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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관의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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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관 내 인물 성공회 목사 클레멘트 (화자), 부인 그리젤다, 조카 데니스, 하녀 메리, 호즈 부목사. 그 밖의 등장인물 프로터로 대령, 레스트랭 부인, 화가 로렌스 레딩, 스톤 박사. 줄거리 간단 요약 로렌스 레딩과 프로더로 부인의 불륜 현장을 목격하게 된 클레멘트 목사. 그는 둘 간의 관계를 비밀로 해주는 것에 대해 합의를 보는 한편으로, 사실이 발각되기 전에 세인트 메리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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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관 내 인물 


성공회 목사 클레멘트 (화자), 부인 그리젤다, 조카 데니스, 하녀 메리, 호즈 부목사. 


그 밖의 등장인물 


프로터로 대령, 레스트랭 부인, 화가 로렌스 레딩, 스톤 박사. 


줄거리 간단 요약 


로렌스 레딩과 프로더로 부인의 불륜 현장을 목격하게 된 클레멘트 목사. 그는 둘 간의 관계를 비밀로 해주는 것에 대해 합의를 보는 한편으로, 사실이 발각되기 전에 세인트 메리 미드 마을을 떠날 것을 레딩에게 종용한다. 용무를 마치고 7시가 다 되어서야 목사관으로 돌아온 목사. 목사관에서 나오는 레딩의 안색이 좋지 않음. 대령은 6:15부터 서재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하녀의 이야기. 하지만 대령은 머리에 구멍이 난 채로 죽어있음. 


현장에 있던 고장 난 시계를 토대로 범행 시각을 6:22로 특정하는 경찰. 그 시계가 가리키는 실제 시간은 6:05 때쯤이지만 그 사실을 알리지 못하는 목사. 대령이 남긴 메모 상단에 6:20이라고 적혀있음. 로렌스 레딩이 자신의 범행을 자백하면서 그를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체포한 경찰. 목사 부부로부터 그 소식을 들은 마플 양은 믿을 수 없다는 제스처를 내보인다. 목사는 로렌스 레딩의 자백에 대해 지역의 경찰서장인 멜쳇 대령 및 의사 헤이독과 함께 검증을 해보기 시작한다. 그 결과 그의 진술을 곧이 곧이곧대로 믿기엔 범행 시각 및 범행 방법이 조사 결과와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결국 레딩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r*********s 2020.07.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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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관의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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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에서 나온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의 목사관의 살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사랑스러운 탐정 제인 마플 양이 처음으로 등장한 작품입니다. 마플은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열두 권의 장편과 두 권의 단편집에 출연하여 에르퀼 푸아로 다음가는 인기를 모은 캐릭터로 이번 작품도 마플양이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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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에서 나온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의 목사관의 살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사랑스러운 탐정 제인 마플 양이 처음으로 등장한 작품입니다. 마플은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열두 권의 장편과 두 권의 단편집에 출연하여 에르퀼 푸아로 다음가는 인기를 모은 캐릭터로 이번 작품도 마플양이 있어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m********6 2024.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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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관의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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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의 목사관의 살인입니다. 미스 마플 시리즈라 구매해 읽었던 소설이기도 합니다. 마플양의 활약이 다른 캐릭터들과는 좀 다른 편이라 흥미롭게 읽을수 있었고 마플이 탐구해나가는 사람에 관해 나오는 부분이 인상깊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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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의 목사관의 살인입니다. 미스 마플 시리즈라 구매해 읽었던 소설이기도 합니다. 마플양의 활약이 다른 캐릭터들과는 좀 다른 편이라 흥미롭게 읽을수 있었고 마플이 탐구해나가는 사람에 관해 나오는 부분이 인상깊기도 했습니다.

