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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기하지않아! 코로나 백신의 어머니 커털린 커리코 . . 수많은 반대와 역경에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용기와 불굴의 의지로 코로나 백신을 개발해 팬데믹에서 세상을 구한 mRNA 백신의 어머니~~2023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커털린 커리코 에 관한 첫 어린이책 이에요~ 코로나도 겪어보다보니 더 관심있게 보게 된 책이네요 제목부터 끌림에 초2딸도 살아가면서 여러상황들이 있겠지만 원하는바 포기 하지 않고 잘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읽어보게 하고 싶었는데 노벨생리의학상 수상한 커털린 커리코에 관한이야기로 의미있는 책 시간 보냈어요~ 추천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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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ㅇ 한줄 리뷰 ㅡ 코로나 백신이 빨리 나올수 있었던 커털린 커리코의 헌신적인 연구 ㅇ What it says ㅡ 헝가리에서 태어난 커털린은 과학적인 호기심이 많았고, 이를 토대로 도전적으로 과학 올림피아드에도 참여하고 연구를 위해 미국과 독일이라는 타국으로 떠나기도 합니다. 진행중이던 연구가 진척이 없어 대학에서 해고 되기도 하고 직위가 강등되기도 하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mRNA가 질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 믿음을 잃지 않고 연구를 계속한 끝에 결국 누구보다 빠르게 코로나 팬데믹을 극복할 수 있는 백신을 만들어내는데 지대한 공헌을 하지요. ㅇ What I feel ㅡ 사실 제목을 보고, 아이에게 포기하지 않고 끈덕지게 하고자하는 바를 추구해봐라!라는 교훈을 심어주고 싶어서 서평단 신청한 책이었는데.. 생각보다 어렵고 심도 있는 책이었다. ㅎㅎ ㅡ 헝가리가 의외로 과학과 의학 강국이라는 것을 아는지?우리가 즐겨먹는 비타민도 헝가리에서 최초로 개발되었다는 사실! 올해 헝가리 여행갔다가 가이드분에 들었다. ㅎㅎ 여튼 그러한 헝가리에서 태어난 커털린 커리코 박사. 과학올림피아드 참가를 위해 부다페스트라는 대도시(!)를 가보고 깜짝 놀랐다는 순박한 그녀는 그 누가 뭐라하든 자기가 생각한 연구를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갔다. 그 결과로 나도 3번이나 맞았던 코로나 19 백신을 빨리 개발해낼 수 있었고! 어린이 책에서 모더나와 화이자라는 제약회사 이름을 볼 줄 이야. ㅎㅎㅎ ㅡ 그녀의 의지는 진짜 혀를 내두를 정도다. 해고되고 강등되는 좌절에도 끝까지 자신이 믿는 연구를 계속 했고, 휴식과 기분전환을 마라톤으로...! 정말 강한 의지를 가지신 분이다. 덕분에 사람들이 건강하고 덜 아플수 있게 되었고. 아무나 노벨상을 받는게 아니구나. 인정인정! ㅡ 아이에게 이 책은 어떻게 다가올까... 나도 잘 이해못하겠는 DNA와 mRNA... 그저 그녀의 의지만이라나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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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성 과학자 '커털린 커리코'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데비 데이디는 모든 아이들과 꿈을 향해 끊임없이 달려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여성 과학자 커털린 커리코를 통해 끝까지 포기 하지 않으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려 주고자 이 책을 저술 했다. 이 책의 이야기는 커털린의 어린시절부터 연구하는 삶을 살아가는 동안 많은 실패와 다양한 어려움 들이 있었지만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는지 삶의 여정을 보여주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위대한 업적을 남긴 그녀의 인생을 담았다.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여서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어린이 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집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많은 도전도 받고 꿈에대해 이야기도 하고 생각도 많이 나누어 주어서 너무 좋은 독서가 되었고, 엄마지만 어린인 나에게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꿈을 꾸게 하고 주변 사람들의 부정에도 쉽게 포기하지 않아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책이다. 책 중간에는 커털린의 명언들이 소개 되어있는데 이런 글 들이 내가 진짜 좋아하는 일과 나의 꿈에 대한 마음가짐에 대해 열정을 불어넣어주었다.
