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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을 꿀꺽한 마녀 재밌는 초등책
"도서관을 꿀꺽한 마녀 재밌는 초등책" 내용보기
??게임을 너무 좋아하는 부모와 ??책을 너무 좋아해서 "열혈 독자 클럽"까지 만든 우리의 주인공 에르네와 친구들 흥미로운 상상도 재밌고, 과정에서 한 번씩 터지는 유머러스한 표현 때문에 읽으면서도 웃음이 나오는 재밌는 책입니다. 세상을 구하는 독서 어드벤처 《도서관을 꿀꺽한 마녀》 읽는 동안에도, 다 읽고 나서도 재밌다는 말을 몇 번을 합니다. "도서관에서 잠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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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너무 좋아하는 부모와

??책을 너무 좋아해서 "열혈 독자 클럽"까지 만든 우리의 주인공 에르네와 친구들

흥미로운 상상도 재밌고, 과정에서 한 번씩 터지는 유머러스한 표현 때문에 읽으면서도 웃음이 나오는 재밌는 책입니다.

세상을 구하는 독서 어드벤처 《도서관을 꿀꺽한 마녀》 읽는 동안에도, 다 읽고 나서도 재밌다는 말을 몇 번을 합니다.

"도서관에서 잠들면

어떤 일이 생길지 아무도 몰라" 

친근한 곳이면서도 편한 곳은 아닌데

《도서관을 꿀꺽한 마녀》 책의 주요 배경은 도서관입니다.?

꿈인 것만 같았던 일이 진짜였다니,

그것이 시작하자마자 일어나는 반전이더라고요.


 

 

"도서관에서는 말하기만 빼고 할 수 있는 게 정말 많아.

꼭 책을 읽을 필요도 없어."

 

책을 안 좋아하거나 도서관이 부담스러운 아이들도 이 책을 읽으면 얼마나 마음이 편해질까요?

도서관이 주는 부담이 확 사라지는 말인듯합니다.

작가는 도서관이 재미있고 생각보다 지루하지 않으며

뭔가를 해야 하는 불편한 곳이 아니라는 걸 알려주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에 독침을 묻히는 마녀들을 만난 주인공 에르네

선글라스를 쓰고 주문을 외우며 책에 침을 잔뜩 바르는 마녀들의 모습을 보면서 무섭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합니다.

책은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줘.

우리는 독서로 지루함을 잊을 수도 있고,

지식을 얻을 수도 있어.

비열함과 폭력이 얼마나 나쁜지,

함께하는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을 수도 있지.

도서관을 꿀꺽한 마녀 p.51


 

 

"책을 가장 많이 읽는 사람은 누구일까?"

"어릴 때 책을 읽지 않으면, 어른이 되어서도 읽지 않기 때문이야. "

 

아이들이 이런 재미있는 책을 더 많이 접해야 할 이유를 그대로 적어 뒀네요.

주인공 아이들 만큼은 아니더라도

책 읽기가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도서관도 자주 가고 책도 많이 보면 좋겠어요.

m*****4 2023.1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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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을 꿀꺽한 마녀 (내용 일부 포함)
"도서관을 꿀꺽한 마녀 (내용 일부 포함)" 내용보기
세상을 구하는 독서 어드벤처는 도대체 무엇인지?도서관을 어떻게 꿀꺽한다는 건지?저 이 책 정말 궁금했는데요.얼마전 이벤트 당첨으로 읽어보게 되었어요.세상에...이렇게 재미있는 걸 이제야 읽었네요? 몰입감 최고!이번달에 저 책 복 터져가지고 재미있는 책 정말 많이 만나고 있어요. 주인공 에르네는 책을 정말 사랑하는 바람직한 어린이입니다. 친구 네스토(토토)와 앙드레(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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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구하는 독서 어드벤처는 도대체 무엇인지?
도서관을 어떻게 꿀꺽한다는 건지?

