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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편일률적인 흔해빠진 기출문제집과 꼭 비교후 구입하세요 정성껏 만든 티가 확 드러나네요 초보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꺼 같네요 백문이 불여일견 이라고 기존 책과 직접 확인 후 구매하시면 좋겠네요 맨마지막에 채택되는 책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수험생 입장에서 만든 책 같은 기출문제집도 이렇게 잘 만들 수 있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될것입니다 앞으로 기출문제집은 이런식으로 만들어야 할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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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하나하나마다 정성스럽게 해설되어 있어서 책이 두꺼워졌지만 그만큼 이해를 잘 할 수 있어 시간이 절약된 것 같아요. 해설 강의도 비전공자를 고려한 듯 너무 빠르지 않아 좋았고요. 제2 인생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엔지니어랩 강사님들도 공식 외우는 팁을 여러가지 가르쳐 주는 등 수강생들에게 신경쓰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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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또는 15개년 기출 문제를 공부하기에도 , 초보 수험생에게는 부담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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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카페나 블로그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회자되는 전기기사 수험생들의 필기 대처법은 대략 이렇게 요약이 됩니다. 이론을 2~3회독 정도 마치고 최소 7개년치 내지는 10년치 기출을 계속 돌려봐야-많이 돌릴수록- 합격한다는것이 불문율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정도는 아니라서 이론은 짧게하거나 아예 하지 말고 바로 기출로 돌려야한다는 주장도 있었지요. 다 틀린말은 아니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이 있을겁니다.
문제는 저같은 직장인들에게는 10년치는 고사하고 5~6년치 기출도 돌려볼 수 있는 시간 여유가 많지 않습니다. 시중에 기출문제집은 많이 나와있으나, 그 기출 빈도와 중요성에 대한 안내 없이 기출만 이어붙인 교재들이 대부분입니다.
난이도 조절을 위하여 분명 출제위원들이 틀리라고 작정하고 낸 문제도 있을 것인데, 이런 문제들로 머리 싸매고 고민하며 시간낭비하지 말고 자주 출제되고, 중요한 내용을 자주 묻는 문제가 무엇인지 짚어주는 것이 수험서로서 수험생들의 소중한 시간을 아껴줄 수 있는, 가장 필요로 하는 부분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간의 기출 문제만 모아놓은 교재를 놓고 수험생이 이를 판단하기엔 매우 어렵지요. 이러한 갈증을 풀어주는 속 시원한 교재가 여지껏 없었는데, 다행히 이 이해적모의고사 교재가 출시되어 바로 접해보고 평을 남깁니다.
우선 엔지니어랩 필진들이 대표유형이라는 중요도와 빈출을 감안한 문제들로 선별하였습니다. 이점이 저는 가장 장점이라고 봅니다. 수험생이 시간과 능력문제로 도저히 할 수 없는 과정들인데 필진이 대신 해주었습니다.
자주 나오는 문제는 무엇인지를 필진들이 분석하여 기출변형과 신유형 문제까지 소화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점은 기존 기출로만 대응할 수 없었던 부분까지 커버해주는 부분입니다. 특히나 이제는 CBT시험이니만큼 기존 기출로 커버되지 않은 변형과 신유형에 대처하게 해주는게 중요해졌거든요.
구성 또한 실제 시험과 같은 과목별 20문항으로 구성되어 모의고사 형식으로 본인의 실력을 가늠하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교재 구성이 좋았던 점은 각 문제의 난이도는 어떤지 상,중,하로 표시해주고, 이 문제를 마주했을때 어떠한 접근포인트로 풀어나갈지를 설명해준다음, 용어와 공식체크 부분이 있어 내가 이 문제에서 어떠한 공식을 알지 못해 풀지 못했는지를 정리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정리 과정에서 추가 시간을 아낄 수 있는 것이지요.
기존 기출문제집에서는 내가 모르는 공식이 있었다면, 그 부분을 이론서를 꺼내서 따로 찾아나가야 하는 부분이 시간도 걸렸지만, 이 단권화된 이해적모의고사 교재 내에서 필수 이론의 핵심부분까지 체크할 수 있어서 시간 단축과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교재 구입자에게 제공되는 과년도 5개년의 IBT 제공은 출근길에 사정상 책을 챙기지 못하거나 회사 점심시간 등 짬나는 시간에 현행 CBT 기반의 시험 환경으로 스스로를 테스트해보며 공부할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특히나 현행 출제경향이 가장 많이 반영되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최근 5개년도의 기출이라 더욱 그렇습니다. 유료 인강 구매자만 해설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데, 이 부분까지 오픈해달라고 하면 욕심일까요? 하지만 교재 구매하면 강의는 아니더라도 해설까지 확인 가능하니 공부하는데는 지장이 없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교재가 좋아서 온라인 강의까지 수강했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문제집 내용을 사진으로 올려도 되나 모르겠네요. (요새 하도 저작권법 무서워서..;;) 대략의 교재 구성을 살필 수 있는 사진을 살짝 두장 정도 첨부합니다.
