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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영학 필독서 50'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경영 전략 수립, 실행에 도움이 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경영학 관련 도서 50권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기업에는 사업의 방향성과 목표를 정해야 하는 CEO, 기업 임원들, 각 팀을 총괄하는 팀장 등 조직을 이끌어가는 리더들이 존재한다.
특히 경영자의 경우 전체적인 조직을 이끄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경영자에 의해서 조직 전체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경영자가 어떤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방향성을 결정하냐에 따라서 조직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기도 하지만, 기업을 위기에 빠뜨리기도 한다.
경영자의 잘못 된 행동과 선택으로 인해 조직 전체 이미지가 하락하거나 조직원들의 사기와 의욕 역시 떨어지면서 조직 뿐 아니라 기업 전체를 큰 위기에 빠뜨릴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경영자의 역할과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세계 경영학 필독서 50' 은 기업가 정신과 경영 철학 - 12권, 경영 전략과 혁신 - 12권, 경영과 조직 - 10권, 마케팅과 고객 이해 - 7권, 경영자 역량과 리더십 - 9권으로 나누어서
경영 전략, 기업가 정신, 혁신, 마케팅, 조직 관리, 리더십, 효율성까지.
최고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시킨 창업자의 책부터 경영 트렌드 바꾼 최고 경영학자의 책들을 다양한 키워드로 나누어서 그와 여러가지 관련된 책들의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자신의 꿈을 찾거나, 창업을 준비하거나, 기업을 경영하는데 있어 궁금증이 생기거나 해답이 필요할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 50권의 핵심을 쉽고 빠르게 이해 할 수 있었다.
책의 주제, 핵심적인 메시지 함께 왜 중요한 책으로 여겨지는지,
성공적인 경영을 하기 위해 필요한 혁신적인 사고가 무엇인지, 미래를 빠르게 예측하면서 실행에 옮기기 위해 어떤 역량과 과정이 필요한지를 알 수 있었다.
세계적인 창업자, 일정 수준 이상의 부를 이루고 오랫동안 지켜낸 경영자들 대부분 책이나 글 읽는 것을 좋아하고 습관 화 해왔으며,
책 읽기를 통해 적극적으로 책과 소통하고 자기 삶에 녹이면서 책에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살아가면서 겪는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한다.
'세계 경영학 필독서 50' 에 담긴 50권의 책에서 전달하고 있는 메시지를 제대로 이해하고 본인의 상황에 맞게 잘 활용한다면 경영에 대한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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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계 경영학 필독서 50>과 같은 시리즈를 좋아한다. 관점의 차이는 있겠으나 한 분야에서 꼭 읽어보면 좋을만한 명저를 50권이나 추천해주니 얼마나 좋은가? 50권의 책 중에서 내가 읽은 책은 1권 뿐이다. 약 20권 정도는 이미 알고 있는 좋은 책들이고, 나머지는 잘은 모르지만 꼭 읽어보고 싶은 책들이다. 경영철학, 경영전략, 조직, 마케팅, 리더십 등 5가지 분야에 걸쳐 총 50가지의 명저를 엄선했다. 경영학에 관한 명저가 많기 때문에 50권으로 선별하기가 어려웠을 것이다. 그래서 부록에 추가로 선정한 경영학 명저 50권의 리스트가 있다. 결국 경영학 관련해서 총 100권의 주옥같은 명저들의 리스트를 얻은 셈이다. 경영학이 무엇인지도 잘 모른채 대학교 4학년을 다녔다. 전공은 경영학이지만 졸업하고 나서 영업직군을 선택했다. 경영학에서 배운 내용들을 잘 활용하지는 못했지만 관리자의 자리에 있어보니 경영학 공부의 필요성이 더 강해지는 것 같다. 학교에서 배운 경영학을 넘어 현실적으로 적용 가능한 경영학 공부가 필요한 시점이 되었다. 마케팅 전문가인 세스 고딘은 MBA 과정을 수료하는 것보다 관련 분야의 책을 30~40권을 읽으면서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시간과 돈을 더 가치 있게 사용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MBA 과정을 이 책에 나오는 명저들이 대체할 수 있다는 말은 아니지만 MBA 과정만큼이나 경영학적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우리보다 먼저 사업을 시도하고 많은 혁신을 이룩한 훌륭한 경영자들의 실제 사례와 노하우가 책에서 살아 숨쉰다. 예를 들어 <사업의 철학>은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참고하는 책이다. <린 스타트업>은 혁신의 이론과 실제의 괴리를 줄여주는 접근법을 보여준다. <피터 드러커의 자기 경영 노트>는 조직과 개인의 목표는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임을 명백하게 보여준다. 특히 조직에서 목표 달성을 위해 중간 관리자를 채용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경영학 명저를 50권으로 선별한 것도 대단하지만 50권을 각각의 분야로 나누어서 정확하게 꿰뚫고 있는 혜안이 돋보인다. 책 1권을 쓰는 것보다 수백 권의 책을 읽고 1권으로 정리하는 것이 더 힘들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책을 읽어갈수록 필자의 사고의 깊이에 절로 감탄이 나온다. 필자의 주관적인 의견이 많이 들어간 목록이지만 아마도 거의 대부분의 책은 이미 경영학 분야에서 고전으로 불리기에 충분한 책들이다. 경영의 역사를 알려주고, 전략을 세심하게 다루며, 경영의 미래를 간파할 수 있는 통찰력을 심어주는 책이다. 경영학 서적을 한 권씩 읽기 전에 꼭 이 책부터 읽으면 좋은 가이드라인이 될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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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50권의 경영책을 요약정리하였다." <세계 경영학 필독서 50>은 톰 버틀러 보던이 기업가 정신과 경영철학, 경영전략과 혁신, 경영과 조직, 마케팅과 고객 이해, 경영자 역량과 리더십 다섯 가지 챕터로 나누어 이에 해당하는 경영 필독서 50권을 요약정리한 책이다.
