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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트리 장식은 나한테 맡겨 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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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크고 멋진 크리스마스트리를 가지고 왔다.
둘이 하도 여러 방법으로 꾸미다보니
크리스마스 트리는 작아졌지만 "생쥐야, 우리가 서로 너무 자기 생각만 고집했나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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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머지않은 어느 날, 북금곰이 크고 멋진 크리스마스트리를 끌고 생쥐네 집으로 왔습니다. 난로옆에서 뜨개질을 하던 생쥐는 이 모습을 보고 신이 났습니다. 그리고는 북극곰의 등을 떠밀며 말했습니다. "북극곰아, 넌 쉬고 있어. 내가 크리스마스트리를 아주 멋지게 꾸밀 테니까." 하지만 북극곰은 너무 커다란 구슬들이 주렁주렁 달린 생쥐가 꾸민 크리스마스트리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북극곰이 말했습니다. "생쥐야, 비켜볼래? 내 솜씨를 보여 줄게." 하지만 생쥐 역시 온통 전구로 감아서 똑바로 쳐다볼 수조차 없이 눈이 부신 북극곰이 꾸민 크리스마스트리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북극곰과 생쥐는 계속 번갈아 가며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며보았지만 서로의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북극곰과 생쥐는 서로를 진정으로 아끼는 친한 친구이지만 둘의 취향은 달라도 너무 달랐습니다. 둘이 번갈아가며 트리를 만들수록 크리스마스트리는 점점 부서져 가는데요. 과연 북극곰과 생쥐는 멋진 크리스마스트리와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트리를 보낼 수 있을까요?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은 나한테 맡겨줄래?>는 서로 다른 의견을 갖는 친구들이 어떻게 뜻을 맞춰갈 수 있는지 그 과정을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북극곰과 생쥐는 서로 공평하게 한 번씩 기회를 줘가며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며보았습니다. 친구들과 어떻게 소통해야하는지 아이와 함께 보며 이야기 나누면 좋을 그림책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은 나한테 맡겨줄래?>입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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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트리 다들 만드셨나요? 아이들과 함께 트리만들기 전에 읽어보면 좋을도서인 사파리 출판사에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은 나한테 맡겨줄래? 라는 도서를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은 나한테 맡겨줄래 책은 빨간색의 이쁜 크리스마스의 장식같은 느낌에 도서예요 !! 이책의 느낌은 그냥 장식을 같이 꾸미는 이야기인가? 이랬는데 달라도 너무 다른 생각을 가진 생쥐와 북극곰의 우당탕탕!! 크리스마스트리만들기 책이였어요 !! 두친구가 서로! 자기 생각만가지고 하는 책이야기인데!
아이가 읽으면서 계속 웃더라고요 !!
반짝이 모루만 하고 또 전구만 열심히 달고! 서로 원하는 스타일이 있는데! 서로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꾸미자 서로 싫어하면서 계속 바꾸다 결국은 트리가 망가트려버린! 그렇지만 결국 서로의 뜻대로 이쁘게 만들게 된 생쥐와 북극곰 이야기였어요!! 사실 중간중간 거로 뜻대로 안되는거로 이야기하는 부분을 아이가 젤 좋아했고요 다망가지고 결국 이쁜 서로의 의견을 맞춰 ! 트리를 만들고 난뒤에 저희도 이제 트리만들려고 하고있는데 !! 트리만들때 아이들이 서로 싸우기를 많이하는데 이책 다시 한번 읽고 꾸며야 할거 같아요!!
서로의 뜻만 우기기가 아닌!! 서로의 의견을 잘맞춰서 꾸민 트리가 더 이쁘고 맘에 들거 같아서요 !!
넘귀엽게 만들어낸 북극곰과 생쥐의 트리 아닌가요 ?ㅋㅋ 큰트리를 가져온 북극곰! 근데 결국만든 트리는 아기자기 하면서 이쁘고 귀여워요 !!
