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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학의 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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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유티버시티]시리즈의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과 관련한 도서를 4권 읽고서 꼬마아가씨의 만족도가 높아서, 이번에는 "스물 여섯 단어로 배우는 흥미진진한 OOO"시리즈를 만나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스물 여섯 단어로 배우는 흥미진진한 OOO" 시리즈는 전 9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첫번째 픽한 도서는 《해양학의 ABC》으로 '바다탐험대 옥토넛'을 무척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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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유티버시티]시리즈의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과 관련한 도서를 4권 읽고서 꼬마아가씨의 만족도가 높아서, 이번에는 "스물 여섯 단어로 배우는 흥미진진한 OOO"시리즈를 만나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스물 여섯 단어로 배우는 흥미진진한 OOO" 시리즈는 전 9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첫번째 픽한 도서는 《해양학의 ABC》으로 '바다탐험대 옥토넛'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꼬마아가씨에게 딱~ 필요한 도서이다 싶었네요!

 

 

ABC 알파벳 26글자를 이용하여 만나게 될 '해양학'의 용어들은 무엇일지 기대감을 가지고 읽어봤네요^^

 

A(Algae 조류), B(Beach Rock 해변암), C(Current 해류), D(Doplhoin 돌고래), E(Euphotic zone 유광층), F(Fin 지느러미),G(Gyre 환류), H(Hadal zone 하데스 영역).. 등등

 


 

 

꼬마아가씨 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낯설게 다가오는 용어들이 친숙한 용어들과 함께, 예쁜 색감의 그림으로 설명을 해 주니 하나하나 읽으면서 알아가는 재미가 있네요!

 

가까운 곳에 있는 호수 공원에서 자주 보던 물체가 있었는데, "이것이 뭐예요?" 라는 꼬마아가씨의 질문에 "아마도 이런 이런 용도로 사용하는 것일거야"라고 말해 주었던 그것이 '무어링(Mooring)'이라는 것을 이번에 제대로 알게 되었네요^^

 


 

'바다탐험대 옥토넛'에서 자주 들었던 환류, 하데스 영역, 크릴새우, 산호초 등을 보면서 반가워 하면서 《해양학의 ABC》를 통해서 해양학에 대해 지식을 넓혀 가네요!

 

유아동 과학 지식 그림책으로 읽기 좋은 [키즈 유니버시티]이네요^^ 계속 만나보고 싶어요~

 

-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q*****5 2023.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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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유니버시티 해양학의ABC ; 쉽고 재미있는 바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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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상징하는 푸른색 표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롱아귀와 무서운 포식자인 범고래가 귀엽게 보인다.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인 <해양학의 ABC>는 알파벳 스물여섯 단어로 이루어진 과학 그림책이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아이들 눈 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해주는 바다 관련 단어사전 느낌이다. 바다 생물이나 화산 같은 단어들에 그치지 않고 해류(C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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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상징하는 푸른색 표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롱아귀와 무서운 포식자인 범고래가 귀엽게 보인다.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인 <해양학의 ABC>는 알파벳 스물여섯 단어로 이루어진 과학 그림책이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아이들 눈 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해주는 바다 관련 단어사전 느낌이다. 바다 생물이나 화산 같은 단어들에 그치지 않고 해류(Current), 환류(Gyre), 무어링(Mooring) 처럼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바다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들까지 모두 포함했다.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단어들로 설명되어 술술 읽히다보니 26단어 밖에 안되는게 아쉽다. 알파벳별로 4~5개씩은 얘기해줬으면...ㅎㅎㅎ





 

 

각각의 단어들은 한페이지에 하나씩 표기해 삽화를 함께 넣어 글을 읽으며 그림을 통해 이해의 폭이 넓게 만들었다. 쉽게 설명하지만 학계에서 사용하는 정확한 단어도 알려준다. 아이들을 어린아이 취급하지 않고 온전한 한명의 인간으로 존중하는 작가의 마음이 느껴지는 부분이다.

