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구매한 이유는, 조감독인 남주가 - 입봉 감독이 되고 - 흥행 감독이 되고 - 제작사 대표가 되고 - ott 와 계약을 맺고 - 작품들을 성공시키고 - 회사를 상장시키는 한 천재 감독의 꿈을 이기적으로 실패 한번 안하고 이기는 이야기가, 뭔가 꿈을 꾸는 사람들에게는 기분 좋게 듣고 읽을 수 있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
| 천재 감독을 구매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관심도 많고 나 역시 신창준 (여기 남주) 처럼 감독을 바라진 않지만 대표와 대본을 잘 쓰는 능력은 가지고 싶기 때문이다 - 산경 작가님은 사전조사를 엄청나게 리얼로 해서, 소설을 읽는 것 뿐인데도 현실적으로 도움을 많이 받는다 |
| 작가님의 작품을 다 좋아하지는 않지만, 몇편의 작품을 내돈내산으로 샀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재벌집막내아들은 우리 한국 근대사를 이야기로 순차적으로 알아볼 수 있고 (물론 가상이지만 실화를 기반으로 했으니 - 신의 노래는 내가 워낙에 클래식을 좋아하기 떄문에 구매했다 |
| 작년에 101화까지 사서 그것을 제외하고 구매하기 위해서 3,4권을 건너 뛰고 샀다 - 출퇴근 시간에 들으면서 , 시간을 세이브 하고 싶어서 일부러 전자책으로 샀다 구매는 300권 10프로 할인받고 (전자책 10프로 무료쿠폰) 할인, 적립금 끌어모아서 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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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로 봤는 유일한 작품이다 원래는 문피아에서 독점 판매할 때 50화까지 무료라서 무료로 보고 - 유로로 보았는데 이제는 25화까지(1권)만 무료라서 2권을 샀다 - 예스24로 다시 샀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이달의 쿠폰을 이용해서 사고 싶었기 때문 - 아마 다 살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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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전작들을 흥미롭게 읽어 본 기억에 읽어 보게 된 작품 [재벌집 천재 감독 2권]입니다. 재벌집 서자로 살아온 주인공은 자신의 꿈을 실현 시키기 위해 방송국 PD로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기 시작합니다. 능력의 반을 숨기고 반은 드러낸 채 점차 성공적인 제작자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합니다. 주인공의 자신의 목적을 위해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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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자신의 정체를 세상에 드러낸 주인공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던 [재벌집 천재 감독 6권]입니다. 연출가가 아닌 작가로서의 정체를 밝힌 주인공입니다. 뉴욕에서 열린 에이미상 각본상을 수상하며 자신의 정체를 자신의 입으로 당당하게 밝힙니다. 반면 점차 복잡하게 얽혀 가는 가족들의 관계 속에서 주인공은 자신이 원하는 바를 쟁치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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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과 인연이 그려지는 [재벌집 천재 감독 4권]입니다. 작가님의 작품이 혹시 이렇게 드라마화가 진행되었나? 하는 궁금증이 일어나는 4권이었습니다. 전작의 이야기로 이야기의 몰입도가 높아던 이야기입니다. 다른 작가와도 협업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보여준 주인공!! 한 발 더 전진하려는 주인공에게 앞으로 어떤 사건들이 일어날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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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주인공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재벌집 천재 감독 3권]입니다. 막대한 자본이 필요한 작품을 만들기 시작한 주인공입니다. 하지만 그 시작은 쉽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주인공의 능력과 약간의 행운(?)으로 점차 드라마를 완성시켜 나가는 주인공입니다. 자신의 정체를 알지 못하는 가족과의 만남이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올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