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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에도 아이돌이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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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출판사의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를 보면 재미나기도하고 미처 알지못했던 역사속 생활들을 알게된다. 이미 알고있던 내용도 그 접근방식, 소재가 호기심을 자아내게 표현되어있어 더더욱 관심을 갖게만드는데 이번에 만난 로마시대의경우 아이돌이라는 존재를 드러내 어떤이야기를 하려하는것일지 읽기전부터 몹시 궁금하게 만들었었다.우리에게 익숙한 로마제국.로마제국은 강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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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출판사의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를 보면 재미나기도하고 미처 알지못했던 역사속 생활들을 알게된다. 이미 알고있던 내용도 그 접근방식, 소재가 호기심을 자아내게 표현되어있어 더더욱 관심을 갖게만드는데 이번에 만난 로마시대의경우 아이돌이라는 존재를 드러내 어떤이야기를 하려하는것일지 읽기전부터 몹시 궁금하게 만들었었다.


우리에게 익숙한 로마제국.

로마제국은 강력하고 엄청난 전성기를 누리고 많은것들이 발달한, 그리고 그들의 흔적을 지금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ㅡ 콜로세움 등 ㅡ 잘 알려진 나라라고 할 수 있다.

책에서 이야기하길

로마는 이웃인 에트루리아의 지배를 받다가 기원전 509년무렵부터 로마사람들이 에트루리아 왕들을 쫓아내고 시민들이 로마를 다스리다 기원전 753년 4월 21에 세워졌다고 신화에의하면 그렇다고 알려주고있었는데

과거의 기록을 통해 그 역사를 알수있다는것에 새삼 놀라고 언젠가는 지금 우리의삶도 역사속의 하나가 될거란 생각이 들자 어쩐지 뭉클했었다.


일단 기본적으로 로마라는 나라의 탄생과 쇠락, 그리고 몰락에 대한 기본적인 역사적사실을 알려주고 그뒤부터는 상당히 흥미있는 이야기들이 선보여지는 이책은 그림과 사진을 적절히 곁들여 책의 신뢰성과 재미에 한층 더 다가가볼 수 있었다.

로마하면 떠오르는 여러황제중 잘 알려쳐있는 네로황제와 그의 믿거나말거나의 일화들 ㅡ 네로가 궁전을 지으려고 대화재를 일으켜 수많은 사람들을 죽였다거나 로마가 불타는동안 악기를 연주하며 슬퍼하지않았다는등 ㅡ 과 역대 최악의 로마황제들의 조각상과 이야기,

그리고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라는 속담을 뒷받침하는 로마의 도로건설의 이야기는 알고있으면 아이와 로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때 소재로 삼기 무난할듯 싶었다.

ㅡ 요즘은 아이들이 더많이 아는것같긴하지만 드라마나 영화등을 통해 잘못된 사실을 진실로 알고있기도하기에..ㅡ



무엇보다도 책의 제목인 로마의 아이돌과

목욕탕에 대한 이야기는 평소 잘 접하지못했던 부분이라 재미도있고 이책을 읽기를 잘했구나라고 싶은 부분이 아닐까싶었다.

아이들이 책을 읽고 로마에 대해 떠올리기 좋을, 관심갖기 좋을만한 소재일것같았다.

책제목의 로마의 아이돌은 콜로세움에서 싸우던 검투사였고 이들중 누군가는 전쟁포로의 노예였을지몰라도 일부는 현재의 운동선수처럼 계약을 맺고 본인의 의지로 싸우는 이들이었으며 지금의 굿즈들처럼 검투사인형을 만들어 사고팔았다는 사실은 놀라웠다.

전쟁포로가 된 시리아의 군인 플라마의 이야기는 명예와 사명감등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들었었고

로마식 목욕방법에 헉ㅡ하기도 하고 튀르키예에 있는 로마식 목욕탕의 거대함에는 놀라기도하며 흥미롭게 로마에 대해 접근해볼 수 있었다.



