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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의 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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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녀에게 해줄 수 있는 선물중에는 현금같이 눈에 보이는 것도 있겠지만 요즘은 "경제적인 관점"을 갖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많이들 이야기 합니다. 청소년 시기에 주식투자를 시작하게 도와주는 부모도 있고 어린 나이에 숫자 공부를 경제공부와 함께 시작하도록 지원하는 부모도 있습니다. 이렇게 초등학생, 중학생의 청소년 시기에 미리 미리 경제적인 이해도를 높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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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녀에게 해줄 수 있는 선물중에는 현금같이 눈에 보이는 것도 있겠지만 요즘은 "경제적인 관점"을 갖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많이들 이야기 합니다. 청소년 시기에 주식투자를 시작하게 도와주는 부모도 있고 어린 나이에 숫자 공부를 경제공부와 함께 시작하도록 지원하는 부모도 있습니다. 이렇게 초등학생, 중학생의 청소년 시기에 미리 미리 경제적인 이해도를 높여주는 것이 부모의 소양이 되어가고 있는 요즘 시대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경제학의 ABC"는 어린이들을 위해 눈높이를 맞춰서 만든 쉽게 읽히는 경제학 기초 도서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보기에도 너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고 필요한 것은 부모가 옆에서 설명해줄 수 있는 정도의 난이도를 가진 책입니다.

경제학의 ABC에서 ABC라는 의미는 알파벳 ABC를 공부하듯이 아주 쉽고 기초적으로 알려준다는 의미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의미는 A부터 Z까지 총 26개의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경제학 용어를 하나씩 설명하는 책이라는 뜻 입니다. 첫 번째 A는 Asymmetic (비대칭)으로 상거래가 진행될 때 거래를 하는 당사자들 사이에 어떤 대칭/비대칭 상황이 발생하는지 설명합니다. 거래에서 한 쪽이 더 많은 정보를 가졌다면 정보가 대칭적이지 않아서 구매자와 판매자 사이에 균형이 맞지 않게 됩니다. 그 다음 B는 Boom(호황)으로 경기가 순환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확장상황을 의미하고 호황과 불황이 반복되며 순환하게 됩니다. 이러한 용어들을 깔끔하고 간단한 그림과 함께 보여주기 때문에 조금 더 이해하기 쉽도록 도와줍니다. 이 외에도 고정비용(Fixed Costs), 자본(Capital), 수요(Demand) 등을 ABC 순서대로 Z까지 하나씩 설명해주고 있으며 부모와 함께 두고 두고 가끔씩 다시 보기에 좋은 초등학생 경제학 도서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h*****e 2023.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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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의 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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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싶은 마음은 크다. 경제학이라는 용어만 들어도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 보다 더 이해쉽게 꾸려진 책들을 찾는데, 성인 대상보다 어린이나 청소년 대상의 책이 경제를 배우려는 초보자들에게는 접근성이 쉽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도서 '경제학의 ABC'는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로 26단어로 배우는 경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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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싶은 마음은 크다. 경제학이라는 용어만 들어도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 보다 더 이해쉽게 꾸려진 책들을 찾는데, 성인 대상보다 어린이나 청소년 대상의 책이 경제를 배우려는 초보자들에게는 접근성이 쉽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도서 '경제학의 ABC'는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로 26단어로 배우는 경제이야기에 대한 내용이다. 저자는 물리학자이며 수학자이고, 다른 저자는 경제, 경영 정책 전문가이자 작가이다. 개인적으로 아이에게 보여주기보다 내가 읽고 싶어서 읽어보았는데 그림책 구성으로 마치 낱말사전처럼 26가지 경제용어를 어린이가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았다. 

 

스토리라인이 있는 책일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경제 용어 각각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어린이 사전처럼 쉽게 설명하였다. 예를 들어, '자원'은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말해요. 라고 대표적인 정의를 제시하고 아래에 4줄 정도 세부적인 설명을 정리해놓았다. 

 

성인인 나도 모르는 경제 용어를 알게 된 계기가 되었고, 훗날 아이가 커서 이 책을 통해 경제용어를 접하고 일상에서 접하는 경제상황에 대해 함께 이야기나누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경제학자들이 게임 이론을 이용해서 경제현상을 설명하거나 용어를 설정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경제를 일찍이부터 접하도록 일단 부모인 내가 먼저 경제용어와 관련 이슈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먼저겠다는 생각을 책을 읽으면서 다시 깨달았다. 이 책은 자녀에게 선물로도 주면 좋겠지만 부모가 먼저 읽으며 확인하는 시간도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추천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c********2 2023.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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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의 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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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키우면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교육과목이 인문학 철학 그리고 경제교육이다. 금융문맹이 아니라 금융지식인으로 살아가도록 잘 가르쳐주고 싶은 마음에 서점에 갈 때마다 신간 코너에서 신경써서 보고 있는 분야 중 하나가 금융경제지식에 관련된 책들이기도 하다. 아이가 금융교육을 받을 기회가 생겼는데 수업 이후로 경제용어에 관심을 보여서 이미지로 이해를 돕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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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키우면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교육과목이 인문학 철학 그리고 경제교육이다.

