는데 벌써 4권까지ㅠㅠㅠ 판타지적인 요소를 좋아하는 편인데, 그런거 없어도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군요.. |
| 이 글은 페퍼민트 출판사에서 출간된 쫌그만 작가님의 망한 조연의 과자가게가 너무 잘된다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남주가 너무 다정해서 좋네요. 다정남주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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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 조연의 과자가게가 너무 잘된다 리뷰입니다 서브남주가너무 매력적이라..아쉬웠어여ㅜ 물론 남주도 다정하고 좋은데 서브남주가 진짜.. 흑 서브남주외전이 따로 나왔으면 좋겠다 생각할정도러 재미있습다 가볍게 읽기좋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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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그만작가님의 망한 조연의 과자가게가 너무 잘된다 4권 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토리가 절정으로 향해가며 사건이 휘몰아칠 수록 더욱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여주의 어머니가 장사를 하는 모습이 꼭 현대의 골목xx 프로그램을 보는 듯했습니다. 사랑을 위해 머나먼 제주도까지 망설임없이 함께하는 조연 캐릭터를 보며 조연들의 서사까지 살뜰히 챙겨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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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 조연의 과자가게가 너무 잘된다 4권 쫌그만 저 *스포주의 ㆍ ㆍ ㆍ 가상시대물, 동양풍, 첫사랑, 회귀물, 신분차이, 일상물, 운명적사랑, 첫사랑 다정남, 카리스마남, 능글남, 뇌섹남, 능력남, 직진남, 짝사랑남 남장여자, 다정녀, 능력녀, 외유내강, 철벽녀, 털털녀 이서 어머니 초반에 등장했을때도 좀 쎄하더니.. 복위되고 나서는 진짜...어휴.. 이서가 어련히 똑부러지게 하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혹시 호구잡힐까봐 조마조마하면서 읽었어요 ㅎㅎ 그래도 역시 늘 다정하게 웃고 있지만 단호할 땐 단호한 여주라 멋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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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 열심히 일하다 번아웃이 와 30세에 퇴사한 여자. 매일 집순이로 연명하다 우연히 만난 한식 디저트에 반해 디저트 가게 직원이 됨. 낮에는 손님 응대, 밤에는 한과 만드는 법을 배우며 모처럼 즐겁게 살던 어느 날, 화재로 사망함 *황이서 전생에 읽었던 책 속에 환생한 이서. 7세.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억울한 죽음을 목격하고 달려들다 함께 사망하는 캐릭터. 황판서의 손녀. 제안대군의 정혼자. 구두로 정해진 정혼이었으나 정쟁에 휩쓸려 역적이라는 오명을 쓰고 풍비박산이 나버린 가문. 죽기 직전에 전생을 깨달은 이서는 어떻게 해서든 살아야겠다고 결심함. *로맨스 서사 위주의 작품이며 전개가 느려 로맨스 진입까지 조금 오래 걸리는 작품. 분량은 최대 20%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