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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재밌어지네요. 불멸의 날들 처음에는 사람들이 죽지 않는 불멸자들의 세상에서 죽는 사람이 주인공이라는 줄거리가 흥미로워서 구매했는데 그림체도 사실 투박한 편이고 처음에는 그렇게까지 재미를 못 느꼈는데 읽을 수록 더 재밌는 것 같아요. 마지막에 강아지 이야기는 너무 귀여워 죽습니다. 히웅히웅하고 우는데 심쿵! 강아지가 잘못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 허긴개 작가님의 작품인 불멸의 날들 9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연재 사이트에서 최신화를 달리고 있지만, 종이책은 또 종이책의 매력이 있기 때문인지 단행본은 언제나 기다려지네요ㅎㅎ 8권이 지난 여름에 나오고 약 넉 달만이라 더 반가운 9권입니다. 모든 개들은 천국에 간다 에피소드를 참 좋아하는데 분량상 상/하로 나뉘어 실리나보네요. 그전 에피까지만 복습하고 나머지는 10권 발매되면 한번에 복습해야겠습니다ㅋㅋ 불멸의 날들 이번에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