- 커털린 커리코의 생애표가 있어 조금더 간결하게 그의 생애 - 백신을 만드는 과정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이해하기 쉽게 잘 정리 되어 있다. - 용어 설명을 통해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해하지 못했던 단어가 있다면 이해하기 쉽도록 도와준다. - 인용문 출처, 더 읽어볼 만한 자료까지 있어 첨부한 자료를 통해 조금 더 깊게 접근할 수 있다.
커털린은 달리기를 무척 잘했지만, 매번 이기지는 못해써요. 그래도 절대 포기하지 않았어요. 커털린은 도전하는걸 좋아했어요. 작은 변화가 큰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는 걸 배웠어요. 커털린은 기가 죽기는 커녕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의욕이 활활 타올랐어요. 병에 걸리면, 우리 몸은 단백질을 만들어 대응함으로써 건강을 회복하지요. 커털린은 휴식이 필요하면 달리기를 했어요. 바이오엔테크와 거대 제약 회사인 화이자의 과학자들은 커털린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연구를 시작했고, 모더나도 가튼 방식으로 연구를 진행했어요. 커털린이 온 세상이 끔찍한 팬데믹에서 벗어나도록 도울 수있었던 것은,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정신덕분이었어요. 커털린은 아직도 호기심이 넘쳐요!
이 책에서 내가 뽑은 한문장!!
코로나 백신에 대해 궁금하거나, 과학에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들과 과학자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유익하고 또 꿈을 향해 도전하는데 긍정적인 자극을 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초등 고학년이 읽기에도 내용이 탄탄해 어린이 독서모임에서 이 책을 선정하여 읽는다면 친구들과 앞으로 나아가는 토론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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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기하지 않아!> 서평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세 번의 가슴떨림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나는 포기하지 않아!”라는 책 제목이 제 가슴 속에서 큰 외침처럼 들렸어요.
이 책이 코로나 백신의 어머니이자 2023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인 한 여성 과학자의 이야기라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과학자로서, 여성 과학자로서 포기할 만큼 힘든 순간이 얼마나 많았을까? 그 모든 역경을 이겨낸 한 인간의 승리 스토리가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부터 저를 설레게 했습니다.
두 번째 떨림은 책 본문을 읽을 때였어요. 어린 커털린이 저녁 밥상에서 과학자가 되겠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렸을 때, -“네가 노벨상을 받길 기대할게.” 어머니가 말했어요.- 라는 대목이었어요.
저의 어린 딸이 tv만화를 보다가 자신도 삐뽀핑(의사)이 되고 싶다고 말할 때마다 저도 확신에 찬 긍정 언어로 아이를 응원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커털린 어머니의 격려는 어느 날 저녁 밥상에서 그냥 지나가는 꿈이 아니라 50~60년 후 현실에서 실현되었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 떨림은 본격적인 책의 뒷면 부록에 커털린 커리코의 생애 좌표를 보았을 때였어요. “1988년 커털린이 템플대학교에서 일자리를 잃음.”, “1995년 커털린의 직위가 조교수에서 연구원으로 강등됨.”의 시련을 극복하고 드디어 “2023년 10월 2일 커털린 커리코와 드루 와이스먼이 노벨 생리의학상을 공동으로 수상함.”이라는 글을 읽을 때 저도 모르게 온몸에 전율이 느껴졌어요.
단지 노벨상을 받았다는 영광의 결과 보다 그 결실을 맺기 위한 커털린의 오랜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었어요.