▲ 톰 버틀러 보던은 '50권의 고전 시리즈'로 유명한 작가이자 큐레이터다. 철학, 경제학, 영성을 망라한 다양한 분야에서 명저들을 가려뽑아 50권의 고전 시리즈를 집필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50권의 고전 시리즈로 요약정리하여 베스트셀러가 되었다니 책을 큐레이팅하고 요약하는 실력이 대단하다.
그들은 어떤 생애를 살았고, 어떻게 지금과 같은 부를 축적했으며, 어떤 철학을 가지며 기업을 운영하는지 호기심이 생기네.
문득 궁금해졌다. 톰 버틀러 보던이 다양한 분야에서 명저를 뽑은 후 책을 요약하는 능력이 뛰어나다지만, 왜 그런 수고(?)를 하였던 걸까? 그 이유는 (읽었어야 했는데) 읽지 못한 많은 저작을 읽어보기 위해 들여야 하는 시간을 절약해 주기 위해서란다. 또 다른 이유는 대다수 사람들은 지식의 맛을 보면 더 많은 지식을 원하게 되기 때문. 그는 책이 아이디어에 닿을 수 있는 지름길을 제공한다고 믿는다.
본문에 소개된 50권의 책을 모두 소개하는 건 무리, 책에서 기억에 남는 부분만 정리해 본다. 챕터1 <부의 복음>, 앤드루 카네기. 앤드루 카네기는 가난한 스코틀랜드 방직공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백만장자가 되어 미국 이민자 성공 스토리의 주인공이 되었다. 카네기는 가난한 사람에게 곧바로 돈을 주면 도박이나 불필요한 것에 쓰기 때문에 돈 낭비라고 생각했다. 세계 5000여 곳의 공공도서관과 평화재단에 많은 재산을 기부하였다. 나도 여행을 다닐 때 가난한 사람에게 돈을 주는 것에 대한 반감이 있다. 도와주고 싶다면 공식적으로 업체를 통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는 편. 만약 개인적으로 도와준다면 돈이 아닌 생활용품 쪽이 그나마 낫더라.
<스티브 잡스>, 윌터 아이작슨 애플을 이야기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애플의 디자인과 철학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심플한 애플 고유의 디자인, 스티브 잡스는 사람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던 걸까. 완전한 상품은 순수함과 동시에 하나로 연결된 완결성을 지녀야 한다. 이게 애플의 디자인 철학인 셈이다. "얼마든지 아름다운 제품을 일반 대중에게 공급 가능하다."
챕터2 <호텔 왕 힐튼>, 콘래드 힐튼 힐튼이라고 하면 고급스럽고 우아한 호텔이 연상된다. 태어날때부터 금수저였을 것 같은 힐튼... 하지만 텍사스를 벗어나 호텔을 사들이기 시작한 것이 50세 였다고 한다. 40세만 넘어도 늦었다고 생각하는데, 힐튼은 50세부터 자신이 원하는 목표에 근접하고 더 나이들어 이름을 알렸다. 우리도 늦지 않았어! 큰 규모의 인수 작업을 조직하고 자금을 대는 어려움에 대하여 힐튼은 이렇게 비유한다. "무씨를 심는데 만족한다면 몇 주 후에 무를 얻게 될 겁니다. 하지만 도토리를 심기 시작하면 완전한 도토리 나무를 얻는 데에는 수년이 걸리지요." 그래서 저는 모든 농부들이 알고 있는 인내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톰 버틀러 보던은 힐튼의 이야기처럼 우리에게 눈과 귀를 활짝 열어둘 것을 권고한다. 힐튼이 모블리 호텔을 발견해서 인생이 바뀐 것처럼 누군가를 만나고 뭔가를 구입하고 여행하면서 기회가 삶에서 전환점이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챕터3 <스타벅스, 커피 한 잔에 담긴 성공 신화>, 하워드 슐츠 해외여행을 가면 스타벅스에 들러 한정판 굿즈, 머그컵을 구입하는 사람이 많다. 과연 스타벅스를 방문하는 사람은 단순히 커피를 마시기 위해 들르는 것일까? 본문에서는 스타벅스를 평범했을 날에 적당한 비용으로 누릴 수 있는 호사라고 표현한다. 이 표현이 스타벅스를 적확하게 표현한다고 느껴진다.
