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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상 UI 디자인을 진행할 일들이 종종 있어 UI 디자인툴로 유명한 피그마를 예전부터 사용해 보고는 싶었지만 혼자 독학하기가 만만치 않았다. 시중에 나온 몇몇 피그마 교재로 시도해보긴 했지만 기초부터 실전까지 과정이 잘 나온 교재를 찾지 못해 실전 작업으로 잘 이어지지 못했다.
이번에 나온 '실전 피그마'는 피그마를 처음 접해본 이들에서부터 UI 디자이너들의 실전 디자인 과정 및 노하우와 저자만의 팁들까지 체계적으로 잘 나온 것 같고 저자 스무도 CLASS101 강의로도 알려진 디자이너이기에 믿고 보게 되었다. 책을 읽다 알게 되었는데 CLASS101 에서 2023 1분기와 3분기의 베스트 맨토로 선정된 강사라고 한다.
나같이 어설프게 알고 있는 이들에게는 무엇보다 체계적이고 탄탄한 기초가 중요한데 이 책은 기본 피그마 화면 구성에서부터 디자인의 기본과 피그마의 특성에 대해 친절하게 알려주며 배운 기초 상식을 활용한 실습과정으로 배웠던 내용을 바로 실습하게 해 배운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들어준다.
큼직막한 교재는 최대한으로 많은 이미지와 친절한 설명으로 이해를 돕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교재는 총 PART8으로 이루어져 있다.
1~3장까지는 주로 피그마의 소개와 기초 도구를 배우는 기본 단계라고 할 수 있으며 4~5장은 피그마의 핵심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오토 레이아웃와 컴퍼넌트 기능 등으로 본격적인 피그마 사용법으로 피그마에 친하게 해준다. 6~7장은 피그마의 중급 단계에서 더 나아가 실무과정으로 들어가 최종적인 개발 전에 샘플과도 같은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모바일 기기에서 직접 프로토타입을 실행하는 과정과 스마트 애니메이트나 섹션을 설정하거나 자주 사용하는 속성을 스타일로 만드는 방법 등 바로 실전으로 이어지는 다양한 팁들이 가득 들어있다. 마지막 7장은 실전 프로젝트를 직접 진행하는 과정을 처음부터 완성까지 직접 진행할 수 있도록 그 과정이 잘 나와있다.
그동안 여러 피그마 강의나 교재를 접해보았는데, 이 책은 그 중에 가장 완성도가 있어 궁금했거나 막혔던 부분들이 많이 해소가 되었다. 무엇보다 초보자의 눈높이에서부터 실전에서 많이 사용하거나 유용한 여러 팁들이 가득해 나같은 초보자에서부터 이미 피그마를 어느 정도 사용하는 입문자들까지 다양하게 '실전 피그마'는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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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개발할때 종이에다 그리거나 파워포인트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무리 시안이라고 해도 실제와 매칭율이 높은것이 매우 유리하겠죠 그걸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피그마'프로그램이고 웹상태에서 바로 이용가능하다는 것이 매우 큰 잇점이죠. 물론 사용법은 배워야 합니다. <실전 피그마>는 초보부터 실무(현장예제)에서 이용하는 중급까지도 활용가능합니다. 사용대상은 UI/UX디자이너, 서비스기획자, 웹앱개발자,프로젝트매니저 등입니다.
피그마는 최고의 디지털디자인도구라고 합니다. 피그마가 많은 개발자에게 사용할 수있게 된 이유에는 '오토 레이아웃, 컴포넌트, 배리언츠 등의 뛰어난 기능때문이라고 합니다. 특히나 오토레이아웃은 피그마의 꽃이라고 자부하네요. 이것이 매우 중요한 이유는 수정을 하면 다른 요소들이 배열방향, 간견, 패딩, 정렬 등을 일일히 연속으로 바꿔주지 않아도 자동으로 맞춰주기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더우기 요즘 앱과 웹인 반응형으로 동작을 하기에 그 부분에서 만족스럽다는 겁니다. 그리고 '컴포넌트'는 버튼,아이콘 등을 만들어놓은 것을 동일하게 재사용할 수있는 기능입니다. 개발자가 프로세스나 아이콘요소를 특별배열해서 다시 사용할수있어서 시간을 많이 절약할 수있습니다. 이 컴포넌트들을 모은것을 "배리언츠"라고 합니다. 이 기능은 컴포넌트에 프로퍼티(속성)을 지정해서 컴포넌트 관리를 쉽게 만듭니다. 워드프레스나 아리한글을 보면 표나 그림을 그리면 항상 속성값을 줄수있는 것과 유사합니다. 완성이 되었으면 그것이 바로 프로토타입이 되는 겁니다. 이를 사용해 사용자 경험과 유저플로우를 테스트할 수가 있다는 것이 피그마의 장점이죠. 과거에는 종이를 오려서 만들어서 버튼을 클릭하면 변경되는 화면을 겹쳐두고 했었는데 그러한 번거러운 작업을 하지 않고 디지털로 모두 처리가 가능한겁니다. 이 피그마는 장점이 많은데 콘텐츠의 길이가 길어지면 자동으로 스크롤을 지원합니다. 마지막은 실전예제로 쇼핑몰메인화면을 만들어보고 음악앱을 만들어봅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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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란, 디자인 도구로서 현대 IT 관련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도구이다. 피그마를 통해 다양한 장소에서 여러 사람들이 하나의 피그마 파일에서 동시에 작업할 수 있다. 이것만 봐도 피그마를 이용한 작업 방식이 매우 혁신적이고 편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피그마라는 도구에 대해 전혀 모르는 입문자부터 실무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 봐도 좋은 책이다.
초반에는 피그마에 대한 기본 기능들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가장 기본적인 설치방법, 요금제 부터 시작하고 있어서 입문자의 이해를 돕는다. 또한 이미지가 무척 많이 수록되어 있는 책인데 이미지를 통해 좀 더 직관적이고 쉽게 피그마 사용방법 등을 알 수 있다.
3장까지는 기초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점점 아이콘 만들기 등 디자인적인 창의력이 들어가야 하는 내용들이 나오는데 피그마 툴 자체를 이용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디자인 감각도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간 중간 Tip들이 작게 쓰여있는데 실용적인 단축키가 쓰여있거나 설명의 이해를 돕는 내용들이 쓰여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실습을 하면서 단축키들을 사용하는 재미도 있었다.
실습예제를 따라할수록 간단하지만 점점 내가 인터넷을 하면서 봤었던 디자인이 만들어지는게 신기하고 재밌었다. 피그마라는 것에 대해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는데 인스타, 쇼핑몰 등등에서 봤었던 화면을 피그마를 통해 만드는 구나라는 것을 이번기회에 알게되었다.
맨 마지막 장에 실습을 하는 것으로 <쇼핑몰 디자인하기>, <음악 앱 화면 디자인하기>가 나오는데 이 책으로 피그마 공부를 하고 이 두가지 실습까지 해내면 무척 뿌듯할 것같다.
피그마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있으면 유용하게 볼 수 있을 것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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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피그마는 협업을 위한 최고의 올인원 디자인 플랫폼이다. 몇가지 제한 사항이 있지만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며 웹브라우저에서도 작동하지만 앱이나 데스크톱, 맥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나도 피그마란 툴을 처음 알게되었을 때 가입을 해 이것저것 만져보았는데 처음 하는 사람이 익숙해지는 것은 쉽지 않다. 물론 지금도 익숙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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