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피티의 프레젠테이션 디자인 실무 강의 with 파워포인트'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은 일반적인 형식의 프레젠테이션이 아니라 파워포인트 기능을 활용하여
효과적으로 정보 전달을 하는,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파워포인트는 강력하면서도 포토샵보다 쉬운 이미지 기능을 가지고 있고, 다양한 도형 및 차트를 제공하기 때문에
직장에서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많이 사용된다.
이미 어떤 내용을 전달할 것인지에 대한 준비와 프레젠테이션을 만들기 위한 참고자료들이 준비되어 있지만 디자인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기 좋은 디자인으로 꾸며진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어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그래서 파워포인트의 기능과 프레젠테이션의 디자인에 대한 고민 때문에 프레젠테이션 작업을 하는데 오래 시간이 걸리고 야근을 하는 경우가 많다.
'윤피티의 프레젠테이션 디자인 실무 강의 with 파워포인트' 는
PART 01 프레젠테이션 디자인을 위한 기본기 - 디자인 작업의 노하우, 꼭 기억해야 하는 파워포인트 디자인의 기본 기능, 윤피티의 프레젠테이션 디자인 디테일,
PART 02 프레젠테이션 템플릿 실무 작업 워크플로 - 회사소개서 및 제안서, 포트폴리오, 브리핑 자료(발표 자료) 콘텐츠 제작, 강의 자료(전달용 자료)까지.
2개의 PART와 4개의 CHAPTER로 나누어서 자세히 설명한다.
프레젠테이션 디자인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책을 보면서 각각의 요소들에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부분들을 확인하면서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각각의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었다.
프레젠테이션 디자인을 하면서 꼭 알아야 하는 디자인 이론과 함께 다양한 프레젠테이션 디자인 사례와 함께 실습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프레젠테이션 디자인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고,
잘 된 프레젠테이션 디자인 사례를 통해 디자인 할 때 어떤 점을 고려해야하는지, 각 목적에 맞는 디자인 특성과 주제, 디자인에 사용할 콘텐츠에 따라서 어떤 디자인을 사용해야 효과적일 수 있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그동안 프레젠테이션을 구성할 때 이런 디자인, 이런 스타일로 만들면 괜찮을 것 같다면서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생각했었다.
그리고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디자인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파워포인트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여 원하는 스타일의 디자인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다.
'윤피티의 프레젠테이션 디자인 실무 강의 with 파워포인트' 를 통해 배운 디자인 기능과 디자인 원칙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고 인정 받을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디자인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야겠다. |
|
#파워포인트 는 #프레젠테이션 제작툴로는 최고의 프로그램이지만 그렇고 좋은 도구라도 제대로 활용할 수 없는게 현실입니다. 몇잘 안되는 페이지로 짧은 시간내에 발표해서 임팩트를 줘야 하는 경우도 있을테고 뭔가 장대하고 많은 내용을 적당히 줄여서 꽉찬 내용을 잘 담아내서 전달해야 하는 경우도 있을겁니다.
이번에 소개한 #윤피티의프레젠테이션디자인실무강의 는 크게 파트1과 파트2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파워포인트로 프레젠테이션을 제작하기 위한 기술적인 내용과 이론적인 방법들을 알려주고 파트2에서는 여러가지 타입의 실제 프레젠테이션 ppt 를 예제로 워크플로우로 진행해 보는겁니다.
사실 프레젠테이션 디자인에서 가장 부곽시켜주는 요소는 폰트, 컬러, 이미지입니다. 그 안에야 표와 그래프도 있고 몇몇 애니메이션 효과도 있겠지만 그런건 흐름중에 부수적인것이고 결국 내용을 청중에게 잘 각인시켜여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윤피티의 프레젠테이션 디자인 실무 강의 with 파워포인트 책은 치우침없이 파트1과 파트2로 양분해서 방법과 실무를 적절하게 잘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너무 장황해지다 보면 파워포인트라는 프로그램에 치우칠 수도 있었지만 디자인 테크닉과 윤피티의 입으로 소개하고 템플릿 디자인을 통해 예시를 보여주면서 단순 검색시 나오는 산만한 자료들과 격을 두고 있네요.
