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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높이는 식생활 (몸속 최고의 의사, 면역이야기 03)
"면역력을 높이는 식생활 (몸속 최고의 의사, 면역이야기 03)" 내용보기
과식이 면역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기도 하는데,. 활성산소에 의해 체내에서 산화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산화'는 산소에 의해 세포가 손상을 입는 것을 말한다. (-15-) "캡사이신(고추에서 추출되는 매운맛 성분) 자체가 암을 일으키진 않지만 지나치게 많은 양을 먹으면 암세포를 공격하는 항암 면역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려 암 발생을 간접적으로 돕게 된다. (-41-) 특정 약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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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이 면역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기도 하는데,. 활성산소에 의해 체내에서 산화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산화'는 산소에 의해 세포가 손상을 입는 것을 말한다. (-15-)


"캡사이신(고추에서 추출되는 매운맛 성분) 자체가 암을 일으키진 않지만 지나치게 많은 양을 먹으면 암세포를 공격하는 항암 면역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려 암 발생을 간접적으로 돕게 된다. (-41-)


특정 약물을 오랜 기간 복용하면 특정 영양소가 결핍될 수 있다.이를 전문적인 용어로 '드럭 머거(Drug Muggers)' 라고 한다. 복용하는 약물이 체내에 있는 영양소를 고갈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더 큰 문제는 드럭 머거로 인해 또 다른 질병이 유발될 수 있다는 점이다. 드럭 머거에서 벗어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약물의 과다 복용을 멈추는 일이지만, 건강상의 문제로 그렇게 할 수 없다면 약물로 인해 손실되는 영양소를 별도로 보충해야 한다. 예를 들어 혈압약을 장기간 복용하는 사람이라면 몸에서는 칼슘, 마그네슘, 칼륨, 아연 등의 미네랄이 부족해질 수 있고, 코엔자임Q도 고갈될 수 있다. (-64-)


면역력은 자율신경계의 균형에 의해 좌우된다. 자율신경계의 교감신경과 부교감 신겨이 서로 엎치락뒤치락 조화와 균형을 이루어야 면역력이 유지된다.만약 교감신경이 우위인 상태가 지속되거나, 혹은 부교감신겨이 우위인 상태가 지속되면 면역력은 급격히 떨어진다. (-70-)


비타민 C는 항산화 기능이 탁월한 영양소로 동맥경화, 심근경색, 협심증을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면역력을 강화한다. 또 멜라닌 색소의 형성을 억제하고 손상된 피부를 회복해 피부 건장 유지에 도움이 된다. 항바이러스도 기능도 있다. (-108-)


나이가 먹어가면 ,노화가 서서히 진행된다. 몸과 마음이 서로 엇박자가 되느 그 순간이 노화를 몸으로 느끼는 그 순간이다. 격년제로 국가에서 시도하는 정기검진을 받는 우리의 몸 체크는 철이 녹스는 것처럼 점점 산화되며,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 면역력을 높여 나가는 생활습관과 식습관이 강하게 필요하다. 나의 식습관을 점검하면서,일회용을 줄여나가고, 프랜차이즈 음식을 줄여 나가면서, 가공 음식을 먹지 않고, 커피아 음식첨가물을 줄여 나가는 노하우가 필요하다.즉 먼역력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고,나의 생활습관을 체크해, 먹어야 할 것과 먹지 않아야 할 것을 체크해 나가야 할 때이다. 


현대인의 건강에 치명적인 것은 환경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 산이 좋고,물이 좋은 곳조차 혐오시설,공자이 들어서면서,공기를 탁하게 하고, 물의 오염을 방치 시킨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아픈 상황에 놓여질 때가 있다.미네랄 섭취를 늘여나가고,비타민을 즐겨 먹는 습관, 비타민, 단백질,지방을 골고루 섭치하며,가공음식을 멀리해야 하는 이유는 그런 이유 때문이다. 그리고 칼슘과 칼륨을 적정하게 섭취하면서, 체온을 높여 나가는 생활습관이 필요하다. 