저 이 책 정말 궁금했는데요.
얼마전 이벤트 당첨으로 읽어보게 되었어요.

세상에...이렇게 재미있는 걸 이제야 읽었네요? 

몰입감 최고!

이번달에 저 책 복 터져가지고 재미있는 책 정말 많이 
만나고 있어요. 

주인공 에르네는 책을 정말 사랑하는 바람직한 어린이입니다. 친구 네스토(토토)와 앙드레(데데)와 함께
'열혈 독자 클럽'을 운영하고 있을 정도지요.

열혈 독자클럽 아이들이 자주 가는 도서관에는 열정 넘치는 블랑샤르 사서 선생님도 계시는데요. '최고의 사서'로 뽑힐 정도로 도서관 일에 열심이세요.

그런데 말이죠...

일이 생기려면 말이에요.

평소에 하지 않던 실수를 하게 되는 법이지요.

블랑샤르 선생님이 열람실을 확인하지 않고 퇴근하는 것과 
같은. 그런...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실수 말이에요.

그리고 책을 읽다가 까무룩 잠이 들어 세상이 온통 깜깜해져서야 눈을 뜨는 그런 일이요.?

어둠이 휩싸인 도서관
하늘에는 두 번째 달이 떠오르고,
(잠깐! 두 번째 달이라고?????)

벽장 너머 흐릿한 그림자들에게서 사람처럼 몸이 생겨나는데...

창백한 얼굴, 빨간 입술, 도드라진 광대뼈, 튼튼해 보이는 사각턱, 선글라스를 꼈어? 가느다란 손가락, 새빨간 손톱.
아니아니지...새끼손가락 손톱은 뻣뻣하니 구부리지 못했고, 새끼 손가락만 손톱이 초록이었어요. 
 
 에르네가 도서관에서 마주친 이들은 마녀들이었답니다.
책을 꺼내 침을 바르며 고약한 저주를 마구 뿜어대는데
(그런데 저주가...입담 작렬 ㅋㅋㅋ 저주에 막 센스가)

요약하자면, 너희들 책에서 우리를 고약하게 묘사했어.
너네 작가들, 책 좋아하는 인간들 모두 가만두지 않겠어! 
뭐 이런 이야기였는데요.

독침이 묻은 책을 읽으면 가장 싫어하는 동물로 변해버리는 무시무시한 저주를 에르네는 피해갈 수 있을까요? 

어찌저찌 도서관을 탈출한 에르네는 황급히 친구들을 찾아갑니다. 하지만 이미 책을 사랑하는 친구들은 독침이 묻은 책을 읽고 각각 싫어하던 고양이와 쥐로 변해버린 뒤였어요.

(사서 선생님도 금붕어로 변해버렸..ㅠ.ㅠ)

에르네와 친구들은 대학에서 중세 문학 교수였던 에르네의 할아버지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그리고 할아버지가 어린시절 마녀 사냥꾼이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되는데요, 역시 할아버지...경험자 답게 많은 도움을 주시네요.

본격적으로 마녀를 물리치고 본래의 모습을 되찾기 위해 힘을 모으는 친구들. 이들의 작전은 과연 성공을 거둘 수 있을까요?

마녀들이 어린이 책에 저주를 건 이유?
가장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어린이이기 때문이에요.
어린이는 편견이 없고 호기심이 많아 책을 많이 읽고,
어릴때 책을 읽은 사람은 어른이 되어서도 책을 읽지요.
그래서 마녀들이 어린이를 제일 먼저 공격한 것

너무 그럴싸하죠? 마녀들도 알고 있는 이치 ㅎㅎ
어른이 되어서도 읽는 사람이 되길 원한다면, 
아이들이 책을 좋아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겠어요. 
책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이 책은 너무 재밌게 읽을 것 같으네요. ^^

(마녀들의 보호장구인 선글라스 착용을 깜빡해 책을 좋아하게 되어 버린 꼬마 마녀 이야기를 어디가서 보냐고요. ㅎㅎ)

가장 싫어하는 동물로 변하게 해?
에르네와 친구들은 싫어하는 동물로 변해 살며 나름 그 동물의 장점을 알게됩니다. 모든 동물은 각자 잘하는 것이, 특별한 것을 가지고  있다. 무턱대고 무언가를(누군가를) 싫어하는 마음은 넣어두기로, 장점을 좀 찾아봐 주기로 해요.

