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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해 5월 한달간 프랑스, 스페인, 포루투칼 3국을 오가는 유럽여행을 하였습니다. 여행을 다니며 이국적인 풍경과 시선을 압도하는 건축물들 맛있는 먹거리들로 인해 참으로 멋지고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가장 불편했던 점은 무거운 짐을 낑낑들고 교통을 갈아타야 한다 것이었습니다. 3국을 버스,열차, 지하철, 비행기로 다니자니 중간중간 여행짐을 잃어버릴 뻔도 하고 아예 2개의 캐리어를 버리고 올정도로 짐을 들고 이동을 한다는 것은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는 렌트카를 빌려서 유럽여행을 해보자는 마음을 먹어 보았는데요. 그러던 중 만난 책이 바로 자동차로 유럽파헤치기 였습니다. 스위스, 이탈리아, 스페인, 헝가리, 체코 등 무려 12개국의 유럽국가에 대한 정보가 있고, 245여 곳에 달하는 명소가 담겨져 있습니다. 유럽의 추천 드라이브 코스부터 각국 동화마을, 영화의 소재가 된 도시, 아말피, 친퀘테레 등 절경의 해안가, 유럽의 대표축제를 소개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하여 렌터카 빌리는 방법 계약시 유의사항, 유럽에서 운전하는 방법과 유의사항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책에는 일자별 추천코스를 비롯해 도시의 유명시장, 음식점, 숙소가 자세히 나와있고, 각 지방에 잊지 말고 가야할 추천 장소도 있어 여행지에 도착해서 유용하게 쓸 정보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여행을 대중교통으로만 여행을 다니다보니 가고자 하는 곳을 시간이 발착시간과 맞지 않아 못간곳도 있고, 교통비용도 상당히 비싸서 포기한 곳도 있습니다. 이 책을 참고하며 다음 유럽여행에는 꼭 자동차 여행을 도전하려 합니다! 자동차로 유럽여행도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쯤 참고해야 할 여행서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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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로 유럽 파헤치기 유럽여행을 언제나 꿈꾸고있다. 아직은 갈 여유가 없지만, 이 책을 보면서 유럽여행을 느끼고싶었다. 이 책은 유럽자동차 여행에 대한 가이드북이다. 유럽에서 자동차를 타면서 이곳저곳을 가보면서 유럽의 아름다움을 느끼게해주는 가이드북. 유럽 18개 국가, 200여개 도시가 이 책에 안내되어있다. 여행 준비부터 현지에가서 어떻게 여행해야하는지 그 이야기가 담겨져있는 책이다. 그리고 최신정보들이 있는 책이라서 이 책 한권을 들고 유럽에 가도 좋을것이다. 유럽을 자동차로 여행을 한다는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다. 이 책은 여행계획을 완벽하게 세울 수 있으며, 자동차여행을 꿈꿀 수 있는 책이다. 19개국 관광정보가 수록되어있다. 너무 다양한 국가라서 일일히 나열할 수는 없지만, 정말 가고싶다는 생각밖에 없다. 이 책을 읽으면서 소소하고도 알찬 정보를 다양하게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여행계획을 세울 수 있는 방법도 알게된다. 철저한 현지 조사를 통해 얻은 실전 정보가 가득한 책이라서 더욱 신뢰간다. 관광 명소나 지도, 주차장정보, 추천코스, 맛집, 호텔 등 다양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그리고 자동차 여행객들이 꼭 알아야할 필수 정보들도 다양하게 있다. 유럽여행을 자동차로 하기때문에 자동차 정보에 대한 것들도 상당히 구체적으로 설명되어있다. 길찾아가는법, 주차하는 법, 대여하는 방법 까지!! 또한, 200여곳의 관광지를 소개하고 있다. 정말 보는 내내 가고싶고 마음이 힐링되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여행지까지 정보를 알려주고 있어서 유익한 책. 다양한 사진과 지도로 현지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해주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을 보는 내내 여행하고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고 기분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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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식구들과 유럽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아무래도 딸 둘이 어려서 렌트카로 다니는게 나을 것 같아서 이 책을 사서 보게 되었다. 그런데 비행기 값이 아쉬워서 여러 나라를 다니려다 보니 렌트카로 다니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 게다가 보통 런던에서 들어가서 파리로 나오는 비행기편이 싸기 마련인데 그렇게 다니려면 적어도 런던에서 일박 이상, 파리에서 일박 이상을 해야 하는데, 실상 런던이나 파리 등의 유명한 도시에서는 렌트해서 다니기가 쉽지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