챕터4 <아마존, 세상의 모든 것을 팝니다>, 브래드 스톤 .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면서 미국의 아마존이 급성장하였다고 들었다. 아마존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1994년, 베이조스는 '가칭 모든 것을 파는 가게'라는 온라인 쇼핑 개념을 고안했다. 당시에는 기획 단계에서 무산되어 발전하지 못했지만 인터넷을 통한 도서 판매의 가능성에 관심을 가게 된다. 2002년에 아마존에서는 주문금액 100달러 이상일 때 무료 배송을 시험적으로 시행하였고 이후 가격을 낮추어 25달러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을 적용한다. 아마존 프라임 서비스의 시발점이 되었다.
챕터 5 <스노볼>, 앨리스 슈뢰더 워런 버핏이 주인공인 책, 스노볼. 1930년에 태어난 버핏은 어려서부터 숫자와 돈을 좋아했고, 서른다섯 살쯤에 백만장자가 되어 은퇴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버핏의 아버지의 원래 직업도 주식 중개인이었으므로 아들이 어린 나이부터 재미 삼아 주식을 해보는 것을 말리지 않았다. 버핏은 벤자민 그레이엄의 강의를 들으며 투자 심리를 이해하게 되었다. 기본적인 지표들을 고려한 주식의 내재가치와 시장에서 결정되는 주가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그리고 버핏은 본인의 투자체계를 세워나간다. 가치투자로 유명한 버핏의 이야기는 스노볼을 통해 읽어볼 수 있다.
▲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경영학 공부에 도움이 되는 책 <또 다른 경영학 명저 50>을 추가로 소개한다.
<세계경영학필독서 50>는 주식으로 재테크를 하는 분, 면접을 앞두고 있는 취준생, 경영학 전공의 대학생, 내 사업을 하고 싶은 예비 사업가, 직장인에게 적합한 책이더라. 또한 자본주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모두가 읽어야 할 책이다.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에게 경영학 필독서 50권의 핵심을 빠르게 짚어주기 때문이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은 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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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알고있는 세계적 기업가와 경영학자들의 수많은 저서들중 현 시대에 맞는 책만 추려서 중요한 핵심내용만 찾아 정리한 것으로 유명 기업의 경영방식과 경영 철학 등 중요한 성공 법칙들을 빠르게 체득할 수 있게 도와주는데요~
하루가 바쁜 현대인들의 꼭 필요한 지성을 채워주는데 시간과 비용을 절약해주니 이보다 더 고마울 수 있을까. 감사한 마음으로 이 책 한 권을 열심히 읽어 보았죠. ^^
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1부 기업가 정신과 경영 철학, 2부 경영 전략과 혁신 3부 경영과 조직 4부 마케팅과 고객 이해 5부 경영자 역량과 리더십 으로
순서와 상관없이 경영 필독서의 제목과 주제만 보고 필요한 부분을 찾아 읽어볼 수 있는데요~ 책 한권당 3~5장으로 서술되어 중심내용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여기에 함께 읽으면 좋은 책들도 소개되어 독서로 더 깊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의 저자인 톰 버틀러 보던의 한마디도 절대 놓치면 안될 중요 포인트죠 ^^
이 책에서 소개하는 첫번째 책 < 부의 황금률 >은 출간된 지 100년이 지났지만, 단 한번도 절판된 적 없는 스테디셀러인데요~
적성에 맞는 일, 건강, 노력은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쇼로 유명한 흥행사인 ' 바넘 '의 이야기가 담겨있죠.
그밖에도 성공하려면 남과 다름을 두려워 말라는 < 루징 마이 버지니티 > 나
분명한 목표를 가지면 성공은 따라온다는 < 피터 드러커의 자기 경영 노트> 등
이미 알고 있는, 혹은 이 책을 통해 알게된 여러 유명인사들의 성공법칙과 긍정의 힘, 성공 마인드 셋을 배워볼 수 있어 개인적으로 참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책 제목만 보면 왠지 어려울 것 같은 느낌인데 막상 읽어보니 너무 재밌더라구요 ^^
여러분도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래요.