요즘 재미있는 책을 읽으면 가장 먼저 하는 일. 
혹시 영화로 만들어진 적 없나?? 하고 찾아보아요. 

책으로도 충분히 흥미 진진 정말 재미있지만, 영화로 보면 또 얼마나 재밌을까요? 

그 정도로 추천입니다.

출간된지 좀 된 책인데, 저처럼 아직 못 읽어보셨던 분들 (특히 어린이들) 꼭 읽어보세요.


#도서관을꿀꺽한마녀 #그린애플 #파스칼뤼테르
#초등도서 #중고학년도서 #판타지동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m*******7 2024.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관을 꿀꺽한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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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을 꿀꺽한 마녀하루종일을 도서관에서 보내도 행복할 정도로 책을 사랑하는 에르네 마요.여느때 처럼 도서관에서 책을 읽느라 하루를 보내던 에르네는 깜빡 잠이 들었고,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저주하는 마녀들의 끔찍한 음모를 듣게 되요.에르네만큼이나 책을 좋아하는 친구 네스토와 앙드레는 그만 마녀들의 저주에 빠져 자신이 가장 싫어하는 동물인 고양이 와 쥐로 변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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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을 꿀꺽한 마녀

하루종일을 도서관에서 보내도 행복할 정도로 책을 사랑하는 에르네 마요.
여느때 처럼 도서관에서 책을 읽느라 하루를 보내던 에르네는 깜빡 잠이 들었고,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저주하는 마녀들의 끔찍한 음모를 듣게 되요.

에르네만큼이나 책을 좋아하는 친구 네스토와 앙드레는 그만 마녀들의 저주에 빠져 자신이 가장 싫어하는 동물인 고양이 와 쥐로 변하게 되고

책을 사랑하는 친구들은 마녀들의 음모를 파헤치고 저주를 풀기 위해 에르네의 할아버지가 어린시절 만든 "해거름 우유단" 활동을 시작합니다.

과연 우리 열혈 독자 클럽 친구들은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프랑스의 소설들은 특유의 묘사와 간결한 문장. 속도감있는 글의 전개가 일품인 작품들이 많아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들은 공상과학 소설이고 글이 제법 긴 편이지만 한번 펼치면 책을 덮는 그 순간까지 몰아치듯 전개되는 스토리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죠^^

오랜만에 어린이들이 읽는 도서에서 이런 긴박감을 느껴본 것 같아요 정말 재미있는 글입니다.

가현이는 책읽기를 너무 좋아해요 재미있는 책은 잊을만하면 또 꺼내서 읽곤 하는 아이인데다가, 가끔 무서운 책을 읽고는 그 내용에서 못헤어나와서 잠자다가 깨서 우는 적도 있을 만큼 책을 좋아한답니다.

자신만큼 책을 좋아하는 주인공이 도서관을 지키는 모험담이라 그럴까요? 가현이는 표지를 여는 순간부터 한번도 눈을 떼지 않고 단숨에 독파 해버렸어요 ㅎㅎ 원래 책을 좋아하지만 이정도로 몰입해서 읽은 적은 처음이네요^^