금융문맹이 아니라 금융지식인으로 살아가도록 잘 가르쳐주고 싶은 마음에 서점에 갈 때마다 신간 코너에서 신경써서 보고 있는 분야 중 하나가 금융경제지식에 관련된 책들이기도 하다.

아이가 금융교육을 받을 기회가 생겼는데 수업 이후로 경제용어에 관심을 보여서 이미지로 이해를 돕고 기억에 남기기 좋을 것 같은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어떤 가치나 개념을 가르쳐야할 때마다 쉬운 그림책들을 찾게되는 것 같다. 책 중에서도 가장 쉽게 읽혀질 책이 어디 있는지 찾아본다.아이가 경제관련 지식에 관해 질문을 해올 때마다 내가 설명해주기 약한 부분들이 많은데 이럴 땐 책육아!

이 책은 저자이자 물리학자인 크리스 페리가 기획한 키즈유니버시티 시리즈 중 하나인데 존스홉킨스대학교 경제학 교수인 베로니카 굿맨과 함께 참여한 책이다. 경제학 뿐만 아니라 공학, 과학, 물리학, 생물학, 수학, 우주, 지리학, 해양학을 주제로 각각 전문분야 박사와 협업하여 만들어진 책들이 시리즈로 계속 나오고 있다. 전부 a로 시작해서 z까지의스물여섯개의 주제 관련용어와 그림으로 되어 있는데 '경제학' 어렵지 않아 생각보다 쉬울 수도 있어 한 단어씩 한걸음씩 들어와봐! 하는 것 같다.

어떤 개념들을 공부할 때 이해가 되는듯 안되는 듯 겉도는 때가 있는데 머릿속에 그 개념과 관련되는 이미지가 부족한 것이 이유라고 말하는 뇌과학자의 글을 읽은 적이 있다. 그래서 이미지로 정리하며 공부하는 것이 잘 각인된다고 한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이 책의 그림을 따라 직접 그려보고 써보면서도 활용해볼 생각이다.


 

i********2 2023.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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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의 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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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 책은 아이의 흥미도 부모의 만족도도 너무 좋았던 책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어려운 과학이론을 직관적이고 쉽게 설명했기 때문이다. 이번책은 스물여섯 단어로 배우는 흥미진진한 경제 이야기 책이다.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기대하며 책을 펴본다.알파벳 순서대로 경제용어가 제시되어 있다. 그래서 스물여섯 단어로 배우는 책이다. 알파벳 A는 Asymmet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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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 책은 아이의 흥미도 부모의 만족도도 너무 좋았던 책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어려운 과학이론을 직관적이고 쉽게 설명했기 때문이다. 이번책은 스물여섯 단어로 배우는 흥미진진한 경제 이야기 책이다.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기대하며 책을 펴본다.

알파벳 순서대로 경제용어가 제시되어 있다. 그래서 스물여섯 단어로 배우는 책이다. 알파벳 A는 Asymmetric. 비대칭에 대한 설명이다. 비대칭 거래는 거래하는 당사자들이 가진 정보가 같지 않을때 일어난다. 이를 '정보의 비대칭성', '정보의 실패'라고 한다. 알파벳 B는 Boom 호황에 대해 설명하고, 알파벳 Z는 Zero sum 제로섬에 대해 이야기한다. 제로섬은 한쪽이 이익을 얻으면 다른 한쪽은 그만큼 손해를 보는 것을 뜻한다. 제로섬 상황에서 모든 사람에게 돌아가는 이익을 합하면 0이된다. 이해가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사람이 쿠키를 가져가는것을 예로 들었다.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 사람은 1개의 쿠키를 얻고, 진 사람은 -1개의 쿠키를 얻는다. 그래서 둘이 합하면 0이 되는 것이다.