<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세계경영학필독서50 #톰버틀러보던 #센시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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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분야 만큼이나 비슷하지만 약간 다른 결을 갖고 있는 분야가 바로 경영 분야일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경영과 경영학에 대해 어떤 형태로 이해하고 있으며 실무적 상황에서는 어떤 형태의 가치 판단과 경영전략 관리법 등이 필요한지, 이 책을 통해 접하며 배우는 것도 좋을 것이다. <세계 경영학 필독서 50> 책에서는 경영 분야의 필독서라고 말하는 명저서를 소개하며 누구나 쉽게 읽으며 배울 수 있는 경영철학 및 마인드, 그리고 구체적인 관리 전략 등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표현하고 있다.
이는 이론 경영학의 한 축으로도 볼 수 있고 어떤 의미에서는 경영의 역사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의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일정한 관리법이나 더 나은 형태의 통찰력 등을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도 긍정의 의미를 잘 표현하고 있다. <세계 경영학 필독서 50> 물론 선호하는 방식에 따른 약간의 차이점은 있어도 책에서는 필수적 요인과 공통적으로 알아야 하는 부분을 통해 경영학에 대해 표현하고 있으며 리더십이나 리더, 그리고 업무력과 일하는 방식, 다양한 조직문화나 인재관리 등의 영역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이 책이 갖는 특장점일 것이다.
<세계 경영학 필독서 50> 아무래도 다양한 책들을 통해 핵심가치를 직관적으로 배울 수 있는 점도 괜찮게 다가오며 실무적 상황에서의 비즈니스 전략이나 판단력, 혹은 마케팅 및 세일즈 분야에 대한 이해도,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람의 가치로 이어지는 고객관리나 서비스 등의 키워드에 대해서도 실무적으로 잘 표현하고 있어서 누구나 쉽게 읽으며 스스로에 대한 점검과 성찰의 시간도 가질 수 있는 책이다. 물론 우리의 실무적 상황과는 안맞는 부분도 존재할 수 있지만 우리와 다른 지역이나 문화권에서는 어떤 형태로 경영학에 대해 본질적으로 바라보며 더 나은 형태의 대응관리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하는지, 이에 대해서도 일정한 비교, 분석이 가능할 것이다.
각자 처한 상황이나 위치에서 바라보며 배울 수도 있고 요즘처럼 모든 가치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서도 왜 경영학은 불변의 영역으로 대중들의 마음에 자리잡고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세계 경영학 필독서 50> 개인마다 선호하는 장르나 책을 발췌해서 읽으며 배우는 것도 좋을 것이며 다소 난해한 책의 경우에는 어떤 마인드를 통해 접하며 배워야 하는지도 책에서는 자세히 전하고 있어서 비교적 쉽게 배우며, 이를 실무적인 영역으로도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책의 저자가 권하는 경영학 분야 관련 필독서 50, 함께 접하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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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비즈니스 리더들이 읽는 경영필독서 50권을 한 권에 세계 경영학 필독서 50
짐 콜린스의 책을 읽고 경영학이 흥미롭게 다가왔었는데 경영필독서 50에 관심이 생겨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읽고 난 후 관심가는 각각의 책을 찾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스타벅스나 구글, 아마존 등이 더 흥미로웠습니다. 스티브 잡스, 일론 머스크, 마윈 등 이미 알고 있는 인물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찾아 읽고 싶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50권의 내용이 한 권에 담겨 있어 시간이 많이 걸려 읽으면서도 지루하지 않고 오히려 집중하게 되는 책입니다.
톰 버틀러 보던 '50권의 고전 시리즈'로 유명한 작가이자 큐레이터. 전작<세계 경제학 필독서 50>은 2018년 북미 최고의 출판 시상식인 엑시엄 비즈니스 북어워드에서 비즈니스 레퍼런스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 책의 첫 번째 시리즈인 <세계 자기계발 필독서 50>은 2004년 미국 벤저민 프랭클린상을 수상하며 미국 주간지 <포워드>선정 '올해의 책'이 되었다.
대중도 아름다운 제품을 가질 수 있다 스티브 잡스하면 바로 떠오르는 '애플' 아이맥과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그의 완벽주의가 만들어 낸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애플 제품만을 판매하는 매장을 열고 그 사업에 깊이 관여하는 것에서 현실을 바꾸겠다는 의지를 볼 수 있습니다. 사용해 보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애플만의 매력이 당연히 있겠지요. 대중도 아름다운 제품을 가질 수 있다는 말에 공감이 갑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할 만큼 정신이 나간 사람들이 실제로 세상을 바꾸기 때문이다."