항산화 물질,항암음식, 항바이러스와 관련한 음식들을 이제 중요하게 생각한다, 매운 고추를 줄여 나가며, 짠소금도 적절하게 섭취해야 할 때이다. 아픈 몸,면역력이 떨어지는 것은 부교감신경과 교감신겨의 부조화 때문이다.이 두가지를 자율신경계라고 하는데, 환경에 따라서,자율신경계는 달라질 수 있다. 도시에 살았던 사람들이 아픈 몸 상태,면역력이 떨어지면서,시골로 들어와서 살아가는 이유는 그래서였다. 돌이켜 보면 ,최근 우리의 경향에서 귀촌, 귀농이 늘어나고 있는 이유는 도시의 번잡함과 환경으로 인해 생겨나는 건강 문제, 치료와 치유를 위한 목적이 상당히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더 나아가 비만, 당뇨,뇌질환 만성질환자가 많아짐으로서, 지속적인 약섭취를 함으로서, 영양소가 빠져나가는 문제를 음식으로 보충해 나가야 할 때이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이달의 사락 k*******2 2021.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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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높이는 식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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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위험한 식습관] ■과식하거나 빨리 먹는 습관 -과식으로 인한 비만은 면역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 체지방이 축적되면 면역세포인 T세포의 수와 기능이 감소하고 면역력이 약화된다. -과식이 면역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기도 하는데, 활성산소에 의해 체내에서 산화가 이루어지지기 때문이다. 인체가 활동을 하려면 산소가 필요하지만, 동시에 활성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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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위험한 식습관]
■과식하거나 빨리 먹는 습관
-과식으로 인한 비만은 면역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 체지방이 축적되면 면역세포인 T세포의 수와 기능이 감소하고 면역력이 약화된다.
-과식이 면역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기도 하는데, 활성산소에 의해 체내에서 산화가 이루어지지기 때문이다. 인체가 활동을 하려면 산소가 필요하지만, 동시에 활성산소가 생성된다. 활성산소의 양이 우리 몸이 감당할 만한 수준이라면 상관없지만 그 이상이라면 그때부터 우리 몸이 대처하고 남은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하기 시작한다.
-음식을 먹을 때 급하게 대충 씹어서 삼키는 습관도 면역력에 좋지 않다. 우리 몸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으로 구성된 자율신경계의 균형에 의해 면역력을 유지한다. 만약 음식을 빨리 먹으면 입에서 타액이 충분히 분비되지 않아 소화가 잘되지 않는데, 이때의 조급함이 교감신경을 활성화해 자율신경계의 균형을 깨뜨린다.

 

■달고 짠 맛, 밀가루 음식에 길들여진 입맛
-아침에 일어나 100g의 설탕을 섭취하면 박테리아를 제거할 수 있는 면역세표의 능력이 크게 감소하며, 이런 증상은 최대 5시간 동안 유지된다. 또 단맛 음식을 먹는 것은 체내 바이러스에게 먹이를 주는 것과 같아 백혈구의 면역 기능을 떨어뜨리고 미네랄의 균형도 깨지고 만다. 
-염분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삼투압의 원리에 의해 혈액 내 수분이 많아져서 혈액량이 증가하고 자연스럽게 혈압이 상승한다. 고혈압은 심혈관 질환이나 뇌졸중을 일으키고, 심하면 사망으로 이끌기도 한다. 또 과도한 염분섭취는 위암의 원인이 된다.
-밀가루에 함유된 글루텐은 반죽을 쫄깃하게 만들고 빵 맛을 좋게 만드는 단백질이지만, 소화가 잘되지 않고 영양소의 흡수를 거부하는 글루텐불내증을 유발할 수 있다. 이는 면역력 저하는 물론이고 체력, 관절, 신경계, 피부에 안 좋은 영향을 준다.

