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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사람을 만나면 가장 많이 하는 게 스몰토크다. 예를 들어 공항이나 병원 로비에 앉아서 차례를 기다릴 때. 자연스럽게 날씨 이야기나 방문 이유를 묻곤 한다. 얼마 전에는 공연장 로비에서 옆자리에 앉은 관객과 극장시설에 대한 열띤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스몰토크. 공통의 관심사와 일상에 대해 소소하게 나누는 대화는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고 긴장을 풀어준다. 그런데 외국인과도 그런 스몰토크가 가능할까?
사실 이 질문은 바램을 담은 말이기도 하다. 외국인과도 자연스럽게 스몰토크를 나눌 수 있으면 참 좋겠다. 영어회화학원에 다닐 때, 짝을 이뤄 대화를 시작하는데 대부분 교재에 나온 주제들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주말에 뭐 했어요? 오늘 뭐 할 예정이냐는 식의 뻔한 내용들이다. 대부분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내국인끼리도 외국어로 대화가 이럴진대 외국인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려면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책은 무작정 말을 걸기보다는 상대의 상태를 먼저 살피고, 상황에 맞는 질문을 미리 발견하며 대화에 맞기며 공통의 관심사를 발견할 것을 제안한다. 버스정류장, 지하철, 식당, 카페, 마트. 공항과 비행기 등 장소별로 스몰 토크를 시작할 수 있는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있다. 각 에피소드들을 보면서 외국인은 물론 우리나라 사람들과도 어떻게 대화를 시작하면 좋을지 배울 수 있는 탑들이 소개된다. 물론 외국어인 영어라 배우고 익혀야 하는 표현들은 많지만 그간 그 많은 공부를 하면서도 대화다운 대화를 시작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면서 표현들을 배워나갔다.
상대방을 살피고, 배려하여 대화를 해야 시작하는 대화의 기본과 다양한 영어 표현까지 한 번에 배울 수 있고 귀여운 일러스트레이션과 카툰 방식이라 부담스럽지 않게 영어 표현들을 배울 수 있다. 학생들과 영어 초보자들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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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외국인과 스몰토크 책 제목만 봐도 짜릿하다 ㅎㅎㅎ
말이 짧고 어색해도 괜찮다! 대화 상대를 선정하고 용기를 내서 말을 거는 법부터 회화에 필요한 필수 표현까지 모두 익힐 수 있는 영어회화 기초 중의 기초 실습서!
나에게 외국인이란 어떻게 사는 지역에 따라서 외모가 이토록 다를 수 있을까 피부색도 다르고 눈의 크기, 코의 높이 등 외형이 많이 다르고 비율도 다르고 신기하다 그리고 언어만 통한다면 친해지고 싶다. 외국인 친구라는 존재 자체가 특별하고 일상 생활에 굉장히 새로운 비타민같은 요소가 될 것 같다. 그런데 이 영어라는 외국어가 좀처럼 공부라는 느낌이 강해서 영어공부수준이 몇십년째 제자리 걸음이다. 아주 예전에 정말 내가 어떻게 그럴수 있었지 했을 정도로 외국아기가 정말 예뻐서 말을 걸은 적이 있었다. 그리고 당연히 영어로 몇마디 나눴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마트에서 외국인 두명이 대화를 나누는데 근처에 있어서 우연히 듣게 되었는데 무슨 대화인지 다 알아들었던 기억이 있었다. 그 사실이 굉장히 기분 좋았고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게 하고 싶었던 사소한 추억의 하나로 자리잡아있다. 이만큼 영어에 대해 호감도도 높은데 꾸준히 영어공부를 못하는 이유는 아마도 정말 나한테 딱맞는 즐거운 영어공부법을 찾지못한게 이유라면 이유인듯하다.
저자 Mr.Sun.는 EBS서프라이즈 잉글리쉬 특강이나 KBS 굿모닝 팝스 I have a dream 특강에도 나왔다고 하니 실력파 영어강사임에 분명하고 믿음이 간다.
