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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60 다시 청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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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새로운 삶을 계획하는 지금.행복하다조금 느리고 늦으면 어떤가 속도에 맞추어 가면된다~~너무 좋은 말이라 귀에 쏙 눈에쏙 나의 삶을 다시 꿈꿔본다다시 새로운 삶을 계획하는 지금.행복하다조금 느리고 늦으면 어떤가 속도에 맞추어 가면된다~~너무 좋은 말이라 귀에 쏙 눈에쏙 나의 삶을 다시 꿈꿔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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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새로운 삶을 계획하는 지금.행복하다
조금 느리고 늦으면 어떤가 속도에 맞추어 가면된다~~
너무 좋은 말이라 귀에 쏙 눈에쏙 
나의 삶을 다시 꿈꿔본다
다시 새로운 삶을 계획하는 지금.행복하다
조금 느리고 늦으면 어떤가 속도에 맞추어 가면된다~~
너무 좋은 말이라 귀에 쏙 눈에쏙 
나의 삶을 다시 꿈꿔본다

s******2 2025.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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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현역을 꿈꾸는 청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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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인생을 살고 싶다’는 작가의 첫마디를 시작으로, 60세를 맞이한 작가의 책에 어떤 인생을 담고 있는 지 궁금해졌다. 작가의 끝말은 ‘읽고 쓰는 삶을 즐기는, 오정희’이다.사범대를 마치고 서울 소재 금융권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한 작가는 무신론자로 ‘지금의 행복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화려한 싱글’이고 싶었다. 뒤늦은 결혼을 한 뒤로 출산 등으로 직업의 세계를 떠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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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인생을 살고 싶다’는 작가의 첫마디를 시작으로, 60세를 맞이한 작가의 책에 어떤 인생을 담고 있는 지 궁금해졌다. 작가의 끝말은 ‘읽고 쓰는 삶을 즐기는, 오정희’이다.


사범대를 마치고 서울 소재 금융권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한 작가는 무신론자로 ‘지금의 행복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화려한 싱글’이고 싶었다. 뒤늦은 결혼을 한 뒤로 출산 등으로 직업의 세계를 떠났던 것으로 보인다. 상황이 바뀌어 44세에 공부방을 징검다리로 우연히 학교에 기간제 교사로 새로운 도전을 했다. 6개월 단기 정도로 생각했던 일이 이제 60세를 맞이한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공부방과 학교라는 직장에서 겪는 녹녹치 않은 현실을 가족내 갈등과 함께 솔직하고 담담하게 보여준다. 그녀의 삶 속으로 현실의 무게가 파도처럼 닥쳐 올 때마다 겪게 되는 당혹감과 실망, 체념과 다짐, 상처와 위로, 다시 용기를 내어 좌절하지 않고 도전하며 언제까지나 현역을 꿈꾸는 청춘이다. 그 과정 속에 IMF와 코로나19가 함께하며 작가는 점점 단단해지는 듯하기도 하지만, 실질적인 어려움과 관계에서 오는 부침도 곳곳에 등장한다. 삶은 결코 저절로 살아지지 않는다는 것을 그대로 글로 풀어내고 있다. 인생의 순간순간을 최선을 다해 ‘살아내는’ 그녀의 ‘무한 반복되는 리셋’을 결코 편하게 바라보기 어렵다. 


학교에서 벌어지는 학생-스승과의 갈등 외에도, 선생님들간 또는 교장-교감-행정실로 확대되는 관계의 불편함이 적나라하게 보여진다. ‘훌륭하고 멋진 선생님’ 또는 스승의 덕목 이런 것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고 교실내 학생들의 문제가 가감없이 뾰족하게 이해 당사자간 상처를 내는 상황들이 기간제교사인 작가에게는 더 아프게 다가온다. 계약기간을 앞두고 벌어지는 황당함, 피해자가 가해자처럼 느껴지는, 선생님마저 이기적인 자기본위의 해석에 학교사회의 분위기가 참담하다. ‘내가 여기까지 어떻게 왔는데’라는 부장교사의 드러나게 보이는 자만심과 뻔뻔한 태도에 놀랍다. 그 현실이 그대로 교실에도 전염될 수 밖에 없겠다 싶어 급우울해지기도 한다. 

