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반에 연달아 쓰다가 몇년동안 안 썼는데, 다른 가계부 쓰다가 저한테 안 맞아서 다시 구매해서 써요 :) 언제 올해꺼 나오나 기다렸어요. 핸디북 사이즈는 적을 공간이 저한테는 좀 적어서 큰 사이즈로 구매했어요~ 보관용으로는 핸디북 사이즈가 딱인데, 적을 때는 큰 사이즈가 제일 좋아요! 앞으로는 가계북에 정착해서 다른 가계부 이것저것 사면서 안 쓰고 이걸로 쭈욱 써야겠어요. |
| 정확히 세어보진 않았지만 5년 정도 꾸준히 쓰고 있는 가계부예요. 가계부 구성에 익숙해지기도 했고, 마음에 들어서 다른 가계부로 바꿔보고 싶단 생각을 안해봤네요. 저는 항상 1월부터 새롭게 쓰기 시작하니 굳이 지난 해 11월이나 12월이 같이 구성될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 요즘 가계부는 다 그렇게 나오더라구요. 가계부가 더 두꺼워지기도 하고 왠지 아깝게 느껴지지만, 한편으론 이해가 되고 그렇습니다.ㅎㅎ 저는 가계부 구성 외에 추가로 주간결산도 하고 데일리 밑 메모장에 식재료나 그 날 식단을 적어놓기도 해요. 이것저것 기록하기 좋아하는 J들에게는 사놓고 뽕? 뽑을 수 있는 가계부가 아닐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