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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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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아베야로님의 만화책을 1권부터 계속 모으면서 보고 있습니다. 몇권이 완권일지 궁금하기도 해서 계속구매하고 있습니다. 설마 100권 까지는 가지 않겠지요. 내용도 재미있고해서 유일하게 모으고 있는 도서입니다.모두 재미있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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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아베야로님의 만화책을 1권부터 계속 모으면서 보고 있습니다. 몇권이 완권일지 궁금하기도 해서 계속
구매하고 있습니다. 설마 100권 까지는 가지 않겠지요. 내용도 재미있고해서 유일하게 모으고 있는 도서입니다.
모두 재미있게 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y****5 2025.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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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싶은 식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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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부르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입맛없을때 레시피 찾아보듯이 보는 책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듯해요 거기에 다양한 사람들의 삶까지 충격적이기도 하면서 인생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된다랄까요 유일하게 모으는 만화책이여서 해마다 나와서 너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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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부르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입맛없을때 레시피 찾아보듯이 보는 책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듯해요 거기에 다양한 사람들의 삶까지 충격적이기도 하면서 인생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된다랄까요 유일하게 모으는 만화책이여서 해마다 나와서 너무좋아요
YES마니아 : 로얄 y********8 2025.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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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를수록 에피소드는 풍성해진다.
"시간이 흐를수록 에피소드는 풍성해진다." 내용보기
이 작품도 어느새 27권까지 나왔네요. 주제도 명확하고 소재도 정해져 있어서, 작가가 계속 노력한다면 언제까지나 써내려가는 게 가능한 작품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최근들어 드래곤볼 작가분이나 베르세르크 작가분들이 유명을 달리하셨다는 소식이 전해져서, 한 작가에게 있어 일생을 통틀어 대표되는 작품이라는 건 참 무거운 일이기도 하고, 자랑스러운 일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듭니
"시간이 흐를수록 에피소드는 풍성해진다." 내용보기
이 작품도 어느새 27권까지 나왔네요. 주제도 명확하고 소재도 정해져 있어서, 작가가 계속 노력한다면 언제까지나 써내려가는 게 가능한 작품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최근들어 드래곤볼 작가분이나 베르세르크 작가분들이 유명을 달리하셨다는 소식이 전해져서, 한 작가에게 있어 일생을 통틀어 대표되는 작품이라는 건 참 무거운 일이기도 하고, 자랑스러운 일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두말할 필요도 없이, 작가분에게나 독자분들에게 이 <심야식당> 역시 그런 작품이겠지요.
생각해보면 한때 <심야식당>에 나오는 음식들을 한번씩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을 정도로 이 작품에 푹 빠진적이 있었는데요. 지금은 생활에 치여서 그런지 그정도로 심취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책 한권당 음식 하나씩은 경험해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물론 어렸을 때부터 그 음식들을 먹고 자란 것이 아니라서 작품에서 등장인물들이 느끼는 감흥까지는 느끼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작품을 더 가깝게 느낄수는 있을 것 같아요.
코로나 시기를 전후해서 작품의 기운이 좀 빠진듯한 느낌이 드는데, 얼른 원래대로의 페이스로 돌아오셨으면 좋겠네요


