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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다양한 감염증이 유행했지만 그 상황에서도 살아남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은 공통점은 '강한 면역력'이었다. 페스트에 감염되었지만 스스로 나온 사람들은 또 다른 페스트 환자들을 돌볼 수 있었으며, 지금의 코로나 19 역시 면역력이 강한 사람은 증사이 없거나 후유증 없이 스치듯 증상을 겪고 지나간다. 그런 점에서 본다면 면역력은 감염증도 이겨내는 충분한 능력을 가졌다고 할 수 있다. (-5-) 사람의 몸을 책임지는 백혈구는 내 몸의 병원균을 쫒아내거나 스스로 나쁜 병원균을 먹어 삼키게 된다. 하지만 백혈병에 걸린 환자는 그럴 수 없다. 내 몸에서 백혈구를 생성해 낼 수 없기 때문이다. 만약 가까운 사람이 백혈병에 걸렸을 때, 골수 이식이 필요한 이유는 내 몸속에 강한 면역력을 생성하는 백혈구를 생성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백혈구는 면역력과 연결하고 있으며, 그 안에서 면역력의 중요성을 생각해 볼 여지가 충분히 남아 있다.
이 책은 내 몸을 스스로 지켜내는 면역력에 대해서 말하고 있으며,내 몸에 면역력을 지켜주는 중요한 요소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나쁜 병원균이 내 몸속에서 생기면, 구토 ,발열,통증과 같은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그럴 때 우리는 항생제나 수면제, 통증을 없애는 약을 씀으로서, 빠르게 내 몸의 이상 증세를 해결하게 된다. 그럴 경우, 문제는 해결할 수 있지만,내 몸의 면역력을 키우는데는 별 효능이 없어지며, 질병과 아픔에서 자유롭지 못할 때가 있다.폐렴이나 감기, 감염증, 전염병,암,종양, 염증으로 나타나게 된다. 그럴 때, 내 몸을 지켜 주기 위해서,내 몸에 면역력이 저하되어, 몸에 이상이 있을 때, 내 몸의 곳곳에 남아있는 증상을 살펴볼 필요가 있었다. 또한 저체온 증상이 나타나는 사람은 면역력이 급격히 낮아진 상태이며, 냉증이 생기면서, 혈액순환에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내 몸의 체온을 높여주는 음식이나 생활요법,운동을 통해 면역력을 높여 나가는 방법을 사용해 내 몸을 스스로 지켜 나가야 하며, 특히 장면역력을 체크한다면, 건강한 내 몸을 만들 수 있고, 같은 병원균이 나타나더라도 질병이 내 몸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있고, 조용히 사라지는 경우도 있다. 내 몸의 면역력에 따라서, 질병에서 스스로 지켜낼 수 있게 되며, 암기술의 발달로 인해 암 종양이 과거에 비해 빈번하게 나타나게 되는 경우, 항암제를 쓰거나 수술, 방사선을 써서 암종양을 제거할 때, 면역력의 강도에 따라서 내몸을 건강한 상태로 지켜 나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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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에서 장 건강이 중요한 이유]
[자율신경계의 부조화와 면역력의 붕괴]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조화가 깨지는 이유]
[면역력을 체크하는 8가지 기준]
[암과 멀어지는 면역력 강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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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의 힘」 감기부터 암까지 모든 질병을 이기는 면역력의 힘
도서출판 전나무숲에서는 제1권 우리 몸에 면역력이 어떤 작용을 하는지에 관한『면역력의 힘』, 제2권 면역력에 관한 지식과 평소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습관에 알려 주는 책으로『면역력을 높이는 생활습관』, 제3권 마지막으로 식생활로 면역력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음식정보를 제공하는 책으로『면역력을 높이는 식생활』을 시리즈로 펴냈다.
