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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일 : 2023년 11월 10일 * 페이지 수 : 128쪽 * 분야 : 어린이 학습만화 * 체감 난이도 : 매우 쉬움
* 특징 흥미진진한 첩보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학습만화
* 추천대상 1. 평소 책을 멀리하던 아이 2. 만화 <코드네임 X>를 좋아하는 아이 3. 재미있는 학습만화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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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X>가 이번에는 어린이 학습만화 <코드네임 X 렛츠런>으로 새롭게 찾아왔다. 이번 학습만화는 세계의 문화와 역사를 주제로 하여 각 나라별로 시리즈로 출간할 계획인 것 같았다. <코드네임 X 렛츠런>의 첫 시작은 프랑스 편으로, 코드네임 X의 흥미진진한 첩보 액션 스토리에 프랑스의 문화유적, 역사적 인물과 사건을 버무려 들려준다. 책에서는 프랑스와 관련된 내용을 가지고 숨은 그림 찾기도 하고, 퍼즐과 퀴즈도 풀 수 있고, 프랑스에 대한 여러 정보를 알려주기도 한다.
이번 책의 배경 설명을 짧게 하자면… MSG의 시간 여행 기술이 외부로 유출되는 일이 발생했고, 이 기술을 이용해 세계의 역사를 어지럽히는 일이 일어났다. 그래서 이를 해결하고자 MSG 첩보국 요원인 강파랑과 바이올렛이 1887년의 파리로 가게 된다. 그들은 이곳에서 MSG의 비밀 요원인 역사 감시자들과 합동 작전을 펼칠 임무를 맡게 되는데…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가진 학습 만화라 어른인 내가 보아도 재밌다고 느껴졌다. 아이들에겐 인지도가 높고 인기 있는 만화이다 보니 당연히 좋아할 것 같다. 1편의 마지막 장면도 뒷이야기가 궁금하게끔 마무리를 지어 2편을 기다리게 만든다는 점도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되었다. 그러나 보통의 학습만화와 달리 ‘학습’보다 ‘재미’에 치중하여 이야기를 들려주는 점은 엄마의 입장에서는 살짝 아쉬웠다. 프랑스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내용에 비해 첩보 스토리의 비중이 너무 크다고 느껴졌다. 비율을 조금만 균형 있게 조정했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어 그 점에서는 아쉬움이 남았다.
그러나 오히려 이러한 점 때문에 평소 재미없다는 이유로 책을 읽지 않던 아이들에게는 독서의 재미를 부추기기에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은 책을 멀리하던 아이들에게, 그리고 <코드네임 X>를 재밌게 본 아이들에게 권해보고 싶다.
* 이 글은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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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X> 시리즈가 지난 4월 열 번째 이야기로 대단원의 막을 내려 아쉬워하는 어린이들이 많았을 것이다. <코드네임 X> 시리즈는 2017년 7월에 《코드네임 X》를 시작으로 《코드네임 K》, 《코드네임 V》, 《코드네임 R》, 《코드네임 H》, 《코드네임 I》, 《코드네임 J》, 《코드네임 C》, 《코드네임 S》, 그리고 《굿바이 코드네임》까지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으며 사랑을 받아 왔다.
이번에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학습만화 시리즈로 재탄생해서 반가운 마음으로 읽어 보게 되었다.
코드네임 시리즈는 '판타지 첩보액션'이라는 어린이 문학에서는 드문 장르를 가지고 있는데, 한번 읽기 시작하면 그 매력에 푹 빠질 수밖에 없는 페이지터너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스케이트 보드와 랩 연습하는 걸 즐기고, 로켓맨을 좋아하는 평범한 소년 강파랑은 어느 날 책장에서 우연히 일급비밀 노트를 발견하게 되고, 엄마가 자신의 나이 때 첩보원이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엄마가 첩보원이라니. 너무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된 파랑은 노트를 읽다가 그 속으로 빨려 들어가 엄마가 전설적인 첩보원으로 활약하던 과거로 가게 된다. 그리고 세계 평화를 위해 비밀리에 첩보 활동을 하는 정부 기관, MSG의 첩보원으로 발탁되어 또래의 소녀인 엄마와 파트너로 활약하게 되는 것이 이 시리즈의 주요 내용이다.
하지만 코드네임 시리즈를 읽어 보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이번 작품을 읽는 데 아무런 무리가 없다. 기본적인 사실 관계만 파악한 채 새로운 코드네임 학습만화를 시작해도 전혀 스토리를 따라가는 데 어려움이 없기 때문이다.
