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애가 우리 집에 왔다. 공오권 리뷰입니다. 둘 사이가 점점 무르익어 가는데 몇 권으로 완결이 날까요? 뭔가 완결을 향해 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여주가 너무 귀여워서 저라도 가만두지 못했을 것 같아요. 공오공도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신모토신 작가님의 작품은 거의 다 저랑 잘 맞는 것 같아서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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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2. 09 구매) 남주의 가사도우미로 일하게 된 여주. 그리고 둘의 동거 시작. 갑작스러운 헤프닝도 당연히 생기는데 그래도 남주가 정도는 지켜서 다행이다. 급격하게 가까워지는 느낌은 없어서 다행이기는 하다. 여주 친구가 왔을 때도 꽤 스무스하게 잘 넘어간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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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남주가 스미레 집에 찾아가는 패턴이었는데 5권부터는 주인공을 가사도우미로 영입한다.(과정은 얼렁뚱땅) 명분이 가사도우미이지 사실상 동거 시작이다. 한집에 있으니 새로운 상황이 이것저것 등장하긴 한다. 친구가 찾아와서 하룻밤 재워달라는 걸 덜컥 수락해서 연예인이 아니라 같이 사는 남친인척 하기도 하고, 같은 아파트에 사는 연예인 동료가 찾아오기도 하고 친구가 스미레가 좋아하는 남배우와 남친이 매우 닮았다고 하면서도 본인인걸 절대 눈치 못채는게 제일 웃기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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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모토 신 작가님의 [eBook] 최애가 우리집에 왔다! 05권 리뷰입니다. 오랫동안 기다렸던 작품이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거짓말 아니고.. 진짜 계속 검색했습니다.. 저는 이런 오글거리는거? 과장된 모먼트 좋아하거든요. 종이책으로 사기는 부담스러워서 계속 이북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출간했습니다!! 1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쭉쭉 구매하고 있습니다. 한국도 빨리 다음 권 나왔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재미있는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