저자는 책에서 이야기한다 세상에 공부 방법은 많다. 그래도 분명한 것은 가장 즐거운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이다. '아~ 제 마음을 꽤 뚫어보시는군요!' 라고 이야기하고싶다. ㅎㅎ
저자가 세상에서 가장 즐겁게 영어를 배울수 있는 방법은 바로 낯선 외국인과 만나서 대화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정말 영어로 대화만 가능하다면 이 방법이 최고일 것 같다. 난 정말 여러가지 방법을 다 해봤지만 하다가 그만둔 경우가 많아서 이 방법을 현실에서 적용할 수만 있다면 정말 제일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낯선 외국인과 처음 만났을 때 하는 대화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게 옳다고 한다. 그리고 그 외국인을 친구로 만드는 대화 기술을 단정하게 정리된 이론과 풍부한 사례연습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영어 실력에 관심을 두지 않고 대화를 즐기려 노력해야 오히려 영어 실력도 자라게 된다고한다.
귀여운 만화그림과 영어대화가 함께 나와있어서 딱딱한 영어공부보다는 한편의 영어그림책을 보는 기분이다. 굉장히 즐거운 마음으로 책을 계속 보고싶게 만든다.
한 에피소드마다 책 하단부분에 알아야 할 영어단어가 나와있어서 공부하기에 딱 좋다.
한 에피소드가 끝날때마다 Tip이 한페이지씩 정리되어 있다. 그리고 어떤 외국인에게 말을 걸면 나와 대화해줄지도 나와있다. 개를 데리고 나와 공원 벤치에 앉아있는 외국인 약속 장소에서 친구를 기다리는 외국인 공항에서 탑승시간을 기다리는 외국인 버스나 기차에서 옆자리에 앉은 외국인 서점에서 어떤 책이 재미있을까 궁리중인 외국인 여행중인 외국인 이 중에서 제일 고민 없고 한가하고 마음이 열려 있을 확률이 높은 사람은 여행중인 외국인이라고 한다. 요즘 한류도 유행이라서 한국말을 배우고 싶은 외국인도 많으니 서로 영어도 배우고 한국어도 배우며 특별한 외국인친구가 되어도 재미있을것 같다. 얼마전에는 외국에서 놀러온 모르는 가족에게 일부러 먼저 사진찍어줄까요 말걸어서 사진도 찍어줬다. 한국에 대한 추억과 기억이 좋은 기억으로 많이 남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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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외국인과 스몰토크 Mr.Sun/올드스테어스 우리가 외국인과 대화하는데 느끼는 당연할 수 밖에 없는 두려움과 곤란함을 어루만져 주면서 우리 맘을 헤아리고 솔루션을 제안하는 저자의 말에 위로가 되고 "아~ 영어회화 이것 별거아니네!" 하고 호기로운 마음을 자아내게 해주는 것은 저자의 영어교수법의 위력이라 할 수 있겠다. 흔히 우리가 아는 중학교때 배웠던 수준의 기본적인 단어만으로도 대화를 할 수 있는데 대화자체를 하려고 들지 않으니 영어회화실력은 늘 제자리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저자는 영어자체에만 초점을 맞추지 말고 영어문화권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관심을 갖길 바란다. 쉽게 지칠 수 있어서 그런지 모른다. 비근한 예로 방탄소년단의 팬클럽인 'ARMY'도 대부분 비한국어권의 팬들 위주인데도 대부분이 한국어를 알아서 배워습득하고 구사하지 않는가. 이것은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달라붙어 더 궁금해하고 알려고 하다보니까 자연히 한국어회화나 한국문화나 자연스럽게 유창해지게 되는 것이다. 고로 우리도 영어를 잘 하려고 하면 영어실력에만 혈안이 되기보다(이미 그렇게 하려다가 다 중도에 포기하지 않았나)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나라의 문화나 기타 등등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 영어는 자연스럽게 유창해지게 되어 있을 것이란 점이다. 이것이 영어학습자들에게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중요한 발상의 전환이다. 저자는 수십개의 문장을 중심으로 다이얼로그를 만들어 통째로 습득하고 중요한 관용어구와 활용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통상 영어책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익숙한 짜임새일 수 있겠지만 위의 말처럼 영미문화권의 사람들의 생각에 궁금증을 가지고 연구하듯 접근해보면 영어회화 공부가 좀 더 재밌어질 것 같다. 마음 하나만 생각 하나만 바꿔도 행동의 질과 성취도가 크게 달라진다. 그래서 개념과 발상이 중요한 이유다. 공부가 따분하지 않도록 다이얼로그마다 귀여운 만화를 삽입하였다. 어디까지나 아무리 잘 만든 좋은 책이라도 독자가 읽지 않으면 말짱 황이니까. 봇물같이 쏟아지는 영어책 중에서도 영어학습에 더하여 새로운 영어공부에 대한 창조적인 발상을 제안한 책은 이 책이 처음인 것 같다. 그런 연유로 일회독씩 권하는 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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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을 만나면 말을 건네보고 싶은데 뭔가 도움을 바라는 눈길로 쳐다볼때는 특히나 더 한마디 건네 뭔가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해봤다. 그런데 짧은 영어실력으로 질문도 못알아 들으면 어쩌지? 대답을 못하면 어쩌지 하고 자꾸 움추려 들게 되는듯하다.