이 책은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 위인전(?)이지만 mRNA, RNA, DNA, 백신을 만드는 과정 등에 대한 설명도 간략하게 수록되어 있어 과학적 호기심이 많은 아이에게도, 상식이 부족했던 어른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커털린은 40년 넘는 긴 시간동안 mRNA에 관한 연구에 집중했어요. 많은 과학자들이 그 연구에 회의적이었고, 때로는 커털린을 비웃고 내쫓기도 했었죠. 하지만 커털린은 절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 대단한 용기와 열정은 과연 무엇에서 비롯되었을까
그림책 속 한 모퉁이 커털린의 말 속에서 답을 찾아봅니다. “연구실에서 일하는 것은 늘 즐거웠어요. 정말로 즐거운 일이었어요. 연구가 예상한 대로 진행되지 않더라도 말이에요.”
커털린의 천재성은 실패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계속 노력하려는 의지, 그리고 사람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내는 능력에 있었다는 누군가의 말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서평을 마무리 합니다.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마음!”
yes24 리뷰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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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기하지 않아!> 서평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세 번의 가슴떨림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나는 포기하지 않아!”라는 책 제목이 제 가슴 속에서 큰 외침처럼 들렸어요.
이 책이 코로나 백신의 어머니이자 2023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인 한 여성 과학자의 이야기라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과학자로서, 여성 과학자로서 포기할 만큼 힘든 순간이 얼마나 많았을까? 그 모든 역경을 이겨낸 한 인간의 승리 스토리가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부터 저를 설레게 했습니다.
두 번째 떨림은 책 본문을 읽을 때였어요. 어린 커털린이 저녁 밥상에서 과학자가 되겠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렸을 때, -“네가 노벨상을 받길 기대할게.” 어머니가 말했어요.- 라는 대목이었어요.
저의 어린 딸이 tv만화를 보다가 자신도 삐뽀핑(의사)이 되고 싶다고 말할 때마다 저도 확신에 찬 긍정 언어로 아이를 응원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커털린 어머니의 격려는 어느 날 저녁 밥상에서 그냥 지나가는 꿈이 아니라 50~60년 후 현실에서 실현되었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 떨림은 본격적인 책의 뒷면 부록에 커털린 커리코의 생애 좌표를 보았을 때였어요. “1988년 커털린이 템플대학교에서 일자리를 잃음.”, “1995년 커털린의 직위가 조교수에서 연구원으로 강등됨.”의 시련을 극복하고 드디어 “2023년 10월 2일 커털린 커리코와 드루 와이스먼이 노벨 생리의학상을 공동으로 수상함.”이라는 글을 읽을 때 저도 모르게 온몸에 전율이 느껴졌어요.
단지 노벨상을 받았다는 영광의 결과 보다 그 결실을 맺기 위한 커털린의 오랜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었어요.
이 책은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 위인전(?)이지만 mRNA, RNA, DNA, 백신을 만드는 과정 등에 대한 설명도 간략하게 수록되어 있어 과학적 호기심이 많은 아이에게도, 상식이 부족했던 어른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커털린은 40년 넘는 긴 시간동안 mRNA에 관한 연구에 집중했어요. 많은 과학자들이 그 연구에 회의적이었고, 때로는 커털린을 비웃고 내쫓기도 했었죠. 하지만 커털린은 절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 대단한 용기와 열정은 과연 무엇에서 비롯되었을까
그림책 속 한 모퉁이 커털린의 말 속에서 답을 찾아봅니다. “연구실에서 일하는 것은 늘 즐거웠어요. 정말로 즐거운 일이었어요. 연구가 예상한 대로 진행되지 않더라도 말이에요.”
커털린의 천재성은 실패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계속 노력하려는 의지, 그리고 사람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내는 능력에 있었다는 누군가의 말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서평을 마무리 합니다.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마음!”
yes24 리뷰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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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기하지 않아!!
2023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커털린 커리코의 전기
커털린 커리코는 어렸을 때부터 과학자가 되고 싶었던 소녀였어요. 가족들은 그런 커털린을 응원해주었고 커털린은 과학 올림피아드에 참가해 3등까지 하기도 했어요.
시간이 지나 커털린은 모든 세포에는 DNA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mRNA(전령RNA)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우리가 몸이 아프면 단백질을 만들어 건강을 회복하는데 mRNA 또한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을 했고 mRNA를 집중적으로 연구했어요.
