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심리학에 관심이 많아서 사게된 책인데 아직 다 읽지는 못했어요. 저는 회복탄력성이 좋은 편이라 책을 읽다보니 저한테 해당되는 내용도 많은 것 같기도 했습니다. 이책의 좋은점은 안에 워크북처럼 실제로 자기경험등을 적어가면서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방법을 찾아갈수 있게 되어있어 좋았습니다.
긍정심리학에 관심이 많아서 사게된 책인데 아직 다 읽지는 못했어요. 저는 회복탄력성이 좋은 편이라 책을 읽다보니 저한테 해당되는 내용도 많은 것 같기도 했습니다. 이책의 좋은점은 안에 워크북처럼 실제로 자기경험등을 적어가면서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방법을 찾아갈수 있게 되어있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