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여섯의 단어로 공학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 책은 증폭기, 배터리, 카르노 기관, 유전체, 전기, 힘, 톱니바퀴, 유압기 인덕터, 지그, 이맛돌, 지레, 멀티미터, 나노 튜브, 옴, 피펫 큐알 코드, 요구 사항, 나사, 허용오차, 단위, 점도, 렌치, 제논 항복, 조닝 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키즈 유니버시티에 온 모든 어린이에게 과학의 길에 첫걸음을 내디딘 모든 미래의 과학자에게 따뜻한 환영의 인사를 전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계속 이 길을 걸어가라고 후회하지 않을거라고 추천사를 건네주신 김범준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님의 이야기처럼 알파벳 26자로 어려운 공학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놀라운 이 책은 최재천 교수님의 추천글처럼 과학의 렌즈로 세상을 보도록 만들어주고 비과학의 논리에 오염되기 전에 과학적 사고로 인도하는 도전이어서 참으로 신선하고 가치롭다고 생각합니다.
직관적 통찰과 호기심이 탐구심으로 이어지는 가교 역할을 하는 책 단순하지만 다정하게 건넨 과학 이야기로 아이가 과학에 흥미를 느끼도록 하는 책 이라는 추천 말씀들이 딱 맞는 귀하고 아름다운? 책입니다.
#공학의 ABC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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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 중 하나인 <공학의 ABC>는 알파벳 스물여섯 자를 따라 스물여섯 단어로 공학을 배워보는 책입니다. 공학은 낯설기만 해서 어떤 내용일지 감도 오지 않았어요. ㅎㅎ 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책을 펼쳐 보았습니다. '스물여섯 단어로 배우는 흥미진진한 공학 이야기'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말로 이야기해 주는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인 만큼 이 책에 담긴 스물여섯 단어가 어떤 단어들이고, 어떻게 설명될지 궁금했어요. 첫 번째 단어는 증폭기, 두 번째는 전지! 익숙한 듯하지만 정의를 내려보라고 하면 쉽게 설명하기 힘든 단어들이었어요. 책에 나온 글을 읽으니 이렇게 쉽고 간결하게 설명이 되는구나 싶더라고요. ㅎㅎ 전기는 뭐야? 힘이 뭐야? 단위가 뭐야? 아이의 질문 폭탄을 모두 알고 있다는 듯 공학에 필요한 단어들이 줄줄이 나옵니다. 쉽고 분명한 설명도 함께지요. 아이는 당연히 재미있어하고, 문과 엄마도 다시 배우는 기분으로 차근차근 읽어봅니다. 멀티미터, 옴 같은 단어도 있는가 하면, 나사나 렌치같이 일상적인 단어들도 있어서 막 어렵게만 느껴지지 않았어요. 과학적 호기심이 가득한 유아부터 과학 용어와 친해지기 시작하는 초등학생까지도 재미있고 유익하게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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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음 크리스 페리, 애덤 매튜스 | 옮김 정회성 | 출판사 책세상어린이
어린이들이 공학에 흥미가 있을까 공학은 뭔가 대학교가서 배워야 할 학문 같은 느낌적인 느낌!?인데... 어린이들이 볼 수 있는 공학의 개념은 무엇인지 궁금했어요.
어려울 수도 있지만 개념이라도 자연스럽게 눈에 익혀두면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공학의 ABC』를 보여주게 되었습니다. 키즈유니버시티 시리즈에서 영어 알파벳 26자를 순서대로 따라가며 공학과 관련된 흥미로운 주제 스물여섯 가지를 탐구하는 그림책이에요.
알파벳 순서로 책이 진행되다 보니 한글이 영어단어 중심의 키워드가 등장합니다.
증폭기(Amplifier)-전지(Battery)-카르노 기관(Carnot Engine)-거리(Distance)-...-조닝(Zoning)까지 주제어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직관적인 그림을 제시해 어렵지 않게 개념을 눈으로 익힐 수 있어요. ★주제어와 그림 제시, 해당 개념의 정의 또는 간단한 설명 추가로 세 단계로 설명
저도 몰랐던 지리학 주제어가 많더라구요 아는 공학 개념보다 모르는 개념이 훨씬 많았고, 조닝(Zoning)은 지리학의 ABC에서 봤던 용어인데 공학에도 등장해서 반가웠어요.
아이들 그림책인데 “뭐가 이렇게 어려워?” 하실 수 있겠지만, 저는 좋더라고요. 일단 영어단어가 눈에 한 번 들어오고, 어려운 어휘지만 그림과 함께 제시되어 있으니 아이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해주는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엄마는 오늘 『공학의 ABC』 책 덕분에 처음 알게 되었어~ 우리 ??이는 이렇게 어려운 말도 이 나이에 알아가는구나! 너무 멋질 걸~” 하며 아이에게 사랑스러운 말들을 건네주었습니다.
