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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문득 무지개를 사냥하러 떠나는 아이들. 무지개의 끝은 어디일까? 덤덤하게 친구들과 무지개를 사냥하러 떠나는 모험을 그린 책 입니다.
수레와 사탕과 망원경과 잠자리채를 챙긴 아이들. 사탕을 잔뜩 입에 물고 씩씩한 발걸음으로 무지개를 사냥하러 떠납니다.
큰 길을 건너, 기찻길을 지나 넓은 들판과 계곡을 지나 빗 속을 뚫고 한걸음 한걸음 씩씩하게 무지개 사냥을 떠납니다.
무지개의 끝에는 금으로 가득 찬 항아리가 있대! 항아리를 찾으면 뭘 하지?!
무지개는 멀고 멀었지만 네 친구들은 지치지 않았어요. 네 친구들이 무지개를 찾으러 나아갈수록 무지개는 뒤로 뒤로 사라져갑니다.
결국 무지개 사냥은 실패하고, 금 항아리도 못 찾았지만 맛있는 사탕도 잔뜩 먹고, 강아지 찹쌀떡도 만나고 그 자체로 멋진 모험이 되었어요.
“우리는 정말 대단한 무지개 사냥꾼이야!”
사소한 하나가 놀이가 되고 친구들과 떠나는 여정은 모험이 됩니다. 무지개 못 잡으면 어때?! 친구들과 함께하는 것만으로 재밌고 신나는 모험이 되었습니다.
해질녘 그늘 진 언덕을 내려오는 친구들의 하루는 무지개을 아쉽게 놓친 사냥꾼의 하루였네요.
요즘 우리 아이들은 과연 무지개 사냥꾼처럼 신나게 모험한 때가 과연 언제일까? 그저 소소한 놀이도 재밌고 하루하루가 모험이었던 동심이 그리워지는 책이었어요.
마지막엔 얼음괴물을 찾으러 떠나는 모험을 시작하는 친구들. 책을 읽고 우리 아이는 어떤 모험을 떠나고 싶은지 이야기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주인공들과 무지개 사냥을 떠나고 싶은 아이들, 순수한 동심의 이야기에 힐링받고싶은 어른들에게 추천합니다.
#마음똑똑 #무지개사냥꾼 #책과콩나무 #안드레아파로토 #마르티나토넬로 #우아페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한 솔직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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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 발걸음! 무지개 끝에 있는 보물 찾으러 씩씩하게 떠나는 네 아이들. 무지개를 잡으러 떠나는 아이들에겐 잠자리채, 망원경, 수레 등등 든든한 준비물도 있다. 동서남북, 기찻길, 논밭, 냇가, 숲속을 지나는 아이들에겐 각자의 희망과 꿈을 간직한 채! 결국 아이들은 무지개를 못 찾았지만 모험도 하고, 개도 만나며 대단한 '무지개 사냥꾼'이 되었다. 그리고, 또 다른 모험을 꿈꾸며! 이 책은 희망적인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좋다. 친구들과의 소중한 경험과 도전 정신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면서 아이가 어떤 꿈을 꾸는지, 어른은 어떤 꿈을 꾸었는지 함께 이야기하기 좋은 유익한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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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의 비밀을 알고 네명의 아이들은 무지개 사냥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있습니다. 하루의 이야기를 담고있는데 무지개끝을 찾으러 다니는 하루의 여정을 이야기하고있어요. 무지개사냥꾼들이 무지개끝을 향하면서 만나게되는 다양한 이야기들. 그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모험같은 하루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책입니다. 아이에게도 하루하루의 가치있음을 전달해주는 것 같아서 유익한 책이에요. 그림이 예뻐서 아이가 무지개를 연발 말하게되고 집중하게됩니다. 무지개를 찾으러가는 이야기 참 유쾌하면서도 아이들의 열정이 돋보이는 책이에요. 아이들에게는 무지개를 찾는 꿈, 이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에게 꿈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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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 신고, 비옷 입고 참방참방 자주 놀았던 아기 때의 쌍둥이들, 아파트에 사는 탓에 마당에서 분무기로 무지개를 만들던 엄마의 어린시절 놀이를 해보지 못했다.