PART 1 _ 면역력의 원리와 면역 시스템 질병 예방과 치료에 영향을 미치는 면역력의 힘, 면역 시스템과 면역력의 원리, 장(腸) 건강과 자율신경계, 미토콘드리아의 중요성을 담았다. 질병 및 암과 면역력의 관계를 깨닫고 습관은 고치는 노력을 통해 면역성을 기르고 질병을 물리치고 코로나와 같은 바이러스 전염에도 강한 몸을 만들고자 하는 노력이 중요한 현재 시의적절한 출판이라고 생각이 든다. 면역력에 대한 지식을 갖추어 생활 속에서 실천하려면 면역 시스템의 체계에 대해 알고 면역력이 몸속에서 어떤 작용을 하는지 원리와 상관관계를 공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선천면역과 후천면역의 역할을 알아본다. 1차 방어선인 선천면역반응에서는 대식세포가 병원균을 탐지하고 NK세포가 단백질 분해효소를 넣어 죽인다. 2차 방어선인 후천면역반응에서 T세포는 이물질이 들어오면 공격해서 사멸시킨다. 면역력에 장 건강이 이토록 중요한지 잘 몰랐다. 장 건강을 위해서는 유해균 30%, 유익균 10%, 중간균60%의 적절한 조화가 중요하단다.
PART 2 _ 면역 시스템이 붕괴되는 이유 자율신경계의 부조화에 면역력의 붕괴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조화에 대한 지식을 전달한다. 자가면역질환은 세상 무서운 병이다. 셀 수도 없이 많은 병에 걸리는데 자가면역질환의 원인들을 알아본다. 체내 염증이 만드는 우울증은 면역체계를 망가뜨린다. 화가 많은 성격, 무기력한 성격이나 혼자 있기를 좋아하거나 움직이는 걸 싫어하는 성격도 면역 시스템의 붕괴를 유발한다. 이 외에도 안색, 식욕, 배변, 자세 등 신체 전반에 걸친 정신적, 육체적 상태 모두가 면역 시스템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에 관한 공부를 하였다.
PART 3 _ 면역력을 높이면 암도 두렵지 않다 PART 3에서는 암환자에 대해 다루었다. 현대인이 치매 다음으로 두려워하는 병이다. 암에 걸렸다 해도 면역력을 높여 암을 이겨나가면 암도 극복할 수 있다는 방안과 결과를 전한다. 내 몸의 면역력 체크하기, 면역력 강화법 7가지 같은 실용적인 요점정리도 도움이 되었다.
미토곤드리아는 고등학교 생물시간에 에너지원으로 쓴다는 것 외에 아는 것이 없었는데 에너지 생산을 위해서는 체온이 낮아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체온이 1도 내려가면 면역력 떨어지기에 질병에 걸리기 쉬운 몸이 되는 까닭을 알았다. 이렇게 분명한 이유를 알면 일상생활에서 좀 더 노력하기 때문이 책을 통해 면역 시스템을 지키기 위한 지식을 습득하게 하는 것은 매우 도움이 크다. 생활습관을 잘 형성하고 이를 지키려는 노력으로 연결하여 건강한 몸을 만들고 질병을 멀리하는 데는 지식만한 것이 없다. 스트레스는 NK세포의 활성도를 저하시키고 면역물질을 변형시켜 질병에 취약하게 만든다. 스크레스로 인해 암이나 질병에 걸리는 이유도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
몸의 정상세포를 적으로 인식하는 자가면역질환은 매우 무서운 병이다. 면역력이 저하되어 온갖 질병에 시달리게 된다. 면역력을 잘 관리하는 것이 최상의 예방법이다. 해열제나 스테로이드제를 너무 빨리 먹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한다. 면역기관이 일하지 않으면 점점 능력이 떨어지게 때문에 어느 정도 견디며 이겨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면역력을 지키고 더욱 상승시키는 여러 가지 노력이나 하면 안 되는 일들의 구체적인 이유를 알았기에 실천에 한 발 다가섰다는 것이 이 책을 읽은 가장 큰 소득이다. 감기에서 암까지 크고 작은 질병을 가리지 않고 면역의 힘은 놀랍다. 면역의 힘은 빠른 회복세를 보인다. 특히 감염병, 만성질환은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고 기도한다. 이때 면역력이 강하다면 질병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아는 것이 힘이다.
전나무숲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