 

[면역력을 높이는 식습관 길들이기]
■효소가 살아있는 발효식품 먹기
-김치에는 카로틴, 식이섬유, 페놀성 화합물과 같은 생리활성 물질들도 함유되어 있어서 항산화, 항암, 고혈압 예방 등에 좋다. 또 김치 10g에 1억~10억 마리의 미생물과 13가지의 유산균이 들어있어 장 건강에도 좋은 작용을 한다.
-콩을 발효시킨 된장은 영양이 풍부하고, 발효 과정에서 생성된 비타민의 신진대사 촉진 효과로 인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콩은 날것 상태에서는 소화가 잘되지 않는데, 콩을 발효시키면 유산균, 효모 황국균의 작용으로 분자가 작아지면서 소화 흡수율이 증가한다.

 

■장 건강을 위해 식이섬유 섭취하기
-장 건강은 면역력과 직결된다. 면역세포의 70~80%가 장 점막에 몰려 있어서 장이 건강하지 않으면 면역력을 제대로 유지하지 못한다.
-장 건강에 좋은 영양소로는 식이섬유가 으뜸으로 꼽힌다. 장내 미생물의 생태계 환경을 건강하게 만들고 중성지방, 혈중 콜레스테롤을 체외로 배출하기 때문이다. 
-식이섬유에는 수용성 식이섬유와 불용성 식이섬유가 있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장에서 용해되는 식이섬유로 미역, 다시마, 사과, 바나나 등에 함유되어 있다. 불용성 식이섬유는 장에서 용해되지 않고 배출되는 식이섬유로 버섯, 고구마, 감자, 현미, 팥, 대두 등에 함유되어 있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위와 장에서 젤처럼 끈적거리는 형태로 바뀌어 변을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불용성 식이섬유는 장내 노폐물과 수분 등을 흡수해 변의 부피를 늘리고 배변 양을 늘린다. 

 

[서평]
각종 질병을 막아내는 면역력을 유지하거나 강화시키기 위해서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바로 식습관이다. 한의학에서는 음식이 보약이고, 약과 음식의 근원은 같다고 했던 것처럼 무엇을 먹고, 어떻게 먹느냐가 면역력에 영향을 끼친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간단하게 살펴보면 발효식품을 먹고, 식이섬유, 좋은 단백질과 지방, 미네랄, 비타민 등을 음식에서 섭취하도록 권장한다. 그리고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과식하지 말고, 나이에 맞게 식단을 조절하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운동을 강조했다. 어쩌면 다들 아는 내용일지도 모르겠다. 여전히 잘못된 식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을 뿐이라는 것도. 이제 이 책을 읽고서 경각심을 갖고 식습관에 변화를 줘야 할 때다. 건강하고 오래 살아야 함이 인생의 최대 행복임을 누구나 알기에 말이다. 

 

h****n 2021.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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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높이는 식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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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높이는 식생활」   PART 1_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위험한 식습관 면역력을 높이는 식생활 면역에 좋은 음식을 매일 먹으면 우리가 먹는 음식은 면역력 강화 시키고 우리의 몸을 건강하고 질병에 강한 육체로 만든다. 음식으로 생명을 유지하고 질병에 대응하고 정상적인 면역 작용으로 질병과 싸운다. 하지만 제대로 영양 섭취를 못 하면 병에 걸리게 마련이다.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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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높이는 식생활」

 

PART 1_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위험한 식습관

면역력을 높이는 식생활 면역에 좋은 음식을 매일 먹으면 우리가 먹는 음식은 면역력 강화 시키고 우리의 몸을 건강하고 질병에 강한 육체로 만든다. 음식으로 생명을 유지하고 질병에 대응하고 정상적인 면역 작용으로 질병과 싸운다. 하지만 제대로 영양 섭취를 못 하면 병에 걸리게 마련이다. 이 책은 식생활로 면역력을 높이는 원칙을 고수하도록 돕는다. 습관은 면역력을 통해서 면역력을 식당을 통해서 유지할 수 있다는 식생활은 면역력을 유지시킨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력하게 상기시켜 준다.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위험한 습관 과식하거나 빨리 먹는 습관을 면역을 떨어뜨린다. 외식을 하면 과식하게 마련이다. 그리고 평소에도 빨리 먹는 습관이 있다. 소식하는 사람들이 영양이 결핍되지 않고 오래 사는 것을 보면 신기하다. 저탄고지 식사는 과연 다이어트가 될까 싶다. 섭취하는 에너지가 너무 높기 때문이다. 탄수화물도 우리 몸에는 중요하다고 한다. 백밀가루나 짜고 단맛은 크게 영양가는 없을 것 같다. 요즘 음식을 만들 때 불맛을 중요시하는데 불에 타면 몸에 해로운 여러 가지 물질들이 생긴다고 하니 이것도 자주 섭취할 일은 아니다.