어른이 읽기에도 흥미롭고 놀랍고 얻을것들이 다양해 아이들이 재미나게읽으며 세계사에 관심을 갖게끔 도와줄것 같던 책이었고 엉뚱한 고대로마에 힘입어 더많은 시리즈가 나왔음한다..
이달의 사락 p******i 2023.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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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로마 이야기는 없었다!!
"지금까지 이런 로마 이야기는 없었다!!" 내용보기
[지금까지 이런 로마 이야기는 없었다!!]   로마에서 아이돌은 누구였을까요? 물론 현대의 아이돌처럼 춤추고 노래하는 사람들을 상상하면 안되겠죠??!! 조금 잔혹하기는 하지만 로마의 아이돌은 바로 검투사였습니다. 영화 <글래디에이터>에서도 로마의 검투사에 대해 다룬 부분이 등장하는데, 커다란 운동장에서 서로 죽고 죽이는 그들을 바라보며 환호성을 지르는 사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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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로마 이야기는 없었다!!]

 

로마에서 아이돌은 누구였을까요? 물론 현대의 아이돌처럼 춤추고 노래하는 사람들을 상상하면 안되겠죠??!! 조금 잔혹하기는 하지만 로마의 아이돌은 바로 검투사였습니다. 영화 <글래디에이터>에서도 로마의 검투사에 대해 다룬 부분이 등장하는데, 커다란 운동장에서 서로 죽고 죽이는 그들을 바라보며 환호성을 지르는 사람들의 모습이 정말 기이하게 느껴졌어요. 어떻게 거대한 원형 경기장에서 비참한 죽음을 맞는 노예들을 아이돌이라고 지칭했나 싶었는데 '슈퍼스타'라는 존재가 따로 있었나 봅니다. 이 슈퍼스타들은 계약을 맺기도 하고 팬들은 경기장에서 좋아하는 검투사의 인형을 살 수도 있었다고 하니 지금과 비교해도 크게 다를 것이 없어보여요. 여기에 잘못 알고 있는 정보가 있었는데요, 영화에서와는 다르게 황제가 엄지손가락을 내리면 패배한 검투사는 살 수 있었다고 해요. 저는 엄지손가락을 올려야 살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거든요.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 이번에는 어린이들이 가장 관심을 가질만한 로마입니다! 저희집 꼬맹이들도 그리스 로마 신화를 접하게 된 뒤 그리스와 로마에 대한 관심이 급격하게 많아졌어요. 그래서 저도 이 책이 보이자마자 냉큼 신청했는데요, 앞서 마야 문명과 이집트 문명에 대해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접해서인지 이번 이야기도 정말 궁금했습니다. 고대 로마 제국의 탄생에서부터 로마 건설이라고 하면 등장하는 늑대 신화, 로마 역사상 가장 잔혹한 황제 중 하나로 알려진 네로 황제에 대한 일화, 고대 로마의 화장실과 땀 이야기, 왜 로마 사람들은 죽은 사람의 입에 동전을 넣었는가 등 호기심 뿜뿜하게 만드는 이야기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로마 사람들이 동물의 내장을 이용해 미래를 예견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로마 사람들이 최초로 시행한 건 아니고 에트루리아 사람들이 하던 걸 따라했다고 전해지는데, 신에게 양 같은 동물을 제물로 바친 뒤, 그 동물의 간과 다른 장기들을 관찰했다고 해요. 이를 '창자 점'이라고 불렀답니다. 고대 로마인들은 점쟁이에게 미래를 묻곤 했는데, 그들 중에 율리우스 카이사르도 있었습니다. 점쟁이가 카이사르에게 '3월의 가운데 날인 이데스를 조심하라'고 조언했는데, 점쟁이의 예언대로 기원전 44년 3월의 이데스인 15일에 결국 암살당하고 말았죠. 우연인지 점쟁이가 용한 건지 알 수는 없지만 오싹해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이 책에서 제가 제일 인상깊게 읽은 부분은 로마의 '거북'과 관련된 이야기였습니다. 군대 대형을 이르는 말로, 테스투도라고 불렸는데 이 테스투도를 만들려면 먼저 군인들이 따닥따닥 붙고, 방패로 사방팔방을 벽으로 막아야 했습니다. 얼마나 강력했는지 전차도 지나갈 정도라 하니, 세력을 확장해나가기 위해 군사력이 필수였던 고대 로마의 모습이 짐작되지 않나요. 군인은 일정 기간 군대에 고용되었고, 기간이 끝나면 정착해서 농사지을 땅을 받았다고 합니다.