업계의 거물에게 주눅 들지마라 예전에 알리바바의 마윈과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책을 읽은 적이 있어 더 재미있었던 부분입니다. 알리바바는 중국을 소비 국가로 탈바꿈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고 '동양의 아마존'을 뛰어넘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소프트뱅크 창립자 손정의가 알리바바에 투자하고 알리바바 지분을 인수한 것을 보며 마윈의 가능성을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매일 마시는 커피, 스타벅스는 사람들이 커피를 마시는 방식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구글 또한 현대인의 삶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구글의 인재 채용 전략을 보면 기업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한 사람의 힘을 중요시 합니다. 세계 최대의 온라인 소매업체인 아마존은 극도의 고객 중심주의와 매우 장기적인 관점, 무언가를 창조해 내려는 끊임없는 열망은 다른 기업이 닮고자 하는 부분이 되었습니다.
항상 지나치다 싶게 작게 시작하라 큰 시장보다 작은 시장을 정복하기가 더 쉽기 때문이며 성공에는 어떤 공식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틸은 말하고 있습니다.
나답게 행동할 때 성공이 자연스러워진다 전 세계 경영자들이 가장 존경하는 기업가, 한국의 CEO들이 가장 많이 벤치마킹하는 비즈니스 리더, 잭 웰치는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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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기업을 일군 기업가부터 역사상 가장 뛰어난 경영학자와 경영 트렌드를 바꾼 저자들의 책 중에서 명저 50권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정리해 놓았어요. 평소에 읽어야 할, 읽고 싶었던 명저들을 시간이 없어서 혹은 여건상 읽지 못했던 명저들이 잘 요약정리되어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요. 사실 경영이라는 용어는 20세기 초 프랑스 광산 기술자 헨리 파욜이 쓴 책에서 처음 사용되었고 미국에서는 프레더릭 테일러의 [트레더릭 테일러, 과학적 관리법]에서 처음으로 소개된 개념이었어요. 테일러는 철강공장에서 기계 기술자로 일하면서 수작업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계급 체계의 비효율성을 발견하고 상품 생산의 모든 단계를 표준화하여 더 높은 품질의 상품을 훨씬 빠르게 생산할 수 있게 했죠. 그래서 경영서를 읽다 보면 목적을 분명하게 하고 경영에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을 수 있어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일반적으로 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이 수요를 이끈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앨프리드 챈들러는 실제로 경제 활동을 조정하고, 자원을 분배하는 다수의 전문 경영인이 존재하는 현대적 기업의 형태로 경영의 [보이는 손]이 수요를 이끈다고 주장했어요. GM이 바로 이를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죠. 앨프리드 솔론이 GM에서 30년간 경영권을 쥐고 있었던 시기의 이야기는 거대 기업이 어떻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취향과 요구에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통찰을 보여주고 있어요. 더글라스 맥그레거의 혁신적인 저작 [기업의 인간적인 측면]에서는 대기업의 계급적인 지휘 및 통제 체계에 문제를 제기하고 피고용인은 더 많은 자율성과 책임이 주어질 때 더 일을 잘하고 만족도도 높아진다고 주장해요.
피터 센게가 [제5경영]에서 말했듯이 훌륭한 기업은 모든 구성원이 잠재력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진정으로 헌신하는 공동체다. 로버트 타운 샌드는 자신의 에이비스를 성공적으로 경영할 수 있었던 것은 멕그레거의 원칙을 따른 덕분이었다고 말했어요. 팀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한 맥그리거의 가르침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어요. 경영과 조직, 개인의 목표는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예요 [피터 드러커의 가지 경영 노트]는 '당장의 불을 끄기 위해서'가 아니라 조직과 조직의 목적을 규정하는 매우 중요한 몇 가지 결정을 내리기 위해 경영 간부를 채용하는 것을 상기시키고 있어요. 진정한 경영자는 일어난 상황에 대응하기보다는 언제나 더 전략적인 자세로 경영에 임해야 하고 경영자 또한 자신이 가진 약점을 고치려고 하기보다는 강점을 활용해서 일해야 한다고.. 이것이 바로 최근에 출간된 톰 래스와 배리 콘치의 [스트렝스 베이스트 리더쉽]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랍니다.
