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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무서워하고 의사를 무서워하는 아이랑 읽으면 좋을 책이예요. 는 아이임에도 병원에 자주가니 조금 무서워하더라고요 ㅠㅠ 그런 아이에게 병원은 마냥 무서운 곳이 아니라는 걸 알려주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동물을 치료해주는 의사가 나오기 때문에 수의사라는 직업을 알려주기도 좋은 것 같고, 의사가 어떤 병을 치료해주는지 알려주기도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서 아이가 더욱 흥미롭게 이 책을 읽었답니다. 1권부터 흥미를 가졌기 때문에 그다음권도 궁금해지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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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지금껏 씩씩하게 잘 다니던 아이인데 최근에 독감때문에 검사도 하고 병원을 자주 갔더니 거부가 심해지더라구요. 평소에는 진찰도 잘 받았었는데.. 병원에 가지 않으려고 버티는 아이를 보며 고민하던 찰나에 이 그림책을 읽고 이야기도 나누어보고 독후활동으로 아이랑 병원놀이도 하고나니 거부감도 한결 덜한 거같아요ㅎ 아이에게 친숙한 동물들도 많이 나오고 내용도 따뜻하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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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를 접하고 책과 멀어졌는데 재미있게 계속 보더라구요. 며칠내내 가져와서 읽어달라고해요^^ 다른 시리즈도 너무 궁금해서 구매해보려구요. 내용이 재미있고 따뜻해서 제가 읽어도 재미있더라구요! 아이가 흥미갖고 읽기 시작해서 너무 좋네요! 3세~6세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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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톤 선생님의 다 고쳐병원 시리즈 중 1. 어디가 아픈가요 읽어보았어요 여러권이 있는데 2. 특별한 초대를 받았어요 3. 아기가 태어난대요 4. 힘들수록 서로 도와요 4권이 출간되었는 데 그 중 1편을 읽었네요 그림체도 동글동글 이쁘고 글밥도 어렵지않게 적당했답니다 안톤선생님의 병원으로 동물친구들이 도움을 청하러 오는 내용이에요 ㅎㅎ 그리고 아픈 안톤선생님을 위해 동물들이 힘을 합쳐 도와주지요 병원과 의사선생님의 역할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생각나누기를 하기 좋은 책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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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그림과 색감, 그리고 위트 있는 내용과 동물 친구들이 많이 나오는 책이라 도착한 날부터 계속 읽어달라고 하네요. 어느새 내용을 달달 외웠지만 제일 좋아하는 책이 되었어요. 재미있으면서 마음 한켠이 따뜻해지는 내용이라 아이도 재밌어하고, 엄마아빠도 읽어주기 재미있어요. 4살이라 슬슬 글밥을 늘리는 중인데 적당한 글밥이라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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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친구들이 나오니 너무 재밌어해요 동물들 아픈곳이 다 동물들 특징을 설명해주기도 좋고 보답하는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인성도 배울수 있어요!!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무슨 동물이 나올까 기대하며 읽는 아이의 모습도 너무 즐거워보여요 읽다보니 나중에는 아이가 혼자서 내용을 이야기하며 보더라구요 다음편도 함께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4편까지 있던데 아직 1편까지밖에 안봐서 다른 편 내용도 너무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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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아픈 수탉, 열이 나는 호랑이, 하품을 하다 턱이 빠진 호랑이 등 정성스럽게 진료를 보다가 밥을 못먹은 안톤 선생님이 쓰러지자 안톤 선생님의 보살핌을 받았던 동물들이 선생님을 위해 먹거리를 들고가는 내용이에요 병원과 의사에 대한 아이들의 두려움을 덜어 주고, 다치거나 아프더라도 회복이 가능하다는 건강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그림책이네요 병원이 무섭지 않은 곳이라고 , 두려움을 덜어줄 수 있게 재밌고 귀여운 그림이 들어가서 아기랑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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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이가 병원놀이 좋아해서 그런지 넘 좋아하는 책이됐어여. ㅎ 반복해서 자꾸 읽어달라고 이젠 외울정도가 됐어여ㅋㅋㅋ 시리즈로 있던데 다 보여주고 싶어진다죠~~~ 일단 그림도 귀엽고요. 아파서 왔다가 웃으며 돌아가는 행복한 병원, 진심으로 치료해주고 또 안톤선생님 아프니 다들 와서 챙겨주는 훈훈한 내용도 이뻐요. 저도 안톤선생님 다 고쳐 병원에 가고 싶어지는 기분 좋아지는 책이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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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이가 병원놀이 좋아해서 그런지 넘 좋아하는 책이됐어여. ㅎ 반복해서 자꾸 읽어달라고 이젠 외울정도가 됐어여ㅋㅋㅋ 시리즈로 있던데 다 보여주고 싶어진다죠~~~ 일단 그림도 귀엽고요. 아파서 왔다가 웃으며 돌아가는 행복한 병원, 진심으로 치료해주고 또 안톤선생님 아프니 다들 와서 챙겨주는 훈훈한 내용도 이뻐요. 저도 안톤선생님 다 고쳐 병원에 가고 싶어지는 기분 좋아지는 책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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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3세가 되면서 자기주장도 커지고, 특히나 어린이집 다니며 병원을 거의 출석하면서 다니는데 거부감이 확실히 줄었어요. 안톤선생님이 친절하게 진찰해주며 동물친구들이 병이 나아지는 내용인데 나중에 의사선생님이 아픈? 반전인 내용 ㅎㅎㅎ 처음보고 또보고 계속보자고 읽어달라고 하네요~~ㅎㅎ 둘째도 제가 읽는거 보고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너무 흐뭇한 책이였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좋아서 구매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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