비오면 나가서 참방거리며 깔깔 거리는 소리를 듣는 것만 신이나서 무지개를 만들어 줄 생각을 못했던 지난날이 반성되었다. 어린시절 동심이었는데....
일곱살이 된 지금, 아이들은 무지개의 끝에 대한 낭만따위는 없었다.
오늘 소개할 책에는 무지개를 찾으러 가는 동심이 가득한 아이들이 나온다. 무지개를 찾아 헤매던 아이들에게 빗방울이 하나 둘, 드디어 무지개를 찾겠다 싶던 그때.
동심 가득한 예쁜 아이들은 무지개의 끝에 금이 가득한 항아리가 있다는 이야기를 한다.
그래서 무지개 끝을 찾아서 동쪽으로 가요. 가는 길에 행복한 생각을 해요. 금을 찾으면 무엇을 할지. 보물 생각에 푹 잠긴 채 걷고 또 걸어요.
하지만 무지개의 끝은 멀고도 멀죠. 언던 너머 있을 것 같아 가보면 헛간 뒤에 있고, 헛간 뒤에 있어 가보면 커다란 물통 뒤에 있고. 그러다 서서히 사라져 버려요.
실망할 것 같은 아이들이 얼마나 씩씩하고 멋지던지, 아이들의 모험이라는 건 이런 거겠죠. 어른들이 닦달하는 그런 공부나 직업 말고, 진짜 아이가 궁금해하고 찾고 싶은 그런 꿈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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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통해 우리는 변화할 것이다. - 올리버 골드스미스(아일랜드 소설, 시인, 극작가)
대단한 걸 못 찾으면 어때, 우리에겐 내일이 있는걸! 씩씩하게 성장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어느 날 네 친구들이 모여 모험을 떠납니다. 무지개를 사냥하러 떠나게 됩니다. 모험을 떠날 때 각자 가지고 있는 도구들이 꼭 필요하다며 모험에 참가하게 되지요. 마지막 모험에 참여한 리즈가 무지개 끝에는 어마어마한 보물이 숨겨져 있다며 말을 하게 되면서 아이들은 무지개 끝의 보물을 찾아 떠납니다.
동쪽으로 가도 무지개는 보이지 않고 서쪽 남쪽도 무지개는 보이지 않죠. 하지만 아이들은 포기하지 않고 비가 내리기 시작한 북쪽으로 떠나게 됩니다. 각자의 꿈을 가지고 서로에게 이야기하며 씩씩하게 나아갑니다.
드디어 북쪽에서 무지개를 발견하게 되고 보물에 한 발짝 다가가게 되지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무지개는 다가갈수록 멀어져만 갑니다. 과연 아이들은 무지개 끝에서 어마어마한 보물을 발견할 수 있을까요?
읽고 난 후 읽으면서 아이도 저도 그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중간중간 숨어있는 동물들을 찾으면서 즐거워하는 아이 마치 숨바꼭질하는 느낌이라고 ^^ 아이에게 보물을 찾으면 무얼 하고 싶은지 물었을 때 가까운 문방구 주인이 되고 싶다고 하네요...^^
어떤 일이 일어나도 희망을 잃지 않고 그 경험마저 즐겁고 재미있는 일인 친구들의 모습에서 제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도 실패가 아닌 경험으로 켜켜이 쌓아 주인공 친구들처럼 좌절하지 않고 그 경험으로 또 다른 성공을 이룰 수 있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른에게도 희망을 주는 그림책 "무지개 사냥꾼"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순수한 아이들의 꿈과 하고자 하는 것들을 이야기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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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씩씩하게 성장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이 책은 보물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아이들의 하루를 통해, 어린 시절의 순수한 꿈과 열정을 유쾌하게 보여 준다. 어느 날, '빌'이 무지개를 사냥하러 씩씩한 발걸음으로 길을 걷고 있었다. 집 앞 계단에 걸터앉아 만화책을 읽고 있던 '진' 집 마당에서 폴짝폴짝 트램펄린을 뛰고 있던 '윌' 나뭇가지에 거꾸로 대롱대롱 매달려 있던 '리즈' 그렇게 빌 과 진, 그리고 월과 리즈는 씩씩한 발걸음으로 길을 건너 무지개 사냥을 떠났다. 넷은 과연 무지개 사냥을 잘 마칠 수 있을까?