 

로마의 역사나 문화와 관련된 책들은 많지만 저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된 내용이 많았어요. 아무래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다보니 흥미를 끌기 위해 재미있는 소재들만 쏙쏙 뽑았기 때문에 어른인 제가 읽어도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늘 그렇듯 앞으로도 기대되는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입니다!

 

** 네이버 독서카페 '책과 콩나무'를 통해 <풀빛>으로부터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y********j 2023.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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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에도 아이돌이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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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세계사 시리즈는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는 책이에요 아빠와 세계사 공부하면서 함께 읽으면 도움이 된다더라고요 세계사를 어렵게 생각했던 아이들인데요 이 책은 딱딱하게 세계사 흐름을 나열한 게 아니라, 엉뚱하지만 흥미로운 질문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키우고 유쾌하고 알찬 내용이 아이들의 궁금증을 채워줍니다 뭐든 재미있게 배우는 게 최고 아니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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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세계사 시리즈는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는 책이에요

아빠와 세계사 공부하면서 함께 읽으면 도움이 된다더라고요

세계사를 어렵게 생각했던 아이들인데요

이 책은 딱딱하게 세계사 흐름을 나열한 게 아니라,

엉뚱하지만 흥미로운 질문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키우고

유쾌하고 알찬 내용이 아이들의 궁금증을 채워줍니다

뭐든 재미있게 배우는 게 최고 아니겠어요?

어렵게 생각했던 어린이 세계사, 재미있게 배우도록 도와주는 책!

이번에는 '고대 로마'로 떠나 로마의 역사를 알아보았답니다

 


 

 

로마 제국은 어떤 곳일지 알아보는데, 엄청난 전성기를 누렸던 때였다고 해요

로마의 힘은 이탈리아를 넘어 스페인까지 뻗어 나갔었거든요

간결하지만 알찬 내용 속에서 아이들이 배우는 세계사 지식이 상당했어요

 

세계사를 어려워하는 엄마도 함께 읽으면서 '오~ 그랬구나! 신기하다!!'라는 말이 나오더라고요

 

로마의 황제였던 네로는 잔혹하고 못된 황제였다고 해요

자신의 어머니와 아내들을 살해했고,

죽은 두 번째 아내와 꼭 닮은 소년과 결혼해

소년에게 드레스를 입혔던 네로의 이해할 수 없는 못된 일들이 있었죠

 

네로 외에도 최악의 로마 황제로 자주 언급되는 사람들도 사진자료로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로마의 검투사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아이가 이 부분을 굉장히 흥미로워 했었어요

거대한 원형 경기장에서 비참한 죽음을 맞는 노예도 있지만,

몇몇 검투사는 슈퍼스타였다고 해요!

지금의 운동선수들처럼 계약을 맺기도 했을 정도로 말이죠~

검투사들이 싸운 장소는 '콜로세움'인데, 워낙 유명해서 아이들도 알고 있더라고요

사진 자료도 풍성해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세계사를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실제 있었던 사건을 키워드로 알아보고,

고대 로마를 사진으로 보며 즐겁게 배우게 되는 세계사였어요

'궁금해요, 궁금해!'를 통해 아이들의 궁금증이 해결되기도 했고,

'세계사 연표'로 세계사의 전체적 흐름도 익힐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된 엉뚱하지만 알찬 세계사 도서인 것 같아요

고대 로마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에 재미있어하며

 

세계사를 더 깊게 알고 싶어 하게 해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3 2023.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로마에도 아이돌이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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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에서 그리스 문화와 함께 거의 필수적으로 이해하지 않으면 세계사의 흐름 시작점을 잡기 힘든 것이 바로 고대 로마사인데 그만큼 현재까지도 엄청나게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죠. 풀빛 출판사의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의 고대 로마편 신간도서 로마에도 아이돌이 있었다고? 그림책은 질문으로 구성된 각각의 주제에 맞는 내용을 재미있게 소개해요. 그림 지도와 재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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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에서 그리스 문화와 함께 거의 필수적으로

이해하지 않으면 세계사의 흐름 시작점을

잡기 힘든 것이 바로 고대 로마사인데 그만큼

현재까지도 엄청나게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죠.