아이들과 트리를 꾸미려고할때 이책읽고보면 넘좋고! 사실 의견이 다를때 자기주장만 강하게 주장하는게 아니고! 서로의 의견을 무시하지말고! 서로 기다려주고 의견을 들어주면서 귀담아 주면서 사회관계와 의사소통에 무척 좋은 책이라고 생각들어요 !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길때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너무 책이라서 완전 추천드려요 !!
사파리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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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로스 콜린스, 옮김 신인수 |사파리
크리스마스트리 꺼내셨나요 이제 슬슬 아이들이 기다리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우리 집은 작년까지 매년 크리스마스트리를 가족 구성원이 직접 꾸미고 장식하며 연말 분위기를 한껏 즐겼었는데요.
올해는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을 아직 꺼내지 않았어요.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은 나한테 맡겨 줄래 』를 아이들과 함께 읽고 난 후 각자의 의견을 들어보고 멋진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을 해보기로 했답니다.
집안에 부모와 자식 간의 의견이 맞지 않을 때 혹은 형제 자매간의 의견이 맞지 않을 경우,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은 나한테 맡겨 줄래 』를 한 번 펼쳐봐 주세요.
크리스마스 도서답게 빨간 배경의 표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북극곰과 귀여운 생쥐가 트리를 꾸미고 있네요.
북극곰이 트리를 들고 생쥐의 집을 방문합니다. 생쥐는 북극곰에게 꿀차를 건네주고 쉬고 있으라고 하죠. 그렇게 엄청난 큰 방울을 주렁주렁 트리에 걸어봅니다.
큰 방울이 너무 크다고 생각한 북극곰은 큰 구슬 대신 촘촘하고 밝은 전구로 트리를 휘감았어요.
이번엔 생쥐가 눈이 부신다며 투덜대더니 다른 장식품으로 새로 꾸미기를 했어요. 역시 마음에 들지 않은 북극곰은 다시 자기 취향대로 트리를 꾸미면서 점점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트리를 바라봅니다.
“우린 생각이 달라도 너무 달라!”라고 생쥐가 말하죠.
우당탕탕 크리스마스트리는 과연 완성될 수 있을까요 서로의 의견만을 고집하다가 끝나버릴까요
우리는 상대방이 모두 나와 같지 않기에 의견이 부딪히고 안 맞는 경우를 수도 없이 마주합니다. 그때마다 어떻게 그 상황을 극복하셨나요
우리 집에는 두 살 터울의 자매가 잘 지내면서도 종종 의견이 맞지 않아 토라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럴 때마다 어른인 아빠와 엄마가 개입하여 둘 사이의 의견을 들어보고 조율해주기도 하지만, 가벼운 의견 차이가 생길 때는 아이들 둘이서 양보하거나 배려하며 서로의 합의점을 찾기도 하지요.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은 나한테 맡겨 줄래 』는 누리과정 5개 영역 가운데 ‘의사소통 영역’과 연계된 그림책이에요. 궁금한 것을 질문하고, 자기 생각을 말하고, 상대방의 생각을 수용하고, 의견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아이는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서로의 다른 생각을 좁히는 과정을 이 책을 통해 배우고 실생활에서도 자신의 의견을 잘 표현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잘 받아들이는 능력을 배우길 바라봅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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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우리아이들과 함께 읽을 좋은 책이랍니다. 사파리 출판사의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은 나한테 맡겨줄래?> 랍니다. 빨간 표지 부터 설레이는 그림책인데요. 그림책을 볼때는 표지부터 보면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면 좀더 흥미를 끌고, 아이가 재미있게 읽으수 있더라구요. 하얀 북극곰이 크리스 마스트리 뒤에 앉아 있어요. 표정이 좀 묘하네여. 약간 기분이 안좋은것 같기도 하구요. 그런데 작은 생쥐가 빨갛고 커다란 오너먼트를 들고 트리로 다가 가는 데요. 북극곰과 다르게 표정이 넘 행복해 보이네요.
뒷표지에는 서로 마주보는 북극곰과 생쥐의 모습이 보이네요. 누가누구에게 하는말인지는 모르지만, 엄청 크고 멋진 크리스마스 트리를 내가 완성해 줄테니 넘 그냥 가만히 있어 라고 말하고있어요. 누가 누구에게 하는말일까요? 이런식으로 저희는 질문하면서 읽었어요. 그럼 이제 책속내용은 아마도 크리스마스를 꾸미는 내용이겠다 !! 하면서 첫 페이지를 넘겼답니다.