j*******9 2026.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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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관의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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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마플이 풀어가는 목사관의 살인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포아로 보다 미스 마플을 더 좋아합니다. 클레멘트 목사는 불륜 현장을 목격하고, 비밀로 해 주는 대신 불륜 당사자에게 마을을 떠날 것을 종용했는데... 대령이 죽고 불륜 당사자인 레딩이 자백을 합니다. 도무시 손에서 책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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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마플이 풀어가는 목사관의 살인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포아로 보다 미스 마플을 더 좋아합니다. 
클레멘트 목사는 불륜 현장을 목격하고, 비밀로 해 주는 대신 불륜 당사자에게 마을을 떠날 것을 종용했는데... 대령이 죽고 불륜 당사자인 레딩이 자백을 합니다. 
도무시 손에서 책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w 2025.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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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관의 살인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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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은 책이에요. 왜냐하면 미스마플을 사랑하기 때문에... 여러권이면서 여러권이 아니라 한 권 한 권이 소중하네요. 트릭도 항상 신기하고. 인물 외우는 게 읽을때마다 어렵긴한데 이번에는 반가운 얼굴들도 있어서 좋네요^_^추리소설의 후기 쓰기 힘든 점: 뭘 쓰든 스포일러가 될 것 같다.이 사람이 범인이려나, 이 사람이 범인이려나를 계~속계속 하게 된다는 것 정도만 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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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은 책이에요. 왜냐하면 미스마플을 사랑하기 때문에... 여러권이면서 여러권이 아니라 한 권 한 권이 소중하네요. 트릭도 항상 신기하고. 인물 외우는 게 읽을때마다 어렵긴한데 이번에는 반가운 얼굴들도 있어서 좋네요^_^
추리소설의 후기 쓰기 힘든 점: 뭘 쓰든 스포일러가 될 것 같다.
이 사람이 범인이려나, 이 사람이 범인이려나를 계~속계속 하게 된다는 것 정도만 말할 수 있겠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a*******n 2025.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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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관의 살인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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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의 목사관의 살인 리뷰입니다.마플이 처음으로 나온 책입니다. 사실 다른 책들을 먼저 읽어서 마플 첫 등장 책을 뒤에 읽게 되었네요. 세인트 메리 미드의 목사관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에 대해 마플이 해결하는 이야기인데, 정확히 말하자면 물증이 없기에 함정을 파서 범인을 찾아냈다는 것이 맞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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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의 목사관의 살인 리뷰입니다.
마플이 처음으로 나온 책입니다. 사실 다른 책들을 먼저 읽어서 마플 첫 등장 책을 뒤에 읽게 되었네요. 세인트 메리 미드의 목사관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에 대해 마플이 해결하는 이야기인데, 정확히 말하자면 물증이 없기에 함정을 파서 범인을 찾아냈다는 것이 맞는거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h********e 2025.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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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관 옆집 마플양의 대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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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플 양이 잘못 봤을 수도 있잖아요-그럴 리가 없어요. 그런 부류의 늙은 고양이는 언제나 옳은 소리만 하는 법이죠목사관의 살인이라고 해서 목사님이나 가족들이 피해자인줄 알았더니 목사관을 방문한 손님인 마을주민인 프로더로 대령이 권총으로 자살로 위장한 살해를 당하는 사건이었다. 마플 양 시리즈는 계속 읽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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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플 양이 잘못 봤을 수도 있잖아요
-그럴 리가 없어요. 그런 부류의 늙은 고양이는 언제나 옳은 소리만 하는 법이죠
목사관의 살인이라고 해서 목사님이나 가족들이 피해자인줄 알았더니 목사관을 방문한 손님인 마을주민인 프로더로 대령이 권총으로 자살로 위장한 살해를 당하는 사건이었다. 
마플 양 시리즈는 계속 읽고 싶습니다
l******e 2024.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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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마플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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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애거서크리스티의 작품을 여럿 읽었는데 물론 순서는 뒤죽박죽이었고 출판사도 되는대로였다. 미스 마플이 등장하는 소설을 첨 읽었을 때 매우 기뻤다 왠지 상상하는게 재밌고 호호아줌마같은 느낌이랄까 총에 맞아 사망한 대령의 시신이 목사관 연구실에서 발견되는 사건에 그녀의 활약이 돋보일 뿐더러 아가사크리스티가 괜히 아가사가 아니지 싶은 확신을 주는 책이다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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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애거서크리스티의 작품을 여럿 읽었는데 물론 순서는 뒤죽박죽이었고 출판사도 되는대로였다. 미스 마플이 등장하는 소설을 첨 읽었을 때 매우 기뻤다 왠지 상상하는게 재밌고 호호아줌마같은 느낌이랄까 총에 맞아 사망한 대령의 시신이 목사관 연구실에서 발견되는 사건에 그녀의 활약이 돋보일 뿐더러 아가사크리스티가 괜히 아가사가 아니지 싶은 확신을 주는 책이다 즐겁게 읽어 추천
m******d 2021.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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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관의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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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중에서 '목사관의 살인'은 미스 마플이 등장하는 소설이라서 미스 마플의 캐릭터를 좋아하기 떄문에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미스 마플이 해결하는 사건들은 푸아로 탐정이 해결하는 사건에 비해서는 심각한 사건이나 큰 반전은 없는 편이기 때문에 소설을 읽으면서 결과를 예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조금 아쉬웠지만 미스 마플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서 소설이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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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중에서 '목사관의 살인'은 미스 마플이 등장하는 소설이라서 미스 마플의 캐릭터를 좋아하기 떄문에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미스 마플이 해결하는 사건들은 푸아로 탐정이 해결하는 사건에 비해서는 심각한 사건이나 큰 반전은 없는 편이기 때문에 소설을 읽으면서 결과를 예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조금 아쉬웠지만 미스 마플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서 소설이 재미있었다. 

