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라는 나라의 이름을 계속 듣게 된 건
러시아와의 전쟁 때문이겠죠.
이름은 많이 들어보았으나 딱히 어떤 나라다,라고 설명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러시아의 왼쪽 끝 접경 지대에 있고,
분쟁지역이고, 크림반도 어쩌고, 곡창지대 어쩌고였던 거 같은데....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려고 사둔 책입니다. 일단 제가 먼저 읽고, 시기를 보아 아이와 함께 볼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