정말 그런 내용이었어요 . 북극곰이 커다란 트리를 가지고 집으로 오면서 시작을해요. 집안에서 뜨게질을하던 생쥐가 "'넌 가만히만 있어 내가 멋지게 트리를 꾸밀께 !" 러고 이야기를 한답니다. 역시 읽으면서 유추한 내용이 맞아 떨어지니 더 신나게 봅니다. 하지만 생쥐가 꾸미는 트리는 엄청 오너먼트가 컸어요. 그래서 북극곰이 내가 해볼께 라고 하지만, 북극곰도 전구를 넘 많이 써서 아니었죠. 이런식으로 서로 번갈아가면서 꾸며보지만 너무 심하게만 꾸미는 둘! 이러다가 크리스마스 전에 트리를 꾸밀수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서로의 생각을 조율하지못하고 결국 트리는 망가졌어요. 그런데 망가진 트리 속에서 발견한 선물 두개! 서로를 위한 선물이 있었어요. 둘은 선물을 받고 너무 행복해 했어요. 근데 이건 그림책으로 보세요. 정말 서로를 위한 선물이었을까요?
마지막 뒷속표지를 보면 마지막에 트리가 어떻게 됐는지 알수있답니다. 이것도 나쁘지 않다며 둘은 서로를 마주보고 웃고 있어요
사람들은 각자 서로의 생각은 다를수 밖에 없어요. 나 말고는 다 다른 사람이니까요. 친구이거나 가족도 마찬가지이지요. 나만의 생각을 강요하다보묜 함께 하는 지금 사회에서는 함께 생활하기가 힘들답니다. 서로 자신의 생각을 우기지 않고 함께 의견을 나누며 조율해가는 두 동물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내 주장만을 펼치기보다는 남의 이야기도 경청하면서 내 의견을 주장하는 멋진 어린이가 될수있게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기를 바랍니다. [본 서평은 사파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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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크리스마스 장식은 나한테 맡겨 줄래? / 로스 콜린스 / 사파리 출판사 트리를 꺼내면서 귀여운 크리스마스 유아 그림책을 읽어보았어요. 절대 친구일수 없을 것만 같은 생쥐와 북극곰이 나란히 나오는데요. 크리스마스는 특별하니 멋진 트리를 만들기위해 서로 장식에 애를 쓰는 생쥐와 북극곰! 결과는 서로 별로라고 하며 다시 꾸미기를 반복하다가 트리가 엄청나게 작아져요. 결국 트리보다 서로에게 준비한 선물을 보고 함께 만들었으니 만족하며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말하는 두 친구인데요. 싸우면 속상한 것들이 더 많아진다고 하던 남매둥이는 재미있게 읽었어요.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크리스마스트리장식은나한테맡겨줄래 #사파리출판사 #로스콜린스 #크리스마스그림책 #5세그림책추천 #크리스마스유아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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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어요. 아이들은 누구나 크리스마스를 너무 기다리고 있어요. 산타할아버지는 언제 오실까? 질문에 무슨 선물 받고 싶냐면.... 부터 시작해서 질문이 쏟아져요.ㅎㅎ 그런데 첫눈이 오고 나서부터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고 싶대요. 아이와 함께 크리스마스 장식을 꾸며보았어요.
달라도 너무 다른 생쥐와 북극곰의 우당탕탕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이야기예요. 크리스마스가 머지 않은 어느날 북극곰이 가져온 크고 멋진 크리스마스 트리! 북극곰과 생쥐가 서로 어떤 장식을 꾸밀지 기대딥니다. 아이들도 직접 꾸미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좋아해요. 특히 반짝반짝 불이 들어올땐 신나서 춤까지 출정도예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올때쯤이면 밖에도 반짝반짝 빛나는 트리 장식이 있어 마음이 두근두근 하답니다.