사실 경제는 사람의 기대 심리와 동기에 좌우되는 것을 분명하게 규정하고 분석하기 어렵듯이 경영도 마찬가지죠. 그런데 저자는 경영은 과학일까? 예술일까? 을 두고 고심한 흔적이 있어요. 학문이 되었지만 진정한 과학이 될 수는 없다고 해도 예술 이상이 그 무엇이라고 표현하는데 경영에는 기업과 시장에서 유효하게 받아들여지는 통찰과 실행, 사고방식이 존재하죠, 그리고 그것은 경영서를 통해 규정되고 전파되죠. 좋은 경영서는 독자가 조직에 적용 가능한 성공적인 사례를 보여주면서 사업을 어떻게 꾸려나가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새로운 발상을 제공해요. 그래서 훌륭한 책은 일종의 발전과 돌파구를 제시하고 우리에게 상상력을 자극하는 거 같아요. 가끔 충분한 통계나 근거없이 너무 동기부여하는 거 같기도 하지만 가끔은 약간의 동기부여가 사람들의 삶을 더 수월하고 생산적이고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거 같아요. 기업가가 사업을 시작하여 처음 가졌던 비전이 컸다면 그것은 계속 그 길을 걷게 하는 힘이 될 수 있죠. [루징 마이 버지티니]에서도 리처드 브랜슨은 돈을 벌기 위해서만 사업한 적이 없다고 강조하고 있어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찾고 그 일이 재미있어야 한다고 말하면서요. 애슐리 반스의 [일론 머스크, 미래의 설계자]는 전기 자동차와 저렴한 우주여행으로 세상을 바꾸려는 인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머스크의 성격은 거의 불가능한 일을 이루려고 사람들을 열광시킨다는 점에서 스티브 잡스와 비슷하다고 해요. 두 사람 다 미래를 바꾸고 완전히 새로운 제품을 만들거나 심지어 새로운 산업을 창출한다는 의미에서 '선지자' 쯤 되는 거 같아요. 그들은 다른 경쟁 기업이 하는 것에 따라가기 보다는 자신의 비전을 세우고 실현했죠.
[제로 투 윈]에서 페이팔 창업자이자 벤처 투자가인 피터 틸은 긴조의 것을 개선하거나 보완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말했어요. 정말 필요한 것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제품과 커다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산업이라고 주장하죠. 역설적인 게 이런 일은 그리 특별해 보이지 않는 발명으로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거죠. 마크 레빈슨은 [더 박스]에서 화물 컨테이너의 발명이 비효율적인 과정을 줄이고 글로벌 공급망을 전례 없이 밀접하게 연결하며서 세계 무역에 큰 영향을 끼쳐다는 과정을 설명해요. 존 록펠러의 석유 산업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은 때로는 욕심스러운 행위로 보이기도 했지만 원유의 품질을 표준화하려는 그의 노력은 자동화 시대를 가능하게 한 것은 아닌지..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와 같은 소매업 혁신가들은 소비자에게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팔면서, 안전한 구매와 동시에 수백만 사용자의 상품평을 제공해 상품 구매 결정을 더 객관적으로 할 수 있게 도왔죠. 또 중국 소매업에서 잭 마의 [알리바바]에서 소개한 타오바오와 T몰닷컵 웹사이트도 비슷한 유형이지만 알리바바는 국영백화점, 소매점, 전통시장을 매력없는 형태로 결합했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어요. 모든 기업가와 혁신가는 수익을 올리는 동시에 인류를 발전시켜야 하죠.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때 훌륭한 스타트업 관련 도서를 읽어보면 시간을 절약하면서 많은 도움이 되요. 사업을 운영하면서 세부적인 실전에 막히지 않도록 도와주는 마이클 거버의 [사업의 철학]은 그래서 인기가 많아요. 가이 가와사키의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도 인기있는 경영서예요. 에릭 리스의 [린 스타트업]은 혁신에 대한 점진적이고 반복적인 접근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이 접근법은 이론적으로는 옳게 보여도 현실에서는 실패할 수 있는 자기중심적인 생각을 현실적으로 검증하게 해 주어요.
책의 구성은 책의 제목과 저자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책 속의 중용한 구절들도 인용되어 감명 깊어요. 그리고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요약정리하고 있어요. 한 권당 3~5페이지 분량인데.. 마치 두꺼운 경영서를 읽은 것처럼 명쾌해요. 그리고 핵심부분은 폰트나 색 글자 등으로 표시하여 가독성이 좋아요. 그리고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소개와 [톰 버틀러 보던]저자의 한마디로 맺고 있답니다. 소개하자면 적성에 맞는 일, 건강, 노력은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죠. P.T. 바넘이 쓴 [부의 황금률]을 읽어보면 더 감동적이예요. 바넘의 자서전에서는 파란만장한 인생 역정을 담고 있지만, [부의 황금률]은 사업 성공을 위한 처방을 야기하고 있어요. 아쉽게도 바넘이 돈을 벌게 된 아이디어나 기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나오지 않아요. 그보다는 개인의 발전과 인격 개발을 위한 스물 가지 원칙을 제시하고 있죠. 그래서 [부의 황금률]은 비즈니스 윤리를 다룬 기본 지침서라 할 수 있어요.
이 책에 대한 저자의 한마디는 P.T. 바넘이 쓴 [부의 황금률]은 자신의 재능과 삶의 기회를 최대한 이용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매우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특히 개인의 미덕인 부의 기초라는 점은 기억해야 해요.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은 앤드루 카네기 [부의 복음 ], 론 쳐노 [부의 제국 록펠러]
[피터 드러커의 자기 경영노트]를 보면 분명한 목표를 가지면 성공은 따라오게 된다고 말하고 있어요. 훌륭한 경영자는 어떤 사안에 즉각적으로 반응하기 보다는 항상 전략적으로 고민하고 실행 능력이 있어야 하죠. 책을 읽으면서 경영자의 역할과 가치에 대해 재고하게 되었어요. 요즘같이 변화가 빠른 시기에는 변화를 선도하는 용기를 갖추고 종합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줄 알아야 하는데 세계 비즈니스 리더들이 읽는 경영 필독서 50권을 한 권에 집약해 두었어요.