h*****2 2024.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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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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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 진행자가 요즘 드라마에 대해서 이야기한 것이 생각납니다. 다 재벌이라고 그나마 성공하는 것은 미생 같이 우리의 삶의 일부를 이야기 하는 것이라고 공감합니다. 비록 매운 맛이고 몇몇 직업은 접하기 어려운 사람이지만 오히려 여기에 진짜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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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 진행자가 요즘 드라마에 대해서 이야기한 것이 생각납니다. 다 재벌이라고 그나마 성공하는 것은 미생 같이 우리의 삶의 일부를 이야기 하는 것이라고 공감합니다. 비록 매운 맛이고 몇몇 직업은 접하기 어려운 사람이지만 오히려 여기에 진짜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a*******i 2024.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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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사랑 이야기 [만화-심야식당 27]
"남의 사랑 이야기 [만화-심야식당 27]" 내용보기
남의 연애 이야기나 남의 결혼 이야기에 관심이나 흥미를 갖는 이유가 뭘까? 아주 적극적으로 참견하는 쪽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영 몰라라 하는 쪽도 아니다. 들으면서 꽤나 특이하다 싶으면 그런 대로, 특별히 자극적이다 싶으면 또 그런 대로 이야기로 듣고 넘긴다. 소설에서, 영화에서, 이 만화에서처럼 끊임없이 다루고 있는 소재이니 그럴 만한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잘 모르겠다.
"남의 사랑 이야기 [만화-심야식당 27]" 내용보기
남의 연애 이야기나 남의 결혼 이야기에 관심이나 흥미를 갖는 이유가 뭘까? 아주 적극적으로 참견하는 쪽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영 몰라라 하는 쪽도 아니다. 들으면서 꽤나 특이하다 싶으면 그런 대로, 특별히 자극적이다 싶으면 또 그런 대로 이야기로 듣고 넘긴다. 소설에서, 영화에서, 이 만화에서처럼 끊임없이 다루고 있는 소재이니 그럴 만한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잘 모르겠다.

이전에는 심야식당에서 다루는 음식에 초점을 두고 만화를 봤는데 이번 호에서는 등장 인물들의 사랑에 유독 눈이 머물렀다. 이런 사랑 저런 사랑, 이런 결혼 저런 결혼, 이런 이별 저런 이별 등등. 사람 수만큼이나 다양한 셈이다. 그럴 수밖에. 세상에 어떤 사람도 같을 수 없듯이 어떤 사랑도 같은 모습일 수는 없을 테니.

자정이 넘어가는 깊은 밤에 심야식당을 찾아 들어오는 사람들의 신세는 고단해 보인다. 그럼에도 매일매일을 살아야 하고 사랑도 하고 이별도 한다. 식당 주인은 적절하게 음식을 만들어 대접을 하면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고 후일담까지도 들려 주고. 사람 사는 이야기가 끝없이 펼쳐지는 장소라고 봐도 될 듯하다. 누가 뭐라고 하든 그들 각자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사랑과 삶이라고.                                      


이번 호에서 내가 먹고 싶다고 생각한 감자갈레트. 꼭 먹겠다는 것은 아니고.
YES마니아 : 로얄 j***6 2024.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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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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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했던 그때부터 지금까지 읽으면서 내 맘속의 심야식당을 그려본다. 마스터의 요리를 직접 맛보고 그들과 함께 사연을 나누면서 소소한 일상의 행복감 그리고 피로를 풀면서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다. 내주변 어딘가에 꼭 있어줬음 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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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했던 그때부터 지금까지 읽으면서 내 맘속의 심야식당을 그려본다. 마스터의 요리를 직접 맛보고 그들과 함께 사연을 나누면서 소소한 일상의 행복감 그리고 피로를 풀면서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다. 내
주변 어딘가에 꼭 있어줬음 하는 곳이다
YES마니아 : 골드 k***a 2024.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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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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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신간이 나오면 당연히 사모아야하는 책이 되어버린 심야식당. 잊고 지내다가 신간이 나오면 신나서 보게 된다. 별거 아닌 내용이지만 잔잔하고 따스하게 다가오는 그런 무언가가 있다. 일상속에서 보기 힘든(?) 캐릭터 들임에도 정이가고 궁금하고 한다. 그리고.. 이번에도 역시 따라해보고 싶은 요리들이 잔득. 간단한듯 하면서도 색다른 그 요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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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신간이 나오면 당연히 사모아야하는 책이 되어버린 심야식당.

잊고 지내다가 신간이 나오면 신나서 보게 된다.

별거 아닌 내용이지만 잔잔하고 따스하게 다가오는 그런 무언가가 있다.