자, 그렇게 MSG의 첩보원으로 활약하는 열두 살 소년 파랑과 파랑의 엄마인 이순심 여사의 어린 시절이자 MSG의 수석 요원 바이올렛과 함께 첫 번째 미션을 하게 될 나라는 바로 프랑스이다. 두 사람은 새로운 임무를 부여받고 30년전으로 타임슬립해서 1886년의 파리에 도착한다. 최고의 변장술을 지닌 악당 카멜레온과 역사를 어지럽히려는 그림자 군단을 막고,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를 원래대로 지켜내는 것이 그들의 임무이다.
강파랑과 바이올렛, 그리고 현지의 알파 요원은 역사에 영향을 미칠 사건을 일으키지 않으면서, 악당들의 계획을 막아야 한다. 이들을 따라 프랑스의 곳곳을 다니면 역사와 문화 지식이 자연스레 따라온다. 지도와 사진, 그림 등의 다양한 자료와 프랑스의 최신 뉴스까지 수록했고, 의미 있는 장소와 각종 정보들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곳곳에 배치했다. 숨은 요원 찾기, 퍼즐 암호 찾기, 암호 해독 등 다양한 첩보 퀴즈를 통해 사고력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것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이다.
특별 한정 부록으로 게임과 학습이 결합된 '렛츠런 미션 카드'도 받을 수 있다. 프랑스 국기의 세가지 색깔은? 원래는 프랑스 왕족의 궁전이었던 '박물관'의 이름은? 1815, 나폴레옹이 벌인 '전투'는? 프랑스 혁명 이후 황제가 된 '인물'의 이름은? 등등 책만 읽으면 맞힐 수 있는 질문들이 카드로 되어 있어 놀이처럼 즐길 수 있다. 자, 새로운 코드네임 유니버스가 시작되었다. 앞으로 이어질 시리즈에서는 파랑과 바이올렛이 또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다음 번에는 어떤 나라로 향하게 될지도 기대가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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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씨리즈를 읽고 또 읽은 아이들이 좋아랄 것 같아 서평신청을 했더랬다. 코드네임 강파랑과는 조금 다른? 만화속 파랑과 함께 프랑스의 역사속으로 탐험을 즐겼다. 파랑의 엄마인 바이올렛과 파랑은 함께 임무를 수행한다. 시간을 거슬러 역사속으로 들어가게 하는 기계가 좀 신기했다. 예전, 'back to the future' 영화가 신선했던 이유가 시간여행 기계에 큰 비중이 있다본다. 이 책에서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기계는 의외로 참 작다. 기술발달의 변화를 이런데서 느낄수있다니~ 이동은 그냥 간단하다. 시간을 맞추는 기계버튼을 누르고 차원의 공간이 열리면 쑝~하고 빛과 함께 도착하는. 사실 이부분이 좀 머쓱하달까? 아이들이 책으로 느끼기에 어떤 공간과 시간으로의 이동에 어떤 의문을 가질 수 있을텐데 너무 축약된 기분이 들었다. 이런 세세한 곳이 별 상관 없을 수 있겠지만 역사로의 여행이 이 책의 큰 맥릭이자 중심축 중 하나인데 좀 더 색다른 시간이동 세계가 열리는 것도 괜찮았겠다 싶다. 프랑스가 가진 대표적 역사에 관한 사건물에 파랑과 바이올렛이 등장하고 짧막하게 프랑스 관련 다양한 인물 및 국기, 역사 등을 실었다. 학습만화 자체로도 즐거운데 갑자기 뚜뚠 하며 설명글이 나온다면 그냥 넘기고 싶을 수도 있지만 나름 궁금했었던 정보들만 골라놓은 듯 잘 구성되어 요리조리 빼놓지 않고 읽게 된다. 흥미롭게 파랑의 활동을 보며 즐겁게 책을 덮을 수 있었다.
이 글은 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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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만나기 전까지는 <코드네임>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했다. 단지 아이가 요즘 세계 여러나라에 관심이 많아졌기 때문에 이 책을 선택했을 뿐, <코드네임>에 대한 어떤 기대로 선택한 것은 아니었다. 그런데 아이가 이 책을 보고 단숨에 다 읽더니 이 책이 너무나도 재미있다며 나 역시도 읽어볼 것을 권유했다. 그래서 나는 책을 펼친 후 눈으로 읽어나가기 시작했는데, 아이는 옆에 바짝 다가와 앉더니 자신도 또 다시 읽고 싶다며 내게 소리내어 읽어줄 것을 요청해왔다. 그래서 나는 난생처음으로 만화에 나온 모든 글자를 모두 소리내어 아이에게 읽어주었고, 아이는 중간중간 깔깔거리며 웃기도 하고, 내게 다음의 내용을 미리 말해주기도 하면서 이 책을 온전히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결국 우리는 그 자리에서 끝까지 함께 책을 다 읽었고, 그렇게 <코드네임>과 <세계역사문화 첩보액션 코드네임X 렛츠런> 시리즈에 푹 빠지게 되었다.