 

 

<해양학의 ABC>의 저자는 물리학자이자 수학자이며 네 자녀를 둔 크리스 페리가 기획한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 중 하나이다. 키즈 유니버시티는 총 37권으로 신체나 생화학, 공 하나로 설명하는 과학 탐험 시리즈, 26단어로 배우는 흥미진진한 각종 과학 이야기등이 있다. 모두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이 시리즈만 읽어봐도 과학적 기초가 탄탄해질 것 같다. 쉬운 이야기를 쉽게 할 수 있지만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기는 참 힘든데 책을 읽어보며 정말 깜짝 놀랐다. 학교다닐 때 이런책이 있었으면 과학, 수학을 포기하지 않았을 것 같다. ㅎㅎ

 

<해양학의 ABC>를 통해 유아들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꾸준히 노출해주면 과학에 대한 호기심이 유지되고, 탐구심이 높아지고, 개념정리가 머릿속에 완벽히 될 것같은 키즈 유니버시티를 알게되서 너무 좋다. 크리스 페리의 쉽고 재미있는과학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더 많이 알려지길 빌어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해양학의ABC #책세상어린이

#과학그림책 #키즈유니버시티

#과학탐험시리즈 #바다상식 #해양학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r******1 2023.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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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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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학의 ABC'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스토리가 있는 책은 아니고 해양과 관련된 배경지식과 용어를 알 수 있는 책입니다. 해양에 주요한 것들에 대해 개념을 알고 이해하기 쉬운 그림책이라서 관심있는 아이들과 읽어보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키즈유니버시티 시리즈 중에서 해양학에 관한 책이며, 다른 시리즈 책도 많이 있습니다. 다른 시리즈 책도 보았는데 아이들과 과학 그림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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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학의 ABC'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스토리가 있는 책은 아니고 해양과 관련된 배경지식과 용어를 알 수 있는 책입니다.
해양에 주요한 것들에 대해 개념을 알고 이해하기 쉬운 그림책이라서 관심있는 아이들과 읽어보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키즈유니버시티 시리즈 중에서 해양학에 관한 책이며, 다른 시리즈 책도 많이 있습니다. 다른 시리즈 책도 보았는데 아이들과 과학 그림책으로 읽어보기에 좋은 시리즈 인 것 같습니다.

해양학 책에서는 한 쪽에 한가지씩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림이 자세히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보면서 이해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해파리부터 만조와 간조 이야기 까지 담고 있어서 해양학 지식으로 처음 접하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동물성 플랑크톤 내용도 있는데 크기가 다양하다고 합니다. 가장 큰 프랑크톤으로 해파리도 포함된다고 하네요. 해파리도 동물성 플랑크톤의 종류라고 합니다. 해양은 참 신기한 것들오 가득한 곳인 것 같습니다.

산호초 글도 있는데 해양생물의 4분의1이 산호초에 살고 있다고 합니다. 산호초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데 기후 변화로 인해 서식지가 위협받고 있다는 사실에 안타까울 뿐입니다.
아이들과 이런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까지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해양학에 관한 작은 사전같은 느낌의 책이라서 하나 하나 보면서 특히나 아이가 관심을 보이는 것에 대해서는 좀 더 깊이 있게 알아보고 관찰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은 어떤 것인든 일단 노출하면서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과학 그림책으로 노출하면서 우리 주변을 보며 더 많은 관심을 갖거 경험하게 해주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해양학의ABC #책세상어린이 #키즈유니버시티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r******k 2023.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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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학의 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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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유니버시티 시리즈 중 해양학의 ABC를 소개합니다!! <해양학의 ABC>는 말 그대로 알파벳 26개로 시작하는 해양학 관련 단어를 설명하는 책입니다. 전체적으로 어떤 단어들이 있는지 살펴볼수 있어요 어려운 내용들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유아부터 초등아이들까지 눈높이에 맞게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읽어도 공부할수 있는 과학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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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유니버시티 시리즈 중

해양학의 ABC를 소개합니다!!

해양학의 ABC>

말 그대로 알파벳 26개로 시작하는

해양학 관련 단어를 설명하는 책입니다.

전체적으로 어떤 단어들이 있는지 살펴볼수 있어요

어려운 내용들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유아부터 초등아이들까지 눈높이에 맞게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읽어도 공부할수 있는 과학책이랍니다

 

Algae 조류를 시작으로 Zooplankton 플랑크톤까지 까지

26개의 해양학과 관련된 단어를 배울 수 있어요

Beach Rock 해변암은 처음들어본 단어인데

엄마도 책을 읽으면서 배워갑니다 ㅎㅎ

다양한 암석에 대해서 언급해줘도 좋을것 같아요!!!