생쥐와 북극곰은 서로 친하고 아끼고 좋아하는 사이지만 취향이 너무 달라요. 북극곰이 원하는 크리스마스 장식과 생쥐가 원하는 장식은 취향이 달라 서로 의견이 안맞네요. 서로 의견을 맞춰나가면 좋을텐데 의견을 맞추기 쉽지 않네요. 과연 둘 사이에 생각차이가 좁혀질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크고 멋진 크리스마스 트리를 어떻게 근사하게 꾸며줄지 기대됩니다.
서로 다른 의견차이를 북극곰과 생쥐가 어떻게 극복해나갈지 책을 통해 함께 읽어보아요.
아무리 친하 친구라도 취향까지 모든게 맞을 수는 없어요. 취향과 생각이 다른 친구들이 서로 조금씩 맞춰가며 적응하는 과정을 배울 수 있어요.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무시하지 않고 적절한 의사소통이 필요해요.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은 나한테 맡겨 줄래>는 누리과정 5개 영역 가운데 의사소통 영역과 연계된 그림책이예요. 궁금한 것을 질문하고 나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수용하고 의견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크리스마스에 더욱 더 행복하고 완벽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며보며 함께 책을 읽어보아요. 올해도 기대되는 크리스마스엔 눈이 내렸음 좋겠어요. 아이들이 기대하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길....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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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눈이 내린 추운 겨울의 어느 날, 북극곰이 크고 멋진 크리스마스트리를 가져옵니다. 생쥐는 크리스마스를 먼저 챙기는 북극곰이 반갑고 고마운지 달려나가 말해요. 자신이 이 나무를 멋지게 꾸밀 테니 넌 쉬고 있으라고... 생쥐는 자신의 키만 한 큰 구슬을 걸며 꾸몄어요. 그것도 아주 많이... 구슬에 가려 나무가 보이지 않을 정도였죠.. 마음에 들지 않았던 북극곰은 자신이 꾸며 보겠다며 다시 나섭니다. 트리엔 역시 반짝반짝 전구 조명이죠?! 하지만 북극곰이 꾸민 트리는 눈이 부실 정도로 밝고 화려했어요. 선글라스까지 끼고 조명 불을 밝히는 북극곰은 아주 흐뭇한 미소를 띠는 반면 생쥐는 눈도 제대로 못 뜨며 한 소리 합니다. "전기를 아껴야지!" 전기절약까지 생각하며 다시 본인이 해보겠다고 나서는 생쥐. 과연 이 둘은 트리를 멋지게 꾸미고 크리스마스를 행복하게 즐길 수 있을까요?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만큼은 똑같이 예쁜 두 친구. 하지만 트리 장식 꾸미는 취향만큼은 정말이지~ 달라도 너무 달라요. 그래서 각자가 원하는 스타일로 한 번씩 번갈아 가며 기회를 주고 꾸며보지만 좀처럼 의견이 좁혀지지 않고 마음에 들지 않게 되죠. 그러다 결국 크고 멋진 트리가 망가지고 마는데.... "우리가 서로 너무 자기 생각만 고집했나 봐." -본문 중에서- 이 책은 유아들에게 우린 모두 모습도 다르고 취향도 다르지만 서로에게 동등한 기회를 주고 맞춰 가며 존중해 줘야 한다는 교훈을 '크리스마스트리 꾸미기'라는 흥미로운 소재로 유쾌하게 전하고 있어요. 다양한 장식으로 트리를 꾸미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지켜보며 각자의 취향도 이야기해 보고 덤으로 우리 아이가 갖고 싶어 하는 크리스마스 선물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물어볼 수 있는 책! 아이와 함께 읽으며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를 준비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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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이 불고 곳곳에 예쁜 트리장식들이 보이죠? 빨강과 초록만 봐도 크리스마스가 생각나는 것 같아요. 빨간색 표지에 트리가 보이니 딱 크리스마스책이란 느낌이 들어요.
장식한 트리를 보고 만족스런 표정을 짓고 있는 생쥐.
둘의 트리 장식 대결은 어떻게 될까요?
몸의 크기 만큼이나 생각이 너무 다른 둘. 생쥐와 북극곰을 보며 우리 아이들이 생각났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