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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되기를 기다려왔던 책입니다. 운명학을 배우는 것도 인연이란 생각이 드네요 좋은 책을 만난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 같고 그 점이 맘에드는 거 같아요 실전사례를 살펴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배송은 빠른편으로 왔어요! 당일배송인거 같습니다 150자 넘은거같은데 어디까지.써야되나요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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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 저자의 《내 점성학은 내가 본다》는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서양 점성학을 독학으로 풀어낼 수 있도록 돕는 친절하고 명쾌한 입문서입니다. 타인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하늘의 별무늬를 읽어내며 삶의 지도를 그려보고 싶은 이들에게 훌륭한 나침반이 되어주는 책입니다. 📖 책의 주요 내용 및 구성이 책은 우리가 태어난 순간 하늘의 별자리와 행성 배치를 담은 '네이탈 차트(출생 차트)'를 바탕으로, 내면의 기질부터 다가올 삶의 흐름까지 스스로 분석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 인상 깊은 메시지 및 매력 포인트
많은 사람들이 운명학을 접할 때 타인의 해석에만 의존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점성학이 결코 전문가만의 전유물이 아님을 강조합니다. 내가 태어난 순간 우주가 품었던 그 고유한 배치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해석하는 과정은,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조망하고 깊이 있게 수용하게 만드는 강력한 치유의 과정이 됩니다. 단순히 길흉화복을 점치는 것을 넘어, 내 안에 잠재된 재능과 약점, 그리고 삶의 주기를 스스로 파악하게 돕는다는 점에서 실용적이고 주체적인 매력을 지닙니다. 🖋️ 총평 및 추천《내 점성학은 내가 본다》는 막연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나 고민 앞에서 나만의 객관적인 '인생 내비게이션'을 갖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안내서입니다. 복잡한 전문 용어의 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흥미롭게 자신의 우주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기에, 점성학의 세계에 첫발을 내딛고 싶은 초보자들에게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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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성학에 대한 관심이 생겨서 찾다, 다른 책들에 비해 이 책은 조금 쉽고 초보자용이다 란 글을 보고 구매했다. 하지만 내가 이쪽에 지식이 1도 없어서일까. 단어 하나하나가 물음표의 연속이었다. 덕분에 종이랑 펜까지 꺼내들고 공부하듯이 메모해가며 봤다. 처음엔 모든 사람들이 네이탈차트가 다 다르다고 해서, 어떻게 그게 가능하지? 했는데 내용을 읽으면 읽을 수록 왜 다를수밖에 없는지 이해했다. 출판사 보니까 타로랑 명리학 등등 여러 종류의 책이 있던데 점성학에 대한 이해가 조금 끝나면 타로나 사주를 한 번 구매해볼까 고민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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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와 표의 글씨가 너무 작아서 돋보기로도 잘 안 보입니다. 점성학 책에서 차트는 핵심인데, 이렇게 작게 인쇄한 건 독자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네요. 표지가 화려하고, 종이 질이 좋으면 뭐합니까? 기대찬 마음으로 프롤로그 읽고, 2장 넘어 가자마자 실망이니, 더 이상 읽을 마음이 안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