아이들이 자신있게 알고있는 돌고래를 보고

고래 자연관찰 책을 냉큼 가져오네요????

 

유광층은 햇빛을 받을 수 있는 한계까지의 바닷물 층을 말하는데

빛이 들어오는 깊이에 따라 물질의 종류와 양이 달라진다라고 설명해주고싶으나

요부분은 어려워서 다음에 다시 또 얘기해보면 좋겠다 싶었어요

해양학에서 가장 많이 들을 수 있는 단어가 Tides 조수가 아닐까 싶어요

바닷물이 높아졌다 낮아졌다 하는 현상인데

지구, 태양, 달 사이에 힘이 작용해서 일어남을 알려줄수 있고

쉽게 말해 물이 빠지고 들어오고를 이 설명과 함께 알려준다면

아이들이 조금 더 쉽게 이해할수 있을 것같아요!!

 

그 밖에도 다양한 해양동물도 만나볼수 있었답니다.

알파벳 26자로 해양학에 대해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수 있는 책이였어요

미국 아마존 어린이 과학분야 종합 1

'키즈유니버시티시리즈'

22년 개정교과를 반영한 책이니

살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책세상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어린이 #해양학의ABC

 

y**********7 202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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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학의 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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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학의 ABC 알파벳 순서대로 스물여섯단어로 배우는 흥미진진한 해양학이야기를 담았단니다. 어려운 내용들을 아이들이 꼭 알고있어야 하는 단어들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 유아시기부터 초등생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해양학에 대한 주제들을 설명하고 있어요. 어른인 제가 들어도 어려운 듯한 용어들도 있었지만, 설명이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되어, 아이들이 혼자 읽어도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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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학의 ABC

알파벳 순서대로 스물여섯단어로 배우는 흥미진진한 해양학이야기를 담았단니다. 어려운 내용들을 아이들이 꼭 알고있어야 하는 단어들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 유아시기부터 초등생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해양학에 대한 주제들을 설명하고 있어요. 어른인 제가 들어도 어려운 듯한 용어들도 있었지만, 설명이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되어, 아이들이 혼자 읽어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과학책이예요. 책 두께나, 그림은 아동의 수준이지만,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단어들의 수준을 보면 아동과학책의 수준을 넘어, 실제 학계에서 사용되는 표현과 개념들을 주제로 설명해놓았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공부할 수 있답니다.

이번 해양학 시리즈 책은 물리학자 크리스 페리가 기획한 책으로, 각 분야별로 해당분야의 박사가 저술해 신뢰도가 높은 책이랍니다.

 

Current 해류.

바닷물의 거대한 흐름을 해류라고 해요. 과학과는 거리가 멀었던 엄마인지라, 저도 책 보면서 다시한번 배우는 시간이 되었어요. 해류의 방향과 움직임은 바람, 지구의 자전, 바닷물의 온도와 염분의 차이로 만들어지는데 난류와 한류는 바닷물을 순환하면서 지구의 기후를 조절한답니다.

중학생이 되어서도,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들을 눈에 쏙 들어오는 쉬운 그림과 설명으로 만들어진 책이라 아이들의 과학상식이 쑥쑥 성장할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유광층. 햇빛을 받을수있는 한계까지의 바닷물 층을 일컬어요. 저도 몰랐던 부분이네요?

해양학의 ABC 이 책에 나오는 단어들만 알고 있어도 해양학에 대해 상식이 매우 깊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동물원에 가면 아이들이 많이 질문하는 지느러미. 지느러미는 해양생물이 물속에서 추진력을 얻고 방향을 틀도록 도와주는 기관이라고 해요.. 쉬운 설명이지만 상식이 쌓여가는 그런 내용들을 담은 책이에요.

아이들의 시선에서 이해하기 쉽지만, 깊이있게 다룬 해양학의 ABC

아이에게 해양학에 대한 관심과 상식을 함께 쌓을수 있게 해주는 것 같네요.