책을 읽으며 책을 지킨다, 다른 어떤 소재들 보다도 주인공에 감정이입 잘 되는 소설이 아닐 수가 없죠^^

어린왕자의 몽환적 분위기, 해리포터의 스릴넘치는 모험기, 아이와 함께 도서관을 지키는 영웅이 되어 보세요^^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c******0 2024.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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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을 꿀꺽한 마녀^^
"도서관을 꿀꺽한 마녀^^" 내용보기
#비전피엔피 #그린애플#도서관을꿀꺽한마녀캠핑을 갔다왔더니 짜라짠 택배가 도착해있었다두께나 모양으로 봤을때 책 같았다오늘의 책은 "도서관을 꿀꺽한 마녀"이다.우선 주인공이 처음에 현실과 잠과 상상을 오가는가 해서 헷갈렸다 그러나 부모님도 나오고 우리에게 익숙한 어린왕자책이나, 삼총사 같은 구절에서 같이 일상임을 느낀다 주인공 에르네마요의 친구 네스토(토토)와 앙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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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피엔피 #그린애플#도서관을꿀꺽한마녀

캠핑을 갔다왔더니 짜라짠 택배가 도착해있었다
두께나 모양으로 봤을때 책 같았다

오늘의 책은 "도서관을 꿀꺽한 마녀"이다.
우선 주인공이 처음에 현실과 잠과 상상을 오가는가 해서 헷갈렸다 그러나 부모님도 나오고 우리에게 익숙한 어린왕자책이나, 삼총사 같은 구절에서 같이 일상임을 느낀다 주인공 에르네마요의 친구 네스토(토토)와 앙드레(데데)는 마녀의저주에 걸리고 마는데... ㅋㅋ
m***a 2024.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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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을 꿀꺽한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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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작가 파스칼뤼테르 의 상상력 넘치는 책입니다.도서관에서 책읽기를 좋아하는 에르네가 책벌레를 저주하는 마녀들을 만나게 되어 벌어지는 이야기에요.책벌레 주인공이 저주에 걸린 친구들과 함께 마녀와 맞서 싸우는 모험이야기였어요.흥미진진한 이야기에 저희 아이는 앉은 자리에서 뚝딱 읽었답니다.^^;초등학교 저학년,고학년 모두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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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작가 파스칼뤼테르 의 상상력 넘치는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책읽기를 좋아하는 에르네가 책벌레를 저주하는 마녀들을 만나게 되어 벌어지는 이야기에요.
책벌레 주인공이 저주에 걸린 친구들과 함께 마녀와 맞서 싸우는 모험이야기였어요.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저희 아이는 앉은 자리에서 뚝딱 읽었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고학년 모두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i****e 2024.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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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을 꿀꺽 한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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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넘넘 좋아하는 에르네는 소문난 책벌레에요!물론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바로 도서관이죠!방과 후 항상 들르는 도서관에서 깜빡 잠에 들게 되고 에르네가 있는 것을 모른 채 블랑샤르 선생님이 그냥 퇴근을 하게 되어 혼자 남게 된 도서관에서 마녀들의 끔찍한 저주의 주무을 듣게되어 벌어지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가는 내용이랍니다^^그 주문은 바로!-우리의 독침이 묻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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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넘넘 좋아하는 에르네는 소문난 책벌레에요!
물론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바로 도서관이죠!

방과 후 항상 들르는 도서관에서 깜빡 잠에 들게 되고 에르네가 있는 것을 모른 채 블랑샤르 선생님이 그냥 퇴근을 하게 되어 혼자 남게 된 도서관에서 마녀들의 끔찍한 저주의 주무을 듣게되어 벌어지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가는 내용이랍니다^^

그 주문은 바로!
-우리의 독침이 묻은 책을 읽는 자는 우리의 저주로 엄청난 대가를 치를 것!-

마녀들로부터 도망친 에르네는 책을 좋아하는 친구들을 찾아가는데 이미 두 친구는 마녀의 저주에 걸려들어 친구들을 구해내는 용감한 모습의 에르네는 도서관과 책을 지키기 위해 할아버지를 찾아가 도움을 받기로 합니다.
왜냐하면 할아버지는 고문서도 많이 읽고 책을 통해 얻은 지식이 많으셔서 에르네의 말을 믿고, 마녀와 맞서 싸울 방법을 함께 찾아봅니다!