어른 사회의 약육강식과 승자 독차지의 메커니즘이 한국사회 교실 붕괴로 연결되고 ‘교육’이 아닌 ‘사육’이 되는 현실에 참담할 뿐이다. 어른도 힘든데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겠는가, 한창 왕성하고 민감한 청춘들이 무슨 사고라도 치게 되는 상황에서 교육계 종사자들의 해결방식이 어떠한지는 뉴스에서도 종종 접하고 교사에게 갑질하는 학부모들로 참교육의 현실이 점점 멀어지는 한국사회에 대한 염증도 잠시 상기하게 된다.


현실은 현실 그대로 체념하듯 받아들이면서도, 작가의 ‘영원한 현역’을 향한 도전은 끝없이 계속된다. 무한 긍정의 정신은 비인간적이라고 생각한다. 이 모든 것들 속에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새로운 것을 배우며 성장하고 있다고 스스로를 격려하며 한발 한발 앞으로 나아가는 작가의 삶을 자연스레 응원하게 된다.


https://blog.naver.com/jaredjin/223806903245
j******n 2025.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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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60, 다시 청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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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인생을 살고 있는 우리의 시간과 흡사해서읽는 중 막힘이 없다.한숨이 쉬어질 곳엔  작가 대신 내가 깊은 숨을 내쉰다.아내로 엄마로 직장인으로 이웃의 삶을 살아야하는 문어발 같은 인생 이야기.한다리  한다리 마다고난이 있으나 그 고난을 잘 이겨 낸 자아성찰이 꽉 찬, 오정희 작가의 인생이 담긴 글이다.먼저 산 자의 삶을 보고 위로를 받게 된다.같은 곳에 있으면서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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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인생을 살고 있는 우리의 시간과 흡사해서

읽는 중 막힘이 없다.

한숨이 쉬어질 곳엔  작가 대신 내가 깊은 숨을 내쉰다.


아내로 엄마로 직장인으로 이웃의 삶을 살아야하는 문어발 같은 인생 이야기.

한다리  한다리 마다

고난이 있으나 그 고난을 잘 이겨 낸 자아성찰이 꽉 찬, 오정희 작가의 인생이 담긴 글이다.

먼저 산 자의 삶을 보고 위로를 받게 된다.


같은 곳에 있으면서 서로 다른 곳을 보고 있는 부부.

아무렇지도 않은 척, 모른척 애써 외면해 보지만? 어떻게 해야 모르겠는 삶.

나의 이야기가  자녀를 힘들게 했다는 알아차리지 못한 작은 배려와 관심.

어쩜, 우리 모두와 똑 같은 시간이라  더 공감이 가는 글인것 같다.


감동이 있는글을 메모했다.

봄에 피는 꽃들도 동시에 피고지는 것은 아니다...

꽃피우는 시간이 다른지 않은가?

더  늦지않게 내 꽃을 피울 나의 모습을 상상해본다

새로운 아침이다. 다시 시작이다. 앞으로의 인생은 후회 없이 살고 싶다는 다짐을 한다.


읽는 내내 가슴이 뭉클했다

읽으면서  가슴이 먹먹했다

읽고 난 뒤  다짐했다

"다시 시작하는 거야. 내 삶이 부끄럽지 않게".

감동이 있는 서사시.

중년을 살고 있는 분께 추천하고 싶다

아직 중년이 아니  분께도 추천

삶이  팍팍하다고 생각이 드신분께  추천

"뭘할까?" 고민 중인분께도 추천

자녀와 남편, 가족관계, 직장인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h******5 2025.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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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청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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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의 닮은꼴인 작가의 삶을 통해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평범한 일상을 꿈꾸며옆도 뒤도 보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왔다.힘든 일을 겪을 때면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믿음으로스스로를 다독이며 기다렸다.이제부터 내가 정말 원하는 삶을,오늘이 전부인 것처럼 살아보자. 현재 내 나이 60,들과 산으로 다니며 풀꽃의 이름을 불러주고그림책 속에 빠져 나의 내면 아이를 만나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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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의 닮은꼴인 작가의 삶을 통해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옆도 뒤도 보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왔다.

