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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홀린스 작가님이 쓴 <누구에게나 계획은 있다> 리뷰입니다. 일단 책이 짧고 간결합니다. 그리고 2024년을 막 시작한 우리에게 진짜 인사이트를 팍팍 던져 주더라구요. 뼈맞아서 아플 정도입니다. 우리는 왜 계획만 세우고 늘 작심삼일 하는 걸까요? 일단 계획부터가 잘못되었습니다. 이루지 못할 허황된 계획을 세우고선 난 안돼라고 자책하지요. 이 책은 그 것부터 깨고 본인의 스타일에 맞게 계획을 차근차근 세워서 작은 성공부터 쌓아나갈 수 있도록 가이드 해줍니다. 금방 읽지만 줄은 얼마나 열심히 그었는지... 게다가 챕터마다 요약을 잘 해놔서 그 요약만 읽어도 인사이트 충분하더라구요! |
| 계획을 세우고 실천에 옮기는게 생각보다 잘 안될 때가 많아서 제 자신에게 실망하고 자책하곤 합니다. 연말이 다가올수록 게획한 것 중에 이루지 못한것들이 눈에 밟힙니다. 부족한 의지력에 속상해집니다. 이 책 <누구에게나 계획은 있다>를 통해 미루는 습관을 버리고 끝까지 해내는 기술을 꼭 갖춰서 계획과 실천까지 반드시 이루겠다는 의지를 가져봅니다. 부족한 저의 실행력을 끌어올려 줄 책이라 생각하니 기대가 되네요.빨리 받아보고 싶습니다. 제대로 된 길을 안내해줄 좋은 책을 만나는 설렘에 기분도 상쾌해지네요 |
| 피터 홀린스의 누구에게나 계획은 있다 리뷰입니다. 이 책은 이전엔 알지 못했었으나 이벤트의 기회로 대여해보게 되었습니다. 표지 일러와 제목으로 생각한 것보다 흥미로웠었고 알지 못했던 정보를 알게 된 것과 작가의 관점을 짚어보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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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 일은 끝까지 해낸다 -시작한 일을 끝낸다는 말은 그 흔한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인생의 주도권을 잡는다는 의미다 내 인생은 숱한 악순환의 반복으로 이루어져있는가... 이 책에서 들어준 예시들도 찔리는 동질감을 느끼게 된 게 많았다. 완수를 위해선 집중력 / 자제력 / 실천력 / 끈기가 필요. -만약 에스더에게 충분한 자제력이 있었다면 여가 시간을 전부 쉬면서 보내지 않도록 스스로를 제어했을 것이다.- 이리 뻔한데 우리가 끝마치지 못 하는 원인에 대해서도 파헤치고 있다. 읽는 동안 의지를 되새기게 되는 책이었다. |
| <누구에게나 계획은 있다>는 부제가 마음에 들어서 보게 된 책입니다. '미루는 습관 끊어내는 끝까지 해내기의 기술'이란 부제를 보고 지금 저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거든요. 책 읽기도 미루다 이제야 보게 되었지만 정말 실천한다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조언들로 가득해서 참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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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나 계획은 꼼꼼하게 세우는 편인데 의지가 부족해서 마무리가 늘 완성되지 못하고 반복되는 습관을 알면서도 행동하는 것이 쉽지 않아서 공감이 되었네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해내려고 하고 실패가 두려워 포기하지 않도록 실제적인 조언들이 유익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 피터홀린스 작가님의 누구에게나 계획은 있다에 대한 리뷰입니다. 100%페이백 이벤트를 통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일을 시작하기에 앞서 망설임이 길고 실천이 어려운 저에게 딱맞는 책이라 생각되어 읽어보았고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을 수 있게 해주어 좋았습니다 |
| 한빛비즈 출판사에서 출간된 피터 홀린스 저자의 <누구에게나 계획은 있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책은 목표 달성에 필요한 실질적인 조언들을 해줍니다. 단순히 계획만 세우고 미루는 일이 많은데 그걸 이겨낼 수 있게 하는 조언들을 알려줘서 좋았어요.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페이백 이벤트에 참여하려고 구매한 책입니다. 원래 계획을 짜고 미루는 편이라서 제가 꼭 읽어야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나름 유용하고 따라해볼만한 방법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저처럼 계획을 잘 못 세우고 미루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볼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
| 제목 그대로 계획만 세우고 실천하지 않는 나를 위한 책이랄까... 항상 계획은 잘 세우고 막상 해야 할 때가 오면 이따가, 내일부터, 좀더 생각해보고를 외치고마는 나 자신을 위한 동기부여 책이다. 항상 이런 제목보면 바꿔나가야지하고 계획만 하고 막상 실천은 왜 이렇게 어려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