책을 열어본 순간은 잠깐 알지만, 또 뒤돌아서면 금방 잊힐지도 몰라요. 그래도 오늘 보고 다음에 또 보고 여러 번의 노출이 지속된다면 언젠가는 친근하게 공학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겠다는 믿음이 있어요. 쉽고, 재밌고, 정확한 알파벳 26자로 어려운 공학용어 함께 탐구해보아요.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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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알파벳으로 공학을 하나씩 알아가요. 얇은 소리가 세모를 통과한 후 두꺼워 지는 그림으로 힘은 밀거나 당기는 것을 의미해요. 힘에 대한 정의, 어떤 힘이 있는지 알려주어서 아이의 호기심을 더욱 키워줄 것 같아요. QR 코드의 의미를 처음 알았어요. 아이와 책을 읽으며 엄마도 아이도 공학을 재밌는 문학이라고 생각하게 되네요. 제논은 카메라 플래시에 사용되는 화학 물질로 비활성 기체에요. 공학ABC를 읽으며 공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기에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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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유니버시티 시리즈 중 공학의 ABC를 소개합니다!! 공학의 ABC는 말 그대로 알파벳 26개로 시작하는 학 관련 단어를 설명하는 책입니다. 전체적으로 어떤 단어들이 있는지 살펴볼수 있어요 어려운 내용들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유아부터 초등아이들까지 눈높이에 맞게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읽어도 공부할수 있는 과학책이랍니다
Amplifier 증폭기를 시작으로 Zoning 조닝 까지 26개의 공학과 관련된 단어를 배울 수 있어요 학생시절 이과생이였지만 물리를 어려워하기도 했고 공학쪽은 관심이 부족했던지라 이 책을 읽어보는데 이런게 있었지하면서 떠오르긴 했어요
증폭기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 하면서 신호를 더 크게 만들어주는 것인데 쉽게 말해 소리를 키워주는 역할을 한다 라고하니 예전 응원할때 부는 부부젤라를 말하면서 그것도 소리를 키워준다고 ㅎㅎ
공학하면 기본이 전기겠죠?? 전기는 전하가 만들어 내는 현상을 가르키는 말이다라고 하고 전자기학책을 꺼내서 같이 한번더 봤답니다!!
과학관을 갔을 때 신체에 혈관이 막힐 경우 어떻게 하는지 영상으로 봤었던 기억이 있는데 아이와 나노튜브를 보더니 같은거 아니냐 물어보더라구요!!!! 혈관으로 지나가는 얇은 수술도구에 나노튜브를 끼워 막혀있는 곳에 두면 나노튜브가 벌어지면서 막힌 혈관을 넓혀주는게 딱 떠올랐나 보더라구요^^
옴 하니까 옴의 법칙이 바로 딱 떠오르는 이과생입니다 ㅎㅎ V=IR 떠올리시는 분들 많으시죠 ㅎㅎ 전압과 전류, 저항사이의 관계를 나타내는 법칙!
그 밖에 카르노 기관, 유전체,인덕터 지레, 큐알코드, 허용 오차, 점도, 렌치 등
알파벳 26자로 공학에 대해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수 있는 책이였어요 미국 아마존 어린이 과학분야 종합 1위 '키즈유니버시티시리즈' 22년 개정교과를 반영한 책이니 살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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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알파벳 26자를 A부터 Z까지 순서대로 따라가며 공학과 관련한 흥미로운 주제 스물여섯 가지를 탐구하는 그림책, ‘키즈 유니버시티’의 '스물여섯 단어로 배우는 흥미진진한 공학 이야기’ <공학의 ABC>를 만나보았어요. 톱니바퀴는 힘을 전달하는 기계 부품이에요.?한 톱니바퀴에서?다른 톱니바퀴로 힘을 전달하려면 두 톱니가 잘 맞물려야 해요.?톱니바퀴 설명을 보고는 얼마전 EBS에서 탄다맨이 경운기에 연결한 농사도구들이 작동하는 원리를 설명할때 들었다며 아는 체를 합니다. 전기 회로에서 전압, 전류, 저항 등 여러 값을 측정할 때 쓰는 도구인 멀티미터를 보더니 우리집에 있는거라고 바로 가져오네요. 아빠가 바늘처럼 뾰족한 멀티미터의 탐침을 건전지에 대고, 회로의 여러 부분을 조철하며 변화를 보면서 건전지를 다 쓴건지 확인할때 사용하는 걸 보고는 기억을 하고 있었더라구요. 멀티미터는 회로에 이상이 없는지를 살피는데 도움을 줘요. QR코드 설명을 보고는 진짜로 연결되는지 카메라로 코드를 찍어보았는데 링크로 연결은 되지만 404 에러 메시지가 뜨네요. 메시지의 링크를 눌러보니 외국 출판사 홈페이지로 연결이 됩니다.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 '스물여섯 단어로 배우는 흥미진진한 공학 이야기' <공학의ABC>는 주변에서 발견할 수 있는 사물들에 얽힌 내용들이 많아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고, 책 크기도 작고 얇아서 부담없이 들춰볼수 있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