?마녀와 마법의 주문은 판타지의 단골소재이자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죠~
도서관을 배경으로 아이들과 마녀들의 대결의 결과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마녀들은 과연 왜 이런 무시무시한 저주를 걸게 되었을까요?
도서관의 수많은 책들 중 왜 하필 어린이책에 저주를 걸었을까?
책을 읽으며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져가며 함께보니 더 흥미진진하네요~

책을 읽으며 찾을 수 있는 재미있는 요소는 에르네의 부모님의 직업이 프로게이머 라는 것!
요즘 아이들이 많이 꿈꾸는 직업인데 책을 좋아하지 않는 프로게이머 부모님이라니
설정이 넘 신박하지 않나요? 책을 좋아하진 않지만 책과 도서관을 지키기위해 위험천만한 상황에서도 용기와 책임감으로 맞서싸우는 책벌레 아들을 응원하는 부모님. 부모마음은 똑같잖아요 ㅠ 꼭 이기길 한마음으로 응원하며 이야기의 끝을향해 갑니다!
또 하나의 재미있는 요소는 책속의 책을 찾는 거에요~
아이들의 책에서 나오는 내용을 마녀들에게 읇으며 대응하는 장면에서 독서를 해야만하는 이유도 느낄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
마녀들이 어린이를 공격하는 이유는 독서의 힘이 가장 세기 때문인 것 같아요.
아이들의 순수한 호기심은 책을 읽게 하는 원동력이 되어주니까요^^

우리 곁에 다른모습을 하고 있는 마녀들이 숨어 있을지도 몰라요!
마녀들처럼 책을 못읽게하는 주변의 모든 것들을 믿지마세요~
s*****y 2024.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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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욱 사랑하게 된 판타지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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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 소년 에르네는 책을 좋아해서방과 후에는 항상 도서관에 들러 책을 읽는다책 속에서 에르네는 순식간에 여러 곳으로 이동할 수 있고동물이나 다양한 생물과도 만날 수 있다도서관에서 잠깐 잠들었다가 깬 에르네미스터리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두 개의 달 그리고 그림자가 합쳐져 마녀들이 나타나고그들은 곧 책에 독침과 함께 저주를 걸었다마녀들에게서 겨우 도망친 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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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 소년 에르네는 책을 좋아해서
방과 후에는 항상 도서관에 들러 책을 읽는다
책 속에서 에르네는 순식간에 여러 곳으로 이동할 수 있고
동물이나 다양한 생물과도 만날 수 있다
도서관에서 잠깐 잠들었다가 깬 에르네
미스터리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두 개의 달 그리고 그림자가 합쳐져 마녀들이 나타나고
그들은 곧 책에 독침과 함께 저주를 걸었다
마녀들에게서 겨우 도망친 에르네는 다음 날 눈을 떠
도서관으로 달려가고 저주에 걸린 책을 읽은 친구들이
이미 동물로 변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에르네는 자신을 한 인격체로 존중해 주고
마녀 이야기도 믿어줄 것 같은 할아버지를 찾아간다
뜻밖에 할아버지는 에르네 나이쯤 마녀 사냥꾼이었으며
저주에서 벗어나는 법도 알려주신다
다시 도서관에 간 에르네와 친구들
책을 좋아해서 마녀 세계로부터 쫓겨나
지하 창고에 숨어있는 꼬마 마녀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저주에 걸린 선생님을 구출하려다
결국 에르네도 저주에 걸리고 마는데..
에르네와 친구들은 저주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마녀들로부터 도서관을 지킬 수 있을까?