각종 #소개서 #제안서 #포트폴리오 #브피핑 #인포그래픽 #강의자료 등 실무에서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는 ppt 템플릿까지 제공해주니 프레젠테이션 만들다고 파워포인트만 열어놓고 멍때리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
윤피티의 프레젠테이션 디자인 실무 강의 with 파워포인트는 프레젠테이션 제작에 대한 포괄적이고 독창적인 접근을 제시하여, 파워포인트를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표현의 수단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입니다.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넓은 범위의 사용자에게 적합하며, 파트1에서는 프레젠테이션 제작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저자의 10년 간의 디자인 경험이 녹아 있는 실용적인 디자인 테크닉과 노하우를 통해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파트2에서는 다양한 실제 프레젠테이션 예제를 통해 워크플로우를 체계적으로 안내하며, 각종 문서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ppt 템플릿도 제시합니다. 폰트, 컬러, 이미지 등의 디자인 요소에 중점을 두어 더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만들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을 해줘서 많은 사용자들에게 유용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본 책은 설명과 함께 제공되는 다양한 예제 파일을 활용하여 독자들이 직접 실습하면서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개념을 이해하고 응용하는 과정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의 기본 원칙을 이해하고, 파워포인트의 다양한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더 나은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어내고, 자신만의 스타일과 아이디어를 녹여내어 차별화된 표현력을 확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윤피티의 프레젠테이셩 디자인 실무 강의 with 파워포인트는 프레젠테이션 디자이너인 윤상림 씨의 저작이다. 이 책은 파워포인트를 어떻게 하면 다른 이들에게 더 확 와닿을 수 있게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한 흔적이 역력하다. 그 결과 이 책은 남들과 다른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싶은 이들에게 당당히 추천할 수 있다. 만일 자신이 파워포인트를 만들 때 그저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PPT 탬플릿을 이용하거나, 인터넷에서 무료로 배포되는 탬플릿을 이용하면서도, 그것에 대한 불만족이 있다면 이 책을 펼쳐보라. 그러면 나만의 파워포인트 자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특징은 여러가지가 있다. 하나는 프레젠테이션을 디자인하는데 있어 필요한 배경지식을 빼놓지 않고 설명한다는 점이다. 대다수의 책이 어떻게 하면 PPT를 잘 만들 수 있는지 요령을 알려주기에 급급하다. 그건 사람들에게 정확히 '내'가 '뭘' 표현하고자 하는지에 대한 고려 없이 기계적으로 PPT 디자인을 하도록 만들 뿐이다. 이 경우 좀 있어보이는 PPT 를 만드는 건 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외견상의 화려함은 프레젠테이션의 본질이 아니다. 디자인도 PPT에서는 정보 전달을 어떻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연장선상에 있다. 따라서 저자는 디자인의 기본에 대해 가볍게 훑고 넘어간다. 그것이 온갖 디자인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연습하기에 앞서 파워포인트 사용방법에 대한 요령을 알려준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파워포인트를 다루는 데 있어 주먹구구식으로 일관해왔다. 사실 이는 당연한 것이다. 누가 파워포인트라는 어플리케이션에 대하여 정식으로 교육받을 기회가 있을까? 