 

요즘에는 가공식품과 간편식품이 많이 나와 있는데 조리된지 오래되어 영양소 파괴가 클 것 같기는 하다. 식품 첨가물도 많다. 두유나 콩 고기에도 식품첨가물이 많아 채식주의자들이 섭취하는 음식이 크게 좋지는 않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커피는 항상 마시는데 카페인은 하루에 2잔 정도는 오히려 몸에 좋다고도 한다. 탄산음료나 사람들이 좋아하는 에너지 음료도 여러 가지 식품첨가물이 많이 들어간다. 몸에 좋은 영양가는 없는 것이다.

 

가짜 배고픔에 대해서 자세히 읽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는 많이 먹는다. 마음이 많이 허다고 느끼면 많이 먹어도 위가 계속 비어 있는 느낌이 든다. 배가 가득 차지 않은 느낌이 계속 든다.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이 부족해서 생기는 현상이다.

에너지 섭취가 과잉이면 활성산소를 많이 만들어 비만시 과잉 영양소는 오히려 몸의 면역기능에 좋지 않다. 소식을 하더라도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천천히 입안의 침과 충분히 잘 섞이도록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탄수화물을 극도로 절제하면 오히려 단백질 섭취를 도울 수가 없고 우리의 뇌가 에너지를 탄수화물로 쓰기 때문에 두뇌 활동도 제한된다. 특히, 요산의 축적으로 통풍이라는 무서운 병에 걸리기도 한단다. 어떤 의사가 저탄고지 식당을 차린 것을 TV로 보았는데 바람직하니 않은 방법이라고 이 책은 전한다.

 

 


 

PART 2_ 면역력을 높이는 식습관 들이기

책은 우리가 스스로 면역을 파괴하는 습관에 대해 조목조목 설명을 잘 해 주고 있다. PART 2에서는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식단을 알려 준다. 우선 그중에서 우리 몸의 원리를 먼저 설명하고 적당한 염분섭취, 효소, 식이섬유, 질 좋은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 미네랄 성분을 섭취하는 것과 우리 몸에 작용하는 원리를 각각 설명하였다. 이 부분은 자세히 여러 번 읽어보는 것이 좋겠다.

 

체온이 1도가 높아지면 우리 몸의 면역은 훨씬 더 높아진다고 한다. 체질에 맞게 체온을 관리하고 적당한 수분을 섭취할 것을 권고한다. 노인들은 씹는 동작만으로도 뇌에 혈류량을 증가시키며 인지기능이 개선되고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껍을 씹으면 스트레스 호르몬도 감소하고 뇌까지 혈액을 공급하는데 도움을 주나 턱관절을 고려하여 10분 이내로만 씹으란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걷기 등의 운동과 면역력을 강화시키도록 좋은 식단으로 천천히 음식을 먹어야겠다. 소식을 하려고 노력하는데 사실 쉽지가 않다. 20대의 몸무게를 유지하기 위해 매일 하루에 1.5끼만 먹는다. 하지만 골고루 먹지 않고 편식이 심해 탈이다. 이 책에서 권하는 식단을 먹으려고 노력해봐야겠다. 무엇보다도 면역성을 길러 건강하게 살 수 있으면 더 바랄 나위가 없다.

 

전나무숲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YES마니아 : 골드 j*****6 2021.0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