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닥 로맨스랄게 느껴지지 않는데 여주가 너무 외로웠는지 20살 나이차 나는 아빠 친구 후견인에게 사랑한답시고 꾸준히 어필하는 모습이 그저 철부지같기만 한 내용. 그나마 남주가 분별력이 있었기에 망정, 스토리가 진짜 불호가 될 뻔 했다. 원작이 무려 1970년대말경에 쓰여진 듯;;
그닥 로맨스랄게 느껴지지 않는데 여주가 너무 외로웠는지 20살 나이차 나는 아빠 친구 후견인에게 사랑한답시고 꾸준히 어필하는 모습이 그저 철부지같기만 한 내용. 그나마 남주가 분별력이 있었기에 망정, 스토리가 진짜 불호가 될 뻔 했다. 원작이 무려 1970년대말경에 쓰여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