넷은 제일 먼저 동쪽에 갔지만 무지개는 어디에도 없었다. 하지만 서쪽에 이르러서도 무지개는 코빼기도 안 보였다. 남쪽에도 없었다. 네 친구가 북쪽을 향해 걸어가는 데 저 멀리 무지개가 보이기 시작한다. 네 친구는 금으로 가득 찬 항아리를 찾아 무엇을 할 지만 생각했다.
개를 키우고 싶은 '빌', 만화책을 많이 사고 픈 '진', 사탕을 잔뜩 먹고 싶은 '윌', 은행을 사고 싶은 '리즈' 그런데 아무리 걷고 또 걸어도 무지개의 끌은 멀게만 느껴졌다. 결국 무지개는 슬그머니 모습을 감추어 버렸다. 친구들을 따로 오던 강아지를 발견하고 이름을 지어준다. 그리고 스스로 멋진 모험이었다고 이야기 한다.
아이들은 자신들이 처음 원했던 '무지개'를 사냥하지 못했지만 괜찮다. 왜냐하면 즐겁고 신나는 모험을 했기 때문이다. 결과보단 과정이라는 말을 쉽게 하지만 결과를 더욱 중시하는 문화에선 언제나 과정은 쉽게 지나쳐버리기 십상이다. 경쟁이 아닌 우정을 그리면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잘 표현한 작품인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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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끝을 찾아 사냥을 떠나는 아이들
진은 잠자리채 윌은 망원경 리즈는 수레를 준비하고서 함께 사냥을 떠난다
각자 어떤 모험을 꿈꾸고 있을까? 챙겨가는 물건으로 아이와 한참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건 왜 챙겨가는지 또 무엇이 필요할지
덕분에 무지개 사냥에 쉽게 동기화되어 책에 더욱 빠져들었다
보일 듯 말 듯 끝내 나타나지 않는 무지개 끝
실망하지 않고 씩씩하게 나누는 대화에서 무지개 끝을 찾지 못할 텐데 어쩌나 지래 걱정했던 내가 부끄러워진다
다음 날 새로운 모험을 떠나는 사냥꾼들
실패해도 괜찮아 모험을 했다는 게, 직접 행동으로 옮겼다는 게 중요한 거야!
딸아, 우리는 어떤 모험을 떠나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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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무지개는 아이나 어른이나 다 좋아하는거 같다. 비가 오고 갤때 운이 좋으면 발견되는 무지개?? 보면 신비하고 기분까지 좋아지는데 무지개 끝에 보물이라니!! 아이는 자기도 보물을 찾고 싶다며 흥미를 가지며 책을 읽어나가길 시작한다. 친구들 다 모여 무지개 사냥을 떠나게 되는데 읽으면서 아이도 계속 잦지못하는 보물에 아쉬워 하다가 책에서 원하는걸 못 얻어도 과정을 통해 좌절하지 않고 다른 값진것을 발견하는 아이들을 보고 아이도 그제서야 '휴~다행이다!!' 대단한걸 못 찾으면 어때, 우리에겐 내일이 있는걸! ?책에서처럼 결과보다 과정을, 좌절말고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성장하는, 아이에게 꿈과 희망의 메세지를 주는 너무 좋은책 무지개 사냥꾼! #무지개사냥꾼 #유아그림책 #그림책추천 #책과콩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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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빌이 씩씩한 발걸음으로 길을 걷고 있어요.