풀빛 출판사의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의 고대 로마편

신간도서 로마에도 아이돌이 있었다고? 그림책은 질문으로

구성된 각각의 주제에 맞는 내용을 재미있게 소개해요.

그림 지도와 재미있는 삽화 그리고 실사와 예술 작품을

내용 속에 구성하여 아이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있고 짧은

단락으로 나누어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역사적 사건들을 적절하게 수용하여 관련 지식을 알려 주는

책이라서 그런지 아이들이 부담스러운 학습량으로 어려워하는 역사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듣는 느낌을 갖고 세계사를 읽을 수 있었죠.

 

 

연도별 시간대로 나누어서 역사와 내용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를 짤막하게 들려주는 방식으로 질문

형식의 내용 제기는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더라구요.

로물루스와 레무스의 로마 건국 신화에 대해서는 대략적으로

알고는 있었지만 그것이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는

상세하게 알지 못했던 아이들을 위해서 실제 건국 스토리에

가깝도록 유추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서 로마의 시작을

다시금 인지했는데 마치 단군 신화처럼 숨겨진 의미를 파악

할 수 있는 정보를 제시해서 그런지 무엇이 진실인가에 대한 관심도

물론 존재했었지만 그 중에서 확실한 것도 인지하게 되었답니다.

 

 

우리에게 알려진 내용을 근간으로 하여 이런 저런 관련 내용을

모두 동원하여 소개하면서 이 모든 내용에 대한 판단은 독자들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일종의 여지를 준다는 점이 흥미로웠죠.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해서 루비콘 강을 건너다라는 말을 듣기는

했지만 그 시작점이 로마에서 시작되었다는 것도 아이들은

잘 몰랐던 것 같고 이 책 덕분에 카이사르와 그의 군대 그리고 로마

원로원의 갈등이 이런 의미를 가짐을 비로소 완전히 이해했답니다.

 

 

분명 들어본적은 있는 말인데 왜 그런 말이 생겼고 과연 실제로도

그러했는가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로마라는 주제를 놓고 보면 이러함을

확실하게 주지시켜주는 알찬 역사 인문학적 측면을 살린 지식책이에요.

어찌 보면 책 속에 제시된 질문들은 로마에 관련된 내용이지만

다소 엉뚱한 부분도 존재하는데 오히려 이렇게 묻는다면 충분히 우리

아이들이라면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겠다고 전 생각했답니다.

 

 

애들의 호기심이란 생각지도 못한 엉뚱한 방향으로 발산되기도

하는 법이고 로마가 역사 속에 남긴 뛰어난 업적과

지금도 회자되는 수많은 문화에 대해 아이들이 확실하게

알 수 있다면 충분히 관련 지식을 제공할 필요가 있다 생각해요.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고대 로마의 역사와 예술 그리고 사회상과

일상 생활 모습은 물론이고 지금도 남아 그 가치를 인정받는 위대한 예술

작품과 문화유산들을 알아보고 쉽게 배울 수 있는 지식 도서랍니다.