그러다 문득 든생각이 포인트되는 질문에 대한 답을 간결하게 대답해주면 안되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러면서 가끔 한번씩 길에서 만나는 외국인에 대한 부담감을 조금 내려놓았다고 해야하나 그리고는 영어공부를 하고 싶어졌다.
내가 원하는 말을 제때에 해보고 싶어서. 해외여행에서 필요한 말을 건네고 제대로 된 문장을 이야기해보고 싶어서! 그런 영어공부에 대한 마음이 사그러졌다 잊혀질때쯤 다시금 만나게된 처음 만난 외국인과 스몰토크 책이다.
그래서 더욱 반가웠는지도 모르겠다 외국인과 스몰토크라니.. 게다가 처음 만났는데? 이러다 너무 잘해서 영어 잘하는 걸로 오해하는 건 아니겠지?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하며 책을 펼쳐보니 은근 재밌다!
말이 짧고 어색해되 괜찮다고? 바빠보이는 사람피하고 여행객들을 노려서 이야기해보라는 팁
그림과 같이 에피소드가 진행이 된다. 그리고 두사람의 대화가 시작되는데 대화내용이 하나도 어렵지않다. 엥?? 다 읽어지고 어렵지도 않은데? 아이도 읽어보더니 쉽다고 한다.
그리고 이어지는 페이지에 계속된 대화가 이어진다. 아이말로는 대갈장군 그림으로 ㅎㅎ번개맨 닮았다나? 그래서 더 친근해보이는 두사람의 대화가 이어지고 그속에서 숙어나 단어정리가 필요한부분은 따로 체크가 되어진다.
다양한 상황이 담겨있어서 상황에 대한 것이 같이 느껴지는데 저자는 그 상황을 즐겨야 영어가 재밌고 친근하게 느껴지는것이라고 그 상황을 먼저 즐길 줄 알아야 한다고 한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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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처음 만난 외국인과 스몰토크』은 외국인을 만날 때,그들과 가벼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초 영어 학습을 얻게 된다. 책에서 언급하는 스몰 토크란 3분 이내의 짤은 시간 안에 외국인과 대화를 할 수 있는 수준이며,상황과 에피소드에 따라서 대화 방식이 바뀌고 있다.
책 『처음 만난 외국인과 스몰토크』을 보면,우리가 어떤 상황에서 스몰토크를 하는지 읽을 수 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나와 외국인 두 사람이 있을 때, 외국인에게 용기내어서 스몰 토크를 할 수 있다. 외국인에게 영어로 어렵지 않게 벨을 눌러달라고 할 때, 그 상황에 맞는 영어 문장이 필요하다. 책 『처음 만난 외국인과 스몰토크』은 시각적 효과와 맞물려서 영어 문장이 나와 있어서 활용할 수 있다.
상대의 상태를 먼저 살펴라.,상황에 맞는 질문을 미리 발견하라, 대화에 대화를 맡겨라, 공통의 관심사를 발견하라 로 구분하고 있으며, 외국인이 보이면, 그들에게 말을 걸 수 있는 기초적인 스킬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서 스몰 토크의 주제로 제안과 요구,부탁과 설명이 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취미와 취향을 외국인과 서로 공유할 수도 있다. 한류 열풍이 불고 있으며,내가 가지고 있는 한국에 대한 지식을 외국인에게 설명할 수 있는 스물토크가 된다면,공통의 관심사로 ,서로 대화하고,질문하면서, 상대의 상태를 살피게 된다. 상황에 맞는 질문을 던질 수 있고,그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얻게 된다. 어렵지 않은 쉬운 영문장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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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외국인과 스몰토크 / mr.sun 지음
매년 세우는 새해 목표 중에 하나는 영어 공부였다. 그중에서도 영어회화를 잘하고 싶었다. 해외여행을 갔을 때 외국인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는 지인들을 보고 부러웠다 유창하진 않더라도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하고 싶었기에 이 책에 관심이 갔다. 어색하더라도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 전달하고 싶었다.