필 나이트의 [슈독]에서는 조깅과 실패가 역전되어 대성공을 이뤘어요. 장차 기업가가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나이트가 주는 조언은 단순해요. '멈추지 마라.' 장애물에 부딪혔을 때 멈추는 일은 가장 쉬운 일이지만 모든 것을 잃는 것처럼 느껴질 때 조자도 멈추지 않아서 비로소 성공이 주어졌다고 말하고 있어요. 우리도 그의 마지막 메시지처럼
#세계 경영학 필독서 50 #톰버틀러보던 #센시오 #컬처블룸 #컬처블룸체험단 [저는 이 책을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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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 서적은 왠지 고리타분하고 딱딱할 것이라는 편견이 있어 쉽게 손이 가질 않는다. 좋은 경영서를 고르기 위한 수고를 이 책으로 덜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세계 경영학 필독서 50』을 손에 들었다. 독서의 또다른 즐거움은 지금 읽고 있는 책을 통해 사고의 확장을 꾀할 수 있다는데 있다. 그 연장선상에 저자가 책에서 소개하는 다른 책들을 살펴볼 수 있는 즐거움도 있다. 이 책은 저자가 특별한 기준으로 선정한 경영학서 50권을 소개한다. 이 중 반은 경영서의 고전이며 나머지는 저평가 되었거나 저자가 심혈을 기울여 찾은 책들이다. 50권의 책들을 소개하지만 지루하지 않고 흡인력있게 독자를 끌어들인다. 짧은 호흡이 아쉬운 책은 한 권을 구해서 읽으면 된다. 저자가 선별했지만 이 요약본으로 만족한 책들도 있었고 더 깊은 내용을 알고 싶은 책들도 존재했다.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고전과 신간들도 적절히 배치되어 있어 저자가 50권을 고르는데 심사숙고했음을 알 수 있었다.
첫 번째 책은 바넘의 <부의 황금률>이다. 읽지는 않았지만 제목은 익히 들어 알고있는 책이라 내심 반가웠다. 출간된지 100년이 훌쩍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이책을 저자는 첫 장에 장식했다. 고전이지만 아직까지도 회자되는 바넘의 책은 아이러니하게도 부자가 되기 위한 아이디어나 기술에 관한 내용보다 개인의 발전과 인격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한다. 저자는 <부의 황금률>을 비즈니스 윤리를 다룬 기본 지침서라 정의한다. 바넘은 이 책을 통해 성공하기 위해서는 건강해야 한다는 당연하지만 쉬운 원칙들을 제시한다. 특히 불운한 사람이나 장소와 관련된 것과는 거리를 두어라라는 로스차일드 가문의 신조는 지금 내게 꼭 필요한 말이었다. 지난 한 달동안 평생 겪지도 못할 일들을 겪은 터라 지인들의 조언으로 문제가 생겼던 장소를 피하고 있던 중이었는데 이 문구를 보고 나지막히 탄식을 내뱉었다.
이 책은 책 한 권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함께 읽으면 좋은 책들도 같이 소개해주는데 책을 읽을수록 저자가 추천해주는 독서 목록에 신뢰가 생겼다. 다양한 책들 중 특히 고전 경영서에 관심이 생겼고 생각보다 짧은 책들도 많아 빨리 읽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다. <부의 복음>에서 나오는 문장이 가슴에 남는다.
P.38 "다음은 부를 가진 자가 행해야 할 의무다. 첫째, 수수하고 사치스럽지 않은 삶의 표본이 되어야 하며 과시욕이나 오만함을 경계해야 한다. 그에게 의존하고 있는 사람들의 정당한 요구에 대해서는 적절한 금전을 제공한다...... 부자로서 죽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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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버틀러 보던(지음)/ 센시오(펴냄)
현재 23개 언어로 번역된 이 책!! 철학, 경영학, 리더십, 마케팅, 영성 등 다양한 분야의 명저들을 선별하여 50권 고전 시리즈로 또 큐레이팅을 통해 추천하는 작가.
경영학 관련해서 추천 도서 목록을 먼저 살펴보았다. 역시나!!! 내가 읽은 책은 몇 권 없었다^^ 경영학을 학문으로 접해본 적이 없고, 대학 때 배운 학급 경영과는 너무나 거리가 있는 분야라 늘 멀리했던 나. 경영학 자체보다는 저자가 추천하는 책 50권이 궁금했다.