 

풀빛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이달의 사락 t******0 2023.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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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세계사 고대로마 로마에도 아이돌이 있었다고?
"엉뚱한 세계사 고대로마 로마에도 아이돌이 있었다고?" 내용보기
세계사는 정말 중요하지만 학창시절을 떠올려보면 정말 재미없는 과목이었던거 같아요ㅠㅠ 그래서 아이들에게 늘 재미있게 세계사를 접하게 해주고 싶었는데요~ 마침 재미있는 세계사책이 있더라구요^^ 오늘은 엉뚱한 세계사 고대로마 로마에도 아이돌이 있었다고?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꺄^^ 아이돌이라고 하면 아이들의 최고 관심사죠 ㅎ 제목
"엉뚱한 세계사 고대로마 로마에도 아이돌이 있었다고?" 내용보기

세계사는 정말 중요하지만 학창시절을

떠올려보면 정말 재미없는 과목이었던거 같아요ㅠㅠ

그래서 아이들에게 늘 재미있게 세계사를

접하게 해주고 싶었는데요~

마침 재미있는 세계사책이 있더라구요^^

오늘은 엉뚱한 세계사 고대로마

로마에도 아이돌이 있었다고?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꺄^^

아이돌이라고 하면 아이들의 최고 관심사죠 ㅎ

제목을 보니 저도 책을 마구 읽고 싶어지더라구요^_^

 


 

차례입니다!

궁금증을 유발하는 질문으로

책이 시작되고 설명이 나와요^_^

그래서 책을 쉽게 읽게 되더라구요~

여러가지 질문들을 하면서 로마에 대해

많은걸 배우게 되구요~

마지막엔 세계사연표와 용어로

책이 마무리가 됩니다!!

 


 

먼저 고대 로마 제국은 어떤 곳일까?

그림과 함께 어렵지 않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흥미롭게 보기 좋은 책이에요^^

고대로마는 대단히 흥미로운 이야기를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계속 책을 읽으면서 이들에 대해 알아보기로 해요!!

 


 

검투사는 고대 로마의 아이돌이었을까?

아하!!

책의 제목과 관련된 페이지가 나왔네요~~

고대 로마의 아이돌은 다름아닌 검투사였네요!!

몇몇 검투사는 정말로 슈퍼스타였다고해요^^

검투사들은 로마의 거대한 콜로세움에서 싸웠는데요~

콜로세움은 지금도 유명한 관광지죠^^

용어에 대한 설명과 페이지가 나와요^^

책은 이렇게 마무리됩니다~

평소 어렵게만 생각했던 세계사를

이렇게 재미있는 책으로 접하니

궁금증도 해소되고 세계사 실력도 쑥쑥 느는 기분이에요!

책이 그림도 많고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방식이다보니

아이도 너무 재미있게 읽더라구요^_^

오늘은 엉뚱한 세계사 고대로마

로마에도 아이돌이 있었다고?

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8******r 2023.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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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에도 아이돌이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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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럽지 않게 역사에 대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 책을 이번에도 만나보았다. 이번은 고대로마편 <로마에도 아이돌이 있었다고?> 이다. 아이들이 관심갖을 만한 주제 아이돌에 대해 흥미를 유발하니 아이돌을 아는 친구들은 무조건 이 책을 펼쳐보지 않을까 싶다. 로마는 기원전 753년 테베레강 근처 작은 마을들이 합쳐지면서 로마는 마을에서 소도시,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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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럽지 않게 역사에 대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 책을 이번에도 만나보았다. 이번은 고대로마편 <로마에도 아이돌이 있었다고?> 이다. 아이들이 관심갖을 만한 주제 아이돌에 대해 흥미를 유발하니 아이돌을 아는 친구들은 무조건 이 책을 펼쳐보지 않을까 싶다.
로마는 기원전 753년 테베레강 근처 작은 마을들이 합쳐지면서 로마는 마을에서 소도시, 그리고 도시로 커졌다. 로마의 힘은 이탈리아를 넘어 스페인까지 커졌고, 그리스, 튀르키예, 북아프리카의 카르타고, 중동의 시리아, 오늘날의 프랑스 지역인 갈리아를 정복했다. 이렇게 제국이 확장하기 까지는 로마에 훌륭한 군대가 있었기 때문이다.
로마시대의 아이돌은 검투사를 가리키는 것이였다. 그중에 검투사의 챔피언 플라마는 포로가 된 시리아의 군인으로 21번이나 승리를 거두었다. 플라마는 자유의 몸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몇번 있었지만 거절하고 검투사의 길을 걸었다고 한다.
64년 7월 로마의 중심부가 하룻밤 사이에 불에 탔다. 황제 네로는 그당시 화재가 기독교인들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수백 명을 죽였지만, 고대 작가들은 네로가 로마땅을 깨끗이 정비해서 궁전을 새로 지으려고 불을 지폈다고 주장했다. 어떤 이야기가 진실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네로 황제가 지은 궁전은 아주 화려하고 사치스럽게 지었다고 한다.
이 외에도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다. 즐겁게 역사공부를 하고싶다면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를 추천한다.