이 책의 매력이라고 하면 단연 학습만화임과 동시에 개성 넘치는 첩보 요원들의 흥미진진한 판타지 첩보 액션물이라는 점일 것이다. 이 책에서는 MSG 첩보국의 요원인 코드네임 X와 코드네임 V가 임무를 부여받고 과거의 프랑스로 시간여행을 떠나게 되고, 그곳에서 역사를 어지럽히려는 그림자 군단으로부터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를 지키는 비밀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실제 지도나 사진, 그림과 같은 풍부하고 다양한 시각 자료는 물론, 프랑스의 기본적인 정보와 문화, 역사, 나아가 최신 뉴스의 내용까지 담고 있어서 그냥 이 첩보 액션 만화를 즐기기만 해도 프랑스의 다양한 지식을 자연스레 얻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일 것이다.
또한, 이 책에는 세 개의 '첩보 훈련 퀴즈'가 수록되어 있는데, 숨은 요원 찾기나 퍼즐 암호 찾기, 암호 해독이라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 책을 더욱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우리 아이처럼 평소 학습 만화를 즐겨 읽는 아이 혹은 이미 <코드네임>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두 말할 나위 없이 이 책에 푹 빠질 것이라 감히 확신한다. 우리 아이는 오늘 아침에도 이 시리즈의 2권을 얼른 읽고 싶다는 바람을 전해왔는데, 안타깝게도 아직 2권은 출판되기 전인 것 같아 너무나 아쉽다. 나 역시도 2권에서는 과연 어떤 나라로 비밀 임무를 수행하러 또 시간 여행을 떠날지가 무척이나 궁금하다. 얼른 다음 권이 나오기만을 기다린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었으며, 이 글은 본인의 주관대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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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어린이 학습만화 시리즈로 'K-판타지 첩보액션 <코드네임X>가 'LET'S RUN'이라는 이름으로 시공주니어에서 시리즈물 출간을 시작하였네요~^^ 시공간을 초월하여 역사를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는 비밀 요원 강파랑과 바이올렛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꼬마 독자들에게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보여 줄 것이 무척이나 기대되는 시리즈물이기에!!
로켓맨과 스케이트보드를 좋아하는 평범한 열두 살 소년이였던 강파랑은 코드네임 X가 되어서, 자신의 엄마 이순심의 숨겨진 어린 시절인 코드네임 V와 함께 시간여행 기술을 악용해서 보물을 훔치고 역사를 억지럽히는 사람들을 막아내는 임무를 수행하네요~ 첫 번째 미션이 이루어지는 나라는 바로 프랑스이지요!
위장과 변장술이 특기인 카멜레온이라는 인물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다양한 문화유산들을 훔치고 '영웅'으로 변장하여 역사를 바꿀 계획을 세우고 있네요! 1887년 카멜레온은 (1889년에 세워져야 될) 에펠 탑의 설계도를 가지고서, 1789년의 파리로 도망을 가네요. 1789년의 배경은 '바스티유 감옥'으로 프랑스 혁명이 일어나고 있는 현장이네요!! 파랑, 하양, 빨강의 3색의 시민군의 옷이 프랑스 국기를 상징하는 삼색이네요.
