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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민주화 투쟁의 주인공을 자처하며 스스로를 최고의 공정과 정의의 주인공을 자처하며 기성 세대와 기성 정치인들을 날서게 비판하면서 주류 세력으로 올라선 86 운동권들의 민낮을 가감없이 폭로한 책이다. 겉으로는 독재 타도를 외치지만 자기들 조직 내에서는 최상층의 지도자에 의한 무자비한 독재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민주와 평등을 외치고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철저한 계급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권을 외치고 있지만 같은 운동권 그룹 내에서 여성의 인권은 상층 리더들의 공유물에 불과하게 취급하는 이율배반적인 세력들이 바로 86운동권의 실체임을 저자는 속속들이 까발리고 있다. 이제 저들의 위선의 가면을 벗기고 역사의 쓰레기통에 쳐넣어야 한다. 본인들은 무슨 짓을 해도 다 허용되는 되먹지못한 뻔뻔함을 국민들이 심판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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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권 ..... 민주화를 했다는 '자기의' 와 '선민의식' 으로 그들은 무슨짓을 해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사는 사람들이다 그들 안에 들어있는 악은 상상을 초월한다 그들안에 있는 부조리와 부패 , 이중성 , 내로남불 등등 그들안에 얼마나 많은 악들이 존재하는지 ....... 그들의 민낯을 다시 보게 되는 책이다 '86학번 승연이' 는 소설이지만 , 소설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저자인 박선경 교수님이 알게된 실존인물들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이 책의 이야기는 실제 있었던 이야기들이다. 이런 종류의 이야기들을 소문으로 많이 들었지만 이렇게 접하게 되니 정말 놀랍다 이 책을 많은 사람들이 읽고 , 거짓과 위선 아니 더 나아가 '사악함' 으로 가득찬 그들의 실체를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이 땅에서 이런 종류의 위선자들이 사라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