m*****9 2023.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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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에도 아이돌이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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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럽지 않게 역사에 대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 책을 이번에도 만나보았다. 이번은 고대로마편 <로마에도 아이돌이 있었다고?> 이다. 아이들이 관심갖을 만한 주제 아이돌에 대해 흥미를 유발하니 아이돌을 아는 친구들은 무조건 이 책을 펼쳐보지 않을까 싶다. 로마는 기원전 753년 테베레강 근처 작은 마을들이 합쳐지면서 로마는 마을에서 소도시,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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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럽지 않게 역사에 대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 책을 이번에도 만나보았다. 이번은 고대로마편 <로마에도 아이돌이 있었다고?> 이다. 아이들이 관심갖을 만한 주제 아이돌에 대해 흥미를 유발하니 아이돌을 아는 친구들은 무조건 이 책을 펼쳐보지 않을까 싶다.
로마는 기원전 753년 테베레강 근처 작은 마을들이 합쳐지면서 로마는 마을에서 소도시, 그리고 도시로 커졌다. 로마의 힘은 이탈리아를 넘어 스페인까지 커졌고, 그리스, 튀르키예, 북아프리카의 카르타고, 중동의 시리아, 오늘날의 프랑스 지역인 갈리아를 정복했다. 이렇게 제국이 확장하기 까지는 로마에 훌륭한 군대가 있었기 때문이다.
로마시대의 아이돌은 검투사를 가리키는 것이였다. 그중에 검투사의 챔피언 플라마는 포로가 된 시리아의 군인으로 21번이나 승리를 거두었다. 플라마는 자유의 몸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몇번 있었지만 거절하고 검투사의 길을 걸었다고 한다.
64년 7월 로마의 중심부가 하룻밤 사이에 불에 탔다. 황제 네로는 그당시 화재가 기독교인들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수백 명을 죽였지만, 고대 작가들은 네로가 로마땅을 깨끗이 정비해서 궁전을 새로 지으려고 불을 지폈다고 주장했다. 어떤 이야기가 진실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네로 황제가 지은 궁전은 아주 화려하고 사치스럽게 지었다고 한다.
이 외에도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다. 즐겁게 역사공부를 하고싶다면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를 추천한다.



m*****9 2023.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생들을 위한 로마역사 책
"초등학생들을 위한 로마역사 책" 내용보기
팀쿡 글/이계순 번역/ 풀빛 출판 <로마에도 아이돌이 있었다고?>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 중 로마역사를 담은 책이 출간 되었습니다. 고대 로마의 엉뚱한 역사 이야기라는 설명과 함께 초등학생들이 읽고 이해하기에 적합한 내용과 삽화, 그림, 사진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역사를 클래식한 접근으로 하면 인물이름도 많고 지역명도 어려워 아이들이 지속적으로 읽기 쉽지 않아하는데
"초등학생들을 위한 로마역사 책" 내용보기

팀쿡 글/이계순 번역/ 풀빛 출판

<로마에도 아이돌이 있었다고?>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 중 로마역사를 담은 책이 출간 되었습니다. 고대 로마의 엉뚱한 역사 이야기라는 설명과 함께 초등학생들이 읽고 이해하기에 적합한 내용과 삽화, 그림, 사진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역사를 클래식한 접근으로 하면 인물이름도 많고 지역명도 어려워 아이들이 지속적으로 읽기 쉽지 않아하는데 이 책은 중요한 사건과 그와 연관 된 사진들이 나열되어 있어 어떤 상황이 펼쳐진 것인지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는 점에 자연스레 학습이 되겠다 싶었습니다. 