힘든 일을 겪을 때면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믿음으로

스스로를 다독이며 기다렸다.

이제부터 내가 정말 원하는 삶을,

오늘이 전부인 것처럼 살아보자.


현재 내 나이 60,

들과 산으로 다니며 풀꽃의 이름을 불러주고

그림책 속에 빠져 나의 내면 아이를 만나는 지금이 참 좋다.


『내 나이 60, 다시 청춘이다』는

나이 때문에 늦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이다.

힘들 때 위로해 주고

앞으로 나아가도록 붙잡아 주고

실패해도 괜찮다고 격려해 주는 그런 책이다.

f********e 2025.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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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60, 다시 청춘이다
"내 나이 60, 다시 청춘이다" 내용보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내 나이 60, 다시 청춘이다저자 오정희출판 미다스북스발매 2023.11.17.내 블로그의 글들을 다 읽는 분이 과연 있을까 싶지만, 난 올해나 내년에 수능을 다시 볼 생각이다.현재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2가지 공부했고, 40대 후반의 나이를 달리고 있다.영어 단어장을 옆에 끼고 끙끙거리고 있다.친구에게 내가 수능을 다시 보고 고등학교
"내 나이 60, 다시 청춘이다" 내용보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내 나이 60, 다시 청춘이다
저자 오정희
출판 미다스북스
발매 2023.11.17.



내 블로그의 글들을 다 읽는 분이 과연 있을까 싶지만, 난 올해나 내년에 수능을 다시 볼 생각이다.
현재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2가지 공부했고, 40대 후반의 나이를 달리고 있다.
영어 단어장을 옆에 끼고 끙끙거리고 있다.

친구에게 내가 수능을 다시 보고 고등학교 시절 하고 싶었던 전공학과를 들어가는데 까지만 목표를 세운다고 하면서 너도 자격증이라도 공부해라 같이 공부하자 말하자, 그 친구가 말했다.

이 나이 먹고 무슨 공부냐?

나이가 무슨일을 하는데 영향을 줘야 하나?

60이 된다면 운전을 배우고 싶다던 저자의 어머니를 기억하던 저자는 이제 60이 된다.

그러면서 계속해서 새로운것을 즐긴다.

이 책의 목차는..



목차

〈들어가는 글〉



〈제1장〉 평범한 일상이 꿈이 되었다



1. 늦은 결혼과 출산

2. IMF로 흔들린 삶

3. 가정이 위태로워졌습니다

4. 나는 엄마다

5. 체중을 줄여야겠습니다

6. 시간이 야속합니다

7. 가끔은 흔들릴지라도

8. 마음 정리 시간이 필요합니다



〈제2장〉 이대로 물러설 수 없다



1. 공부방의 시작

2. 일상에 무게 추 하나 더하다

3. 우연한 기회

4. 빡빡한 학교생활

5. 새처럼 나도 날고 싶다

6. 빨간 머리 앤을 생각하며 토끼풀 꽃반지를 만듭니다

7. 나는 그냥 지금이 참 좋다

8. 아름다운 상처란 없습니다



〈제3장〉 모든 일은 마음 먹기 나름



1. 기간제 교사도 교사입니다

2. 자격지심인가?

3. 생각을 한순간 뒤집다

4. 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5. 마음의 면역력이 생겼습니다

6. 새로운 가족, 까미

7. 어쨌든 인생은 모험입니다

8. 원하는 모습으로 살고 있나요?



〈제4장〉 60대는 굿라이프



1. 젊은 시절 고생은 사서 한다

2. 이 또한 지나가리라

3. 잘 되리라는 꿈

4. 60대는 굿라이프

5. 감정적 독립이 필요합니다

6. 조금 다르게 살면 안 되나요?

7. 나는 지금도 성장하고 있습니다

8. 우리는 모두의 별입니다



〈제5장〉 나를 성장시킨 대화의 기술



1. 서로의 마음 알아차리기

2. 나와의 대화

3. 사랑으로 가득 채울 내일

4. 멋지게 나이 들기가 어려운가요?