프랑스 혁명이 시작되는 현장에서 붙잡히려고 하자, 카멜레온은 나폴레옹으로 변신하여 역사를 어지럽히고자,1815년 워털루 전투 속으로 시간 들어가네요! 코드네임 X와 V는 카멜레온을 막아낼 수 있을까요?!! 매력적인 캐릭터와 함께 흥미빈진한 비밀 임무를 수행하며, 프랑스의 주요 역사적 사건 속으로 모험을 떠나내요. 꼬마아가씨는 <코드네임X렛츠런 2>는 어떤 나라를 갈지 이번에도 함께 하고 싶다고 어서 출간되기를 고대하고 있네요^^
-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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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입학과 동시에 총의 세계로 빠져든 9살 아들이 1학년때는 글씨가 많아 등한시 하던 코드네임이였습니다. 2학년 2학기가 되어 독서록 쓰기와 글밥이 늘어나니 올해 가장 재밌었던 책을 꼽으라 하면 코드네임을 다섯손가락 안에 넣을 정도 였어요. 제가 책욕심이 있는지라 코드네임 시리즈를 미리 구매해놓았지만 주변 아이들 많이 읽는 연령대가 4학년 부터 인거 같더라구요. 총을 워낙 좋아하는지라 코드네임 읽고서 래니메이션 방영분까지 보았구요. 코드네임 완결까지 읽고서는 아이가 너무 아쉬워해서 제가 다 속상했었습니다 ㅜㅜ 그러다 이번에 코드네임X 렌츠런 출간 소식을 접하고서는 정말 방방 뛰었어요 ㅎㅎ 원작은 강경수 작가님이지만 렛츠런은 김정욱 작가님이 새로운 인물도 투입하여 다채로운 첩보액션을 만들었습니다. 저학년때 렛츠런을 보았으면 더 빨리 코드네임을 익히지 않았을까 싶었어요! 이번 렛츠런 프랑스편을 통해 루브르박물관 문화 공부도 할 수 있고 퍼즐 암호찾기, OX 암호해독 등 첩보 훈련도 할 수 있습니다. 순식간에 읽어버리게 되는 렛츠런! 벌써 2편이 기대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체험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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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책과 애니메이션으로도 자주 접했던 <코드네임> 시리즈였는데 이렇게 학습 만화로도 출간되어서 매니아인 초등 3학년 아들이 보자마자 너무나 열광했답니다. 여행관련서적도 좋아하고 추리장르도 좋아하는 아들에겐 너무나 딱인 책이였습니다. 거기에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 랜드마크까지! 역사와 문화에 대한 정보도 담겨 있어 엄마도 만족 100%인 유익한 어린이 학습 만화였습니다. 그리고 숨은 요원 찾기, 퍼즐, 암호 해독, 첩보 퀴즈, 게임과 학습이 결합된 미션카드까지 수록되어 있어 읽는 내내 미션을 하는 즐거움도 쏠쏠했습니다. 사고력과 집중력을 재미있고 유익하게 기를 수 있는 학습 만화를 찾으신다면 <코드네임X 렛츠런 - 1.프랑스> 적극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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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로 떠나는 시간 여행
코드네임 X, 강파랑 은 스케이트 보드와 로켓맨을 좋아하는 열두 살 소년입니다. 과거로 빨려 들어와 MSG 첩보국의 새 요원이 됩니다.
파랑 은 스케이트보드를 이용한 기상천외한 액션으로 여러 가지 어려운 사건을 척척 해결합니다.
코드네임 V, 바이올렛 요원은 어린 시절 파랑 의 엄마 입니다. MSG 첩보국 수석 요원으로 활약합니다.
MSG 요원 파랑 과 바이올렛 은 1887년 파리로 시간 여행을 떠납니다.
몽마르트르 언덕에서 역사 감시자인 MSG 알파 요원 과 만나기로 합니다.
알파 요원 은 파랑이 가져온 에펠 탑 설계를 받아들고, 에펠 탑 설계 도면이 도난 당했으며, 도면을 훔쳐 에펠 탑 건설을 방해하는 세력이 있으며, 역사와 미래가 바뀔 수 있다고 말합니다.
바이올렛 은 알파 요원 을 보자 그물 총을 들이대지만 체포하지 못합니다. 설계 도면을 가져간 자는 알파 요원으로 분장한 악당 카멜레온 입니다.
파랑 은 스케이트 보드 를 타고 카멜레온을 쫓아가면서, 카멜레온 을 잡는데 성공하지만
카멜레온 은 알파 요원의 모습으로 범죄를 일으키고, 경찰이 파랑 일행을 체포하도록 합니다.
알파 요원은 1789년 파리 에서 역사 감시자 베타를 만나 카멜레온 을 막을 방법을 찾으라고 말하고 파랑 과 바이올렛 이 시간 여행을 떠나도록 경찰을 막아섭니다.
노트르담 대성당 에서 뛰어내린 파랑 과 바이올렛 은 알파 요원을 찾아 혁명 전야의 바스티유 감옥으로 들어 갑니다.
베타 요원은 카멜레온 이 영웅으로 위장해 문화유산을 훔치고 역사를 바꿀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말합니다.
카멜레온 이 사라진 자리에는 나폴레옹 그림 사진이 있습니다. 카멜레온 이 노리는 것은 나폴레옹 인가요.
파랑과 바이올렛은 카멜레온의 못된 속셈을 막을 수 있을까요?
"코드네임 X 렛츠런 1 프랑스" 시간 여행을 통해 세상을 바꾸려는 악당 카멜레온을 막으려는 MSG 요원 파랑 과 바이올렛 의 이야기 입니다.