특히나 제목에서 학생들에게 익숙한 아이돌 이란 단어가 나와 거부감 없이 이 책을 읽어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 책 속 목차를 보니 판타지소설보다 더 흥미진진하게 읽힐 것 같은 제목들이 나열 되어있습니다. 로마 건설 바탕에 담긴 늑대이야기, 그 이름도 유명한 네로 황제가 로마에 불을 지른 이야기, 로마의 화장실에 대한 진실, 죽은 사람들 입에 동전을 넣게 된 로마의 관습 등등 제목만 봐도 궁금증을 유발 시키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중에 죽은 자의 입에 동전을 넣는 관습은 그리스신화에 등장하는 카론에게 뱃삯을 주라는 의미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우리나라 역사에도 왕의 무덤 속에 노잣돈 역할을 하는 동전이나 화폐를 볼 수 있었는데 사람들이 생각하는 죽음 이후의 영혼에 대한 배려는 동서양 가질 것이 없었다는 생각도 할 수 있었습니다. 

세계사를 읽다보면 이 시기에 우리나라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연계되어 살펴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이 책의 세계사 연표 부분에 세계역사흐름과 우리나라역사흐름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제공해 둔 점이 역사를 공부해야하는 아이들에게 훌륭한 자료가 될 것 같아 보였습니다. 

또한 역사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사용하는 언어보다는 조금 더 고급 어휘를 사용해서 설명하게 되는데 그럴 때 아이들의 어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용어정리를 해둔 페이지가 따로 있는 점도 학생들을 위한 자료제공이라는 점에서 내용파악에 충실하게 초점을 맞춘 책이라고 생각 들었네요. 

만화로만 구성 된 역사책 보다 이렇게 핵심적이면서도 관련 이미지가 자세한 역사책이 출간되어 학부모로서 반가웠습니다. 관련 시리즈 책들도 읽혀봐야겠다 싶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로마역사 #풀빛출판사 #로마아이돌 #세계사책 #초등추천도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v********8 2023.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로마에도 아이돌이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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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지루할수있는 고대 로마 세계사 이야기를 초등학교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수있도록 그림과 사진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고 아이들이 관심가질만한 주제들로 재미있게 잘 구성되어 있었다. 고대로마의 전성기 였던 117년에는 유럽과 중동, 북아프리카까지 대대분을 다스렸다. 잘나가던 로마제국은 285년 둘로 나눠지게 되고 476녀 서고트족이 로마에 쳐들어오면서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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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지루할수있는 고대 로마 세계사 이야기를 초등학교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수있도록 그림과 사진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고 아이들이 관심가질만한 주제들로 재미있게 잘 구성되어 있었다.

고대로마의 전성기 였던 117년에는 유럽과 중동, 북아프리카까지 대대분을 다스렸다.

잘나가던 로마제국은 285년 둘로 나눠지게 되고 476녀 서고트족이 로마에 쳐들어오면서 몰락하게된다.


 

 

 

로마사람들의 그당시의 삶이 많이 들어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았다.

그중 기억나는 이야기

<로마황제로 유명한 네로황제 이야기>

네로황제에 대한 설이 많지만 진실은 좀 잔인했다. 자신의 어미니와 첫번째, 두번째 아내를 살해한일

로마의 대화재가 났었는데 설에 의하면 네로가 로마의 땅을 깨끗이 정리하고 새로 궁전을 짓기위해 꾸몄다는 주장이 있다. 사실이 아닌 이야기도 워낙 많다보니 뭐가 진실인지는 모르겟다.^^

네로외에도 로마 세계사에 자주 언급되는 악당 황제들도 알수있었다.

그 당시 로마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로마사람들의 생활이 어떠했는지 알수있는 이야기들이 몇가지 나온다.

그당시 로마사람들은 모든동물을 먹었다고한다. 그중에 혹학고기를 좋아했는데 그중에 가장 인기있었던 부위는 홍학의 혀라고한다. 그리고 타조의 뇌, 공작의 혀 , 돌고래 등도 먹었다고 하니 상상초월이다. ^^

목욕탕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당시 대중목욕탕이 있었고 굉장히 그당시 사람들이 굉장히 깨끗했다고한다.

