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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글 잘 쓰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이 책이 그 생각을 조금이라도 실현할 수 있게 해줄까 싶어서 밑줄 열심히 치며 읽었다. ??엄청난 저서를 갖고 있는 작가는 아주 직설적인 조언을 한다. 제일 먼저 강조한다. 글을 잘 쓰고 싶으면 맞춤법부터 잘 갖추라고~!! 무지 찔렸다. 사실 책 후기를 올리기 시작하고 1년 즈음까지는 맞춤법과 띄어쓰기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러다 누군가의 아픈 댓글을 받았고 (후기가 아닌 다른 글에 쓴 댓글에 대댓글 공격을 받았음 ㅠㅠ) 큰딸에게 말했더니 네이버 자판을 쓰라고 알려줬다. 덕분에 많이 수정하다 보니 이제는 얼추 한 단원 정도까지는 고칠 것이 없을 때도 있다. 작가의 말대로 자꾸 신경 써서 연습하고 고치다 보면 좋아지는 것은 분명하다. ??어휘력을 늘려라! 한자력을 늘려라! 그래야 글이 고급 져진다. 사자성어가 문해력과 문장력을 키워준다. (예도 실려있다) 글의 얼굴은 제목이다. 주제는 어느 장르에서도 무조건 중요하다. 시, 수필, 소설, 감상문, 기행문...모조리 주제가 핵심 또 핵심이다. 소재는 말해 무엇하리~ #해리포터나 #노인과바다 를 생각해 보면 소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작가는 퇴고에 대한 글로 글을 마친다. ??작가는 예문을 들어 설명하는데 특히나 시...너무 좋은 시를 예문으로 만나서 필사도 했다. 필사가 좋은 글을 쓰는데 좋은 방법 중 하나라는 챕터에서 소개해 준 책으로 성경, 탈무드, 월든, 논어, 채근담 등이 있는데 월든은 언젠가 한 번은 읽으려고 리스트 업 해둔 책이라 반가우면서도 꼭 읽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이 챕터를 읽고 난 날 소식이 뜸했던 지인과 만났는데 갑자기 내게 성경을 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너무나 이쁜 지갑형 성경을 선물로 받았다. 이게 무슨 일이야~ 아무래도 성경을 읽고 필사하라는 계시인가. 남편은 아무래도 조만간 교회 가자고 전화 올 것 같다고 하던데.. 그건 그때 가서 생각하기로~ <시도해보고 싶은 연습중 하나> P.91 에세이나 소설과 같은 산문유의 글이 있다면 그 글의 앞이든 중간이든 끝이든 글의 일부를 텍스트로 만들어 연관 짓는 이어쓰기를 해 보라. 예를 들어 앞부분의 일정한 부분을 쓰고, 앞부분과 문맥이 잘 통하도록 자유롭게 생각을 펼치며 글을 쓰는 방식이다. (중략) 상상력을 높여주고, 문맥이 잘 통할 수 있는 글을 쓰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책을 읽었다고 바로 글을 엄청 잘 쓰게 될 리는 없겠지만 글을 쓰려면 평소에 생각을 많이 하고 관찰을 더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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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쓴 저자는 30년 동안 저자는 맞춤법과, 사자성어 한자를 사용하여 맞춤법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는데요. 그리고 시, 수필, 소설, 감상문, 기행문 등... 저자는 글쓰기를 잘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는데요. 그리고 글을 쓸 때에는
그래서 저자의 설명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글의 종류에 따라 글 쓰는 방법을 설명한 파트는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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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 글쓰기 강의를 하면서 느낀 것은 누구나 좋은 글을 쓰고 싶은 열망을 갖고 있다는 사실이다. 다만 말을 하지 않을 뿐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좋은 글을 쓰려면 재능이 뛰어나야만 한다는 생각이 그 사람의 마음을 지배하기 때문이다. 물론 재능을 갖고 있다면 금상첨화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서 재능이 부족하더라도, 끊임없이 쓰는 연습을 하면 좋아진다는 것을 누차 볼 수 있었다. p.53 많이 읽고(다독) 많이 생각하고(다사) 많이 쓰라(다작) 글쓰기의 삼다원칙이다. 너무 흔한 말이라 여기겠지만, 진리는 너무 쉬워서 흘려 듣게 된다. 그래서 놓치는 경우가 많다. #어른들의문장력 이 책을 쓴 작가의 이력을 보고 헉!! 숨을 잠시 멈췄다. 30여 년 동안 문예 창작과 일반 글쓰기 강의했고, 수십 권의 책을 집필한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작가가 쓴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은 진짜 실용서다. 맞춤법, 어휘력, 한자력부터 다양한 장르 글쓰기 방법에 퇴고까지 글쓰기 수업에서 배우는 모든 것이 담겼다. 이해하기 쉽게 예문까지 넣어 주는 센쑤 작가님 말씀에 100% 동의한다. 글쓰기가 어떤 것인지 알지도 못한 채 글쓰기 수업에 참여 한 사람들의 글쓰기 실력이 급성장 하는 것을 곁에서 지켜 보았다. 끊임없이 써야 한다 는 말은 백프로 맞는 말이다. 재능을 뛰어넘는 길은 꾸준한 연습뿐이다. 글은 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생각만 하고 있는 분 글쓰기 수업에 참여가 어려우신 분 집에서 독학으로 꾸준히 써 보시길 추천 (저, 어지간해서는 좋다, 추천한다 라는 말 직접 안 하는 사람) 후에 용기가 생긴다면 꼭 글쓰기 강좌에도 참여 하시길 적극 추천 (인생이 바뀔 수 있는 전환점이 될수도) 팬덤북스 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지극히 주관적인 글입니다. 도서 : 어른들의 문장력 지은이 : 김옥림 출판사 : 팬덤북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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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무서워하는 어른들을 위한 문장력 키우기
글을 쓰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맞춤법을 틀리게 쓰는
베개를 '밴'은 베개를 '벤'으로 해야한다. '베다'는
'정확하다'는 '바르고 확실하다'를 뜻하고, '적확하다'는
재능을 뛰어넘는 길은 곧 꾸준한 글쓰기에 있다는 것이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 문장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은
뭐니 뭐니 해도 어휘력을 기를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고
명언과 속담은 글을 쓸 때 그 글의 의미를 강조해 줌으로써
글맛을 살리는 데는 표현력이 최선이다. 비유와 강조, 상징을
사자성어는 저마다 그 말이 생긴 유래가 있어 이를 공부하는
글을 쓴 사람이 나타내는 중심생각이 주제인 것이다.
