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하 출판사의 노승아 저자님의 [대여] [세트] 달콤하게, 체인지 (총4권/완결)를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소개글이랑 제목을 봤을땐 남주랑 여주가 서로 몸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가 보다 했는데 막상 읽어보니까 싱글맘인 여자랑 여주가 서로 몸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입니다 전 재미있게 잘 읽은것 같애요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읽기 괜찮은것 같습니다 |
| 장윤희는최연소 팀장으로승승장구잘나가던커리우먼이다 사고로정신을잃고 깨어났는데 낯선싱글맘의몸속에 들어와버린 정윤희 영혼 게다가앙숙인류은후상무와 싹퉁바가지이남자 웃는게 왜설레이는건데 영혼도바뀌고 인생이 마음대로 되는것이 아니고죽은것보다 이스미 낫겠지 이제 다른 인생의시작이니 다시한번더 도전에 연애도머리의로맑게 갠하ㅡ늘이 펼쳐번잘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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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쯤 인생에 이런 일이 일어났으면 하고 바라는 일들. ^^ 잘 나가는 커리어우먼인 여자. 인생까지 잘 나가면 좋겠지만, 하루하루 그냥 그런 날들이었다. 그러던 와중에 사고가 생기고, 눈을 떠보니 이상하다. 내가, 내가 아니다? 다른 사람의 몸 속에 영혼이 들어가 버렸고, 거기에 지난 자기 인생과는 전혀 다른 삶이 놓여 있었다. 이걸 어쩐다... 당황했지만 계속 그러고 있을 여유가 없다. 지금 주어진 상황에 적응하고, 어차피 이렇게 된 거 열심히 살아갈 수밖에 없지 않은가. 또 그렇게 살다 보니, 전의 인생의 인연들과 엮이게 되고, 그동안의 양상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흐르는 관계들. 적당히 말랑말랑하고, 유쾌하게 흐르면서, 묘하게 미스터리한 이야기였다. |
| 제목과 설정에서 유추할 수 있는 스토리 전개입니다. 빙의라는 소재 자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도 하지만 확실히 현대 배경에서 다루기에는 좀 더 현실성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아예 판타지면 거리감이 있어서 넘어가게 되는 부분도 더 엄격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몰입이 덜 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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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세트] 달콤하게, 체인지 (총4권/완결) 노승아 저 류은후 장윤희 좋아하는 작가님의 로코물이라서 장벽없이 신나게 읽어보았습니다. 표지 일러에서부터 여주 보통아니겠다 싶었는데 스토리 진행되는 과정이 무지 흥미로웠어요.ㅎㅎ 빙의물 오랜만에 읽었는데 신선했습니다.ㅎㅎ |
| 노승아 작가님의 달콤하게 체인지 여주가 영훈이 밖이어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되는데 새로운 몸에 적응하는 과정이나 남주와 엮이면서 진행되는 이야기가 흥미로웠고 개인적으로 몸이 바뀌는 판타지 스런 설정을 좋아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
| 시리즈 연재작이었던 거 같은데 딱 시리즈 감성 현로물이다. 커리어우먼이었던 여주가 남주의 가사도우미에게 빙의하면서 벌어지는 일인데 둘이 서로 감기는 과정이 꽤 달달하고 재미있다. 특이한 건 여주가 빙의한 몸에 딸이 있다는 거? 가볍게 읽기 좋은 내용이어서 금방 읽었다. |
| 노승아 작가님의 [ 달콤하게, 체인지]리뷰입니다. 잘나가는 커리어우먼이었던 윤희는 하루아침에 사고로 다른사람의 몸으로 깨어나게 됩니다. 미혼모의 몸으로 깨어나게 된 윤희는 당황하게되고 그래도 열심히 살아보려 합니다. 좀 판타지스러운 작품이라 아무생각없이 읽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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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달달하고 가볍게 잘 읽을 수 있어요. 소재부터 영혼 체인지가 들어가는 판타지인만큼 진지하게 현실성 따지면서 읽는 계열은 아니고 생각없이 가볍게 읽고 싶을 때 물 흐르듯이 읽기 좋았던 작품입니다. 필력이 있으셔서 술술 잘 읽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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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달달하고 가볍게 잘 읽을 수 있어요. 소재부터 영혼 체인지가 들어가는 판타지인만큼 진지하게 현실성 따지면서 읽는 계열은 아니고 생각없이 가볍게 읽고 싶을 때 물 흐르듯이 읽기 좋았던 작품입니다. 필력이 있으셔서 술술 잘 읽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