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렸을 때 저희 집에는 아르젠 뤼팽이랑 셜록 홈즈 전집이 있었습니다. 두 시리즈 모두 재미있었지만 저는 그 중에서도 특히 아르센 뤼팽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어렸을 때의 추억이 떠올라 다시 읽고 싶어져서 최근에 하나씩 다시 구매하는 중이랍니다. |
| 모리스 르블랑 작가저, 출판사 위즈덤커넥트에서 펴낸 <앵베르 부인의 금고 - 아르센 뤼팽>을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이름은 유명해서 많이 들어봤던 뤼팽이 널리 유명해지기 전의 이야기입니다 거액의 유산을 물려받은 앵베르 부부의 개인비서로 접근한 뤼팽의 이야기 재밌게 봤어요 |
| 영국에 냉철한 탐정홈즈가 있다면 프랑스에는 인간적인 괴도 뤼팽이 있습니다. 이 책은 작중 서술로도 나오듯 뤼팽이 세간에 그 뤼팽으로 알려지기 전의 초기 활약과 모험을 담은 글입니다. 결말까지 보고 나니 저 역시 놀라게 되네요. 쉬운 모험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더 큰 것이 숨어 있어서 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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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센 뤼팽 시리즈는 언제나 흥미롭습니다. 이번 작품도 역시 그렇구요. 아르센 뤼팽이라는 이름이 알려지기 전 자신만만한 도둑의 경력을 시작하게된 뤼팽의 이야기 입니다. 그는 거액의 유산을 받았다고 소문이 도는 앵베르 부부에게 접근해서 그들의 개인 비서가 됩니다. 그리고 호시탐탐 그들의 금고를 털어서, 거액의 채권 무더기를 훔칠 궁리를 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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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커넥트에서 출간한 모리스 르블랑님의 앵베르 부인의 금고 - 아르센 뤼팽 : Mystr 컬렉션 제385권을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이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은 주의바랍니다. 아르센 루팽이란 이름을 처음으로 쓴 사건입니다. 이 이후로 뤼팽이란 이름을 날리게 됩니다. 잘 봤어요. |
| 아르센 뤼팽이 햇병아리일 적 사건을 다룬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시작이나 전개는 익숙한 흐름의 유능하고 세심하고 잘 조직된 사냥처럼 보였는데, 전개에서 미심적은 부분을 슬쩍 밝히긴 했지만, 결말의 반전이 생각지도 못한지라 더 황당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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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커넥트 에서 출간된 모리스 르블랑 작가님의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뤼팽 작품에 흥미가 생겨 구매했어용 이번작품에서는 뤼팽이 거액의 유산을 상속받았다는 소문이 있는 백만장자 루도빅 앵베르와 그의 부인에게 접근하여 개인 비서로 취직을 합니다. 물론 그의 목적은 그들의 재산을 훔치는 것이죠.....ㅎㅎ 일반적인 탐정과는 다른 뤼팽의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