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지 산간마을에서 16년, 도합 40년간 수많은 환자들을 진료한 ‘화타 김영길 선생’의 치유 철학과 치유 사례를 담았다. 1990년대 중반에 의학서로는 전무후무하게 100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전 5권)의 첫 번째 책이 나온 지 근 30년 만에 『총알개미』(전 5권) 등 저자의 다른 전작들까지 정리, 보완하고 전작을 쓸 당시에는 깨닫지 못한 새로운 통찰을 더한 책이다. 죽을병에 걸렸지만 건강을 되찾고 새로운 삶을 찾은 사람들의 실제 사례를 통해 병을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만 잃지 않는다면, 병에 휘둘리지 않고 꿋꿋이 자신의 삶을 살아가겠다는 의지만 있다면 어떤 병을 앓고 있든 이겨낼 수 있음을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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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없이 살수 없는 삶~~ 나이가 들수록 병이 자주 찾아오는듯~ 병이 걸려도 잘 사는 법 제목이 마음에 들어 선택했다. 탁월한 선택이었다. 인생의 지혜가 담겨있다. 지인들에게 선물로도 추천♡ 이제 병이 와도 예전처럼 두려움이 많이 사라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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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생로병사의 고통을 느낀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 병에 대한 두려움과 고통은 크다. 우연히접한 이책에서 병뿐만 아니라 삶의 지혜도 함께 배운다. 앞으로 남은 인생 병에 걸려도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저자분께 깊이 감사합니다 ?? 이 책을 읽은 후 화타식 숭늉을 먹는다. 걸으면서 출장식 호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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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걷고 피를 맑게 하면 병에 걸리기 쉽지 않다. 아프다고 누워있으면 아프지 않은 사람도 아프게 된다. 도저히 걸을 수 없는 상황이라면 상체라도 움직여라. 걷고 또 걸어라. 걷다보면 교만과 겸손의 차이를 저절로 알게된다. 겸손을 얻은 자는 마음이 따뜻해진다. 따뜻한 마음을 얻으면 병은 스스로 사라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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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보다가 김영길 선생님ㅇ르 알게되었ㄱ 좀 더 이 분의 치료 과정에 대해 듣고 싶어서 주문한 책, 생각했던 내용들이 들어있긴 하지만 다양한 사람들의 사례가 인상적이었던 책이었습니다. 내용이 너무 장황한 것은 좀 아쉽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