일상속에서 보기 힘든(?) 캐릭터 들임에도

정이가고 궁금하고 한다.

그리고.. 이번에도 역시 따라해보고 싶은 요리들이 잔득.

간단한듯 하면서도 색다른 그 요리들.

v*********e 2024.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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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이야기를 전하다
"소소한 이야기를 전하다" 내용보기
심야식당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로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가 전해진다.언뜻보면 음식이 준공인 듯 하지만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이야기와 사연이 음식에 녹아들어 그 이야기들을 차분하게 전하고 있다.저마다의 이야기를 들으며 사람사는 곳의 향기를 어렴풋이 느낄 수 있는 만화이다.그러면서 일본의 음식 또한 알게해준 고마운 책이다잘 몰랐던 음식도 알게되고 일본 사람들이 즐겨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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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로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가 전해진다.
언뜻보면 음식이 준공인 듯 하지만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이야기와 사연이 음식에 녹아들어 그 이야기들을 차분하게 전하고 있다.
저마다의 이야기를 들으며 사람사는 곳의 향기를 어렴풋이 느낄 수 있는 만화이다.
그러면서 일본의 음식 또한 알게해준 고마운 책이다
잘 몰랐던 음식도 알게되고 일본 사람들이 즐겨먹는 음식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조금 해소할 수 있다
a*****0 2024.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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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7권^^
"벌써 27권^^" 내용보기
만화도매점에서 표지를 보고 꽂혀서 구매한게 엊그제 같은데벌써 27권이나 정발된 심야식당훈훈한 게이커플 먹방이 돋보이는 어제 뭐 먹었어를 보고나서 그런지 왠지 음울해 보이지만 그래도 보고나면 묘하게 힐링되는 작품ㅋ작가의 그림체와 뒷골목이 배경이라 자주 나오는 소재인 불륜 사기 등이 묘한 시너지를 내는 만화답게 이번 권도 비슷비슷한이야기가 이어진다
"벌써 27권^^" 내용보기
만화도매점에서 표지를 보고 꽂혀서 구매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7권이나 정발된 심야식당

훈훈한 게이커플 먹방이 돋보이는 어제 뭐 먹었어를 보고나서 그런지 왠지 음울해 보이지만 그래도 보고나면 묘하게 힐링되는 작품ㅋ

작가의 그림체와 뒷골목이 배경이라 자주 나오는 소재인 불륜 사기 등이 묘한 시너지를 내는 만화답게 이번 권도 비슷비슷한
이야기가 이어진다

s******8 2023.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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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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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찹'편에서"나이를 먹는다는 건 살아있다는 증거야"서른이 되었다고 한숨쉬는 젊은이를 보고 여든넷인 스미에씨가 말한다. 젊음의 비결은 고기이고.'감자갈레트'편에서성형한 것이 맘에 들지 않아 속상해하는 케이코에게 '여럿이 달려들어 다 같이 위로해줬'지만 소용없다. 하지만 호스트인 히로키의 한 마디에 바로 진정되자 '역시 떡은 떡집에 맡겨야'한다고 한다.'매오징어'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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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찹'편에서
"나이를 먹는다는 건 살아있다는 증거야"
서른이 되었다고 한숨쉬는 젊은이를 보고 여든넷인 스미에씨가 말한다. 젊음의 비결은 고기이고.

'감자갈레트'편에서
성형한 것이 맘에 들지 않아 속상해하는 케이코에게 '여럿이 달려들어 다 같이 위로해줬'지만 소용없다. 하지만 호스트인 히로키의 한 마디에 바로 진정되자 '역시 떡은 떡집에 맡겨야'한다고 한다.

'매오징어'편에서 한시가 나온다.
연년세세화상사,
세세년년인부동.
꽃은 해마다 똑같이 피지만,
그 꽃을 보는 사람은 같지 않다.

이번 권은 우리와 같은 문화권이라는 느낌이 강했다.

감자갈레트 대신 감자전을 부쳤다.


y*****s 202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