경영학은 예술인가 아닌가? 그렇다면 경영은 과학인가에 대한 논의는 꾸준히 있어왔다. 좋은 경영서란 어떤 것일까? 최근 북튜버나 유튭을 통해 알짜 경영서를 골라주고 대신 읽어주기까지 하는 채널들이 많다. 그만큼 경영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 팬데믹을 거치며 대대적인 창업 그리고 창업을 넘어 살아남기 전략으로 경영에 대한 중요성은 여러 관점에서 대두되고 있는 현실이다.
저자가 말한 경영이란 예술 이상의 무엇, 바로 실천이라고 하는 부분에 정말 공금한다. 경영은 현실이고 실천이다. 책을 읽기 전에도 했던 생각이다. '경영'이라는 단어는 언제 처음 언급되었으며 그 발전 과정과 연구 방향 나아가 경영이 가져야 할 목적성 등은 저자가 쉽게 설명해 준다. 이런 이론적인 부분에 지식이 없는 내게는 이런 서문조차도 큰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저자가 추천하는 책, 그 선정 방법과 의도가 궁금했다.
단지 고전이라는 이유로 여기 책에서 언급한 것이 아니다. 저자 주관에 의해 다시 주목받는 책들, 꼭 읽어야 하지만 묻히고 잊힌 책들을 저자의 추천을 통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리는 책이다. 상세한 목차를 먼저 읽어보았고 굳이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내가 가장 최근에 읽은 유일한 경영서 《스타벅스, 커피 한 잔에 담긴 성공 신화》 하워드 슐츠와 작년에 읽은 《포지셔닝》 잭 트라우트의 경영철학을 소개한 챕터를 먼저 펼쳤다.
마이클 거버, 잭 웰치, 도널드 트럼프, 잭 트라우트 등 유명한 분들의 경영자 역량과 리더십 수록, 재산을 어디에 어떻게 사용할지에 대한 마인드, 나아가 일이란 무엇인지, 가장 합리적 판단에 대해 그리고 실패를 대했을 때 헤쳐나갈 방법까지 책은 다양하게 소개한다. 경영이라는 프레임을 살짝 벗겨보면? 아마 인문학적으로도 우리 독자들에게 유용한 점이 많다. 굳이 경영이 아니라 책 그 자체를 좋아하시는 독자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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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 비즈니스 리더들이 읽는 경영 필독서 50권을 요약해서 한권에 담아내었다. 이책은 2004년 미국 벤저민 플랜클린상을 수상하며 미국 주간지 포워드 선정 올해의 책이다. 1. 기업가 정신과 경영철학 2.경영전략과 혁신 3.경영과 조직 4. 마케팅과 고객의이해 5. 경영자 역량과 리더십 으로 나뉘어 있다.
경영전문가 50 인들이 풀어낸 내용이라 각권마다 저자가 다르지만 성공한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들은 경영인이 아니라도 누구나 읽어야 할 책이다. 성공한 사람들을 평범한 사람들이 갖고 있지 않는 목표와열정이 있다.이책을 읽게되면 경영에 실무 경험을 쌓는 것보다 더 가치있을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50 권이나 되는 방대한 분량을 요약해 놓았기에 많은 아이디어와 실무를 경험할수 있을 것이다. 책은 사업은 세계에서 가장 간단한 직업을 하나 선택한 것이다 라고 책은 경영의 논리를 정의한다. 너무나도 유명한 세계에서 손꼽히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작은것부터 시작하지만 그들만의 경영논리가 최고의 자리에 발판이 된것이다 . 경영인 들은 필독하여 경제지식과 사업의 기본원칙과 노하우를 배우면 큰 도움이 될것이다.
카네기, 워런버핏, 록펠러,스티브잡스,일론머스크, 알리바마 등 이름만 거론해도 누구나 다 아는 세계의 부를 쥐고 있는 그분들의 성공 이야기와 재산을 어떻게 사용할것인가 하는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실현하는 공통점이 있고 자신의 소득을 사회 공동체에 기부 한다. < 카네기는 전세계 5,000 여곳에 공공도서관과 평화재산에 많은 재산을 기부한 것으로 유명해졌다p43>
<사업의 철학 > 의 저자 마이클 커버 백만부 이상이 팔렸다고한다 <소기업을 어떻게 운영하는지 이보다 더 잘분석한 책은 없다>p287 성공적인 창업을 하려면 꼭 이책을 읽기를 추천한다. 책은 각 파트별로 저자를 소개한다. 부의 황금률을 지은 바넘은 적성에 맞는 일 . 건강,노력을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라고 한다. 아무리 부를 축척해도 건강을 잃으면 소용없다고 강조한다. 건강과 성공은 불가불의관계이다. 책은 한권의 소개가 끝날때마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도 같이 소개해준다.이책은 서평으로 요약해서 쓰기에도 아주방대해서 시간날때마다 정독해야 할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