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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에는 이게뭐지싶었던 만화였는데 갈수록 재밌어서 너무 행복해요 클레어사마 오늘도 너무 귀엽습니다 응응.... 혐관이 이렇게 맛있는줄 몰랐어요 악역영애물 백합의 대표작... 제 인생작품이자 제 인생 캐릭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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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허견실,파멸영애 등의 인기작들에 의해 정립된 장르인 악역 영애물의 클리셰를 대거 차용했지만 기존의 악역 영애물과는 달리 주인공이 여성향 게임의 히로인으로 전생의 지식을 이용해 원작의 전개를 비틀려 한다는 점은 다른 악역 영애물과 같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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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내 최애는 악역 영애 6권입니다. 일단 저는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번 6권에서는 여름방학이 시작되어 클레어는 주인공의 본가에 가고싶다고 말하빈다. 그래서 주인공인 레이 테일러는 고향에서 바캉스를 즐기고 그에 따른 에피소드들이 진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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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리뷰라 스포일러 있으니 책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이번권에서 레이 클레어 그리고 클레어 프랑소와는 레이의 고향에 가게되는데요. 레이에 고향에가보니 존재감많은 어머니와 아버지도 계시고 그리고 클레어를 짝사랑하는 남자도 있습니다. 어떻게해서 미샤도 같이 행동하면서 레이 클레어 미샤 짝사랑하는 남자 이렇게 이야기가 진행되게됩니다. 과연 무슨일이 일어나며 레이 테일러를 짝사랑하는 남자와는 어떻게될지는 직접 책을 보시길 바랍니다. 이번권에서 레이클레어의 엄마가 나왔는데 한번나오고 안나오기는 좀 아까운 캐릭터라 생각됐습니다. 그래도 안나온다면 어쩔수 없지만요.. 다음권을 기대하겠습니다. |
| 예쁜 여캐가 많이 나와서 행복합니다. 물론 친구들한테 추천하기엔 좀 그런류이지만 저는 좋아합니다… 처음엔 그냥 남성향 뽕빨물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줄 알았는데 진지한 이야기도 나오고 미묘한 감정이 들게 하는 책인것 같습니다. 가장 큰 걱정은 소설판에서 사람들이 마무리가 별로라는게 많이 실망스러울까 싶어 좀 걱정이 되네요. 제발 잘 마무리 되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