하지만 많은 과학자들이 그녀의 도전을 무시하고 조롱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았어요. 그러던 어느날 드루 와이스먼이라는 과학자를 만나 함께 mRNA를 연구하게 되고 8년이라는 오랜 시간을 거쳐 mRNA가 우리 몸이 바이러스를 물리치거나 병을 치료하도록 돕는다는 결과를 얻어냈어요.
기존의 백신은 사백신 즉 약한 바이러스나 죽은 바이러스를 이용한 백신이었지만 mRNA을 이용한 백신을 만들면 빠르고 쉽게 백신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코로나로 온 세계가 팬데믹이 왔을 때 mRNA을 연구하던 몇몇 제약회사에서는 먼저 DNA 염기 서열을 파악하고 빠르게 백신을 설계를 할 수 있었어요.
지금 우리가 알고 있다시피 이 백신은 효과를 얻어냈고 많은 사람들이 백신을 맞고 코로나를 이겨낼 수 있었어요.
이렇게 건강하게 지낼 수 있었던 것은 커털린 커리코의 노력이 만들어 낸 것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이 책을 읽으면서 커털린은 어릴 때부터 좌절하기 보다는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고 일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그 것을 즐겼던 사람인 것 같아요~
저도 저희 아이도 사소한 일에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연구실에서 일하는 것은 늘 즐거웠어요. 정말로 즐거운 일이었어요. 연구가 예상한 대로 진행되지 않더라도 말이예요 ? - ?나는 쓰러지면 나 자신을 일으켜 세우는 법을 알았어요? - ?이것은 사실 일이 아니다. 이것은 열정이다? - ?저는 겸허해야 한다고 느끼고 몸시 행복합니다. 저는 기초 과학자에 더 가깝지만, 늘 환자들을 도울 수 있는 일을 하길 원했습니다.? - ?나는 그저 내 일을 사랑하고 , 그 일들이 갖고 있는 모든 가능성을 늘 믿어요. 내 연구가 결실을 볼 만큼 충분히 오래 산 게 기쁠 뿐이예요.? - ?이 연구에 대한 관심과 흥분이 너무나도 크기 떄문에, 다른 질병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도 이mRNA 백신 기술을 개발하고 실험하는 것이 가능하리라고 기해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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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코로나 백신의 어머니' 커털린 커리코. 그녀의 첫 그림책 전기가 <나는 포기하지 않아!>로 출간되었다. 그림책이라 비교적 단순명료하게 문장이 구성되어 있고, 그림과 함께라서 이해에 도움을 주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중간중간에 등장하는 커털린 커리코 박사 스스로의 말이나 그녀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평가도 인상적이다. 뒷부분(36-37쪽)에는 커털린 커리코의 생애가 등장하는데, 그림책 이야기에 다 담지 못한 이야기들이 곳곳에 등장한다. 2008년과 2012년에 딸 수전 프런치어가 미국 조정 국가대표로 출전해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다는 내용이나, 2018년에 코로나19 백신 이전에 바이오엔테크와 화이자가 함께 손을 잡고 mRNA를 바탕으로 한 독감 백신 개발에 착수하였다는 내용 등이 그렇다. 그리고 38-39쪽에는 백신을 만드는 과정도 안내되어 있는데,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커털린 커리코의 삶에 귀 기울인 어린 독자들에게 연구의 결과물이 상용화되는 과정을 보여 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코로나 백신의 부작용에 대해 말이 많지만, 백신이 가져온 긍정적인 효과를 무시할 수 없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 백신 개발 연구자의 삶을 그림책으로 만나보게 되니 연구에 대한 열정과 넘어져도 일어나는 힘을 가진 그녀의 삶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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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커털린 커리코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남성 못지 않은 위대한 업적을 남겼으나 세상이 주목하지 않는 '여성 과학자'를 찾아 소개하던 두레아이들 출판사의 눈에 이 책이 눈에 들어왔고 출판하게 되었다고 한다. 세계에서 처음으로 출판 된 커털린 커리코의 그림책이 된 것이다.