프랑스 의 유명 문화재, 프랑스 의 역사 를 재미 있는 스토리와 함께 살펴보면서 자연스럽게 프랑스에 대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의 개요, 파리 의 아름다운 명소, 프랑스의 예술, 프랑스 혁명, 인권 선언, 나폴레옹의 등장 과 몰락 등 프랑스에 대한 자료는 프랑스의 이해를 돕습니다.
숨은 요원 찾기, 퍼즐 암호 찾기, OX 암호 해독 등 다양한 퀴즈를 풀어보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코드네임 X 렛츠런 1 프랑스" 프랑스의 역사를 어지럽히려는 악당 카멜레온 과 수수께끼의 그림자 군단을 물리치고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를 지키려는
MSG 요원들의 이야기를 통해 프랑스의 역사, 문화를 아이들이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돕습니다.
"코드네임 X 렛츠런 1 프랑스" 세계 역사 문화를 시간 여행 첩보 액션으로 그려낸 흥미로운 스토리는 프랑스에 대한 관심을 가져다 줍니다.
시공주니어 와 리뷰어 클럽 서평단 에서 "코드네임 X 렛츠런 1 프랑스"를 증정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코드네임X렛츠런1프랑스 #코드네임X #강경수 #김정욱 #김덕영 #학습만화 #리뷰어클럽 #사이드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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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도서는요~ 바로 "코드네임 X 렛츠 런 1:프랑스"입니다! 저자는 김덕영, 김정욱 작가님이시고요 출판사는 시공주니어입니다~ 알고 보니 코드네임 애니메이션이 원작이더라고요~
표지는 위 사진과 같습니다! 주인공 두 명인 소년 1명과 소녀 1명이 있네요~ 총을 들고 있는 걸까요? 귀여운 강아지 총 같네요!
이번 시리즈는 프랑스 버전인데요~ 렛츠 런 시리즈가 해외로 가서 사건을 해치우는 그런 내용 아닐까요~
추천의 글을 보니 독자들을 요원이라 부르더라고요~ 아이들이 감정이입하며 신나게 볼 것 같아요 표지는 위 사진과 같습니다! 주인공 두 명인 소년 1명과 소녀 1명이 있네요~ 총을 들고 있는 걸까요? 귀여운 강아지 총 같네요!
이번 시리즈는 프랑스 버전인데요~ 렛츠 런 시리즈가 해외로 가서 사건을 해치우는 그런 내용 아닐까요~
추천의 글을 보니 독자들을 요원이라 부르더라고요~ 아이들이 감정이입하며 신나게 볼 것 같아요 첫 내용인데요~ 주인공들이 1887년 시대의 파리로 왔어요~~ 과거로 간 이유가 무엇일까요? 재미있는 만화 내용뿐만 아니라 이렇게 지식이 되는 페이지도 있어요!
지리적 특징, 기후와 날씨, 수도, 국기 등에 대한 정보가 있네요~
나라에 관심 없던 아이들도 만화를 읽으며 생긴 궁금증을 이 페이지를 통해 해결할 수 있어요~ 그리고 문제가 적힌 카드들이 있어요~~ 뒷장에는 답과 답의 정보에 대해 적혀져 있어요!
아이들이 읽고 부모님, 친구들과 퀴즈게임하는 것도 재밌겠어요!
오랜만에 첩보원이 나오는 만화를 읽으니 재밌네요! 특히 카멜레온이라는 악당과 첩보원 사이의 전개 내용이 흥미로웠어요!
학습만화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지식을 채우며 볼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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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수 작가님의 코드네임을 좋아하는 유니의 영향으로 코드네임 시리즈라면 그냥 넘어갈 수가 없네요.
코드네임X 강파랑과 세계역사문화를 같이 배울 수 있는 코드네임X레츠런은 시공간을 넘나들며 역사적인 사건들이 바뀔 위기를 MSG요원들이 수습하느라 바쁘네요.
코드네임 세계관이 어려우면 책 속에서도 이야기하지만 코드네임 시리즈 읽어보는걸 추천해봅니다. 첫번째 역사 여행지는 프랑스랍니다. 요원들과 함께 비밀 임무를 수행하면서 따라가다보면 역사는 저절로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첩보 훈련으로 숨은 요원도 찾고 퍼즐 암호도 찾고 암호 해독도 하다보면 역사 상식은 그냥 쌓일것 같아요.
함께 들어있는 렛츠런 미션 카드도 함께 모아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다음 여행지는 어디일지 궁금한데 2권은 언제 나오는걸까요? 어디로 여행가게될지 기대되네요. 코드네임 사랑은 계속 될 것 같아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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