Step이 총 4개로 나누어져 있다 Step 1. 상대의 상태를 먼저 살펴라 Step 2. 상황에 맞는 질문을 미리 발견하라 Step 3. 대화에 대화를 맡겨라 Step 4. 공통의 관심사를 발견하라
Step 1부터 차례대로 읽어도 좋지만 관심이 가는 스텝부터 먼저 읽어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이 마음에 들었던 점이 저렇게 글씨도 크고 상황들이 귀여운 그림으로 되어있다. 글씨로만 되어있는 책들보다 훨씬 이해하기가 쉬웠고 더 재밌게 상황별 회화를 배울 수 있었다.
중간중간 이런 설명들도 나오는데 이 또한 도움이 되었다. 아무래도 문화가 다르다 보니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았다.
예전에 국밥집에서 혼밥을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맞은편에 있는 외국인이 나와 눈이 마주치자 "Enjoy your meal!" 이라고 했었다 그때 나는 '나한테 한말인가?'하고 긴가민가하며 어버버 한 채 넘어갔었는데 저 글을 보고는 그때의 그 상황이 이해가 되었다. 이 책을 본 뒤에 만났더라면 "Thank you, you too" 하고 웃었을 텐데 아쉽다ㅋㅋ
TIP 부분들도 도움이 되었다. 어떤 뜻의 표현을 여러가지 문장으로 보여줘서 더욱 이해를 돕는다.
모든 에피소드들이 다 너무 재밌었고 조금씩 단어만 변경한다면 여러가지 상황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해외여행 갔을 때 외국인들이랑 자연스러운 스몰토크를 나누고 싶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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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나에게 큰 숙제였다. 모든 이들에게 숙제였을지도 모른다.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초등학교 6학년이었을 때일까? 중학교 1학년이었을 때일까? 그때 영어를 처음 시작하여 20여 년이 지났다. 주입식, 암기식, 시험식 교육 때문이었는지는 몰라도 아직도 영어 한마디 하기 위해 쩔쩔맨다.
사실 학창시절이 지나고 취업하면서 영어는 영영 안녕일 것이라 생각했다.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그러나 몇 년 전 유럽여행을 가며 생각이 180도 바뀌었다. 여행 가서 외국인과 소통을 하면 그 여행이 더 풍부하고 즐거울 것 같은 느낌을 받은 것이다. 그래서 그 이후 막연하게 영어 회화를 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
막연한 목표였기에 지지부진하게 시간만 지났었는데 최근 전화 영어를 하며 다시 불이 붙어 올랐다. 영어 말하기가 부담보다는 재미로 다가왔다. 하지만 아쉽게도 내 머릿속 영어 단어와 표현에 한계가 있었고 부족함을 느꼈다.
그래서 선택한 책이 처음 만난 외국인과 스몰토크였다. 영어 말하기를 할 때 어려움으로 단어와 표현의 부족함을 꼽을 수 있다. 하지만 더 체감되었던 어려움은 소재의 고갈이었다. 말을 해야 하는 데 할 얘기가 없는 것이다. 주위 친구들을 보면 수다스러운 친구들이 영어 말하기가 더 늘었던 것도 관련이 있어 보인다. 이 책은 영어 말하기의 표현과 다양한 상황에서의 대화 소재를 소개한다. 그래서 나의 부족함을 채우기에 적합해 보였다. 그리고 귀여운 그림까지 더해 다가가기가 더 쉬웠다.
물론 이 책이 영어 실력 향상을 보장해 주지는 않지만, 표현과 소재와 패턴을 익힌다면 외국인과의 대화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외국인과 유창하고 즐거운 대화를 상상하면 한 장 넘겨보자.
*본 서평은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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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영어를 잘해서 외국인과 자연스레 말하고 싶은데 막상 만나면 입이 얼음이 될 때가 많아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막막할 때가 많다. 초면에 말하기가 어려운 점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더더욱 긴장되고 말하고 싶어도 타이밍 놓쳐서 말하는 게 어려울 때가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좋은 표현이 정리된 교재를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은 외국인들과 자유자재로 다양한 표현을 말하기 시도를 할 수 있게 스피킹 트레이닝 영어회화 책이다.
