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왕국의 왕녀로 태어나 제국의 황후가 되었지만 결혼한지 하루만에 남편이 죽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등장인물들이 다들 매력적이여서 글을 읽는게 즐거웠어요. 누구를 믿을 수 있는지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재밌게 읽고 있어요. |
| 하일라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을 좋아해서 이것도 나오자마자 바로 사서 읽었는데, 리뷰를 너무 늦게 쓰네요. 일단 개그코드가 맞으면 작가님의 작품들은 계속 보게 되는 것 같고요. 문체가 가볍고 드립이 많은 것에 가려져 있지만 스토리도 꽤 탄탄한 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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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결혼하고 하루 만에 남편이 죽어요. 어쨌든 황후의 자리에 있는 여주이니 해야 할 일이 많은데 그 중에서 남편이 키우던 세 짐승을 감당하는 것이 가장 버거웠네요. 대대로 황제의 수족이자 제국의 수호신이지만 믿을 수 없는 자들인데요. 그 세 짐승들이 여주에게 자신과 혼인을 하자며 마구 들이대네요. 생각보다 재밌고 똑똑한 여주가 마음에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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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손한 짐승을 길들여봅시다 1 쿠폰이 생긴김에 신간을 하나 구입했어요 귀여운 아이도 나오니 육아물인가 하고 구입하게된 책이네요 똑똑한 여주 가 보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네요 1권은 로맨스보다는 궁정 정치물 이라고 볼수있어요 세짐승사이에서 누가 황제를 죽였는데 밝히고 자신이 누구와 손을 잡으면 황녀를 지킬수있는지 머릿싸움과도 같다고나 할까요? 제국으로 시집온 지 하루 만에 황제가 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