초중고 심지어 대학교에서도 파워포인트는 자주 다루지만, 본격적인 공부의 대상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주먹구구식으로 해도 사실 별 문제가 없었기에 그렇기도 했을 것이다. 하지만 파워포인트는 엑셀이나 여타 오피스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생산성 앱으로서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다. 사람들이 모르는 강력한 기능들부터, 사소하지만 한 번 배워두면 작업 내내 두고두고 편해질 기능도 이 책은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장점은 그저 이쁜 디자인을 만드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 뿐만이 아니라, PPT의 용도에 맞는 알맞은 디자인 방법을 분류해서 가르쳐준다는 것이 있다. 회사소개서 및 제안서, 포트폴리오 브리핑 자료, 그리고 강의 자료로 크게 나누어 설명하고 있어 필요한 부분을 발췌하여 읽기에 편하다. 이런 세세한 설명은 살면서 공부하려 마음먹지 않으면 제멋대로 만들고 활용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다양한 예제와 훈련으로 독자의 실제 파워포인트 디자인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모두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 제대로 능력을 끌어낼 수 없었던 파워포인트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제대로 사용하기를 바란다. 그래서 누군가에게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다른 이들보다 돋보이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단언하건대 이 책을 읽고 익힌다면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뛰어난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닏 |
|
안녕하세요~ Sunny에요~^^ 무언가 조금 허전해보이고 이런 저의 부족한 파워포인트디자인 기술을 윤피티의프레젠테이션
윤피티의프레젠테이션 Part 1 에서는 자료를 만들때 필요한 책제목에서 보는 실무 강의라
윤피티의프레젠테이션은 초보자들도 할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윤피티의프레젠테이션디자인실무강의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
발표를 위해 쓰이는 자료중 하나가 PPT인데 이건 초등시절때부터 자주 접해왔으나 막상 실제로 만들려고 하면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틈틈이 만들어보면서 공부를 해보고자 윤피티의 프레젠테이션 디자인 실무강의 책을 보게되었습니다
ppt를 활용해야 하는 분들에게 필요한 책이 아닐까싶은데 디자인부터 기획과 컬러조합등을 세세하게 짚어주어 혼자 공부하면서 익히기가 좋더라구요
저 또한 어떤 주제를 던져주고 ppt를 만들라고하면 막막한데 세부적인걸 잘 알려주는 책이어서 응용하기가 좋았던 책입니다
이 책은 이렇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방향성을 제시해주고 방법들을 하나하나 알려줍니다 ppt는 활용하기 나름인데 이 활용하는거 자체가 난해하다보니 막막했는데 쉽고 명확하게 알려주니 따라가기가 좋더라구요
이렇게 세밀한 과정들을 보여주기 때문에 초보자여도 충분히 따라하기가 좋았던 부분입니다 알려주는 방식대로 잘 따라해보니 나만의 아이디어를 불어넣는다면 무궁무진하게 활용을 할수 있겠더라구요
ppt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잘 모르다보니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책을 보면서 따라해보니 이런 장벽을 해소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추가적으로 실무예제도 실려있어서 정말로 이해를 하고 만들수 있는지 체크를 할수 있다는 것도 좋았습니다 나중에는 책이 없더라도 실제적으로 만들어볼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으니 이런점도 세밀하게 잘 만들었다 싶은 부분이었어요
앞으로 깔끔하고 멋진 프레젠테이션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것 같고 만들면서 모르는 부분은 바로바로 책으로 찾을수 있으니 편했습니다!