영어는 어릴 때부터 학교에서 많이 공부했어도 말부터 트이도록 공부한 게 아니라서 더더욱 사람들과 영어로 말하기가 가장 난해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완벽하게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먼저 앞서다보니 말문이 더더욱 막히게 되는 결말이 만들어지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이 책으로 자신감을 갖고 용기내어 말하려는 실력을 만들어야 진정한 언어를 강화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타국에 가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하려면 이 책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주제와 연관된 표현을 익히기가 좋은 내용이라서 꼼꼼하게 봐두기가 편한 도서라 말하고 싶다.
영어를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만화적으로 표현해서 자연스러운 대화진행이 되는 방식을 갈 수 있게 자기계발서 형식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기발한 아이디어로 영어공부를 할 수 있게 동기부여를 잘 얻게 해준다.
내용이 우리가 흔히 밖에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과 마주치면 말하게 되는 흔한 표현들을 제공해주고 있어서 실제 상황을 생각하면서 연습해두면 요기나게 쓰기에 좋을 거 같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상황을 생각해서 저자는 대화를 어떻게 이끌어 내야할지 상세히 가이드를 알려주고 있어서 더더욱 이 책을 집중하게 된다.
시중에 파는 영어 회화책을 보면 영어표현만 제공해주고 기타 외에 설명이 부가적으로 넣어져 있지 않아서 아쉬움이 있었는데..이 책은 회화의 정석을 알려주는 필독해야 할 영어교재라 말하고 싶다. 그 정도로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어색하지 않고 말 꺼내기 좋은 주제를 생각해서 전해주고 있어서 더더욱 말하는 걸 자신감을 갖고 용기내어 해볼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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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그렇듯 저 또한 처음 만난 외국인과 자유롭게는 아니더라도 스몰토크 정도는 하고 싶은 1인이기에 최근 매일 보는 책이 있으니 바로 '처음 만난 외국인과 스몰토크'인데요.
저자인 Mr. Sun 선생님은 제게는 익숙한 EBS LANG과 KBS 굿모닝 팝스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 · 책들을 출간하셨습니다.
편집자 서평으로 시작된 독특한 영어회화책,
낯선 외국인과의 대화는 일상적인 것보다는 처음 만났을 때 하는 대화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 게 옳다는 것에 공감되는 이유는 경험 덕분이 아니었을까 싶은데요.
노력도 중요하지만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는 말이 영어에서도 마찬가지겠지요.
이 영어회화책에서 가장 궁금했던 상대의 마음을 여는 4단계 대화법 탐색에 들어갑니다.
Step 1은 상대의 상태를 먼저 살펴라
외국인을 만나는 여러 상황들을 그림과 글을 통해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몇 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영어 표현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스토리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회화가 되는 그런 단계라고 해야 할까요?
마무리는 Tip을 통해 친절한 설명이 덧붙여져 영어회화 기초 중의 기초 실습서로 인정!
Step 2 상황에 맞는 질문을 미리 발견하라 Step 3 대화에 대화를 맡겨라 Step 4 공통의 관심사를 발견하라 다양한 에피소드에 빠져드는 동안 저절로 영어회화가 되는 마법 속으로 빠져봅니다.
제 경우 우리말을 보며 영작해 보면 정답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지다 보니 즐기는 영어가 따로 있을까 싶었습니다.