책들이 있는 도서관을 사랑하는 주인공
책을 펼쳐서 만나는 장소들이 에르네에게는 여행이고
좋아하는 책 속 등장인물을 만나는 게 기쁨이다
사람뿐만이 아니라 거대한 생물들도 만날 수 있다
나쁘게 묘사된 것에 화가 잔뜩 난 마녀들의 등장과
책을 좋아하는 에르네가 저주받은 친구들을 돕고
물러서지 않으며 앞으로 나아가 위기를 헤쳐간다
책벌레들을 싫어하는 못된 마녀들과 맞서 싸우는데
책을 통해 습득한 방법으로 대항한다
하필 싫어하는 동물로 변한 친구들 이야기도 독특했다
그 동물로 살아보니 결국 좋아지게 됐다는 스토리가
다름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것에 대한 깊은 메시지로
독자들에게 전달될 것이다
독서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게 되는 책
이달의 사락 h****s 2023.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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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ㅇㄹ 꿀꺽한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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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구하는 독서 어드벤처   책을 읽기 좋아하는 선아, 책속 인물과 같이 선아도 매일 방과후 집근처에 있는 도서관에가서 도서관이 끝날때까지 있다가 집에온답니다. 도서관에 있는 책을 전부 다 봐야 된다면서 매일매일 도서관에서 책을 읽지요 ^^ 등장인물에는.. 책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에르네 마요와 폴할아버지, 꼬마 마녀 외 친구 네스토, 앙드레, 사서선생님 등
"도서관ㅇㄹ 꿀꺽한 마녀" 내용보기

세상을 구하는 독서 어드벤처

 

책을 읽기 좋아하는 선아,

책속 인물과 같이 선아도 매일 방과후 집근처에 있는 도서관에가서

도서관이 끝날때까지 있다가 집에온답니다.

도서관에 있는 책을 전부 다 봐야 된다면서

매일매일 도서관에서 책을 읽지요 ^^

등장인물에는.. 책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에르네 마요와 폴할아버지, 꼬마 마녀 외

친구 네스토, 앙드레, 사서선생님 등 재미있는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도서관에서 잠들면 어떤 일이 생길가요?

거의 매일 다니는 도서관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도서관을 꿀꺽한 마녀>

비몽사몽? 한번 시작하면 멈출수 없는 이야기들이랍니다.

배우들은 드라마나 영화를 찍으면서

본인과 전혀 다른 인생을 경험해 볼수 있지요.

그럼 우린 어떻게 이 세상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아볼수 있을가요?

바로 책이랍니다.

책을 좋아하는 에르네와 친구들

저주 때문에 동물로 변했음에도

결코 낙담하거나 실망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용감하게 마녀들과 맞서 싸우는 이유,

바로 책을 좋아 했다는 것이랍니다.

<도서관을 꿀꺽한 마녀>

반전에 반전을 하는 책속 이야기를 통해서

책읽기의 중요성을 알수 있지요.

요즘 도서관은 책만 읽을수 있는게 아니죠.

책에 나오는것처럼 말하기만 아니라면 엄청많은걸 할수 있지요.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어서

책읽기뿐만아니라 만들기, 그림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할수 있지요.

 

초등 중고학년을 위한 책이지만

책읽기를 좋아하는 우리 8살 선아공주님도 너무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답니다.

책을 좋아하는 모든 아이들에게 추천드립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x********6 2023.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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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을 꿀꺽한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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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어디니?"책의 첫 줄에 씌여있어요.찐형제는 음....생각하다가질문아래에 여러 예시를 읽고야구장, 농구장...이런 장소로 빠지네요ㅎㅎ주인공 에르네는요,도서관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그래서 항상 방과 후에 도서관에 들르지요.책을 읽다 보면세계 여러 나라를 한나절 만에 여행할 수도 있고,등장인물들과 만나는 일도 너무 재밌거든요.어느날, 도서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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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어디니?"
책의 첫 줄에 씌여있어요.