무식(?)하게 20몇년치 기출만 모아놓은 교재보다 좀더 간편하면서 빈출고려+핵심정리된 단권화된 기출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해드릴만한 교재같습니다. 거기에 IBT강의도 제공되니 그만한 값어치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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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번 ‘열심히 해야지’, ‘이번에는 꾸준히 해봐야지’다짐하지만 이내 포기하고는 자신을 책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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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주식 바닥을 전전하다가 전기기능사 자격증을 따고 고덕에서 일하던 중 동료가 전기산업기사랑 기사 같이 준비하자고 꼬드겨서 작년에 2번 시험 봤습니다. 역시나 광탈.. 휴..
참 전기기사는 난이도가 차원이 달랐네요.
그러다 유튜브에서 조경필 선생님 영상을 보고 엔지니어랩이라는 회사로 이직<?> 스카웃? 뭐 그런거 한다고 해서 지금은 조경필, 신재현 두 분 강의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그러다 반가운 소식.. 필기 모의고사 교재가 나왔다는 얘기가 있어서 바로 집 근처 교보문고를 갔는데 재고가 없다고 해서 알라딘으로 주문했어요.
첨 받아본 느낌은 '깔끔하다' 그리고 '해설이 참 정교하다' 였습니다.
해설이 정교하다는 표현이 쫌 그런데.. 문제, 해설, 난이도, 응용, 강조포인트.. 이런 구성이 마치 치밀하게 짜여진 각본과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책에다 정답을 쓰는게 아까워서 1회차 전기자기학 20문제만 따로 옮겨서 적어서 채점을 해 봤는데 난이도가 쉬운거 어려운거 적당한거 골고루 섞여 있었구요 일단은 과락은 면했네요.
내년 1회차 시험이 2월에서 3월 정도 있을 예정인데 목표는 우선 2회차랑 3회차로 잡고 남은 1년간 열심히 공부해 보렵니다.
이 책 느낌이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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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전기기사 필기 책 크기 : 210*297mm page : 288 추천 여부 : 강력 추천
2023년 요즘엔 취준생들이 전공과 무관하게 사기업 혹은 공기업 입사를 위해 자격증, 그중에서 특히 선임이 가능한 자격을 따는 경우가 이전보다 많아졌습니다. 가장 많은 이들이 준비하는 자격증은 전기기사, 산업안전기사, 소방기사, 위험물 산업기사 등이 있는데 이와 같은 선임 자격증은 법적으로 선임 자격을 취득한 사람만이 전기, 산업안전, 소방, 위험물 등을 관리할 수 있는 자격증입니다. 그래서 관련 분야의 기업의 경우 반드시 선임 조건을 취득한 사람을 선임해야 하지요. 이를테면 환경, 에너지 분야는 법적으로 대기 1명, 수질 1명, 전기 혹은 기계 1명 등 구성됩니다.
책 <2024 전기기사 필기 이해적 모의고사>는 최근 전기기사(전기산업기사)에서 단기합격의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는 엔지니어 랩이 출간한 전기기사 필기 모의고사 교재입니다. 그래서인지 확실히 전기기사 필기 각각의 개념들에 대해 충실한 핵심이론, 엄선된 예상문제와 단순계산, 복합계산, 개념이해로 유형을 분류한 상세한 해설 등 가독성 있게 설명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개념에 대하여 접근포인트를 적극 활용했다는 점과 반복 기출 개념의 경우 6회분의 예상문제로 여러 차례 반복할 수 있게끔 해서 더 좋았습니다.
엔지니어 랩의 <2024 전기기사 필기 이해적 모의고사>에서는 15개년의 기출문제 4400문항을 대표 유형을 600제(6회분)로 압축하여 최신 전기기사 필기의 경향성을 알 수 있다는 점, 거기에 IBT 5개년 기출문제까지 추가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또한 전기기사 필기 교재 중에서 무료로 얻을 수 있는 혜택이 꽤 있고, 상세한 해설, 여러 암기 장치를 마련했다는 점, 그리고 유료 강좌와 시너지를 크게 발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좋은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전기기사 필기 모의고사 최종 교재로 강력 추천합니다!
앤지니어 랩 연구소 제공 체험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