처음 만난 외국인과 스몰토그 속 상대의 마음을 여는 4단계 대화법을 통해 영어회화 되는 기적을 맛볼 수 있기를 바라며 추천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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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잘하는 사람이라는 건 어떤 사람일까요? 대화의 소재가 많은 사람? 그걸 다시 말하면 주변 환경이나 타인에 대해서 관찰을 잘 하는 사람인 거 같습니다. 영어를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배워왔지만, 대부분 문어체 혹은 서술하기, 면접상황 이런 것들에 한해서였고, 많은 사람들이 투자한 시간에 비해 영어가 어렵다고 느끼는 건 이 이유겠지요. 대화의 시작은 그 상황에 대한 관찰과 관심에서부터 시작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자분 또한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거 같아요. 이 책의 장점은 우리가 여행을 가서 혹은 외국에서 살면서 겪어볼 만한 모든 상황들이 제시가 되어 있고, 우리가 여행지에서 외국인에게 말을 걸고 싶지만 어떤 문장으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대화를 이끌고 마쳐야 될지를 모르기 때문에 어려움을 많이 느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외국에 나가보면 여행객들의 대부분은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고, 그들또한 설렘으로 이곳저곳 여행을 다니며 신기하고 낯선 광경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을 겁니다. 첫 에피소드로는 버스 정류장 상황이 나오고, 두 번째 상황에서는 엘리베이터의 상황이 나옵니다. 이 두 가지 모두 제가 겪어봤던 상황이었는데, 그 상황이 제시되어 있어서 굉장히 속 후련함을 느꼈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짐을 많이 들고 있을 때 버튼 좀 눌러줄래요? 몇 층 좀 눌러주시겠어요? 라고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그 이야기를 못해서 허둥대거나 제스처로 이야기를 해서 상대방이 도와주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좋았던 거는 그림 상황이 함께 나와 있고, 문장 하나만 나와 있는 게 아니라 전체 스크립트 상황으로 제시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그 상황을 예상해 볼 수도 있고, 배움과 동시에 그림이 있기에 흥미와 이해, 감정의 이입도 가능한 것 같았습니다. 또한 여행에서 보면 카페라든지 식당에서 만석이 되었을 때, 혹은 벤치에 누군가 앉아 있을 때 내가 옆에 앉아도 될까라고 생각을 해서 상대방한테 물어봐야 되는데 그 문장이 생각이 나지 않아서 당황스러웠던 적이 있었을 겁니다. 또한 그 자리에 앉아서도 뭐라고 말을 시작해야 될까라고 라고라는 생각에 복잡해서 차마 그 여행객이나 의자에 앉아 있는 사람에게 요청이나 선블톡을 걸어보지 못했을 겁니다. 우리가 가장 쉽게 얘기할 수 있는 거는 " 나 여기 앉아도 돼 너 혹시 혼자 여행하는 중이야?" 그 사람의 출신을 보고 그 출신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는 상황들도 이어져 있습니다. 한국에서 대입해 보면 굉장히 쉬운데요. 한국에서도 우리가 너는 고향이 어디야라고 물어보고 예를 들면 부산이 고향이야라고 한다면 부산에 바다 보러 갔었는데 부산에서 호떡 먹었었는데 뭐가 맛있었는데라고 스몰을 생각 하는 것을 떠올려보면 쉬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행을 가게 되면 맥주집을 꼭 가게 됩니다. 근데 여기에서도 맥주집 상황이 제시되어 있어서 이 상황에 꼭 사용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대화를 할 때 무의식적으로 하는 게 공통점을 찾는 것입니다. 외국에서도 내가 스물툭을 하려면 상대방에 대한 관심이 있어야 되고 상대방을 관찰한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공통점을 찾아가며 동질감을 느끼는 것 또한 괜찮은 대화 소재가 될 수가 있습니다. 또한 공통의 관심사를 가지게 된다면 후에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등으로 팔로잉을 맺어서 같이 어딘가를 가보자 어디에서 보자라는 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맥주집 상황에서는 이 맥주집 어때? 이 맥주 맛있어요라고 물을 수도 있고 그리고 맥주 하면 또 저희가 안주가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맥주랑 같이 먹는 그 안주는 뭐야 그 음식은 뭐야라고 물을 수도 있고요. 상대방이 그렇게 묻는다면 이 가게에서만 먹을 수 있는 거야라고도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스몰토크 책의 작가는 "영어 실력을 늘리겠다는 생각을 버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외국어를 배우는 것은 대화를 위해서이고 대화의 본질은 즐거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 즐거움을 가지려면 우리가 한국에서 친구들과 그리고 누군가와 가까워지는 단계가 있는 것처럼 외국어를 유창하게 말하기 이전에 더듬더듬 이야기 하더라도 스스로의 즐거움을 충족시켜 보는 건 어떨까 합니다. 스몰톡은 받자마자 단숨에 읽어버릴 만큼 굉장히 가독성이 좋은 책이었습니다.
많이 유행하고 있는 미드로 공부하기가 있는데 사실상 미드는 굉장히 러닝 타임이 길기 때문에 미드를 전체를 다 보더라도 내 상황에서, 내가 자주 처할 수 있는 상황에서 활용하기엔 굉장히 제한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 스몰토크는 내가 여행을 가서 반드시 겪어야 되는 상황 그리고 그 상황들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어서 굉장히 활용성이 높은 거 같습니다. 모든 스몰톡 상황의 경우의 수를 다 서술해 놓은 느낌? 내가 이 스몰토크에서 배웠고 알게 된 문장들을 몇 가지 외우고 있다면, 좀 더 즐거운 대화의 시작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