 

 

책세상 어린이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w*****1 2023.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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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학의 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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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 중 스물여섯 단어로 배우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시리즈 중 해양학을 읽었어요. 과학탐험 시리즈, 생화학 교실 모두 아이가 재밌게 봐서 기대하며 기다렸던 책이에요. 알파벳 26자에 맞춰서 하나씩 알아가요. 'Algae 조류'는 광합성을 하는 수생 식물이에요. 단어에 대한 간략한 설명 후에 자세한 설명이 나와요. 간단한 그림이 있어서 아이의 이해를 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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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 중 스물여섯 단어로 배우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시리즈 중
해양학을 읽었어요.

과학탐험 시리즈, 생화학 교실 모두 아이가 재밌게 봐서 기대하며 기다렸던 책이에요.

알파벳 26자에 맞춰서 하나씩 알아가요.

'Algae 조류'는 광합성을 하는 수생 식물이에요.
단어에 대한 간략한 설명 후에 자세한 설명이 나와요.
간단한 그림이 있어서 아이의 이해를 도와요.

'Beach Rock 해변암'은 생소했어요.
암석하면.. 석암, 퇴적암, 사암 이런 종류만 떠올랐는데 해변암도 있네요!
엄마도 아이와 읽으며 함께 배울 수 있는 내용들이에요.

아이와 해변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바다 이야기, 퇴적암, 사암, 대리석까지 이야기가 점차 확산되어 갔어요.
하나의 주제만으로도 사고가 점점 넓어져요.
책을 안 읽었다면 해변암에 대해서도 바다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지 않았을 시간이에요.

'Gyre 환류'는 대륙이나 섬에 부딪혀 회전하는 거대한 해류라고 해요.
분명 다 배웠던 건데 가물가물하네요.

환류의 흐름을 알 수 있도록 화살표로 표시되어 있어서 아이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 수 있어요.
아이가 거대한 쓰레기 섬에 대한 이야기를 했어요.
얼마 전 플로깅을 하며 쓰레기와 환경오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는데 그게 떠올랐다고 해요.

상식이 쑥 커지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Tides 조수는 바닷물의 높이가 변하는 현상이에요.
저는 조수간만의 차와 염전이 떠올랐어요. 지구, 태양, 달 사이에 힘이 작용해서 일어나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힘에 대해 알려주어요.
제가 아이에게 말로 설명하려고 했다면.. 염전만 떠올랐을 것 같아요.
아이는 조수에 궁금해 하지만 저는 염전에 대해서 대답하는 동문서답을 보여줬을 거예요.

아이의 시선에 맞게 쉬운 설명과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로
아이의 해양학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고 상식이 쌓여가요.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해양학의ABC #책세상어린이 #해양학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h********3 2023.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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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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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학의 ABC 크리스 페리, 카테리나 페트로우 글그림/정회성 역 책세상어린이         영어단어와 접목해서 해양학에 관한 이야기를 재미나게 풀어낸 도서가 있어요. 해양학의 ABC / 책세상어린이 인데요. 영어알파벳 26자를 순서대로 나열해서 해양학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을 다룬 도서에요.       저희 아이들도 해양생물에 관심이 많다보니 아이들이 조금 더 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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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학의 ABC

크리스 페리, 카테리나 페트로우 글그림/정회성 역

책세상어린이

 

 

 

 

영어단어와 접목해서 해양학에 관한 이야기를 재미나게 풀어낸 도서가 있어요. 해양학의 ABC / 책세상어린이 인데요.

영어알파벳 26자를 순서대로 나열해서 해양학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을 다룬 도서에요.

 

 

 

저희 아이들도 해양생물에 관심이 많다보니 아이들이 조금 더 심오하게 해양학에 관한 이야기들을 흥미롭게 접할 수 있었으면 해서 읽어주기 시작했어요.

 

 

 

저도 처음듣는 단어도 많아서 아이들과 같이 해양학의 ABC / 책세상어린이 도서를 읽으면서 배우고 있어요.