글감이란 글을 쓰는 데 있어 바탕이 되는 모든 재료를
"말은 청각에 이해시키는 것, 글은 시각에 이해 시키는 것,
■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포인트
재미있는 소설을 쓰기 위해서는 무거운 주제는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를
@_fandombooks_
#어른들의 문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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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글빨은 아주 어마무시하다. 시면 시, 소설이면 소설, 에세이면 에세이, 인문학이면 인문학..아주 다양한 책을 세상에 선보였다. 이러니 그에게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수 있겠냐는 문의가 많은 것도 당연하고 그 많은 물음에 답하고자 이 책을 썼다. 글을 잘 쓰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 저자는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쓰라고 한다. 어떻게 하면 살이 빠질까라는 질문에 적게 먹고, 많이 운동하라는 것과 같지 않은가? 아.. 그렇다고 너무 실망할 필요는 없다. 저자는 글을 잘 쓰기 위한 구체적 설명도 한다. 우선 내용과 짜임새가 잘 갖춰져야 하고 그리고 이를 갖추기 위한 여려가지 조건도 제시한다. 첫째, 문법에 맞게 써야 한다. 둘째, 맞춤법에 맞게 써야 한다. 셋째, 어휘와 표현력을 잘 살려 써야 한다. 넷째, 처음, 가운데, 끝이 잘 갖춰져야 한다. 다섯째, 자신의 생각이 잘 나타나게 써야 한다. 이 책은 이 다섯 가지 조건에 대해서 아주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풍부한 예문도 실어서 설명이 보다 가슴에 와 닿는다. 마지막 장에선 장르별 글쓰는 방법을 제시한다. 시, 수필, 소설, 감상문, 기행문, 동시, 동화 등 오늘은 웬지~~ 아닙니다. 오늘은 왠지~~ 맞습니다. 이 책은 이런 맞춤법부터 사자성어를 이용한 문장력 기르는 법, 글감이나 제목을 정하는 법과 퇴고에 관한 것까지 30년 경력의 글쓰기 선생님의 모든 것이 들어있다. 글쓰기가 두렵거나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글쓰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드린다.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P.S. 문장력을 기르기 위해 저자가 추천하는 '명문장 필사노트' 이거 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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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입문서
[추천독자]
글쓰기 자체가 두렵진 않다. 그냥 쓰면 되니까.
하지만, 과연 내 글이 독자가 바라는 글일까?
이런 고민은 많다. 어떤 고민이든 깊어지면 글 쓰는데 방해가 된다는 걸 알기에 종종 좋은 책을 읽으며 필력 업그레이드를 한다.
세상이 변했다. 맞춤법은 #부산대 한글맞춤법검사기 를 이용하면 된다. 물론 100% 다 제대로 잡아주는 건 아니겠지만. 그리고 맞춤법 좀 틀렸다고 글 전체를 못 쓰는 건 아니라서... 이 부분에 관해서는 여러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좀 더 생각해 보니 '맞춤법'이 주는 좋은 이미지의 효과를 아예 배제할 수가 없다. 맞춤법만 잘 써도 기본 교양은 있는 사람이구나 생각하는 사람도 많으니까.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7가지 핵심 포인트]
찐 글쓰기를 어떻게 하면 좋은지 알려주는 길잡이 도서다. SNS 글쓰기나 웹소설과 같은 스낵 컬쳐보다는 깊은 글쓰기 내공을 다지는 입문서로 활용하기 좋은 책이다. 맞춤법, 한자 등 요즘 젊은 세대가 많이 간과하는 부분까지 왜 중요한지를 인상 깊게 알려준다. 진하게 물든 단풍 같은 글쓰기가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거 같다.
책만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