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는 로마나 피렌체정도밖에 몰랐는데 이렇게 멋진 소도시가 가득하다니!
책을 보고나서 당장 이탈리아로 떠나고 싶어졌어요.
아름다운 사진들과 간단한 소개와 정보들이 같이 나와있어서 좋았습니다.
이탈리아의 매력을 잘 모르신다면 이책을 추천드려요. 바로 그 매력에 빠지실겁니다.
앉은 자리에서 술술 읽었어요. 카페에서 차 한 잔 하면서 읽기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