영어알파벳 순서대로 해양학을  이렇게 재미나게 풀 수 있구나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조류, 해변암, 해류, 돌고래, 유광층 , 지느러미 등등 알파벳 순서대로 다양한 해양학에 관련된 내용들이 나와요. 그중에서도 아이들이 평상시에 좋아라했던 돌고래, 상어 는 역시나 흥미있는 주제인 것 같아요. 책장을 멈추어 잠시 집중해서 보기도 해요.

 

 

 

 

간단명료한 그림들과 영어 , 한글 , 그리고 그와 관련된 해양학의 지식들도 배울 수 있는 도서인데요. 

해양학박사가 되기 위한 아이들의 첫 걸음도서인 것 같아요. 해양학에 관련된 내용들을 어렵지 않고 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낸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각 해양학 개념에 따라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도 설명하기 쉽고 평상시에 아이들과 해양관련된 도서를 읽으면서 궁금했던 점과 몰랐던 점들을 배울 수 있는 도서였어요. 

 

 

 

 

 

가시가많은 열대어, 딱딱한 껍질을 가진 조개 등은 아이들도 처음보는 해양생물이다보니 관심을 가지고 같이 그리기도 하고 놀았어요. 아이들이 친근하면서도 흥미있게 해양학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도서네요. 또한 해양학에 관련된 호기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한 것 같아요. 

 

 

 

 

*본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만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d*****d 2023.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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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호기심을 채워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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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과학적 호기심을 채워주고 더 알고 싶게 만들어 주는 똑똑한 책, ‘키즈 유니버시티’의 '스물여섯 단어로 배우는 흥미진진한 해양 이야기’ '해양학의 ABC'를 만나보았어요.영어 알파벳 26자를 A부터 Z까지 순서대로 따라가며 해양학과 관련한 흥미로운 주제 스물여섯 가지를 탐구하는 그림책이네요.돌고래(dolphin)나 물(water)처럼 쉬운 단어도 있지만, 무어링(mooring)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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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과학적 호기심을 채워주고 더 알고 싶게 만들어 주는 똑똑한 책, ‘키즈 유니버시티’의 '스물여섯 단어로 배우는 흥미진진한 해양 이야기’ '해양학의 ABC'를 만나보았어요.
영어 알파벳 26자를 A부터 Z까지 순서대로 따라가며 해양학과 관련한 흥미로운 주제 스물여섯 가지를 탐구하는 그림책이네요.
돌고래(dolphin)나 물(water)처럼 쉬운 단어도 있지만, 무어링(mooring)이나 제나플로악티스(xenaploactis)처럼 저도 처음 보는 단어들도 있네요. 하지만 용어 밑에 큼지막한 그림을 제시해 아이의 흥미를 끌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간단한 설명이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점이 미국 아마존 어린이 과학 분야 종합 1위인 키즈 유니버시티의 장점이고 매력이죠.
문어는 다리가 여덟 개인 똑똑한 연체동물로 커다란 두뇌와 잘 발달된 감각 기관을 가지고 있어요. 문어는 복잡한 미로를 빠져나오고, 병뚜껑을 돌려열고, 스위지를 눌러 전등을 끌 수도 있어요. 예전엔 월드컵 경기 점수를 맞추는 점술가 문어도 있어서 결승전까지 적중했었다고 알려주니 신기해했어요.
?해양 먹이 사슬의 맨 아래에 있는 식물성 플랑크톤은 아주 작아서 현미경을 사용해야만 불 수 있지만, 그 수가 굉장히 많아서 바다의 색깔을 바꿀 수 있을 정도랍니다. 붉은 해조류가 많아져 바다를 빨간색으로 물들일 때가 있는데, 이를 적조 현상이라고 해요. 얼마전 다큐멘터리에서 홍학에 대해 나왔는데, 어린 홍학의 깃털은 붉은 색이 아니지만 주로 먹는 먹이에 따라 색깔이 변한다고 하던게 생각나네요.
과학책이라고 하면 왠지 무겁고 딱딱하고 재미없을거 같다는 선입견이 있는데,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 '스물여섯 단어로 배우는 흥미진진한 해양 이야기' '해양학의 ABC'는 색감도 알록달록해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고, 책 크기도 작고 얇아서 부담없이 들춰볼수 있어 좋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해양학의ABC #크리스페리 #카테리나페트로우 #책세상어린이 #키즈유니버시티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k****n 202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