피피티 만드는 법을 알고싶고 따라해보고 싶다면 책 보고 공부하는것도 좋은 방법중 하나일듯해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 입니다 *
|
|
윤피티의 프리젠테이션 디자인 실무 강의 with 파워포인트 직장생할을 하다보면 늘 사용하는 툴은 정해져 있고 그 안에서도 사용하는 것들만 주로 사용하게 되는 경향이 많다. 하지만, 이번 "윤피티의 프리젠테이션 디자인 실무 강의" 는
챕터로 구성되어 있어 실제 어느 부분이 취약하느냐에 따라 그 부분을 집중공략하여 배울 수 있어 시간적인 측면에서도 유용하였고, 실무관점에서 설명을 해주기에 학원에서 배우고 자격증을 취득하고 여러 기능들을 사용하지 못했던 사람으로써 이 책에서 세세한 기능들과 실무적인 부분들을 직접 배울 수 있어 아주 도움이 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유독 시각적인 PPT를 선호하기에 계속 새로운 기술들을 접목하여
|
|
전체적인 내용은 step by step으로 따라가시면 잘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
|
효율적으로 PPT 도구를 다루는 방법과 시각적으로 매력적인 다자인을 구성하는 방법을 쉽게 알려주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첫번째로 소개하고 싶은 장점은 그 때문인지 그동안 PPT의 색상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예쁘고 세련되어 보이는 PPT를 몇개 구한 후 그 중 눈에 띄는 색상을 선택하는게 보통이었는데 이 책 덕분에 PPT 내부 컬러도 각각 어쩐지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예쁜 색상 몇가지를 선택하다보면 PPT 한페이지 자체는 나름 봐줄만한 것 같기도 하였으나 결과적으로 전체 PPT 작업이 끝나고 나면 정신없이 산만해 보인다거나 너무 다양한 색상 조합으로 정신없고 집중력이 떨어져 가독성을 해치곤 하였는데 메인 컬러를 선택하고 저자의 경험과 조언에 따라 서브 색상 및 베이스 컬러를 선택하는 순서로 진행하니 전체적으로 PPT에 어떤 색상을 녹여야 할지, 혹은 색상 부분에 있어 내가 현 시점 어떤 색상을 선택해야 할지에 대한 나름의 기준이 세워졌다. 두번째로 마음에 들었던 것은 예를 들어 아래 예제처럼 카카오 프로필의 둥근 사진은 무조건 포토샵에서 가공해서 들여와야 하는 줄 알았는데 PPT에서도 불러온 이미지를 타원형으로 잘라주는 스킬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더욱이 품질 좋은 이미지를 얻는 방법도 궁금했는데 저자가 소개하는 다양한 레퍼런스 사이트들 덕분에 이미지를 구하는 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세번쨰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때문에 언젠가 PPT 단축키를 한 번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익혀야 겠다 생각했는데 그 생각만 벌써 15년째 가지고 있고 막상 실행으로 옮기진 못했다. 이 책은 PPT를 단축키를 활용하여 더욱 풍부하게 활용하고 빠르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 이런 부분은 독자로써 상당히 고마운 부분이었다. 그동안 서식만 복사하는 기능을 몰라 마우스 우클릭으로 어렵게 경로를 찾아가며 기억력을 탓하고 시간을 낭비하곤 했었는데 ctrl + shift + c키로 서식복사하고 ctrl + shift + v 키로 붙여넣기를 하며 ‘역시 이 맛이지!’를 여러번 외쳤다. 비단 단축키 외에도 PPT에 숨겨진 유용한 기능들은 PPT를 나름 구상하고 기획하는 데 있어 많은 자신감을 주었다. 마지막으로 이런 경험적인 측면은 독자에게 전달하기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추상적으로 전달하면 체계를 확보하며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나 구체적으로 실전에서 당장 적용하기 어렵다. 반면 너무 구체적으로 전달하면 따라하기는 쉽고 무엇인지 확실히 이해는 할 수 있으나 체계가 잡히지 않아 유사한 케이스를 마주했을 때 즉각적으로 배웠던 기술이 떠오르지 않아 또 한참을 해맨다. 파트2에서는 제안서, 포트폴리오, 브리핑, 강의자료 등 한편 다소 아쉬운 부분도 있다. 저자의 스킬을 전달하는 방식이 보다 타임라인에 기반하였으면 어땠을까 싶다. 대부분 PPT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은 시간이 많지 않은 사람들이다. 파트2의 유형별로 실습을 진행하며 작업자에게 필요한 선택의 순간마다 어떤 기준으로 해당 색상 혹은 디자인 구성을 선택했는지 선택하는 과정에서 저자의 경험에 기반한 인사이트가 녹아있었다면 더욱 명작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어쨌든 이 책은 PPT 문외한인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분량도 많지않고 실습을 따라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고 저자의 경험에 기반한 다양한 스킬을 익힐 수 있는 책이기에 PPT를 작성하는 데 고민이 많은 독자분들께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