최대한 설명을 쉽게 풀어썼지만 유치부 아이들에게는 쉬운 단어는 아니였다. 그렇지만 책에서 그려진 그림과 그래프는 이해를 돕는데 충분한 역할을 한다. 그리고 경제 단어의 뜻에는 부연 설명과 비교되도록 글씨 색에 포인트를 주고 큰 글씨로 표현했다. 옆에 두고 생각날때 마다 꺼내보면 좋을 어린이 경제 도서이다. 아이에게 읽어주며 부모의 지식도 한층 업그레이드 되는 느낌이다.
m*****9 2023.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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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의 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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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는 경제 공부랄 것이 따로 없었던 것 같다. 그저 용돈을 그냥 쓰지 않고 용돈 기입장에 어디에 얼마를 지출 했는지 정도를 기록하는 것이 조금의 공부라면 공부였을까. 그런데 요즘은 초등학생들이 주식 거래을 통해 경제 관념을 배운다는 이야기를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다. 과거처럼 절제된 소비를 미덕으로 배우는 것이 아닌 실질적인 투자 경험을 통해 전반적인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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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는 경제 공부랄 것이 따로 없었던 것 같다. 그저 용돈을 그냥 쓰지 않고 용돈 기입장에 어디에 얼마를 지출 했는지 정도를 기록하는 것이 조금의 공부라면 공부였을까. 그런데 요즘은 초등학생들이 주식 거래을 통해 경제 관념을 배운다는 이야기를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다. 과거처럼 절제된 소비를 미덕으로 배우는 것이 아닌 실질적인 투자 경험을 통해 전반적인 자본주의 시장을 다각도로 배운다는 점이 무척이나 놀라웠고 기발했다. 그래서인지 요즘 서점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경제 서적도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는 것 같다.

이 책 역시도 스물 여섯 단어로 흥미진진한 경제를 배울 수 있는 <경제학의 ABC>라는 어린이 경제 도서이다. 유명 시리즈인 키즈 유니버시티의 하나로, 이 시리즈의 장점인 간단한 일러스트와 짧고 간결한 설명이 역시나 이 책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다루고 있는 개념은 비대칭(Asymmetric)과, 호황(Boom), 자본(Capital), 수요(Demand), 균형(Equilibrium), 고정 비용(Fixed Costs) 등과 같이 경제와 관련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주요 내용들이다. 알파벳마다 하나의 개념만을 선별하여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다음 알파벳에서 어떤 개념이 등장할지 예측해 보는 것도 이 책을 즐기는 방법 중에 하나이다. 


곧 초등학교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첫째 아이는 머지 않아 일주일 단위의 용돈을 받고 스스로 소비를 결정하고 실행하는 일들을 해나갈테다. 나는 아이가 지금보다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이해하는 데에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이에게 경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는 책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었으며, 이 글은 본인의 주관대로 작성되었습니다.

h********9 2023.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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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의 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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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유니버시티의 책은 믿고 보는 책 중에 하나이다. 너무 유익하다.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에 비해 스물여섯 단어로 배우는 ABC 시리즈의 수준이 조금은 높아 보인다. 하지만 스물여섯 단어의 모든 단어를 아이에게 이해시킬 필요는 없고 아이가 흥미 있어 하는 단어들만 접하게 해줘도 좋을 것 같다. 사실 아이와 같이 읽으며 엄마인 내가 경제학 용어를 쉽고 간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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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유니버시티의 책은 믿고 보는 책 중에 하나이다. 너무 유익하다.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에 비해 스물여섯 단어로 배우는 ABC 시리즈의 수준이 조금은 높아 보인다. 하지만 스물여섯 단어의 모든 단어를 아이에게 이해시킬 필요는 없고 아이가 흥미 있어 하는 단어들만 접하게 해줘도 좋을 것 같다. 사실 아이와 같이 읽으며 엄마인 내가 경제학 용어를 쉽고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는 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내시 균형이라는 단어는 낯설어서 책을 읽은 뒤 따로 검색을 해보고 찾아보며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었다. 아이를 위한 책이었지만 어른인 나도 따로 찾아보고 공부해가는 시간은 오랜만이라 더 흥미로웠고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내시 균형을 검색하다 보니 연관된 다른 단어들도 나와 내시 균형으로 시작해 죄수의 딜레마 등등 많은 경제학 용어를 공부할 수 있었다. 여러 검색들을 통해 새삼스레 경제학의 ABC가 정말 쉽게 용어 설명을 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했다. 유아 혹은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용어도 있지만 고학년들도 모를 용어들이 있기에 초등학교 전 학년 학생들이 두루두루 보기에 좋을 것 같다. 내용이 길지 않아서 정리하는 용으로 혹은 화장실에서 짬 내 읽기에도 참 좋을 것 같은 분량으로 부담이 없다. (책이나 잡지를 들고 화장실에 가는 부모를 따라 정브르의 생물 체험 시리즈를 들고 가는 아이가 떠올랐던 건 비밀 아닌 비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f 2023.1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