5. 가끔은 길을 잃어도 즐겁다

6. 천천히 가더라도 포기하지 마세요

7. 아직도 힘들지만 그래도 괜찮다고 나를 위로해 봅니다

8. 이젠 시시하지 않게 살기로 했습니다



〈마치는 글〉




우리나라는 이상하게 "나이값"이라는 단어가 있다.

내 나이에 음악을 듣고 있으면 다들 트로트라고 생각을 한다. 난 르세라핌의 음악을 듣고 있는데도 말이다.

그 나이 먹고! 라는 소리를 하는 사람도 있다.

트로트는 몇살 부터 들어야 하는건가?

100세 시대 라고 한다.

100세 시대면 난 아직 인생의 반도 살지 않았다. 그런데 뭔가 하려는데 나이가 날 잡는다.

나만의 문제는 아닐것이다.




대체적으로 나의 업무에 단기 알바를 뽑아 쓰는 경우가 많은데 제법 50대 이상 60이 넘는 분들도 계신다.

그 분들을 모시고 면접을 보면서 나는 오히려 그분들의 용기에 많은걸을 배우고 있다.
이 책은 누구나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우리는 엄청나게 많은 책들속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그 책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극소수다.

하지만 나이먹음은 어떤 인간이든 다 포함이 된다.


 

그들의 준비를 위한책.

늦었지만 다시 준비해야 하는 책.

주변에 지인을 위한 책.

모두에게 해당하는 매우 중요한 책이다.





#내나이60다시청춘이다

#미다스북스

#오정희
w**********7 2025.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가의 발자국을 따라 나의 60세를 그려보다
"작가의 발자국을 따라 나의 60세를 그려보다 " 내용보기
*서평작가의 자전적 에세이 『내 나이 60, 다시 청춘이다』에서 언뜻 비치는 내 모습을 만날 수 있었다.  '굽은 길'이라는 은유적 표현을 통해 작가의 인생 여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감정선들을 따라가는건 잔잔한 국내 여행길을 담담히 걷는 기분이었다.단순한 자서전에서 그치지 않을 수 있었던것은 사회적 담론을 담아내는 질문들 때문이리라...여성, 결혼, 비정규직, 가정의 위기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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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작가의 자전적 에세이 『내 나이 60, 다시 청춘이다』에서 

언뜻 비치는 내 모습을 만날 수 있었다. 

 '굽은 길'이라는 은유적 표현을 통해 작가의 인생 여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감정선들을 따라가는건 잔잔한 국내 여행길을 담담히 걷는 기분이었다.


단순한 자서전에서 그치지 않을 수 있었던것은 

사회적 담론을 담아내는 질문들 때문이리라...

여성, 결혼, 비정규직, 가정의 위기 앞에 수많은 물음표를 갖고 있는 

집단적 경험을 대변하는 것 같았다. 


고요하고 성찰적인 문체로 과도한 감정 개입 없이 

시종일관 담담하게 서술하는 작가의 필체에서 

그녀의 걸음걸이까지 느껴지는 기분이었다. 


갱년기를 지나고있는 나로서는 여성의 내밀한 심리를 날카로운 감수성으로 

포착해주는 간결하지만 힘있는 짧은 문장들이 좋았다. 


하지만 가끔 시간대가 앞뒤로 오가거나 훌쩍 뛰어 넘는것 같은 전개가

감정선을 끊는 아쉬움이 들었다. 


60세에 새로운 사회생활과 작가로서의 정체성을 시작하는 작가의 서사는, 

나이와 사회적 제약을 뛰어넘는 주체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독자들에게 삶의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을 독려하는 응원의 메세지 같기도 하다. 


나또한 글쓰기가 치유의 힘이 있다는 것을 알기에 갱년기에 시작한 

한줄 글쓰기로 어떤 시간표들을 채워갈지 모르지만 

다가올 60대를 그려보며 작가의 용기에 손을 포개어 놓기로 했다. 


작가의 섬세하고 용기 있는 글쓰기가 개인의 성취를 넘어서 사회적 메시지를동시에 전달하는 마중물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글들을 선보이길 기대해본다. 


https://blog.naver.com/uraeus9010/223827961553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함 서평입니다

u********0 2025.04.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