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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키 마사시 선생님의 마이 홈 히어로 15권입니다. 종이책으로 완결이 나온 뒤 전자책의 발매도 빨라져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시작할 때만 해도 가족을 지키려는 아버지의 작은 일탈로 끝날 줄 알았던 드라마가 균형을 잃지 않은 채로 스케일을 키워가고 있는 것에 놀라울 뿐입니다. 좋네요. |
| 가족을 위해서 어디까지 할수 있을지 생각하게 되는 만화 1부까지만 해도 이렇게 장편으로 이어질지 몰랐는데 범죄조직에 사이비종교 등 스토리가 점점 커지며 방대해지는듯. 한번 몰입하게 되면 몰입도가 높은 만화라고 생각되며 가급적이면 몰아보는것을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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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가족과 행복하게 살고 싶었을 뿐인데… 아름다운 바람이 지옥을 만들어버렸다! 평범한 가장이 거대 범죄 조직과 사이비 종교 집단에 맞서 싸우는 매운맛 스릴러 마이 홈 히어로. 딸을 지키려다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르게 된 주인공 데쓰오는 범죄 사실을 숨기려 발버둥칩니다. 하지만 살려고 했던 몸부림이 또다른 악행을 불러오고, 끝내 범죄 조직과 사이비 종교 집단 모두에게 쫓기게 됩니다. 흥미진진하네요 범죄 스릴러물 좋아하시는 분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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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에 읽은 14권 마지막이 너무 초조했는데, 작가님 능청스럽게도 가센의 옛날 기억으로 돌아간다. 그게 또 편하게 볼 수 있는 기억이 아니고... ㅠㅠ 이 부부가 각자의, 서로의 삶을 구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용기를 내고, 그렇지만 또 결정적 순간에 사람인지라 이런저런 마음으로 멈추게 되고, 그러면서도 서로를 지키기 위해 더 어둠의 길로 빠져드는 모습들이 절절하게 드러난 첫 장이었다. 그래서 어떻게 됐냐고? 일단 매우 나쁜 놈 하나 쓰러졌고, 많이 나쁘고 매우 무서운 놈들이 남아서 서로 노리고 있는 중에 가센이 다시 악의 소굴로 들어가게 되는데... 어휴 16권도 이 이야기들 마무리는 안되겠지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