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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l 1 거의 끝무렵 공부중입니다. 끝나면 바로 Vsl 2 공부하려고 미리 구입했습니다. 2는 훨씬 더 실전에서 쓸 수 있는 문장과 표현이 많아 기대가됩니다. 베트남 명문대 어학연수프로그램 그대로 배울 수 있어서 외국인에게 가장 좋은 접근법인거같아요. 말하기 읽기 쓰기 듣기 골고루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베트남어 이왕 배우실 거면 체계적으로 1부터 시작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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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호찌민시 국립대학교 VSL2[최신판]』 은 외국인을 위한 베트남어 VSL 1~5 중에서, 2단계에 해당되는 책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VSL 책들은 번역책이 아닌, 외국어 원서 책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나고 자란 베트남 다문화 가정의 경우, 베트남 호찌민 국립대학교 이외에 , 우수한 대학교에 입학하기가 힘들다. VSL 교재로 변변한 책이 없기 때문에,시원스쿨에서 VSL 시리즈가 나온 것은 매우 고무적인 현상이다. 이 책은 여러가지 지식을 얻을 수 있고,호치민에서 사용하는 베트남어 기초,문법, 억양에 대해서, 언어의 차이와 하노이에서 쓰는 언어를 어떻게 구별할 수 있는지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으며, 베트남 호찌민 국립 인문과학대학교를 졸업하였고,EBS 베트남 강좌를 진행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손연주님이 번역했기 때문에 , VSL 책으로 첫 출간된 책임에도 불구하고,알차게 구성되어 있었다. VSL1~5까지 차근차근 공부한다면,별도로 해외 원서로 공부하지 않아도, 베트남 현지 문화,역사, 지형,지리 등등 베트남 어 뿐만 아니라,대학교에 입학하기 위한 자격 취득을 돕고 있다. 베트남에 대한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돕고 있었다. 즉 해외 원서로 공부할 때와 번역책으로 공부할 때,차이점은 내가 VSL 책을 공부할 때,막히는 부분을 질문으로 저자와 소토을 통해 해결할 수 있고, mp3를 활용하여,베트남 현지인의 정확한 발음을 들을 수 있다는 데 있다. 단어,회화, 문법, 연습문제까지 한 권으로 가능하다. 특히 VSL 시험의 특징은 호치민 표준어가 아닌, 하노이 현지어를 기반으로 시험을 치기 때문에, 학습을 할 때, 유의해야 한다. 베트남어 문법 체계, 읽기,쓰기까지, 베트남 여행이나 회화까지 마스터할 수 있기 때문에,베트남어 초급자라 하더라도 부담없이 공부가 가능하다.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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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베트남어 공부를 처음 접했었다. 그 당시에는 서점에 베트남어 책도 몇 종류 없었다. 그래도 우선 글자가 알파벳이어서 다른 제2외국어에 비해 낯선 감이 덜했고, 어순이 우리나라말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공부가 나름 재미있었다. 출퇴근 시간 오며가며 동봉된 CD를 열심히 들었었다. 베트남어를 공부하면서 항상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VSL 교재를 구하지 못한 것이었다. VITENAMESE AS A SECOND LANGUAGE의 약자로 외국인을 위한 베트남어 교재로 베트남 호치민인사대에서 만들었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공인어학시험도 호치민인사대 주관이다. 당연히 VSL이 수험서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맞을 것 같다. 우리나라 교재도 체계적이고 검수가 잘 되어 있긴 하지만 시험을 준비한다면 VSL이 정석이지 싶다. 개인적으로 2권까지는 초급수준으로 보는 편이 맞는 것 같다. 독학이긴 했지만 나름 우리나라 기본서를 다회독하고, 인터넷 강의도 구매해본 입장에서 베트남어를 공부해본 사람이라면 진도 나가기에 무난하다. 문법에 크게 어려움을 느끼지 않았다. 다만 손을 놓은 지 오래되어 단어를 많이 잊어버렸는데, 다른 교재보다 많은 어휘가 실려 있는 것 같다. 어휘를 많이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그 부분은 정말 장점이다. 또 하나의 장점은 바로 듣기 음원 파일이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베트남은 하노이와 호찌민이라는 두 도시로 대표되는 위아래로 길쭉한 나라이다. 우리나라 서울말과 부산말이 다르듯, 북부어와 남부어는 차이점이 존재한다. 