l***2 2019.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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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관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나면--- [외국소설-목사관의 살인]
"목사관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나면--- [외국소설-목사관의 살인]" 내용보기
목사가 살고 있는 공간에서 살인이 일어난다. 목사는 어떻게 할 수 있는가 혹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작가의 의도에 하도 많이 속아 와서 이번에는 제목 자체에 의심을 품었는데 그게 또 속히는 결과가 되고 말았다. 목사는 정녕 목사다운 인물로 등장했으니까. 마플 양이 나온다. 이 작품이 본격적으로 활약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이 작가의 작품을 순서대로 읽는 게 아니라서 내게는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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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살고 있는 공간에서 살인이 일어난다. 목사는 어떻게 할 수 있는가 혹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작가의 의도에 하도 많이 속아 와서 이번에는 제목 자체에 의심을 품었는데 그게 또 속히는 결과가 되고 말았다. 목사는 정녕 목사다운 인물로 등장했으니까.

 

마플 양이 나온다. 이 작품이 본격적으로 활약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이 작가의 작품을 순서대로 읽는 게 아니라서 내게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그저 마을 사람들을 내내 지켜보고 자세히 관찰하면서 추리와 추측으로 범인을 찾아내는 마플 양의 활약에 감탄만 해도 충분하다. 실제로 마을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어쩐지 으스스할 것 같기도 하다. 감추고 싶어도 감출 수 없는 상황이 되고 말 테니까.  

 

나이든 여자들의 참견과 호기심은 나라나 시기와 관계없이 발휘되는 일일까. 이 때문에 문제거리가 발생하기도 하지만 이 덕분에 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를 얻기도 한다. 우리 사회에서도 나이든 여자들의 무리에서 때때로 크나큰 사건이 일어나곤 하는데, 사람 마음에 대해 탐구하는 작가의 집착이 한편으로는 이해가 된다. 죽이고 싶다는 마음부터 마침내 죽이는 행동을 하게 되기까지의 범인의 심리에 어쩌다가 이렇게나 깊이 빠져들게 되었던 것인지. 이 또한 인간을 이해하는 하나의 방편이라고 해도 평범하지 않은 선택이었을 것이다.  

 

주변 사람을 깊이 관찰하는 일, 어쩌면 퍽 흥미로운 일일 수도 있겠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아니고. 

 

 

YES마니아 : 로얄 j***6 2019.10.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