|
콘텐츠를 디자인하는 것 자체가 무궁무진하지만 기획을 하고 결과물로 이어지기까지는 쉬운 것이 절대로 아니다. 시간도 많이 걸릴 수도 있다. 디자인을 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린다면, 이것 또한 문제가 생길 수가 있다. 예를 들어서, 만약에 급한 일이 생겨서 제한 시간한에 만들어야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파워포인트는 다루는 것은 그나마 쉬울지 모르겠지만, 어떻게 꾸미느냐? 가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동일한 도구와 기능은 같지만,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결과물은 천차만별이다. 단순히 미사여구만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목적과 메세지가 부합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원하는 방식에 맞게 자유자재로 꾸밀 줄도 알아야한다. 그렇기에 이 도서가 가장 적합하지않을까? 그렇게 생각해보았다. 같은 템플릿이라도 내가 원하는 양식에 맞게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꼼꼼히 알려주기 때문이다. 이 도서의 저자는 윤상림 선생님이시다. 올해로 10년 차 프레젠테이션 디자이너이자 PT 컨설턴트로, 윤피티연구소 대표를 맡고 있다. 목차를 알면 이 도서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PART 01 프레젠테이션 디자인을 위한 기본기 CHAPTER 01 윤피티에게 배우는 디자인 작업의 노하우 LESSON 01 우리가 디자인을 하는 이유 / LESSON 02 디자인 작업의 필수 3요소 / LESSON 03 트렌드보다 더 중요한 필수 요소들 CHAPTER 02 꼭 기억해야 하는 파워포인트 디자인의 기본 기능 LESSON 01 파워포인트 기본 설정 작업 / LESSON 02 단축키로 익히는 필수 기능 / LESSON 03 안내선을 활용해 분량에 맞는 여백 설정 / LESSON 04 작업물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톤앤매너 CHAPTER 03 윤피티의 프레젠테이션 디자인 디테일 LESSON 01 컬러를 조합해 톤앤매너 갖추기 / LESSON 02 이미지를 편집해 포인트 살리기 / LESSON 03 텍스트를 설정해 완성도 높이기 / LESSON 04 그라데이션으로 디테일 살리기 / LESSON 05 그림자를 활용해 입체감 만들기 PART 02 프레젠테이션 템플릿 실무 작업 워크플로 CHAPTER 01 회사소개서 및 제안서 PROJECT 01 슬라이드 비율과 플로 구성 정하기 / PROJECT 02 깔끔한 느낌의 회사소개서 / PROJECT 03 트렌드를 반영한 회사소개서 / PROJECT 04 신뢰감을 주는 회사소개서 CHAPTER 02 포트폴리오 PROJECT 01 포트폴리오 구성 알아보기 / PROJECT 02 텍스트 중심의 포트폴리오 / PROJECT 03 특정 회사에 지원하는 포트폴리오 CHAPTER 03 브리핑 자료(발표 자료) 콘텐츠 제작 PROJECT 01 간결한 표 디자인 / PROJECT 02 눈에 잘 띄는 그래프 디자인 / PROJECT 03 브리핑에 적합한 표지 디자인 CHAPTER 04 강의 자료(전달용 자료) PROJECT 01 강의 자료 표지 및 내지 디자인 / PROJECT 02 키워드형 강의 자료 디자인 / PROJECT 03 사진이 들어가는 강의 자료 디자인하기 여러모로 배울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이 들었고, 나 역시도 콘텐츠에 매료되지 않을 수 없었다. 저자님의 경력도 신뢰가 가지만 기능을 1-10까지 익히는 것도 중요하면서도 감각을 쌓는데 주력하신 점을 높게 평가하고 싶다. 아무리 좋아보여도 시각적인 디자인을 끌어들이지 못한다면, 주목을 받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PPT 발표에 국한된 파워포인트를 한 층 더 영역을 넓혔다는 점에서도 의의가 있다고 본다. 무에서 유로 창조하는 것이 디자인이지만, 완전하게 1-10까지 마스터로 가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초보를 벗어나서 중급정도로 가는 길은 보장되지않을까? 이런 기대감을 가져본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