지문에 나타나지 않는 그 차이가 회화, 즉 듣기에서 크게 나타난다. 인사대시험이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는 하나가 바로 듣기이다. 표준어는 북부어(하노이)여서 교재들은 표준어 음원을 제시하는데, 정작 공인어학시험은 남부어로 듣기평가를 하니 당황스러울 수 밖에. 시원스쿨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는 파일은 남부어 음원을 제공한다. 말하기연습 부분에서는 페이지 모서리의 QR코드를 찍어 해당 유튜브 영상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정말 구하기 어려웠던 VSL교재를 이제 손쉽게 구할 수 있게 되었다. 게다가 한국어 번역본으로 나왔다. 베트남어를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이 이 책을 구매해야 하는 이유는 세 가지이다. 호치민인사대에서 검수를 거친 교재의 번역본이고, 남부어 듣기 파일을 제공한다. 그리고 독학이 어렵다면 시원스쿨에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베트남어 공인어학시험을 준비한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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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L2부터 체감상 VSL1보다 듣기 난이도가 대폭 상승해서 어렵게 느껴졌다. 대부분 일상회화로 일상에서 자주 쓰는 표현 위주로 구성되었다. 구매, 건강과 질병, 전화 통화, 여행 및 관광, 방 예약, 주거지, 여가생활, 습관과 취미, 업무, 사람의 외모나 성격 묘사 등 12과에 걸쳐 학습한다. 책 구성은 VSL1과 동일한데 학습 포인트와 새 단어를 미리 학습한 뒤 회화, 문법, 말하기 연습, 연습 문제, 독해 순서대로 진행한다. VSL2에선 독해가 추가되었다. 베트남어는 성조가 6개라서 이걸 구분해 내서 알아듣기까지 어려움이 따른다. VSL2 역시 시원스쿨 베트남어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MP3 음원 파일을 다운로드해 반복 학습은 필수다. 베트남어 유튜브 영상을 찾아듣는 등 학습량에 비례하여 실력이 늘기 때문에 열심히 찾아 들어야 한다.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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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호찌민 국립대학교 출판사에서 발행한 시리즈 도서 중에 2단계에 해당하는 도서로 일본의 기초를 학습하고 나서 이어서 할 수 있는 도서라고 말할 수 있다. 일권에서는 매우 기초적인 문자와 발음 체계에 대한 학습이 주였다면 여기서부터는 회화 문법 독해를 중점적으로 하는 학습이 가능하게끔이 책이 만들어져 있었다. 일본과 같이 생활 회화 문법 연습 문제와 같은 구조는 동일하지만 일부 다른 점이 있었다.
첫 번째로 말하기 연습이다 베트남어를 공부하는데 있어서 쓰기 듣기 읽기는 가능하여도 말하기에 대한 학습을 할 수 있는 교재는 시중에 많이 없었다 2교제는 그러한 단점을 보완하고자 말하기 연습의라는 코너를 통해 실제 예문을 배치하고 그 예문에들을 수 있게 듣기 파일을들을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는 점에서 듣고 따라 말할 수 있게끔 학습자를 위해 배려되어 있다. 이뿐만이 아닌 대부분의 짧은 질문을 배치하여 그 지문을들을 수 있게 하였고 그 밑에는 단어에 대한 뜻풀이를 달아 놓아 그 단어를 보고 학습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져 있다는 점이 1권과 2권의 차이라고 말할 수 있었다.
읽다 보면서 1권에서 있었던 단점이요 2권에서도 있다고 나는 말할 수 있아었다. 그건 바로 문화 부분에 대한 학습이 부재하다는 나는 사실이다. 독해 지문을 통해 일부 베트남 문화에 대한 간접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하더라도 그것은 지문에서 읽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라는 측면이지 문화에 대한 학습이라고 보기는 어렵기 때문이었다. 한 가지의 단점은 책의 가격이다. 가격이 24,000원이 넘어가기 때문에 나는 개인적으로 Go! 독학 시리즈가 좀 더 가격이 저렴하고 문화에 대한 학습도 또 문법에 대한 학습도 기초적인 학습도 가능하다는 측면에서도 이 책과 비교가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종합적으로 이 책에 대해서 10점 만점에 9점 이상이 점수를 주고 싶다고 나는 생각하면서도 베트남어에 대한 원어민이 쓰는 듣기나 말하기 쓰기 읽기가 될 것 같은 학습은 가능하다라는 점에서는 이 책도 나쁘진 않은 선택이라고 말할 수 있었다. 하지만 문화에 대한 학습을 원하는 사람일 경우에는 이 책에 대한 선정은 아깝다고 나는 말할 수 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