작은 목욕탕도있지만 삼천명이 들어갈수있는 아주 거대한 큰목욕탕이 있었단 사실이 놀라웠다.

중요한 사실은 로마의 목욕탕은 물을 거의 갈지 않아 세균이 만히 번식했다는 사실이다. ㅜ

목욕의 즐거움이 있었겟지만 위생은 너무 안좋았다는 사실 .

 

 

고대 로마의 인기있었던 검투사는 그당시 몇몇 검투사는 아이돌급으로 인기가 있었다고한다.

플라마는 포로가 된 시리아의 군인을 말하는데 지난경기의 우승자와 플라마가 맞붙어야 했고 모든 플라마가 죽을꺼라고예상했지만 이겼다고한다. 군중앞에서 여러번을 싸우고 자유의 몸이 될수있지만 검투사의 삶을 살았다고한다.

그리고 경기의 패배자는 삶과 죽음을 광중이 결정하고 패배했어도 그사람이 용감하게싸웠다면 살수있었다고한다.

그당시 검투사들의 삶을 이렇게 결정한다니 너무 무서웠던 시절인거 같다.

무시무시한 아이돌급 검투사들이 아닌가 ㅜㅜ

이외에 정말 엉뚱한 로마 세계사 이야기들이 많다.

당분이 적게 들어간 음식을 먹었고, 폼페이에서 발효된 생선을 발견하고 이를 단서로 화산폭발이 언제 일어났는지 알수있었다.

전반적인 로마제국의 전성기와 몰락까지의 간략한 이야기와 로마제국의 사람들의 문화를 알아볼수있었다.

마지막 세계사 연표가 들어있어 전체적인 세계사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꺼 같다.

 

<풀빛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쓴 리뷰입니다.>

 

d****5 2023.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로마에도 아이돌이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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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방송에서는 다양한 연예인을 볼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돌이 대표적인데요 팬들이 열광을 하고 사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기도 합니다. 과거에도 이런 사람들이 있었을까요? 팀 쿡 작가님의 로마에도 아이돌이 있었다고를 리뷰합니다. 고대 로마인들의 삶을 보여주고 있는 책으로 로마의 화장실, 목욕문화, 건설문화등 그들이 가지고 있는 문화를 재매있는 사진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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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방송에서는 다양한 연예인을 볼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돌이 대표적인데요 팬들이 열광을 하고 사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기도 합니다. 과거에도 이런 사람들이 있었을까요? 팀 쿡 작가님의 로마에도 아이돌이 있었다고를 리뷰합니다. 고대 로마인들의 삶을 보여주고 있는 책으로 로마의 화장실, 목욕문화, 건설문화등 그들이 가지고 있는 문화를 재매있는 사진과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중 책 제목과 같이 로마 검투사의 이야기는 지금의 아이돌과 같은 인기를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로마역사가 지나면서 컴투사들의 출신 그리고 배경이 변하기도 했지만, 검투사들의 경기는 로마시민의 행복을 위한 일종의 복지서비스로 보는것이 맛다고 합니다. 빵과 서커스라고 해서 로마 황제가 시민들의 불만을 말하지 못하게 만들려는 정치였다고 합니다. 책에서 알려주는 재미있는 사실중 하나,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엄지손가락 선택에서 내리면 검투사는 살수 있고, 올리면 죽는것이 사실이라고 합니다. 영화의 잘못된 고증이 많은 사람들의 오해를 만들게 되는 대표적인 사실인것 같습니다. 로마의 목욕탕문화는 텔레비젼 다큐멘터리에서 봤던 기억이 있어서 흥미롭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수로의 역사와 건축기술에서 보여주는 로마의 목욕문화는 그들이 도시를 만드는데 많은 신경을 쓴것을 볼수 있습니다. 대중목욕탕 문화를 만드는 로마의 위생 과 건축기술에 감탄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글과 그림으로 로마를 만나볼수 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p*****8 2023.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