찐형제는 음....생각하다가
질문아래에 여러 예시를 읽고
야구장, 농구장...이런 장소로 빠지네요ㅎㅎ

주인공 에르네는요,
도서관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
그래서 항상 방과 후에 도서관에 들르지요.

책을 읽다 보면
세계 여러 나라를 한나절 만에 여행할 수도 있고,
등장인물들과 만나는 일도 너무 재밌거든요.

어느날, 도서관에서 까무룩 잠든 에르네.
눈을 떴을 땐 도서관 열람실은 무척 깜깜하고,
시곗바늘은 열두 시에 멈춰있었죠.

창 밖의 보름달 옆으로 두 번째 달이 뜨기 시작하고,
그림자들은 순식간에 사람처럼 변해요.
초록색 새끼손가락, 창백한 얼굴, 빨간 입술...
마녀들이 나타난거죠!!!

'우리의 독침이 묻은 책을 읽는 자는
우리의 저주로 엄청난 대가를 치를 것이다!'

벽장에 숨은 에르네는
독서가들을 싫어하는 마녀들이
도서관 책에 독침을 발라 저주를 거는 모습을 보다가
그만 마녀들에게 들키고 말아요.
마녀들의 저주에 걸릴뻔하지만
우여곡절끝에 간신히 빠져나오지요.

-

에르네는 친한 친구 토토와 데데와 함께
도서관 사서 블랑샤르 선생님이 만든
열혈 독자 클럽 회원이에요.

그리고 마녀의 저주가 걸린 책을 읽게 된
토토와 데데는
그만 고양이와 쥐로 변해버리는데...

에르네는 친구들의 저주를 풀기 위해
할아버지를 찾아가고...
할아버지는 에르네의 마녀이야기를 듣고
마녀의 저주에서 벗어날 수 있는 비법까지 알려주는데...

??토토와 데데는 마녀의 저주에서 풀려날 수 있을까?
??에르네는 마녀들로부터 도서관을 지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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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자체에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재미있는 이야기였어요.
요즘 스마트폰와 다양한 콘텐츠로
책을 점점 멀리하는 아이들이 많아지는데요,
이 책은 도서관을 재미있는 놀이터로!
도서를 재미있는 놀이로! 생각되게 해 줄 것 같아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그린애플 #비전비엔피 고맙습니다.



y******3 2023.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관을꿀꺽한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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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을꿀꺽한마녀 ‘나? 나는 어디를 제일 좋아하느냐고? 내 생각에, 세상에서 가장 좋은 장소는 바로.... 도서관이야. 솔직히 세상에 도서관보다 더 좋은 곳은 없어! 내 이야기를 한번 들어 봐.’ 주인공 에르네 마요의 설명으로 이야기는 시작되요.에르네 마요는 도서관을 너무 사랑하는 아이예요.도서관을 겁내하는 친구들은 바로 도서관에서는 ‘침묵’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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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을꿀꺽한마녀



‘나? 나는 어디를 제일 좋아하느냐고? 내 생각에, 세상에서 가장 좋은 장소는 바로....

도서관이야.

솔직히 세상에 도서관보다 더 좋은 곳은 없어! 내 이야기를 한번 들어 봐.’



주인공 에르네 마요의 설명으로 이야기는 시작되요.

에르네 마요는 도서관을 너무 사랑하는 아이예요.

도서관을 겁내하는 친구들은 바로 도서관에서는 ‘침묵’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하지요.

하지만 도서관에서는 말하기만 빼고 할 수 있는게 정말 많다고 말해요. 꼭 책을 읽을 필요도 없고 펼쳐

놓고 가만히 있다가 심심할 때만 가끔 한 쪽씩 넘겨도 괜찮고요. 이 책, 저 책 뽑아도 되고요.

재미있는 책은 수십번 반복해서 읽어도 상관없고, 신발을 벗고 봐도 되고요. 책을 읽다가 낮잠을 자도,

아무도 방해하지 않는다고 말해요.

