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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교수 · 학습과정안 . . . 초등임용은 워낙에 시장이 작아서 뭐든지 거의 하나밖에 없다. 경쟁체제가 아예 없는 수준. 1차는 백구 말고도 쿠 위 최 같이 뭐라도 존재는 하더라. 누가 듣는지는 모르겠지만. 2차는 특히 개인이 하는 자료 빼고는 하이패스밖에 없지 않나? 초등임용은 그냥 사람이 없으니 돈이 안된다. 그러니깐 아무도 안하고 매우 작지. 모의고사는 현직들이 만든다 하던데 딱히 좋아보이진 않더라. 그래서 사실 이 리뷰도 그냥 뭐 리워드 받을라고 하는거지. 이 책을 사려는 사람은 세상에 2차 준비하는 사람밖에 없고 다들 리뷰와 상관없이 등록금처럼 무조건 사야된다는 걸 잘 알고 있다. 그리고 딱히 리뷰할거도 없다 ㅋㅋㅋㅋㅋ 기출하고 해설밖에 없는데 뭐 리뷰하면 내년에 칼라로 뽑아주나요?! 솔직히 1차 다음주에 나온다던데 어느정도 각오는 하고 있고 스터디를 나가긴 나가는데 열심히는 안하는중 책도 받을 수 있는 할인 다 받아서 싸게 산 다음 다른 스터디원한테 8:2 비율하자고 합의한 다음에 돈 받아냄 사실 8:2 비율은 맞다, 정가 기준으로 그래서 나는 할인쿠폰은 썼지만 금전적으로 손해본건 거의 없다. 돈문제는 진짜 확실하게 악찰같이 정확하게 목숨걸고 해야한다는걸 올해 알았거든 그리고 그 사람도 싸게 샀으니 개이득 아님? 솔직히 개이득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그 사람은 20% 할인해서 풀셋으로 가질 수 있고 나는 책 필요없는데 돈 거의 안썼고, 책 없어도 스터디에 앉아있을 명분이 있어서 안 부끄러우니깐 이것이 윈윈인 듯하다. 지금 밴드에 과정안 올려야 되는데 존나 귀찮아서 여기서 리뷰나 적고 있다. 답지를 찍어놔서 대충 보고 적을 예정이다. 아마 최종합격은 못할거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