빌은 모자를 쓰고, 가방을 매고 무지개를 사냥하러 갑니다.
"무지개를 잡으려면 잠자리채가 필요할걸." 그렇게 진을 모험을 함께 해요.
"무지개를 찾으려면 망원경이 필요할걸. 그리고 여행할 때는 사탕도 꼭 챙겨야지!" 그렇게 윌도 모험을 함께하게 되었지요.
"무지개를 사냥하려면 수레가 필요할걸" 리즈도 모험을 함께 합니다.
책 표지에는 빌 혼자 씩씩한 발걸음을 하고 있는듯 하지만, 책을 활짝 펼쳐보면 진, 윌, 리즈도 함께 모험을 떠나요.
무지개 사냥에 함께 동참하는 동네 친구들이 있어서 든든해보여요.
어릴적 친구들이 계속 한동네에서 자라곤 했는데, 나무는 벌써 이사만 3번째, 학교 끝나고 함께 놀러다니기 보다는 뿔뿔이 흩어져서 학원 다니기 바쁜 친구들에요.
"우선 동쪽으로 가 보자" 하지만 무지개는 어디에도 없었어요.
"이번에는 서쪽으로 가 보자" 무지개는 꼬빼기도 안 보였어요.
이쯤 되가면 무지개를 찾으러 가는 것인지 놀러다니는 것이지 친구들과 정처없이 돌아다녀도 깔깔깔 거릴 수 있는 나이 같아요.
대단한걸 못 찾으면 어때, 우리에겐 내일이 있는 걸! 씩씩하게 성장하는 아이들 이야기
무지개 사냥하러 함께 떠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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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니 무지개 사냥꾼이 꽤나 귀여워 보여요. 배낭을 멘 무지개 사냥꾼은 무지개를 사냥할 수 있을까요?
주인공의 이름은 '빌'이에요. 빌은 씩씩하게 어딘가로 가는데요. 그 모습을 본 '진'이 물어요. 어디에 가냐고요. '빌'은 대답합니다. 무지개를 사냥하러 가는 길이라고요.
그렇게 무지개를 사냥하러 '빌'과 '진'이 길을 나섭니다. 이번에는 '윌'이 물어요. "어디 가?" 그렇게 윌도 모험을 함께 떠납니다.
그렇게 모험을 떠나는 길에 만난 친구들 '빌', '진', '윌', '리즈'가 무지개 사냥을 떠나요.
네 명의 친구는 동쪽으로도 가보고 서쪽으로도 가보고 남쪽으로도 가보고 북쪽으로도 가봅니다.
그러다 무지개를 보게 되죠.
들뜬 마음으로 네 명의 친구들은 무지개를 만나게 되면 하고 싶은 일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무지개가 있는 곳에서 만날 수 있는 금으로 가득 찬 항아리를 찾으면 무엇을 할지를 생각하죠.
누군가는 개를 키울 거라고 하고, 누군가는 만화책을 모두 살 거라고 합니다. 저도 금으로 가득 찬 항아리를 찾으면 무엇을 하면 좋을까 잠시 생각해 봅니다.
네 명의 친구들은 무지개를 찾았을까요? 만약 무지개를 찾지 못했다면 어땠을까요?
그림책에서는 참 값진 것을 찾게 되는 아이들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값진 것은 이런 말들이었어요. "게다가 맛있는 사탕을 잔뜩 먹었잖아." "개도 찾았잖아! 이름은 백설기나 찹쌀떡이 어떨까?"
무지개를 찾으러 가는 여정을 보며 값진 것을 경험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나의 무지개는 무엇일까? 나는 무지개를 향해 가고 있을까? 가는 길의 내 마음은 어떨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무지개를 찾으러 가는 저의 여정도 "게다가 맛있는 사탕을 잔뜩 먹었잖아." "개도 찾았잖아! 이름은 백설기나 찹쌀떡이 어떨까?"과 같은 말들로 가득 차기를 바랍니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담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