에르네 마요는 깜박 잠이 드는 바람에 신기한 일을 겪지요.

바로 도서관에서 마녀를 만나게 되요.

마녀는 창백한 얼굴, 빨간 입술, 도드라진 광대뼈, 튼튼해 보이는 사각턱에 선글라스를

쓴 모습으로 새끼 손가락의 손톱만 초록색이였죠.



초록색 손가락을 들고 이상한 주문을 외웁니다.

그러더니 도서관 책을 뽑아 달팽이 진액처럼 끈적이는 침이 잔뜩 묻은,

애벌레처럼 물컹거리는 혀로 책을 핥은 뒤 다시 책장에 꽂아 두었어요.



그리고 다시 주문을 외우기 시작해요.



‘독침과 함께

성스러운 전쟁이 시작되었네!

우리의 독침이 묻은 책을 읽는 자는

우리의 저주로 엄청난 대가를 치를 것이다!

알고 싶고, 배우고 싶은 마음은 사라지고,

소망과 희망의 씨앗이 없어질 것이다!

머리에 똥 덩어리만 가득 들어찬 바보가 되어라!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바보가 되어.

가장 싫어하는 동물로 변신하여라!’



에르네 마요는 마녀들의 목소리를 자세히 듣고 싶어 문에 기대는 바람에 앞으로

꼬꾸라져 마녀들에게 들키고 말지요.

마녀들은 에르네 마요에게 <어린 왕자> 책을 읽게 하려고 해요.

하지만 에르네 마요는 기지를 발휘해 도망치게 됩니다.



다음 날 도서관에 간 에르네 마요. <어린 왕자> 책을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가 않는거예요.

도서관 사서이신 블랑사르 선생님께 여쭤보니 친구 네스토가 빌려갔다고 말씀하시지요.



에르네 마요는 급히 네스토에게 갔지만 네스토는 이미 책을 읽고 고양이로 바뀐 뒤였지요.


그리고 친구 토토는 쥐로 변하고 말았죠.



이제 에르네 마요와 네스토, 토토는 똘똘 뭉쳐 마녀들과 맞서 싸우게 됩니다.







마녀가 발라 놓은 침이 묻은 책을 읽으면 자신이 싫어하는 동물로 변하게 되는 무시무시한 이야기.

이미 이 내용만으로도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어요.

등장인물 세 친구들 뿐 아니라 에르네 마요 부모님, 폴 할아버지,

블랑샤르 사서 선생님, 꼬마 마녀 각자의 역할도 재미있었어요.



어린이 책에만 저주를 불어 넣는 마녀들.

이유를 알았을 때 아 그래서 였구나 했지요.



p.71

"책을 가장 많이 읽는 사람이 누구일까?"



"어린이는 호기심이 많고 편견도 없어서 닥치는 대로 책을 읽지. 덧붙여 어릴 때 책을

읽은 사람은 어른이 되어서도 책을 읽어.

그래서 마녀들이 어린이를 제일 먼저 공격하는 거야."



p.51의 구절이 기억에 남아요.

‘책은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줘. 우리는 독서로 지루함을 잊을 수 도 있고, 지식도 얻을 수 있어.

비열함과 폭력이 얼마나 나쁜지, 함께하는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을 수도 있지.



사람은 책으로 많은 지식도 얻고 간접경험도 하게 되요.

옛날이야기, 미래이야기, 다른 나라로의 여행등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지요.



독서를 하면 뇌가 다양한 지적 능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 뇌 발달에도 큰 영향을 준다고 해요.



짬내서 하루 30분 독서 습관 중요 할 것 같아요.



초등 4학년 이상 친구들이면 충분히 혼자서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글 파스칼뤼테르 옮김 김영신



좋은 책 선물 감사합니다.

@greenapple_vision
YES마니아 : 골드 p*****0 2023.1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