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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종류의 영성서적과 자기개발서들이 다투어 출판되는 상황 속에서 진주를 찾은 듯한 느낌이 든다 방대한 성서의 내용을 실생활과 관련 있게 풀어주어 신앙에 대해서도 삶에 있어서도 묵직하게 추구해나가야할 본질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자기 자신을 정확하게 바라보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 바깥의 세계를 냉철한 신앙의 시선으로 직시할 수 있는 사람, 그래서 자신을 구속하는 모든 것들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살겠다는 사람을 그리스도인이라고 보는 작가의 명쾌한 시선과 철학적 깊은 사유들이 녹아 있는 책! 두고 두고 소장하며 꺼내보고 싶다 ^^ 소장하고 자주 꺼내 읽고 싶은 책 중의 하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