남들 보다 뛰어난 업적을 남긴 위인을 들여다보면 그 사람이 특별히 똑똑하거나 잘나서그 일을 해낼 수 있는 게 아니라 어떤 일을 대하는 자세가 다르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리고 실패를 하더라도 끝까지 포기 하지 않는 끈기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커털린 커리코는 mRNA를 우리몸에 만드는 방법을 8년동안 연구해왔다.모두가 안될꺼라고 비웃을때도 커털린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연구에 매달리며 mRNA연구를 성공시켰다. 커털린이 만약 중간에 포기하고 안정된 삶만 추구하였다면 이 연구는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다.
2020년에 코로나 19가 전 세계에서 퍼지면서 수많은 사람이 감염되고 목숨을 잃었다. 그때 커털린의 mRNA연구는 빛을 발했다. mRNA를 이용하면 백신을 더 빠르게 만들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제약회사인 화이자와 모더나는 커털린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몇 시간 만에 백신을 설계할 수 있게 되었다.
커털린 커리코의 일을 대하는 마음가짐을 보며 삶을 대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었다.
"연구실에서 일하는 것은 늘 즐거웠어요. 정말로 즐거운 일 이었어요. 연구가 예상한 대로 진행되지 않더라도 말이에요."
"나는 쓰러지면 나 자신을 일으켜 세우는 법을 알았어요"
"이것은 사실 일이 아니다. 이것은 열정이다."
"나는 그저 내일을 사랑하고, 그 일들이 갖고 있는 모든 가능성을 늘 믿어요. 내 연구가 결실을 볼 만큼 충분히 오래 산게 기쁠 뿐이예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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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코로나 백신의 개발자인 커털린 커리코의 일대기 입니다.
꿈이 있는데 그꿈이 멀게만 있는 것 같거나 주변에서 무시하는 말들을 듣고 좌절하고 있는 이들에게 아주 좋은 귀감이 될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커털린은 평소에 느끼는 궁금증은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물고기들의 크기가 서로다른 것을 보고 어떤 먹이를 먹느냐에 따라 크기가 달라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작은 변화가 큰 효과를 낸다는 사소한 것 하나도 놓치지 않고 무엇이든 배웠습니다.
커터린은 실패를 받아들이고 계속 노력하려는 의지, 또한 다른 사람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내는 능력 또한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왜 쓸데 없는 것에 관심가지는지 의아해하는 시선을 뿌리치고 mRNA에 관한 연구를 포기하지 않고 연구한 결과 수많은 인명을 살리는 코로나 백신을 만들어 내는 쾌거를 이루어냈습니다.
이처럼 커털린 커리코 박사처럼 사소한 것에서의 관심과 궁금증이 이렇게 큰 업적을 이루게 된것이 아닐까합니다.
여러분도 꿈이 있고 궁금증이 늘 있다면 포기하지 말고, 한계단 한계단 밟아 올라간다면 언젠가 성공하리라 믿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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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기하지 않아! : 데비 데이디 글 : 줄리애나 오클리 그림 2023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커털린 커리코에 관한 첫 그림책 전기! - 코로나 팬데믹에서 세상을 구한 'mRNA 백신의 어머니' 그녀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헝가리 시골 마을의 호기심 많은 한 아이가 노벨상을 받기까지의 일대기가 생생히 펼쳐진다. 수많은 반대와 고난에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열정은 코로나 백신 개발로 이어졌고,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최악의 위기에서 인류를 구했다. 나도 이번에 처음 그녀의 이름을 접했는데 정말 대단하신 분이라는걸 알게되었다. 수많은 인명을 구한 세계의 은인!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이 있다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걸 다시금 되새겨 본다. - 사실, '모든' 생물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어요! 심지어 성질 고약한 수탉조차도요! : P6 "최고의 과학자들은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노력한다. 커털린의 천재성은 실패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계속 노력하려는 의지, 그리고 사람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내는 능력에 있었다." - 데이비드 랭거 박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